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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포맷 프랑스어권 국가 수출…네덜란드에 이어 '쾌거'

'더 지니어스' 프랑스에 포맷 수출 네덜란드에 이어 두 번째 tvN 예능 프로그램 '더 지니어스'의 포맷이 프랑스어권 국가에 수출된다. CJ E&M은 최근 미디어 기업 프리멘틀미디어 프랑스와 '더 지니어스'의 콘텐츠 포맷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프리멘틀미디어 프랑스는 프랑스어권 국가에 프로그램을 공급하는 회사다. '더 지니어스'는 앞으로 여러 프랑스어권 국가에서 현지 버전으로 제작·방영될 예정이다. '더 지니어스'는 올해 초 네덜란드에 포맷을 수출한 바 있다. 어일경 CJ E&M 콘텐츠해외사업팀 부장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프랑스어권 국가에 '더 지니어스'와 같은 우리 콘텐츠가 더 많이 선보여지길 기대하고 있다"며 "거듭된 포맷 수출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CJ E&M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 우리 콘텐츠를 알리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2년 시작해 올해로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한 '더 지니어스'는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참가자가 매회 게임을 벌여 한 명씩 탈락하는 방식으로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게임 서바이벌 리얼리티다. 현재 세 번째 시즌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 중이다. 개그맨 장동민, 가수 김정훈, 배우 하연주 등 연예인과 한의사 최연승, 대학생 오현민, 포커플레이어 김유현 등 일반인 참가자가 출연 중이다.

2014-10-19 14:04:30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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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에 푹 빠진 디바들…박정현·서인영·에일리

박정현, 브랜뉴뮤직과 콜라보 서인영, 자이언티 피쳐링 '생각나' 발표 에일리, 개코 솔로 앨범서 랩 도전 디바와 힙합이 만났다. 최근 솔로 여성 가수들은 힙합 뮤지션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가수 박정현은 21일 힙합 레이블 브랜뉴뮤직과 함께한 앨범 '싱크로퓨전 리나박+브랜뉴뮤직'을 발표한다. 싱크로퓨전은 박정현이 다양한 음악 장르의 아티스트와 협업하는 프로젝트다. 박정현은 이를 통해 기존 정규 음반과 다른 새로운 모습과 음악에 도전하고 있다. 박정현이 이번에 도전하는 장르는 힙합이다. 이미 지난달 힙합 그룹 팬텀의 멤버 한해와 호흡을 맞춘 '잠깐 만나'를 공개해 힙합과 만난 디바의 모습을 보여줬다. 박정현은 또 오는 12월 20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다이나믹 듀오와 함께 크리스마스 시즌 공연 '그 해 겨울'을 개최한다. '그 해 겨울'은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한 겨울 시즌 콘서트다. 박정현이 힙합 뮤지션과 함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가수 서인영은 독특한 음색의 가수 자이언티와 손잡고 지난 17일 '생각나'를 공개했다. 지난해 '나를 사랑해줘' 이후 1년 만에 발표한 '생각나'는 가을에 어울리는 느린 템포의 소울 장르로 기계음을 최대한 배제하고 각각의 악기를 옛 방식으로 녹음한 곡이다. 이별 후 남녀의 감정을 그린 노래로 서인영은 "연예인이기 이전에 한 여자로서 솔직한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자이언티는 현재 힙합 신에서 가장 주목받는 뮤지션이다. 최근 발표한 '양화대교'로 음원차트에서 승승장구 중이다. 서인영은 "자이언티의 팬이었다. 개성이 뚜렷한 목소리가 마음에 들어서 먼저 하고 싶다고 연락했다"며 "우리 둘 다 목소리가 튀는 편이라 잘 어우러질까 걱정했는데 아주 흡족한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서인영의 기대대로 '생각나'는 음원 차트 1위를 기록 후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차세대 디바로 활동 중인 에일리 역시 힙합 뮤지션과 함께 했다. 그는 최근 발표한 앨범 '매거진'에서 다이나믹 듀오와 함께 '미치지 않고서야'를 불렀다. '미치지 않고서야'는 리드미컬한 템포에 에일리의 편안한 음색과 다이나믹 듀오의 래핑이 돋보이는 곡이다. '미치지 않고서야'의 인연으로 에일리는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 개코의 솔로 앨범 '레딘 그레이'에도 참여했다. 개코는 에일리와의 작업에 대해 "노래만 잘 하는 게 아니라 랩도 잘 한다. 타고난 재능이 매우 뛰어난 친구"라며 "음악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칭찬했다.

2014-10-19 14:02:06 김지민 기자
인터넷진흥원, '월드IT쇼 2014'서 한국 정보보호 대응기술 알린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정보보호 분야 연구개발(R&D) 핵심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원천기술을 산업체에 이전하기 위해 '월드IT쇼 2014'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악성코드가 은닉된 웹사이트 자동탐지 및 악성코드 수집 기술 ▲웹 기반의 악성코드 유포경로 분석 기술 ▲전자우편 기반의 악성코드에 감염된 좀비PC 자동 탐지기술 등 '사이버 침해사고 공격경로 탐지 및 분석 기술'을 선보인다. 이들 탐지분석 기술들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발표하는 국가 연구개발 과제 중 최우수 기술 100선에 보안 분야로는 유일하게 선정되는 등 기술적 효과성이 검증된 바 있다. 또 4G 이동통신망 보호 기술인 ▲실시간으로 망 해킹, 공격 행위를 차단할 수 있는 침입방지 기술 ▲DoS, DDoS 등 공격·비정상 트래픽 탐지 기술도 소개한다. 이들 보호 기술은 모바일기기 및 서비스 증가에 따라 국내외 신규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기술이다. 백기승 한국인터넷진흥원장은 "이번 ITU 전권회의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앞선 정보보호 기술 및 침해대응 역량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우리 기술의 세계시장 진출 지원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4-10-19 13:19:51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