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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손주인, 6일 미모의 신부와 결혼식 올려

LG트윈스의 손주인(31)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손주인은 6일 마리아쥬스퀘어에서 미모의 신부 김지현(30) 씨와 화촉을 밝혔다. 이날 주례는 LG트윈스 남상권 사장이 맡았다. 사회는 캐스터 성승헌, 축가는 가수 허각이 맡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또 야구선수 이대형·봉중근·박용택 등이 하객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손주인의 결혼 준비를 담당한 아이웨딩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삼성 라이온즈 이정식 선수의 소개로 만나 3년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신부 김지현 씨는 교육업 종사자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재원이다. 손주인은 "한 가정의 가장이 되었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운동으로서나 가장으로서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대구까지의 장거리 연애로 힘들었는데 이제 함께 할 수 있어 기쁜 만큼 서로 사랑하며 잘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주전선수로 활약하던 중의 결혼이라 더욱 더 의미가 깊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들과 구단 관계자, 선후배 선수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올 시즌 뒷바라지와 결혼식 준비 내내 수고해주신 플레이아데스(Playades) 정한범 대표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손주인은 5박 7일 동안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구리에 신접살림을 차릴 계획이다.

2014-12-06 16:01:15 김지민 기자
10∼12일 한·아세안 정상회의 기간 해운대 일대 교통통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간 행사장이 위치한 부산 해운대 일대에 교통통제가 시행된다. 부산경찰청은 오는 10일부터 3일간 해운대 벡스코, 호텔, 동백섬 등지에서 전용차선제를 운영하고 화물차 통행을 제한하는 등 교통을 통제한다고 6일 밝혔다. 올림픽교차로∼벡스코 제2전시장 구간은 10일 오전 7시부터 12일 오후 7시까지, 동백섬 해안산책로는 11일 오후 10시부터 12일 오후 7시까지 각각 통행이 금지된다. 해운대 홈플러스∼해운대로∼동백로터리 1.8㎞ 구간은 10일 오전 7시부터 12일 오후 7시까지 전용차선제가 운영된다. 왕복 6차로인 이 구간에서 도로에 방호벽을 쌓은 2개 차로는 행사 전용차량만 다닐 수 있다. 경찰은 방호벽이 있더라도 보행자는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다고 밝혔다. 또 10∼12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통행허가증을 발급받지 않은 1.5t 이상 화물차는 홈플러스∼해운대로∼동백로터리∼해운대온천로터리, 센텀시티로터리∼요트경기장∼동백로터리 구간을 운행할 수 없다. 부득이하게 이 시간대 통제구간을 지나가야 하는 화물차는 일선 경찰서에서 통행허가증을 받아야 한다. 이와함께 파크하얏트호텔∼해운대로∼동백로터리∼해운대온천로터리 구간에서는 외국 정상들이 이동하는 시간에 맞춰 일시적으로 교통이 통제될 예정이다.

2014-12-06 14:37:47 김두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