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김사은·성민 열애 인정 김희철 격려…"운 적없는 성민이가 죄송하다해"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과 뮤지컬 배우 김사은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김희철이 심경을 전했다. 김희철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동생은 아니지만 내 동생 이성민. 언제나 조용하고 사고 한 번 없던 성민이가 오늘은 유독 바빴답니다. 내가 늘 얘기하는 게 있다. '야 성민이는 꽃으로도 때려선 안돼' 우리 성민이는 꽃, 내 얼굴로도 때리면 안 된다. 이번 활동하면서 너무 오버하는 건지 몰라도 우리 멤버들은 다 힘들지만 즐겁게 서로서로 기대어 컸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오래오래 지내자"라는 글을 게재해 열애 인정으로 시달렸을 멤버를 격려했다. 이어 "오그라드는 얘기 제일 싫어하는 나인데 우리 성민이가, 그 어느 곳에서도 운 적 없는 성민이가 '형 죄송해요. 팬들에게도… 멤버들에게도…'하는데 내가 다 속상해서 이래요. 단호박이 가는 길이 비단길은 못돼도 가시밭길로 만들진 말자. 사랑한다 내 새끼들아!"라고 덧붙이며 성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앞서 성민과 김사은 커플은 열애설을 인정하며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뮤지컬 '삼총사'로 인연을 맺었다. 작품에서 성민은 주인공 달타냥, 김사은은 그와 사랑을 나누는 여인 콘스탄스를 연기했다.

2014-09-25 09:31:30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손흥민 골 아시안게임 기간 중 터진 결정적 한방 레버쿠젠 신의 한수?

손흥민 골, 레버쿠젠 침체 탈출 손흥민(22·레버쿠젠)이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인천에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레버쿠젠에서 털어냈다. 손흥민은 25일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아우크스부르크와의 2014-201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5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33분 결승골을 뽑아내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이 지난 19일 개막해 축구 대표팀은 25일 홍콩과의 16강전을 앞두고 있는 등 28년 만의 금메달을 향해 열전을 벌이고 있다. 대표팀을 이끄는 이광종 감독은 대회 전 손흥민을 대표팀 주전 공격수 0순위로 지목했지만 수 차례 요청에도 레버쿠젠의 차출 불가 입장으로 손흥민을 선발하지 못했다. 손흥민으로서는 아쉬움이 컸다. 홈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으로 어느 때보다 우승 가능성이 큰 만큼 금메달 획득으로 병역 혜택을 받을 경우 향후 한결 홀가분한 마음으로 해외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다. 그러나 레버쿠젠의 선택도 틀리지 않았다. 손흥민은 레버쿠젠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를 거쳐 본선에 진출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또 25일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분데스리가 2위로 뛰어올랐다. 최근 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해 3경기 연속 승리가 없었던 레버쿠젠은 손흥민의 활약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고, 1위 바이에르 뮌헨과 함께 리그 선두 경쟁을 벌이게 됐다.

2014-09-25 09:21:18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