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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남지현·송승현 주연 청춘영화 '레디액션 청춘' 11월 개봉

슈퍼주니어 동해, 포미닛 남지현, FT 아일랜드 송승현 주연의 청춘영화 '레디액션 청춘'이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했다. '레디액션 청춘'은 청춘을 주제로 한 네 편의 이야기를 모은 옴니버스 영화. 지난 5월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돼 예매 오픈 2분 만에 전회 매진을 기록한 작품이다. 영화는 '소문' '훈련소 가는 길' '세상에 믿을 놈 없다' '플레이 걸' 네 편으로 구성됐다. 학교에서는 왕따 걱정, 졸업하면 군대 걱정, 제대하면 취업 걱정으로 이어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리기 위해 아이돌 스타와 충무로에서 주목 받고 있는 20대 신인 감독들이 뭉쳤다. '소문'은 헛소문에 시달리는 전교회장의 위선을 통해 어른들의 세계와 같은 권력의 추종과 위선이 벌어지는 청소년기를 그렸다. '신이 보낸 사람'의 김진무 감독이 연출하고 슈퍼주니어 동해가 출연했다. '훈련소 가는 길'은 논산훈련소 입소 과정을 액션활극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포미닛 남지현과 신인 배우 구원, 정해인이 출연한다. '세상에 믿을 놈 없다'는 인터넷으로 만나 은행을 턴 청년 셋의 이야기로 FT 아일랜드의 송승현이 열연했다. 끝으로 '플레이 걸'은 일진 여고생들의 이야기로 영화 '짓'으로 대종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서은아와 '베테랑' '사도' 등에 캐스팅된 신예 박소담이 주연을 맡았다.

2014-10-13 15:39:0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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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게임' 류재용 작가 "이상윤, 대본 속 게임 오류 찾아내 놀랐다"

tvN 새 월화드라마 '라이어 게임'의 류재용 작가가 배우 이상윤의 날카로운 지적에 당황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류 작가는 1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라이어 게임' 제작발표회에서 "제가 쓴 대본에 등장하는 게임에 오류가 있었는데 수정을 못한 채 대본 리딩에 넘겼다. 근데 이상윤 씨가 받아보고 바로 '이거 잘못 됐다'며 카톡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전 깜짝 놀라서 대본 쓰던 걸 멈추고 잘못된 게임을 수정했다. 이상윤 씨는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굉장히 높다. 대본을 받아보고 그걸(오류) 바로 파악해서 놀랐다. 그렇게 까지 하는 이유를 물어보니 '연기를 하려면 게임을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는 답이 돌아왔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윤은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윤은 류 작가의 칭찬에 "사실 퀴즈 푸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 원작 만화도 즐겨봤고 어릴 땐 '소년탐정 김전일'을 좋아했다. 특히 김전일이 '범인은 이 안에 있어'라고 하면 범인을 맞춰 보려고 했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0일 오후 11시 첫 방송되는 '라이어 게임'은 일본 카이타니 시노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한국판 '라이어 게임'은 빚쟁이 여대생 남다정(김소은)과 최연소 심리학 교수 출신의 천재 사기꾼 하우진(이상윤)이 속을 알 수 없는 인물 강도영(신성록)이 만든 TV 쇼 '라이어 게임'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을 예정이다.

2014-10-13 15:38:45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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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선수단 격려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청와대 연무관에서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한 선수단 및 관계자를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면서 노고를 격려했다. '우리는 자랑스런 국가대표-인천의 감동, 리우의 영광으로'라는 부제로 준비된 이날 행사는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한 선수단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2년후 브라질에서 열리는 '2016 리우 하계올림픽'에서도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취지도 포함됐다. 오찬에는 박태환 선수, 손연재 선수, 김재범 선수, 이하성 선수, 여호수아 선수 등 메달리스트, 박순호 선수단장 등 512명의 선수단과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조양호 대한체육회 수석부회장, 정의선 양궁협회장 등 경기단체장 등 체육계 5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MC 겸 개그맨 서경석씨와 SBS 장예원 아나운서의 선수단 소개, 대회 참가결과 보고, 올림픽 하이라이트 영상 시청, 축하 공연 및 선수들의 소감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박 대통령은 지난 8월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를 격려하고 "국민께 감동과 기쁨을 줄 수 있도록 자신감을 갖고 힘차게 해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2014-10-13 15:36:50 김태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