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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신입사원들, 용산 곳곳서 나눔 실천 활동 나서

LG유플러스는 '2015년 상반기 신입사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3월 본사 사옥의 용산구 이전을 기념해 용산구 내 곳곳에서 IT재능기부·아동센터 주거 환경 개선·무료배식활동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신입사원들이 LG유플러스의 지속가능경영 비전인 '모두 함께 가는 길 U+PLAN'을 실천하고, 입사 후 각 업무 영역에서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사회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계기로 삼고자 기획됐다. 85명의 신입사원들은 이날 하루 동안 다섯 팀으로 나눠 각각 노인복지관 스마트폰 교육, 장애청년들과 함께 하는 영화 관람, 용산구 내 아동센터 주거환경 개선, 노숙자를 위한 무료배식활동, 장애인 직업재활훈련생 지원 등의 활동을 펼쳤다. 고연순 LG유플러스 CSR팀장은 "비즈니스를 통해 의미 있고 지속적인 사회변화를 추구하는 공유가치창출(CSV)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신입사원 교육 과정 중 CSR 교육과 사회공헌 활동은 필수 내용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 신입사원 최승혁(27)씨는 "이번 CSR 교육과 사회공헌 활동 참여를 통해 나눔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며 "현업에 배치된 후에도 지금의 열정을 간직하며 LG유플러스의 서비스로 의미 있는 사회변화를 만들어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15-01-16 15:54:14 이재영 기자
정부 첫 해외 공직채용 설명회 추진

정부가 올해 하반기 북미 지역을 시작으로 첫 해외 공직채용 설명회 개최를 추진한다. 인사혁신처는 관계자는 16일 "올해 하반기 북미 지역 주요 10개 도시에서 해외 공직 설명회를 개최하고, 이후 유럽 등지로 설명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공무원 채용을 위해 해외에서 설명회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우수한 해외 인력을 영입해 공직사회 경쟁력과 글로벌 감각을 강화하기 위한 이근면 인사혁신처장의 방침에 따른 것이다. 인사혁신처는 설명회를 통해 우수 유학생 채용 확대 방침과 절차 등을 설명하고 장기적으로는 해외 우수 인재 영입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조치를 추가 검토할 계획이다. 공직 재취업을 희망하는 퇴직 공무원 영입을 위해 이들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자기추천제 도입도 추진한다. 환경과 안전, 통상, 원자력 등 고도의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분야에 대해서는 전보 금지 기간을 기존의 4년에서 2배 이상으로 늘리는 내용의 순환보직제 개편 방안도 검토한다. 또 모든 공무원의 근무성적 평가를 공개해 평가 대상자도 자신에 대한 평가 결과를 알 수 있도록 하는 등 평가 제도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방안도 추진한다.

2015-01-16 15:51:04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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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결방, 아시안컵 호주전 중계…김성주·안정환·서형욱 관전포인트

김성주·안정환·서형욱이 MBC 아시안컵 호주전 진행을 맡았다. 17일 열리는 2015 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호주 경기에서 김성주 캐스터와 안정환·서형욱 해설위원은 현장을 생중계한다. 지난 15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 MBC 중계진은 호주 브리즈번 썬콥 스타디움에 도착한 뒤 경기장과 선수들을 살핀 후 중계를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김성주 캐스터는 "현지에 와 확인해보니 알려졌던 것보다 더 많은 선수들이 부상과 감기 몸살에 시달리고 있다"며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고 중계 경험으로 봤을 때 내일 우리 선수 중 승부를 결정 지을 스타 한 명이 탄생할 것 같다"고 말했다. 안정환 해설위원은 최근 교통 사고를 당했다. 타박상이 심해 진통제를 병행해야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그는 "나쁜 MBC"라고 농담한 후 "어느 대회든 어려움이 늘 찾아오고 감독은 어려울 때 위기관리능력을 보여줘야 한다. 전술에 변화를 줄 지 선수 기용을 바꿀지 슈틸리케 감독의 위기 관리 능력을 검증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호주전을 분석했다. 서형욱 위원은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고 이날 경기를 평가했다. 이어 "두 팀 모두 8강 확정이지만 조 1위 자리를 두고 벌이는 자존심 싸움이 치열할 듯하다"며 "홈팬들의 성원을 등에 업은 호주는 이번 대회 우승후보 0순위다. 한국은 무실점이지만 아직 포백이 불안하다. 2경기 2득점 빈공에 그친 공격력도 해결 과제다. EPL을 휘젓는 두 주장(스완지의 기성용·팰리스의 예디낙)의 정면 충돌, 손흥민 소속팀 동료인 크루즈와의 맞대결도 관전포인트"라고 덧붙였다. MBC 아시안컵 대한민국 대 호주 경기는 17일 오후 5시50분~오후 8시 방송된다. 이날 축구 생중계로 MBC '무한도전'은 결방된다.

2015-01-16 15:41:35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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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중앙고속도로 43중 추돌사고…23명 중·경상 2시간가량 전면통제(상보)

횡성 중앙고속도로 43중 추돌…23명 중·경상 2시간가량 전면통제 16일 강원 횡성군 중앙고속도로 부산방면에서 차량 43중 연쇄 추돌사고로 운전자 등 2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이들 부상자들은 4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사고는 오전 10시 14분께 횡성군 공근면 공근리 중앙고속도로 부산방면 345㎞ 지점에서 승용차 35대와 화물차 7대, 버스 1대 등 차량 43대가 연쇄 추돌했다. 사고 직후 대형 트럭 아래 깔려 찌그러진 승용차 등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하게 파손된 차량이 곳곳에 나뒹굴었다. 이 사고로 정모(59)씨 등 4명이 크게 다치고 김모(42·여)씨 등 19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는 등 모두 23명이 중경상을 입어 원주와 횡성 인근 4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경상자 중 일부는 병원 치료 후 귀가했다. 이날 사고는 약간 왼쪽으로 굽은 내리막 구간을 운행하다 미끄러진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정차한 것을 뒤따르던 차들이 추돌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목격자는 경찰에서 "진눈깨비가 녹으면서 도로가 다소 미끄러웠고 안개 등으로 앞이 잘 보이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이날 사고로 차량이 곳곳에서 서로 뒤엉키면서 이 일대 고속도로 구간은 큰 혼잡을 빚었다. 경찰은 사고 차량 견인 등 사고 수습을 위해 이 구간의 차량 통행을 2시간여가량 전면통제하고 진입 차량을 인근 국도로 우회 조치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부터 내린 비가 눈으로 바뀌면서 도로가 얼어붙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2015-01-16 14:54:12 이정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