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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 '호구의 사랑' 변강철 역 출연 확정…tvN "주요인물 모두 정해졌다"

tvN '일리 있는 사랑' 후속으로 방송될 새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에 임슬옹이 전격 투입된다. 임슬옹은 극 중 에이스 변호사 변강철을 연기한다. 그룹 2AM의 멤버인 임슬옹은 이미 드라마, 영화 등 활발한 연기 활동으로 탄탄한 연기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어 이번 출연소식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극 중 변강철은 하는 일마다 탄탄대로인 대한민국 1%로 성장해온 완벽한 남자다. '모태솔로' 강호구와 달리 태생부터 우월인자지만 알고 보면 허당기 짙은 매력을 드러내며 여심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tvN 측은 2일 임슬옹의 합류 소식을 전하며 "유이, 최우식, 이수경 등 4명의 주요인물들이 모두 정해졌다"며 "'호구의 사랑'은 밀리고 당하는 대한민국 대표 호구 강호구와 걸죽한 입담의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 무패 신화 에이스 변호사 변강철, 남자인듯 여자 같은 밀당고수 강호경 등 4명의 호구 남녀가 펼치는 일명 '갑을 로맨스' 드라마"라고 밝혔다. 한편 변강철 역은 애초 그룹 SS501의 박정민이 낙점됐으나 지난 23일, 일본 콘서트 준비로 바쁜 일정을 보내던 중 갑작스런 목과 허리통증으로 병원을 찾은 결과 척추에 큰 무리가 생겨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집중할 것을 권고 받았다. 이에 박정민은 지난 27일과 28일 일본 시나가와프린스 호텔에서 펼쳐질 콘서트를 제외하고 2015년 상반기 활동을 전면 중단, 치료에 집중하기로 해 드라마 하차를 결정했다. 한편 '호구의 사랑'은 다음달 9일 오후 11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15-01-02 10:56:45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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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킬미 힐미' 지성 유혹하는 클럽녀로 출연…"특급 카메오 라인 첫 등장"

배우 김슬기가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킬미, 힐미'에 특별출연한다. 김슬기는 오는 7일 첫 방송될 '킬미, 힐미'에서 첫 카메오로 나서 클럽을 과도하게 좋아하는 환자 허숙희 역을 분할 예정이다. 제작진 측이 2일 공개한 촬영 현장 사진 속 김슬기는 퍼가 달린 가죽재킷을 입고 긴 웨이브 머리를 휘날리며 클럽에 나타났다. 지난 12월 28일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촬영된 이 신에서 김슬기는 지성, 황정음 등과 함께 오전 일찍부터 촬영장에 나와 있던 상황이다. 오전 10시 경 촬영에 들어간 김슬기는 빡빡한 대사로 인한 몇 번의 NG를 제외하고는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며 생동감 넘치는 장면을 완성해냈다는 후문이다. '킬미, 힐미'는 해리성 인격 장애를 앓는 재벌 3세와 정신과 의사가 빚어내는 유쾌한 힐링 로맨스로 지성, 황정음, 김유리, 오민석, 김영애, 심혜진, 고창석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팬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슬기의 색깔 있는 연기가 '킬미, 힐미'의 유쾌한 요소를 더욱 차지게 살려줄 것 같다"며 "김슬기 이외에 '킬미, 힐미'에 또 어떤 특급 카메오들이 등장해 깨알 재미를 더할지 지켜봐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킬미, 힐미'는 진수완 작가와 김진만 감독, 김대진 감독 등 쟁쟁한 필모그래피를 갖춘 작가와 감독의 의기투합으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7일 수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2015-01-02 10:43:50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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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예고, 장수원 영혼 없는 목소리 "아이돌을 꿈꿨어요"

tvN의 신년특별기획 '미생' 패러디 드라마 '미생물'이 2일 첫방송된다. 미생물의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30초 분량의 1편 예고편 영상에서 주인공 장수원은 "아이돌을 꿈꿨었어요"라며 "난 열심히 하지 않아서 버려진 것 뿐이다"고 드라마 '미생'에서 임시완이 선보인 대사를 감흥 없이 내뱉었다. 오차장 역을 맡은 황현희 역시 "너, 나 홀려봐"라며 원작의 대사를 하지만 화면에 비친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안영이 역을 분할 장도연의 코믹 연기와 늘씬한 몸매도 공개돼 시청자들을 기대를 높이고 있다. '미생물'은 장수원, 황현희, 장도연 외에도 황제성(장백기 역), 이용진(한석률 역), 이진호(김대리), 이세영(선차장), 정성호(최전무) 등이 출연한다. 배우 오민석 등 실제 '미생'에서 연기했던 일부 배우들은 물론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 박나래 등도 특별출연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미생물'은 아이돌 연습생 출신으로 연예계 데뷔에 실패한 뒤 회사라는 냉혹한 현실에 던져진 주인공 장그래(장수원 분)가 위기가 닥칠 때마다 연습생 시절을 떠올리며 '미생물'이었던 주인공이 점점 '생물'의 모습을 되찾게 된다는 내용이다. 총 2회 분량으로 이날 오후 9시 50분 1화가 방송된다.

2015-01-02 10:18:47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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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 한 달 만에 돌아온 코트서 '코 골절'…관중 비아냥에 '분노'

한 달 여 만에 코트로 돌아온 하승진(29)이 코뼈가 골절되는 부상으로 쌍코피를 쏟아냈다. 지난 달 9일 서울 SK와의 경기에서 종아리 부상으로 재활 기간을 가진 하승진은 새해 첫 날,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 출전해 팀의 연패 탈출 선봉에 나섰다. 하승진은 1쿼터 벤치를 지켰으나 19-9로 KCC가 앞선 2쿼터에 투입돼 복귀전을 가졌다. 2쿼터에서 5분여를 뛴 하승진은 다시 벤치로 들어왔다. 4쿼터 다시 투입된 하승진은 종료 6분59초를 남긴 상황, 골밑을 쇄도하다 삼성의 리오 라이온스 팔꿈치에 코를 가격당하며 쓰러졌다. 상코피를 흘린 하승진은 결국 부축을 받으며 라커룸으로 들어갔다. 응급처치 후 퇴장하던 하승진은 돌연 흥분해 관중석을 향했다. 하승진이 응급조치를 위해 라커룸으로 향하는 중 삼성 관중석에 있던 한 여성 관중이 하승진을 향해 비아냥거렸다. 복귀전에서 부상을 당한 아쉬움에, 이유 없는 비난까지 들은 하승진은 참지 못했고 관중석을 향해 돌진하려고 했다. 다행히 구단 관계자들과 현장요원들의 저지로 불상사를 일어나진 않았다. 해당 여성은 "욕설은 하진 않았다. (하승진)선수에게 들릴 거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 여성이 직접 하승진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려고 했지만 하승진이 흥분한 상태임을 감안해서 관계자들이 만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승진은 복귀전에서 9분12초 동안 6점 1블록슛을 기록했고 소속팀 KCC는 삼성에 71-69로 승리하며 7연패에서 탈출했다.

2015-01-02 09:56:55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