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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기후변화, 부담아닌 신산업발전의 새로운 기회로 전환해야"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제 2세션 회의에서 "기후변화나 재난에 대한 대응을 부담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신산업과 기술 발전의 기회로 삼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의 일환으로 ▲기후변화 대응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 및 확산 ▲'스마트빅보드''스마트팜' 등 ICT활용 재난대응 비즈니스 모델 및 안전산업 육성 ▲산림과 수자원 분야의 협력강화 등 3가지를 제안했다. 우선 한국은 GCF(녹색기후기금), GGGI(글로벌녹색성장기구)의 소재지국으로, 이들과 협력해 아세안 국가의 기후변화 대응 지원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들을 개발중이라며 ▲신재생 에너지+전력저장장치(ESS) 결합모델 ▲친환경에너지타운 모델 ▲전기차 확산모델을 사례로 들었다. 또 한국은 ICT를 활용한 스마트 빅보드 등 재난관리 통합정보시스템인 을 구축중이며, 안전산업과 기술역량을 바탕으로 ASEAN의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 한국은 종합적 수자원관리 경험과 신규댐 건설 및 노후 댐 운영·관리 프로젝트의 금융 지원 노하우를 통한 아세안의 물 문제 해결을 지원한다는 방침도 내비쳤다.

2014-12-12 15:24:09 김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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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문' 감동을 그대로···폴로니아 '지담 퍼즐'

최근 SBS에서 종영한 드라마 '비밀의 문'을 감동을 다시 맛볼 수 있다. 폴로니아는 '비밀의 문' 스토리 기반의 스마트폰 스토피 퍼즐게임 '지담 퍼즐'의 세부내용을 12일 공개했다. '지담 퍼즐'은 드라마 '비밀의 문' 스토리의 주인공들이 각각의 미션을 이끌어가는 방식이다. 테마가 있는 각 미션마다 독특한 목표를 제공함과 동시에 게임 사이사이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대사로 드라마와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 기존의 퍼즐게임과는 차별화된 독특한 6각 퍼즐로 이루어진 것이 특징이다. 보통 2방향으로 연결되는 퍼즐게임의 특성을 3방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해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연출 효과를 가진 특수블록 생성과 복합적인 콤보 시스템이 특징이다. 폴로니아 길돈섭 대표는 "'지담 퍼즐'은 새로운 퍼즐 방식을 채택한 독특한 게임으로 퍼즐을 좋아하는 유저나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여성 유저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빠른 서비스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담 퍼즐'과 폴로니아의 후속 신작 라인업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paulown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4-12-12 15:17:01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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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1970', 김래원 '펀치' 캐스팅된 이유…"핸드폰에 사진 저장"

배우 김래원이 영화 '강남1970', SBS 새 월화극 '펀치' 출연을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 12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강남 1970' 제작보고회에서 김래원은 "예전에 살쪘던 모습이 아직도 인터넷에 있다"며 "백용기 역할은 체중 감량이 필요하다. 운동과 식단관리로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어 "특별한 감량 비법은 없다. 그냥 식단조절하고 운동하는 게 전부"라며 "부럽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내년 영화 개봉뿐만 아니라 오는 15일 드라마 '펀치' 방송도 앞두고 있다. '강남1970'은 드라마 '펀치'의 이명우 감독이 김래원을 캐스팅한 계기이기도 했다. 이명우 감독은 11일 양천구 목동SBS에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강남1970'이 완성될 무렵의 사진을 봤는데 매력적이었다. 지금도 내 핸드폰에 저장돼 있다"며 "박정환 역을 맡는 배우는 박정환 자체가 돼 살아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김래원은 시한부 인생을 사는 역할에 감정 이입이 돼 평상시에도 얼굴과 몸 관리를 위해 식사를 제대로 안한다"고 말했다. '강남 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작품이다.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으로 이민호와 김래원의 만남이 기대를 모으는 액션 드라마다. 2015년 1월21일 개봉.

2014-12-12 15:06:16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