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뇌섹시대-문제적남자' 전현무, '반전 뇌섹남'으로 대활약 예고

전현무가 tvN ‘뇌섹시대 – 문제적남자(이하 문제적남자)’의 ‘반전 뇌섹남’으로 대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문제적남자’는 독창적 사고방식을 가진 여섯 남자들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고퀄리티 문제들을 놓고 열띤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현대인들에게 생각의 틀을 깨는 시간을 제공하자는 의도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이다. 전현무는 언론고시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인물로 ‘뇌가 섹시한 남자’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으며, 트레이드 마크인 유쾌한 장난꾸러기 이미지와는 별개로 때때로 자신의 명석한 두뇌를 드러내 눈길을 끌곤 했다. 일례로 지난 2011년 영화배우 로건 레먼의 내한 당시 특유의 친화력과 유머러스함 그리고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인터뷰를 진행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낸 바 있으며, 추리게임 JTBC ‘크라임씬’에 출연하며 엄청난 집중력과 예리함을 발휘해 ‘추리 천재’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에 ‘문제적남자’를 통해 높은 IQ, 독특한 사고방식 등 다채로운 스펙을 가진 출연진들과 어울려 ‘반전 뇌섹남’으로 활약할 전현무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전현무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tvN 뇌섹남토크쇼 ‘뇌섹시대 – 문제적남자’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2015-03-05 23:05:41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빅뱅, '2015 웰커밍 콜렉션' 출시…6일 예약판매 시작 '팬들 신났네!'

3년 만에 컴백을 앞두고 있는 빅뱅(BIGBANG)의 '빅뱅 2015 웰커밍 콜렉션 (BIGBANG'S 2015 WELCOMING COLLECTION)'이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6일 예약판매를 시작하는 '빅뱅 2015 웰커밍 콜렉션'은 빅뱅 멤버들의 진솔한 대화를 담은 토크 영상과 메이킹 영상으로 구성돼 있다. 토크 영상에는 2015년을 맞이하는 빅뱅의 다짐과 소감은 물론 멤버별 인터뷰가 담겨 있어 기대를 모은다. 또 메이킹 영상을 통해 빅뱅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멤버들의 친필로 쓰여진 넘버링 스티커가 붙은 화보집과 탁상형캘린터(2015년 4월~2016년 3월), 만년 다이어리, 엽서, 미니 포토카드, 포스터형 연간 달력도 함께 구성돼 소장가치를 높였다. 특히 이번 '빅뱅 2015 웰커밍 콜렉션'은 2012년 발매한 앨범 ‘스틸 얼라이브 (STILL ALIVE)’ 이후 3년만에 완전체 컴백을 앞둔 시점에 발매되어 빅뱅을 기다려온 수 많은 팬들에게 더욱 반갑고 특별한 의미를 지닐 것으로 기대된다. 6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하며 정식 판매일인 25일부터 YG E-SHOP을 비롯해 전국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3년만에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 발매 준비에 몰두하고 있는 빅뱅은 지난달 28일 일본 대표 패션이벤트인 ‘도쿄 걸즈 콜렉션 2015 S/S’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3일에는 ‘2015 유튜브 뮤직 어워드’에서 K-POP 가수로는 유일하게 2NE1과 함께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5-03-05 22:14:03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프로농구] 동부, 4강 직행…오리온스는 LG와 6강 플레이오프

프로농구 원주 동부가 정규시즌 마지막 날 4강 직행권을 손에 넣었다. 동부는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서울 삼성을 상대로 88-70 승리를 거뒀다. 경기 전까지 서울 SK와 2위 자리를 나눠 가졌던 동부(37승17패)는 시즌 마지막 날의 승리로 단독 2위를 차지했다. 1위 울산 모비스와 더불어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했다. 이상민 감독의 지휘 아래에서 첫 시즌을 보낸 삼성은 11승43패를 기록, 꼴지인 10위로 시즌을 마쳤다. 삼성은 전반까지 40-42로 동부와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동부는 3쿼터부터 김종범, 윤호영 등의 활약에 힘입어 57-46으로 점수 차를 벌리며 주도권을 쥐기 시작했다. 이어진 4쿼터에서는 71-61에서 24초 공격 시간에 쫓겨 김종범이 던진 3점슛이 림을 통과하고 안재욱의 가로채기를 데이비드 사이먼이 호쾌한 덩크슛으로 연결하는 등 종료 5분여를 남기고 78-61로 달아나 승기를 잡았다. 이날 경기에서 김종범은 3점슛 4개를 던져 모두 넣는 등 21득점 활약을 펼쳤다. 4위 자리의 주인공은 창원 LG가 됐다. LG는 이날 전주 KCC와의 홈 경기에서 69-66으로 승리해 7연승을 내달리며 32승22패로 시즌을 마쳤다. 같은 시간 경기도 고양에서 열린 경기에서 SK에 연장 접전 끝에 88-90으로 패한 오리온스는 31승23패가 돼 5위로 밀려났다. 이로써 이번 시즌 6강 플레이오프는 8일 경남 창원에서 4위 LG와 5위 오리온스의 1차전 경기로 막을 올리게 됐다. 한편 울산 모비스는 안방 경기에서 부산 케이티를 87-79로 대파했다. 모비스는 39승15패로 순위표 맨 꼭대기를 장식했다. 최우수선수(MVP) 후보로 거론되는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32점, 9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인천 전자랜드를 82-76으로 꺾었다.

2015-03-05 21:37:05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프로배구] IBK기업은행, 4연승 행진…현대캐피탈은 4연패 탈출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IBK기업은행은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방문경기에서 GS칼텍스를 상대로 3-0(25-18 25-10 25-21)으로 승리했다. IBK기업은행은 이날의 승리로 지난달 25일 도로공사와의 경기(3-1 승리)를 시작으로 내리 4연응을 달렸다. 4연승을 달리면서 내준 세트가 도로공사전의 한 세트뿐인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두 시즌 연속으로 정규리그 1위에 올라 내리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IBK기업은행은 올 시즌에는 다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시즌 막바지가 다가오면서 팀을 재정비해 다시금 상승세를 타고 있다. 1경기를 남겨둔 IBK기업은행은 승점 53점을 기록해 1위 한국도로공사(55점)에 2점 차이로 따라붙어었따. 반면 지난해 챔프전 우승팀인 GS칼텍스는 5연패에 빠졌다. 이날 IBK기업은행의 외국인 선수 데스티니 후커는 22득점을 기록하며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따. 토종 거포 박정아도 20득점을 기록해 공격력에서 GS칼텍스를 완벽히 제압했다. 한편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벌어진 남자부 경기에서는 현대캐피탈이 우리카드를 3-1(25-18 32-34 25-23 25-20)로 꺾고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프로배구 출범 이후 최초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현대캐피탈은 승점 51점으로 대한항공(49점)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서 '마지막 자존심'인 4위 싸움에 불을 붙였다. 최하위인 우리카드는 올 시즌 현대캐피탈전 6전 전패를 기록했다.

2015-03-05 21:25:30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