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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마지막회, 김해숙 군단 출동! 최후의 발악?

‘피노키오’ 김해숙이 최후의 발악을 하듯 자신의 군단을 이끌고 출동하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측은 15일 마지막 회 방송을 앞두고 경찰서로 향한 박로사(김해숙 분)와 그를 취재하는 기하명(이종석 분)-최인하(박신혜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19회 방송에서 로사는 계속되는 취재압박에도 불구하고 물러서지 않는 ‘악역 끝판왕’다운 모습을 보이다 자신의 아들인 서범조(김영광 분)가 자신 대신에 자수를 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충격에 빠져 범조가 있는 경찰서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졌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로사는 상당히 언짢은 표정으로 묵묵히 아래만을 내려다 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더불어 로사의 주위에는 표정이 잔뜩 굳은 수행원들이 꼿꼿한 자태로 그를 보호하듯 둘러싸고 왠지 모를 위압감을 풍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하명의 씁쓸한 표정이 관심을 집중시킨다. 하명은 경찰서 앞에서 로사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생각이 많은 듯 혼란에 찬 눈빛을 보이고 있어 하명과 로사가 만났을 때 무슨 일이 생기는 것은 아닐지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무엇보다 하명이 로사의 앞을 가로막고 있는 가운데, 인하와 로사가 그를 바라보며 무언가에 놀란 듯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동시에 인하의 눈빛에는 당혹감까지 서려있어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제작사 측은 “오늘(15일) 방송되는 마지막 회에서는 하명-인하-범조-송차옥(진경 분)등의 노력으로 궁지에 몰린 로사가 직접 앞에 나설 예정”이라면서, “검은 커넥션을 둘러싼 사건이 어떻게 결말지어질지 각 인물들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에 기대 부탁 드리며, ‘피노키오’의 마지막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5-01-15 22:06:06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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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미디어, 옥외 광고 제안 시스템 'OASIS' 개발

KT그룹의 디지털 미디어렙사인 나스미디어는 옥외광고 제안 시스템 'OASIS'를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OASIS'(OOH Advertising Suggestion & Information System)는 서울에 설치된 2000여개 버스쉘터의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광고매체 정보를 제공하고, 광고를 제안하는 시스템이다. OASIS의 핵심은 쉽고 빠른 매체 선정과 맞춤형 제안이다. 이를 통해 나스미디어는 타사와는 차별화된 쉽고 빠른 매체 선정과 맞춤형 광고 제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기존 옥외광고 매체 선정 시에는 매체정보를 일일이 검색,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선정 기준이 모호해 객관성이 낮았다. 하지만 OASIS는 광고 집행 조건을 입력하면 이에 맞는 버스쉘터의 주변 정보와 사진, 승하차 인구, 노선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표시하며, 광고진행 가능 여부도 시스템에 접속해 원터치로 빠르고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또 캠페인의 등록 및 관리 기능을 통해 지역별 위치 및 매체 정보를 포함한 제안서가 자동으로 생성돼 광고주에게 맞춤형 원스톱 제안을 할 수 있다. 앞으로 OASIS는 통합 옥외광고 매체 플래닝 시스템으로 확장될 예정이며, 지역별 유동인구를 기반으로 한 자체 효과 측정 데이터도 제공할 예정이다. 정기호 나스미디어 대표는 "OASIS를 통해 시스템화가 더딘 옥외광고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나아가 온라인, 모바일 등 다양한 매체들을 통합해 크로스 미디어 플래닝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5-01-15 19:34:32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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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 O2O 시장 선점 전력투구

이동통신사와 포털업체 등 정보통신(IT)업계가 O2O(Online to Offline) 시장 선점을 위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O2O란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온라인을 통해 고객을 유치해 오프라인으로 소비자를 유도하는 방식을 말한다. 예를 들어 근거리무선통신(NFC) 기술이나 위치기반(LBS) 기술을 활용해 오프라인 매장 주변의 소비자에게 할인쿠폰을 발송, 잠재고객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유치하는 것을 들 수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각계 IT기업들은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으며 O2O 사업 선점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SK텔레콤은 지난해부터 'T전화'에 적용된 'T114' 기능을 통해 오프라인 상점 연락처 검색을 지원한다. 내가 찾고자 하는 상점의 위치정보와 전화번호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SK플래닛은 '시럽' 서비스를 통해 지난해 6월 이후 O2O 시장 진출에 나선 상황이다. 스마트폰에 '시럽'을 내려받은 소비자들이 매장을 방문하면 각 매장에 설치된 저전력블루투스(BLE) 비콘이 소비자의 스마트폰으로 해당 매장의 쿠폰을 제공해 준다. 할인쿠폰, 무료제공 쿠폰 외에도 매장에서 진행하는 이벤트, 프로모션 참여 등 알뜰한 쇼핑을 위한 혜택들을 빼놓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O2O 시장 진출을 위해 소셜커머스 업체 티켓몬스터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LG유플러스가 티몬 인수전에 뛰어든 것은 이통사의 서비스 경쟁이 모바일 플랫폼 및 쇼핑, 커머스 등 O2O 분야로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KT역시 계열사인 KTH를 통해 T커머스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네이버와 다음카카오 등 포털업체들도 택시서비스를 통해 O2O 시장에 진출하는 모습이다. 네이버의 자회사 라인은 최근 자사가 내놓은 모바일 결제서비스 라인페이와 연동되는 라인택시를 일본에서 출시했다. 라인택시 서비스는 별도의 앱 없이도 손쉽게 택시를 배차받고, 라인페이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반면 다음카카오는 국내 시장을 겨냥해 서울특별시택시운송사업조합, 한국스마트카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카카오택시 서비스 준비에 들어갔다. 다음카카오는 1분기 내 서비스 상용화를 목표로 서비스 준비에 들어간 상황이다.향후 시장 전망이 밝아 업계의 경쟁을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재영기자 ljy0403@metroseoul.co.kr

2015-01-15 19:32:54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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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준 방통위원장 "방송통신 정책 성과 내는 한해 될 것"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5일 "올해 방송통신 정책들이 하나씩 성과를 내고 국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방통위원장은 이날 총 대한상공회의소에서 15개 방송통신 유관협회·기관이 공동주최한 '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방송사업 재허가·재승인 심사기준을 고시로 제정하고 재난방송을 개선하는 등 방송의 공적 책임을 높이고, 방송광고 활성화와 한류 재도약을 위한 해외진출 지원 등으로 방송 서비스를 활성화할 것"이라며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단통법)의 조기정착, 불공정 행위에 대한 조사강화 등 방송통신 시장질서 확립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홍원 국무총리,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홍문종 상임위원장 등 4인과 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 윤창번 미래전략 수석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통신업계 주요 인사 500여명이 함께 모여 성황리에 개최됐다. 정홍원 국무총리는 신년 인사를 통해 "방송통신 산업은 문화 콘텐츠와 디지털 산업을 결합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창조경제의 희망산업"이라며 "방송통신 산업이 창의와 혁신으로 더욱 발전하고, 사회 각 분야의 대립과 갈등을 해소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정부는 국민들께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거문고 줄을 다시 매는 해현경장(解弦更張)의 각오로 지속적인 규제 개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역설했다. 한편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KBS·MBC·SBS·EBS 등 지상파 방송사, TV조선·JTBC·채널A·MBN 등 종합편성채널, YTN·연합뉴스TV 등 보도채널, KT·SK텔레콤·LG유플러스·SK브로드밴드 등 통신사업자, 네이버·다음카카오·CJ E&M·현대 HCN 등 인터넷 및 방송 미디어 업체, 김종학 프로덕션·아폴로 픽쳐스 등 외주제작사를 비롯한 방송통신 업체가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새해의 발전을 기원하고 각오를 다지는 자리가 됐다.

2015-01-15 19:27:4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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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론슨, 브루노 마스와 손잡고 'Uptown Funk'로 빌보드 차트 1위 점령

프로듀서 겸 DJ 마크 론슨이 1970년대 펑크 사운드로 돌아왔다. 마크 론슨은 최근 정규 4집 '업타운 스페셜(Uptown Special)'을 발표했다. 이중 브루노 마스가 피쳐링한 '업타운 펑크(Uptown Funk)'는 현재 빌보드 싱글 차트와 UK 싱글 차트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마크 론슨은 "내 음악적 취향은 오랜 시간에 걸쳐 계속 변해왔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내 취향이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뉴욕 힙합 클럽에서 디제잉을 했을 때가 내 음악적 뿌리라는 것을 느낀다"고 밝혔다. 그는 "비기(The Notorious B.I.G.), 샤카 칸(Chaka Khan), 에이머리(Amerie), 보즈 스캑스(Boz Scaggs), 미시 엘리엇(Missy Elliott), 어스 윈드 앤 파이어(Earth wind & fire) 등의 음악은 댄스 플로어에 딱 어울렸다"며 "뉴욕 클럽에 모인 여자들, 남자들, 댄서들, 마약 딜러들, 래퍼들, 모델들, 심지어 스케이트 보더들까지. 이들이 모인 이유는 단 한 가지였다. 바로 춤을 추기 위해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들은 장르나 시대에 상관없이 일단 노래가 좋으면 어김없이 춤을 췄다"며 "나는 '업타운 스페셜'을 통해 그 때 뉴욕의 밤에서 느낀 감정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업타운 펑크'는 펑키한 드럼 비트와 경쾌한 혼 섹션, 중독적인 신스 연주, 트렌디한 빌드업(하우스·테크노 장르에서 하이라이트 부분에 곡의 에너지를 높이는 구간)이 어우러진 플로어용 펑크 팝이다. 마크 론슨은 이 곡 작업에만 7개월이란 긴 시간을 투자했다. 그는 기타 연주만 무료 82회에 걸쳐 재녹음할 정도로 정성을 기울였다. 한편 이번 앨범엔 브루노 마스를 비롯해 스티비 원더, 케빈 파커, 제프 바스커 등이 참여했다.

2015-01-15 18:17:59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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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헬로이방인' 강남, 木 드라마·예능 점령

가수 강남이 목요일 밤을 책임진다. 15일 오후 10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오후 11시15분 MBC 예능프로그램 '헬로!이방인'에 출연한다. 강남은 '피노키오' 최종회에서 카메오로 등장할 예정이다. 그동안 '피노키오'엔 정웅인·윤상현·이준 등 존재감 있는 배우들이 깜짝 등장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강남은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통해 '피노키오' 조수원 감독·박혜련 작가와 인연을 맺었다. 당시 4885 오토바이 날치기범으로 깜짝 등장한 바 있다. 강남의 촬영은 14일 진행됐다. 그는 특유의 친화력으로 스태프에게 활력을 전했고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주어진 역할을 소화했다. 방송 전 공개된 사진에서 강남은 발표를 하고 있는 듯하다. 특히 무언가에 충격을 받은 듯 멍한 표정이 시선을 끈다. 그가 어떤 역할로 왜 등장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MBC '헬로!이방인'에선 게임 마왕으로 변신한다. 이날 멤버들은 개그우먼 신봉선과 신년맞이 여행을 떠난다. 멤버들의 단합을 위해 운동회가 열렸다. 강남은 파비앙이 제안한 의자에 앉아 달리는 게임을 하게 됐고 승부사 기질을 발휘해 버논과 몸싸움을 벌였다. 순박하고 엉뚱했던 기존 모습과는 전혀 다른 상남자 다운 면모로 현장을 놀라게 했다. 강남의 반전 매력은 15일 오후 11시15분 '헬로!이방인'에서 공개된다.

2015-01-15 18:05:48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