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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게임' 한국판에서만 볼 수 있는 4라운드 공개…신성록 참가자로 합류

tvN의 월화드라마 '라이어 게임'에서 새로운 게임이 공개된다. 10일 방송되는 '라이어 게임'에서는 원작에 없는 새로운 게임이 진행된다. 신성록(강도영 역)과 조재윤(조달구 역)까지 참가자로 합세해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라이어 게임' 4라운드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신을 제외한 외부에서 대표 후보를 임명해 스튜디오로 데려와야 한다. 이 후보들을 대상으로 3번의 투표를 실시하며 매번 대표로 뽑힌 한 사람이 게임 머니 배분과 탈락자 선정의 권한을 가지게 된다. 이번 게임에는 기획자 겸 MC 신성록과 김소은(남다정 역)의 사채업자 조재윤까지 전격 참가하게 될 것으로 예고돼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신성록과 이상윤의 치밀하고 치열한 두뇌싸움이 관전 포인트가 된다. 특히 이번 게임은 원작 만화나 일본 드라마에 없는 한국판에서만 펼쳐지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라이어 게임'은 카이타니 시노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돈 앞에 놓인 인간의 다양한 군상을 담은 심리 추적극이다. 극 중 리얼리티 쇼 '라이어 게임'에 일반인들이 참가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4-11-10 20:34:08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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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그대에게' 부르며 수능 앞둔 수험생 응원…"편안하고 떳떳하고 당당하게"

2015학년도 수능 응원가 '그대에게'를 부르며 수험생들의 선전을 기원한 클라라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지난달 18일 클라라는 수능(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을 위해 수능 응원가 녹음과 함께 영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수학인강 스타강사 세븐에듀 차길영 대표와 함께 故 신해철의 '그대에게' 노래에 맞춰 수능 응원가를 준비한 클라라는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클라라는 자신을 두고 "워낙 긍정적인 성격"이라면서 수험생들에게 긍정적인 생각으로 힘든 것들을 이겨내라고 조언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클라라는 스트레스 극복과 관련해 "스트레스를 받긴 하지만 저는 워낙 긍정적이에요. 스트레스는 내 손해라고 많이 생각하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생각해요"라고 밝혔다. 이어 "내가 편안하고, 내가 떳떳하고, 내가 당당해야 스트레스도 안 받게 되는 것 같아요"라며 "수험생들도 마인드 컨트롤을 잘 했으면 좋겠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9년 동안 겪었던 무명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면서 "'노력해도 안 되는 게 있구나' 하면서도 그 자체를 즐겼어요. 시간 있으면 여행 즐기고, 맛있는 것 먹고, 운동 하고, 일본어나 중국어 공부하고. 저를 위해서 시간을 썼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차길영 대표는 인터넷 강의 계에서 '얼짱 스타강사'로 통하며 '공부의 신 화성인'으로도 유명하다.

2014-11-10 20:17:06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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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술인이 예측한 '한중 FTA 타결'에 따른 국운 전망…"고구려·발해 영토의 복원"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10일 베이징 인민대회장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에서 한중 FTA가 실질적으로 타결됐다고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한중 FTA 협상 30개월 만의 쾌거이고,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미국·EU·중국 세계 3대 경제국과 FTA를 타결한 것이다. 아세안까지 포함시키면 대한민국만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세계 4대 경제권과 FTA를 체결한 나라가 된 셈이다. 이로써 우리나라 FTA 상대국은 총 50개 국가로 늘어났다. 50개 국가의 GDP 총합은 전 세계 GDP의 73.2%에 달한다. 이는 칠레(85.1%)와 페루(78.1%)에 이어 세계 3위의 경제영토를 보유한 국가가 된 것이다. 이와 관련해 인간풍수 법진 오경자 원장이 한중 FTA 타결에 따른 대한민국 국운을 전망했다. 오경진 원장은 "한중 FTA 타결은 고구려·발해 영토의 복원이다"고 단언했다. 그는 "한국과 중국은 예부터 가장 가까운 이웃으로 사실상 한가족으로 생각해도 된다"며 "이제 고구려·발해 기운이 대한민국을 감싸 국운에 커다란 변화가 진행된다"고 예측했다. 2002년 노무현 전 대통령의 당선을 예측해 반향을 일으켰던 오 원장은 2015년 을미년(乙未年) 양의 해는 원래 혼란스럽고 복잡다난한 힘든 해라고 진단했다. 한마디로 나쁜 기운이 2015년 한 해를 감싼다는 것이다. 하지만 법진 오경자 원장은 "청와대는 북쪽에는 서울시의 주산인 북악산이 좌우로는 낙산과 인왕산이 병풍처럼 두루고 있는 형국이다"며 "이는 어머니와 같은 치마폭으로 청와대를 감싸안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고 예측했다. 즉 을미년의 혼돈과 어지러움이라는 나쁜 기운을 여성대통령의 덕으로 감싸안아 내년 기운을 바꾼다는 것이다. 오 원장은 "2015년부터 대한민국의 국운이 상승하는 '변곡점(Turning Point)'을 맞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14-11-10 19:05:14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