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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리틀 탕웨이 백옥담, 몸매 드러난 밀착 원피스 '베이글녀' 대열 합류

'압구정백야'리틀 탕웨이 백옥담, 몸매 드러난 밀착 원피스 '베이글녀' 대열 합류 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리틀 탕웨이란 별명을 가진 백옥담이 몸매가 드러난 밀착 원피스를 입고 나와 화제다. 1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85화에서 육선지(백옥담)은 장무엄(송원근)과 결혼식을 앞두고 거울을 보며 자신의 몸매를 살피는 모습이 나왔다. 아슬아슬한 원피스를 입은 육선지는 거울로 자신의 몸을 이리저리 들여다보며 안절부절 못했고, 달란(김영란)에게 오빠가 실망하면 어떻게 하느냐며 인상을 찌푸렸다. 백옥담이 입은 하얀 원피스는 하의 실종을 방불케 하는 짧은 길이에 가슴과 등이 훤히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백옥담은 아무나 쉽게 소화할 수 없는 밀착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베이글'임을 인증했다. 탕웨이와 비슷한 외모로 '리틀 탕웨이'란 별명을 가진 백옥담은 이로써 쟁쟁한 베이글녀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그러나 백옥담의 노출씬이 뜬금 없다는 반응도 있었다. 앞서 여주인공 백야(박하나 분)가 죽은 남편 때문에 장화엄(강은탁)의 프러포즈를 거절한 내용이 담겼는데 이와 상반된 분위기의 장면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또한, 온가족이 보는 저녁 일일드라마에 너무 선정적인 장면이 아니냐는 지적도 있었다. 이를 증명하듯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압구정 백야' 85화의 시청률은 13.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기록한 15.3%보다 1.6%P 하락한 수치다.

2015-02-12 10:02:35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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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름, 중국영화 '헤밍웨이' 여자 주인공 캐스팅

배우 한보름이 중국영화 '헤밍웨이'의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헤밍웨이'는 헤밍웨이와 같은 죽음을 꿈꾸는 40대 남자와 불치병을 앓고 있지만 밝고 사랑스러운 20대 여자가 헤밍웨이를 통해 교감하며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내용의 멜로 영화다. 한보름은 여자 주인공 이리엔 역을 맡았다. 영화는 중국 3대 배급사 중 하나인 화샤영화배급사가 배급을 맡는다. 중국 유명 배우이자 작가 겸 감독인 쉬청이 연출을, 영화 '금동아심'과 드라마 '해피누들' 등에 출연한 배우 까오슈광이 남자 주인공 샤칭위엔 역을 맡았다. '헤밍웨이'의 중국 관계자는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신비로운 이미지를 동시에 지닌 여자 주인공을 찾던 중 한국 드라마 '주군의 태양'과 '모던 파머' 등을 통해 한보름은 눈여겨 보게 됐다"며 "한보름이 지니고 있는 다채로운 매력이 영화 속 여자 주인공 이리엔을 탁월하게 표현해줄 것으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한보름은 지난 2013년 중국-말레이시아 합작영화 '유나'(가제, 개봉예정)에도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이미 촬영을 마친 바 있다.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한보름이 두 번째 중국영화 진출작으로 주연까지 맡은 만큼 중국의 관심과 무한한 가능성을 기대하게 만든다"고 전했다. 한편 한보름은 드라마 '드림하이'로 데뷔했으며 '금나와라 뚝딱'에서 박서준의 옛 연인으로 시선을 끌었다. '주군의 태양' '모던 파머' 등에도 출연했다.

2015-02-12 09:46:39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