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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2월 기습 컴백…새 싱글 'Shine Your Light' 발매

박효신이 2월 가요계에 기습 컴백, 신곡을 발표한다. 23일 박효신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015년 젤리피쉬의 새해 첫 번째 아티스트는 바로 박효신”이라며 “오는 2월 세 번째 싱글앨범 ‘Shine Your Light’를 발매할 예정이다. 발매일자는 아직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발매될 싱글앨범 ‘Shine Your Light’는 지난 해 12월 열린 데뷔 15주년 기념 라이브 투어 'HAPPY TOGETHER'에서 처음 라이브로 선보인 곡으로 공연 후 앨범 발매에 대한 문의가 폭주하기도 했다. 특히 이 곡은 박효신과 영국출신 감성밴드 마마스건의 보컬 앤디플랫츠가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함께 음악적으로 교감을 나누며 작업한 것으로 알려져 대중과 평단의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다. 이미 박효신은 작년 3월 발매된 ‘야생화’와 11월 발매된 ‘HAPPY TOGETHER’가 음원공개와 동시에 국내 전 음원차트 1위를 올킬한 데에 이어 현재까지도 두 곡 모두 차트 상위권에 랭킹되어 있어 음원 강자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열린 5개도시 전국투어 'HAPPY TOGETHER'는 물론 오는 2월 열릴 앵콜공연 'SO HAPPY TOGETHER'까지 전회 전석 매진 기록을 세우는 등 싱글앨범 발매 소식만으로도 음원차트를 긴장하게 만들고 있다.

2015-01-25 09:16:52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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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포르노 청소하겠다"···해킹그룹 어나니머스 경고

주요 국제기구와 정부기관을 주로 공격해 왔던 국제 해커조직 어나니머스(Anonymous)가 이번엔 '아동학대 성범죄'에 선전포고를 했다. 영국 신문 텔레그래프는 어나니머스가 인터넷에 암약하는 아동학대 성범죄 네트워크 확산을 막기 위해 '작전명: 죽음을 먹는자'(OP:Death Eaters)라는 근절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설 해리포터의 악의 마술사 볼드모트의 추종세력(Death Eaters)에서 이름을 따온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 성범죄자 명단을 공개하고 아동 성학대 콘텐츠의 유통을 차단하겠다는 계획이다. 어나니머스가 이같은 캠페인에 나선 것은 인터넷이 아동학대 성범죄의 온상이 되는데도 각국 정부와 주류 언론의 대응이 미흡하는 판단 때문으로 보인다. 특히 영국과 미국의 정치권에까지 아동학대 성범죄망의 고리가 퍼져 있다는 인식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미 국립실종착취아동센터(NCMEC)는 2002년 이후 미국에서만 어린이 성범죄 피해자가 8000명 발생했으며, 아동대상 인터넷 포르노물이 매주 4만건씩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한편 어나니머스는 앞서 프랑스 주간지 테러 사건을 계기로 이슬람 극단주의와 연관된 테러단체 웹사이트와 소셜미디어에 대한 공격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2015-01-25 08:31:34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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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브라질]해안에서 외줄타기 해봤나요? 무료 외줄타기 교실 화제

'외줄타기' 무료 강습이 인기를 끌고 있다. 메트로 브라질은 최근 그랑지 비토리아 지역에서는 외줄타기가 붐을 일으키고 있다고 22일 보도했다. 슬랙라인(slackline)으로 불리는 외줄타기는 집중력, 인내력, 평형 감각을 기를 수 있어 시민들의 관심이 높다. 특히 해안가에서 진행되고 있는 외줄타기 무료 강습에도 많은 사람이 몰리고 있다. 루시아누 두스 상투스(31, 전기 기사)는 "처음에는 자신의 친구들에게 외줄타기를 알려줄 목적으로 해안가에 장비를 설치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주변을 지나가는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 모았다. 그는 "이 곳을 지나가는 사람들이 한번 해봐도 되냐고 요청해왔다. 내 경험을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외줄타기는 건강에 정말 좋은 스포츠다. 호흡과 평형을 유지해 심신을 하나로 통일하며 집중력을 기를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루시아누는 현재 왓츠앱과 페이스북 그룹을 통해 수강생들을 모집하고 있다. 그는 "강습 날짜가 특별히 정해지지 않아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이를 배우고 싶어 한다. 완전히 공짜는 아니고 미소 하나면 된다. 사람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 무료로 가르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트로 브라질 · 정리=정자연 인턴기자

2015-01-25 08:14:21 정자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