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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제5회 방송통신 이용자주간' 성황리 마쳐

방송통신위원회는 건전하고 안전한 방송통신서비스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11~14일을 '제5회 방송통신 이용자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이용자주간'에는 ▲방송통신 이용자 나눔마당 ▲지역 시청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영화상영회 ▲방송통신 이용자 댓글릴레이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방송통신서비스 피해예방 교육 ▲스마트폰 앱 이용 관련 이용자보호 방안 세미나 ▲알뜰통신사업자의 이용자보호 선언식 ▲방송통신 이용자주간 기념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14일 개최된 '제5회 방송통신 이용자주간 기념식'에는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 홍문종 국회 미방위원장, 방송통신사, 소비자단체, 유관기관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선 '방송통신 이용자 콘텐츠 공모전 우수작 시상'과 '어르신용 스마트폰 활용 교육 콘텐츠 전달식', '교육 우수기관 표창' 등이 거행됐다. 최성준 위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정보통신기술(ICT)의 발전과 융합에 따른 다양한 방송통신서비스로 우리의 삶이 풍요로웠지만 그 이면에서 이용자 불편과 피해가 발생하고 정보 소외계층도 나타나고 있다"며 "소비자 단체, 기업, 정부가 힘과 지혜를 모아 이용자가 중심이 되는 건전한 방송통신 시장을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방송통신 이용자 콘텐츠 공모전'의 수상작 중 대상과 최우수상에 대한 시상도 있었다. 대상은 '스마트한 세상이죠'라는 주제로 신나는 분위기의 창작곡과 함께 영상을 편집해 긍정적이고 친근한 방송통신서비스를 소개한 이종민씨의 UCC 작품이 뽑혔다. 또 어르신에게 유용한 시내버스(전국버스), 지하철(지하철종결자), 기차(코레일톡), SNS(카카오톡) 등 12개 앱에 대한 활용안내서를 제작하고 어르신 대표에게 수여하는 콘텐츠 전달식도 진행됐다. 방통위 관계자는 "방송통신 이용자주간을 계기로 스마트환경에서 정보소외계층이 생기지 않도록 다양한 맞춤형 교육 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4-11-14 14:59:15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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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류승수, 이서진 꾐에 넘어가 '아궁이 지옥'에 빠져

배우 류승수가 '아궁이 지옥'에 빠졌다. 14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 5회엔 배우 류승수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류승수는 이서진의 꾐에 넘어가 하루종일 아궁이에 불을 지피게 된다. 류승수는 앞선 게스트 김광규와 마찬가지로 손님으로 '삼시세끼'에 초대됐지만 이서진과 옥택연을 돕는 '일꾼'으로 전락한다. 제작진은 "사실 류승수가 이서진의 꾐에 넘어갔다. '불을 잘 피우느냐'는 이서진의 말에 류승수가 자신 있게 '잘 피운다'고 대답했다가 그만 아궁이 지옥에 빠지게 된 것"이라며 "이서진과 함께 드라마를 촬영하며 인연을 쌓은 류승수가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의 구박 아닌 구박을 견디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공개된 5회 예고편에서는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이서진과 옥택연의 극중 형으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류승수가 출연을 예고했다. 이서진은 평소 보여줬던 '투덜이' 캐릭터와는 다르게 류승수에게 다정하고 친절하게 말을 건네며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곧 류승수에게 "빨리 아궁이에 불 붙여라"고 말하며 끊임없이 구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2014-11-14 13:56:06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