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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3' 왕중왕전 파이널 매치…나이트클럽 환희 VS 성수동 이재훈

'히든싱어3' 왕중왕전의 남은 두 자리를 두고 빅매치가 펼쳐진다. 22일 오후 11시 JTBC '히든싱어3'에선 왕중왕전으로 갈 수 있는 두 장의 티켓을 두고 모창 능력자들이 맞붙는다. 앞서 '수영강사 박현빈' 김재현이 A조 우승자로 선정된 가운데 이날 방송에선 '성수동 이재훈' 임재용과 '나이트클럽 환희' 박민규의 대결이 전파를 탄다. 임재용은 쿨 이재훈의 목소리는 물론 의상과 소품, 무대매너까지 완벽히 따라해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박민규 역시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남자답게' 환희 목소리는 물론 발음까지 연구해 와 화제를 모았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환희는 유력한 우승 후보로 임재용을 꼽았다. 자신의 모창 능력자인 박민규가 임재용과 같은 조에 배치되자 표정이 어두워졌다. 박민규의 무대에 이재훈은 "내가 봐도 비슷하다"며 칭찬했다. 그러나 방송 마지막 부분에 박민규의 무대가 공개되자 환희는 "됐다, 됐어"라고 말하며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이다. 또 '발전소 이승환' 김영관과 '얼굴 없는 태연' 김환희, '어린이집 인순이' 양정은까지 배치되어 있는 C조 역시 원조가수를 이긴 두 명의 우승자가 포진해 있어 만만치 않은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2014-11-22 20:00:02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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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인재관리 순위, 60개국 중 40위 머물러 '충격'

한국 인재관리 순위가 세계 60개국 중 40위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한국 인재관리 순위는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IMD)이 발표한 '세계 인재 리포트'에 따르면 한국은 평가대상 60개국 중 40위를 차지했다. 1위는 스위스가 차지했으며, 덴마크와 독일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아시아에서는 말레이시아가 5위로 가장 높았다. 스위스는 2007년 이후 8년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고, 말레이시아는 지난 2005년 20위에서 올해 5위로 순위가 껑충 뛰어 올랐다. 특히 말레이시아는 교직원 교육 확대와 전문 인력 증가, 대학교육과 어학능력에서의 향상 등이 순위 상승으로 이어졌다. 아시아 태평양에서는 말레이시아 외에 싱가포르가 16위, 호주가 19위 등으로 상위권에 올랐다. 반면 한국은 40위로 하위권에 쳐졌다. 한국은 2005년 35위에서 올해 5단계 내려간 것이다. 한국 인재관리 순위가 떨어진 것은 학생당 교사비율(초등 50위, 중등 52위), 생계비 지수(53위) 등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반면 노동력 증가율(18위)과 교직원 교육(22위) 등 분야에선 비교적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국 인재관리 순위'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 인재관리 순위, 40위라니 충격이다" "한국 인재관리 순위, 결국 인재개발에 대한 투자가 국가 미래를 좌우할텐데" "한국 인재관리 순위, 왜 이렇게 암담하지?" 등 반응을 보였다.

2014-11-22 17:29:54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