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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51%, 화물차 적재물 추락으로 사고 날 뻔"

운전자의 절반 남짓은 화물차에서 떨어진 화물로 도로에서 사고를 당할 뻔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4일 도로교통공단이 경찰청의 의뢰로 일반 운전자 310명, 화물차 운전자 310명 등 6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운전자 의식조사' 결과를 보면 일반 운전자의 51.1%가 화물차 적재물 추락으로 사고가 날 뻔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일반 운전자의 15.9%는 실제 사고를 겪기도 했다. 화물이 적재함 밖으로 돌출돼 있어 사고가 날 뻔한 적이 있었다는 일반 운전자도 54.2%에 달했다. 이로 인해 사고를 겪은 일반 운전자는 13.3%였다. 일반 운전자가 화물을 위험하게 고정하고 운행하는 차량을 자주 보게 되는 도로는 지방국도(44.4%), 고속도로(38.2%), 시내도로(13.8%), 이면도로(3.6%) 등 순이었다. 화물을 위험하게 고정한 차량의 교통사고 위험이 커지는 구간으로 일반 운전자는 '커브길'(45.3%)과 '고속주행 상황'(23.4%), '급정지 상황'(19.5%)을 주로 꼽았다. 화물차 운전자 중 적재물 고정 방법과 관련한 교육을 받은 경우는 30.0%에 그쳤고, 37.8%는 적재물 고정 방법 관련 법적 규정이 있는지조차 몰랐다. 또 화물을 적절하게 고정하지 않아 단속된 적이 있는 화물차 운전자는 18.8%에 불과해 경찰의 사전 단속이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5-02-04 14:09:39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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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개장 티켓 예매 서두르세요, 사진 촬영 명당은 어디?…창경궁도 개방

경복궁 야간 개장, 사진 촬영 명당은 어디?…창경궁도 개방 4일 경복궁과 창경궁의 야간 특별관람을 위한 관람권 사전예매가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고궁 야간 특별관람은 경복궁의 경우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창경궁은 10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경복궁의 관람 시간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입장마감 8시), 창경궁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입장마감 9시)이며, 관람구역은 경복궁 광화문·흥례문ㆍ근정전·경회루 권역과 창경궁 홍화문·명정전·통명전 권역이다. 경복궁과 창경궁 두 곳 각각 2,200명을 최대 관람인원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티켓은 인터파크, 옥션 티켓사이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더욱 편리한 관람을 위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도 예매가 가능하다. 경복궁은 광화문-흥례문-근정전-경회루 권역을 둘러볼 수 있으며, 창경궁은 홍화문-명정전-통명전 권역에서 야간 고궁의 아름다움을 만나보실 수 있다. 한편, 서울시는 야간개장 관람 시 꼭 봐야할 곳과 사진 찍기 좋은 명당 자리를 소개했다. 우선 경복궁 야간개장을 관람 할 때 빼놓지 않고 봐야 할 장소는 연회의 장이었던 경회루다. 경회루의 왼편에 위치한 근정전도 아름다운 건축미의 자태를 뽐낼 예정이니 빼놓지 않아야 한다. 창경궁은 옥천교 위가 근사한 출사지이다.

2015-02-04 13:48:29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