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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립대학협회, "이제 한계다...교부금 인상해야"

일본 국립대학들이 전기세 부담과 물가 상승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일본 국립대학협회는 교부금 증액을 요구하는 한편, 일부 국립대학은 수업료 인상까지 검토하고 있다. 지난 7일 아사히 신문 보도에 따르면, 일본 국립대들이 심각한 재정위기를 겪고 있다. 일본 국립대학 협의회(전국 86개 국립대 협의체) 나가타 쿄스케 회장은 7일 기자회견을 통해 "재무상태가 어렵다. 이제 한계다"라며 교부금 예산 증액을 요청했다. 성명에 따르면 정부의 지속적인 교부금이 감액이 영향이 컸다. 또한 수도와 전기세 등이 오르고, 물가 상승으로 대학의 실질적 수입이 줄어든 것도 원인이다. 나가타 회장은 "자력으로 수입을 늘리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했지만 이제 한계입니다"라며, "운영비 교부금의 증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사히 신문은 '국립대협회의 성명 발표는 문부과학성(한국의 교육부 역할)의 내년도 예산안에 교부금 증액을반영하기 위함'이라고 분석했다. 운영비 교부금은 일본 국립대가 법인화된 2004년 1조2415억엔이었지만, 이후 2015년도까지 매년 1%씩 감액됐다. 전기세 인상으로 일부 대학에서는 연 수십억엔의 지출이 증가했다. 물가 상승으로 시설 관리비 부담이 늘고 있는 가운데, 수업료 인상을 검토하는 국립대도 있다. 이에 대해 나가타 회장은 "이유를 밝히고 가격을 인상할 대학은 인상하면 된다. 국립대 협의회로서 급하게 입장을 낼 생각은 없다. 제대로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4-06-10 13:49:49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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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미술 작품 전시…서울시교육청, 창의예술교육센터 개관

서울시교육청이 학생들의 다양한 예술교육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11일 미술 중점 '제4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를 온라인으로 개관한다고 10일 밝혔다. 제4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는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운영하는 서울형 메타버스 플랫폼(METASSEM) 내 콘텐츠 형태로 개발됐다. 온라인형태로 개관한 제4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에는 관내 학생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제4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는 기존에 운영되던 ▲1센터(융합예술교육) ▲2센터-테크&에코아트 ▲3센터(동아리활동 기반)와 차별화해 미술교육 중점 센터로 운영된다. 센터는 추후 정식 시설도 건립될 예정이다. 11일 개관일에는 초·중·고교 학생 미술 수업 결과물이 60점 공개되며, 12월까지 순차적으로 학생 및 교원 작품이 매월 추가로 게시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추후 관내 학교 학생 작품 공모전을 시행해 더 많은 학생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제4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개관 및 학생 작품 전시를 통해 학생들의 예술 작품 창작 욕구를 자극하고 일상생활에서 예술을 향유해 나갈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예술교육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6-10 12:00:2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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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남북 모두 패배자 되는 치킨게임 중단해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0일 정부가 북한 오물풍선 살포에 대응해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한 것을 두고 "남북 모두 패배자가 되는 유치한 치킨게임을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북 전단으로 시작된 게 결국은 국지전 또는 전쟁으로 비화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남측의 민간단체들이 북측을 향해서 대북 삐라 전단을 뿌린다고 해서 북측 당국이 나서서 오물을 남쪽으로 날려보내는 것, 좀 그렇지 않느냐"면서 "또 거기에 대응한다고 군사합의를 파기하고 북측으로 확성기를 다시 설치해 대북 및 비방 방송을 하겠다는 남측의 태도가 너무 유치하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이 대표는 "남북의 쌍방 대응을 보면서 '남북 당국들이 과연 국민, 국가공동체의 안전을 고려하고 있는가'에 의문이 든다"면서 "서로 자중하고 공존할 길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군대는 전쟁에서 이기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전쟁을 막는 것이 목표"라면서 "싸울 필요가 없는 상태를 만드는 게 진정한 안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위해가 최소화되도록 하는 것. 남북 간의 군사적 충돌 가능성 최소화하는 것 그게 가장 중요하고, 그것이 정부가 해야할 일"이라고 당부했다. 앞서 정부는 북한 오물 풍선 추가 살포에 대응해 지난 9일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4일 9·19 남북군사합의의 전체 효력 정지를 재가하면서 대북 확성기 방송 등이 가능한 상황이었다.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는 2018년 남북 정상의 '판문점 선언'에 따라 확성기를 철거한 지 6년 만이다.

2024-06-10 11:55:06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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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 떠나… 김건희 여사도 동행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5박7일간의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국빈방문에는 부인 김건희 여사도 동행한다. 윤 대통령은 이날 투르크메니스탄을 시작으로 카자흐스탄(11~13일)과 우즈베키스탄(13~15일)을 국빈 방문한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33분쯤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공군 1호기)에 올라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도 아시가바트로 출발했다. 윤 대통령은 짙은 남색 정장에 연한 회색 넥타이를 착용했고, '명품백 수수' 논란 이후 처음으로 순방에 동행하는 김건희 여사는 베이지색 자켓과 치마 정장에 '바이바이 플라스틱' 에코백을 들었다. 공항에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김홍균 외교부 1차관과 국민의힘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 추경호 원내대표,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 성태윤 정책실장, 홍철호 정무수석과 공군15전투비행단장이 나와 윤 대통령을 환송했다. 윤 대통령은 이번 순방에서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핵심 광물, 천연자원, 원전 등의 협력을 강화, 윤석열 정부의 새 외교 전략인 'K-실크로드' 구상의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K-실크로드는 '인도·태평양 전략', '한-아세안 연대 구상'에 이어 윤석열 정부가 세 번째로 발표한 외교 전략이다. 일단 윤 대통령은 이날부터 11일까지 1박2일간 첫 방문국인 투르크메니스탄에서는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과 정상회담 등 국빈 일정을 수행한다. 투르크메니스탄은 세계 4위 천연가스 보유국으로 우리나라와는 1992년 수교 이후, 에너지와 플랜트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왔다. 한국 대통령의 투르크메니스탄 방문은 윤 대통령이 세번째다. 정부는 윤 대통령의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투르크 간 에너지, 스마트시티 등 주요 유망 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이날 오후 아시가바트 공항에 도착한 윤 대통령은 곧바로 공식 환영행사 등 국빈 일정을 시작한다. . 이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에너지, 플랜트 분야에서 우리 기업들의 진출 확대는 물론, 조선·보건·교육 등 협력 분야를 넓히는 방안을 논의한다. 회담 후에는 MOU서명식과 공동언론발표가 이어진다. 이후 윤 대통령은 투르크메니스탄 독립기념탑에서 헌화하고 식수를 하고,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 부부가 주최하는 국빈 만찬에 참석한다. /서예진기자 syj@metroseoul.co.kr

2024-06-10 11:48:33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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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생성형 AI로 신속한 의약품 이상사례 보고

국내 병의원에서 의약품 이상 사례가 발생시 신속한 보고가 가능해진다. SK C&C는 10일 국내 제약회사인 일성아이에스㈜와 '제약 분야 AI DX(디지털 전환)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성아이에스는 1954년 설립돼 국내 최초로 항생제를 도입한 제약회사다. 이번 AI DX 파트너십은 일성아이에스 제약 분야 전반에 생성형 AI·클라우드·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는 하이퍼오토메이션(초자동화)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사는 먼저 SK C&C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 '솔루어(Solur)'를 활용해 보건의료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의약품 이상 사례를 보고하기 위한 '생성형 AI 의약품 이상사례 보고서'를 구현하기로 했다. 국내 약물 감시체계상 제약회사들은 의무적으로 수시 또는 정기적으로 이상사례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제약사들은 하루에 적게는 2~3개, 많게는 수십 개 이상에 달하는 제약 의약품 이상사례 관련 보고서를 제출하고 있다. 솔루어는 규제 당국 및 유관기관에서 요구하는 보고서 양식에 맞춰, 다양한 채널에서 여러 방식으로 수집된 각종 이상 사례를 빠르게 정리하고 작성해 보고한다. 양사는 향후 다양한 약물 감시 업무에도 솔루어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4-06-10 11:46:01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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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연대, '위기의 한국 언론, 제4부 역할 제대로 하려면'주제로 토론회

언론비평 시민단체 미디어연대(상임대표 황우섭)가 오는 13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중구 태평로1가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위기의 한국 언론, 제4부 역할 제대로 하려면'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언론위기의 본질을 이야기 하고 극복과 방안에 대해 언론이 처한 현실에 대해 그동안 언론이 문제가 없었는지 되짚어 보는 취지다. 이번행사는 손영준 국민대 미디어광고학부 교수가 사회를 맡고 윤석민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가 "언론위기 극복을 위한 논의는 학계의 반성에서 시작된다"라는 제목으로 발제를 맡는다. 윤 교수는 사전 제출한 발제문에서 "언론위기의 본질은 언론의 가치와 역할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한층 더 중요해지고 있음에도 언론의 존립 기반이 무너지고 있다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학계를 중심으로 이뤄진 언론개혁 논의들은 언론의 역할, 가치와 필요성, 위기 도래 및 이를 극복하려는 움직임에 주목하는 대신 이상적 규범주의에 기초해 언론의 편향성과 반규범성을 부풀리고 권력의 외생적 통제를 정당화함으로써 역설적으로 언론을 위축시키고 위기를 심화하는 데 일조했다"면서 "언론위기를 진단하고 극복 방안을 찾아내려는 학계의 노력은 이런 문제점을 반성하고 바로잡는 데서 시작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김순덕 동아일보 고문(칼럼니스트), 이진숙 전 대전MBC 사장 , 송의달 서울시립대 초빙교수(전 조선일보 기자), 장하용 동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등 4명이 참여한다. 언론인 출신 토론자들은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한국의 언론을 진단하고, 우리 언론이 제4부의 역할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 지 그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한다. 토론회 모두에는 황우섭 미디어연대 상임대표의 개회사,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ㆍ신동욱 국민의힘 국회의원(전 TV조선 앵커)ㆍ이상인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ㆍ최창섭 서강대 명예교수(미디어연대 고문)의 축사가 예정돼 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하는 이날 토론회는 유튜브 채널 미디어연대TV를 통해 생중계되고, 펜앤드마이크TV를 통해서도 방송된다.

2024-06-10 11:33:5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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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대표 퍼포먼스돌' 다이몬, 첫 컴백 활동 성황리 종료…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

'5세대 대표 퍼포먼스돌' 그룹 다이몬(DXMON)이 첫 컴백 활동을 마무리했다. 다이몬은 지난 9일 SBS 'K-WAVE 콘서트 인기가요'를 끝으로 첫 번째 싱글 'HYPERSPACE 911'(하이퍼스페이스 911)' 활동을 마쳤다. 타이틀곡 '소년...소녀를 만나다'(Girls, Love boys, Love girls)로 약 4주간 음악방송에 출연했으며, 온·오프라인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14일 발매된 '소년...소녀를 만나다'는 리드미컬한 하우스 장르를 기반으로 한 노래다. 감성적인 EP 사운드와 신시사이저에 그루비한 베이스와 드럼이 조화를 이룬 곡으로, 히트곡 메이커 라이언 전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다이몬은 이 노래로 자신들만의 청량한 매력을 자랑했다. 풋풋한 소년미와 신인 같지 않은 노련한 보컬과 퍼포먼스로 탄탄한 실력을 보여줬다. 자유로운 제스처와 매력적인 표정 연기로 대표되는 다이몬만의 힙(HIP)은 순수한 소년의 마음을 담은 노래와 어우러지며 여섯 멤버들의 매력을 발산했다. 다이몬은 지난 데뷔 활동에 이어 여러 아티스트와의 챌린지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소년...소녀를 만나다'의 하이라이트를 활용한 'KNOCK KNOCK(낙낙) 챌린지'에는 제로베이스원, 에이티즈, 더보이즈, 붐, 나우어데이즈, 휘브, 골든차일드, 유나이트, 트리플에스, 82MAJOR, 더킹덤, 판타지보이즈, 이동열, 엘라스트, 티오지, 넥스지, 어센트, 케플러, 아르테미스 등 20여 팀이 함께했다. 다이몬 멤버들은 "여러모로 더 성장하고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팬들 덕분에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라며 "새롭고 멋진 다이몬으로 돌아올 테니까 많이 기대해주시고,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말혔다.

2024-06-10 11:21:0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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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에너지정책융합대학원 사업 단독선정…5년간 46.7억 지원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고 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하는 '에너지정책융합대학원' 사업에 단독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신설된 이 사업은 산업부의 에너지융합대학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가 에너지정책을 선도하는 융합형 에너지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숭실대는 이번 사업에 처음으로 단독선정됐으며, 5월부터 오는 2028년까지 4년 8개월간 46억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숭실대는 사업을 통해 경제학과와 ▲전기공학과 ▲기계공학과 ▲화학공학과 ▲신소재공학과 ▲컴퓨터공학과 등 공대 5개 학과가 연합해 에너지정책기술융합학과를 설립한다. 에너지정책융합, 에너지산업경제, 기후변화통상, 에너지신산업, 친환경에너지기술 등 5개의 트랙을 운영할 예정이며, 졸업자는 복수의 트랙인증과 원하는 전공을 졸업장에 명시할 수 있다. 숭실대는 현재까지 스마트그리드에너지 고급인력양성사업, 기후변화 특성화 대학원 및 에너지 브리꼴레르 사업 등 다양한 관련 사업을 수행해왔으며, 지난 2012년 에너지스쿨을 설립, 인문사회분야에서는 국내 최초로 에너지 산업 종사자 대상 석박사 학위과정을 운영해왔다. 숭실대는 2026년까지 에너지정책기술융합학과를 에너지스쿨과 통합해 에너지정책융합대학원을 설립하고, 국내 최고 에너지정책대학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해당 분야의 국책연구원(에너지경제연구원, 환경연구원, 산업연구원)과, 전력거래소, SK E&S 등을 비롯한 30개의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다양한 산학연 교육프로그램 또한 예정돼 있다. 사업단장인 경제학과 김대욱 교수는 "숭실대는 지난 2012년 에너지스쿨을 시작으로 다양한 에너지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번에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라며 "국가 에너지정책을 선도하는 융합형 에너지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해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숭실대가 에너지정책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6-10 10:59:53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