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한동훈, 선대위 출범 후 첫 방문지는 PK… '낙동강 벨트' 사수 의지

【부산=서예진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4일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범 이후 첫 지방 일정으로 부산경남(PK) 지역의 최대 격전지인 '낙동강 벨트'를 찾았다. 낙동강 벨트는 보수세가 강한 편인 PK 지역 중에서도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이 적지 않은 지역이다. 한 위원장의 부산 방문은 이번 총선에서 낙동강 벨트를 탈환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셈이다. 한 위원장은 이날 오전 부산 북구과 사하구 일대를 방문했다. 해당 지역은 모두 국민의힘이 이번 총선에서 탈환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는 '낙동강 벨트'에 속한다. 낙동강 벨트는 PK지역의 최대 격전지로 낙동강 인근의 지역인 부산 북구, 강서구, 사상구, 사하구, 경남 김해, 경남 양산 등을 뜻한다. 이 지역은 민주당 지지세가 꽤 높은 편이라, 일부 지역 현역의원은 민주당 소속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국민의힘은 중진인 서병수·조해진·김태호 의원을 낙동강 벨트 지역에 전략적으로 배치했다. 한 석이라도 늘리기 위해서는 낙동강 벨트 일부 지역구를 탈환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이날 한 위원장이 처음으로 방문한 곳은 부산 북구의 구포시장이었다. 구포시장은 부산 북구갑에 속하며, 해당 지역 현역은 전재수 민주당 의원이다. 국민의힘은 부산 내 민주당 현역 3인 중 전재수 의원을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로 평가하고, 5선 중진인 서병수 국민의힘 의원을 이 지역구로 보냈다.이날 시장 방문에도 한 위원장은 서 의원과 동행했다. 구포시장은 부산 북구에 위치한 곳으로, 생긴 지 400년이 넘었다고 한다.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곳이라 상설시장 외에도 5일장이 따로 선다고 한다. 한 위원장은 2007년 2년간 부산에서 근무할 때 구포시장을 자주 들러 국수 등을 즐겨 먹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장은 한 위원장을 환영하기 위한 이들로 가득했다. 한 위원장도 이에 셀카를 찍어주고 악수를 하는 등 화답을 했다. 이어 구포시장 상인 간담회에서 경부선 철도 지하화 및 고속철도 구축 등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현안 해결 의지를 드러냈다. 한 위원장은 "저희가 부산에 정말 잘하고 싶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한다"며 "대부분 정치라는 것이 희소한 자원을 배분하는 문제인데 저희는 부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또 해당 지역 후보인 서병수 의원의 유능함을 강조하며 지지를 당부했다. 한 위원장은 "서 의원님은 실천과 속도로 유명한 분"이라며 "서 의원은 과거 부산시장이었고 서 의원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는 절대 못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구포시장 일정을 마친 한 위원장은 곧바로 사하구 괴정골목시장으로 이동했다. 괴정골목시장은 사하갑에 속하며, 이곳에서 최인호 민주당 의원이 연속 3선에 도전한다. 국민의힘에선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역임한 이성권 후보가 나섰다. 이에 시장 방문에는 이성권 후보와 함께 옆 지역구인 사하을 조경태 의원도 함께했다. 한 위원장은 "부산의 자랑 조경태와 이성권을 소개하겠다"며 "저희가 부산에 정말 잘할테니 저희를 믿고 선택해 달라. 부산을 버리지 않고 부산에서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조 의원과 이 후보의 손을 들여 올렸고,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다짐을 남겼다. 한편 한 위원장은 구포시장과 괴정골목시장 상인들에게 공통 공약을 설명했다. 중앙정부가 전통시장을 직접 지원하는 법안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한 위원장은 앞서 지난 7일 경기 수원 유세에서 같은 공약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중앙정부가 직접 지방 전통시장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려 한다"며 "중앙정부 차원에서 전통시장을 지원하는 효용성, 가성비 측면에서 그렇게 큰 비용이 들어가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방 지원 예산의) 모든 것을 지자체에 미뤄야 하는 상황이어서 장관을 지낸 후보들하고 얘기해보니 '(중앙정부가 직접 지원할) 법적 근거가 없어서 그렇다'고 하더라"며 "법률만 만들면 된다고 해서 저희가 법 만드는 것을 착수했다. 그 법을 (저희가) 통과시키겠다"고 밝혔다.

2024-03-14 15:05:02 서예진 기자
기사사진
尹 "영암~광주 '한국형 아우토반' 건설에 2.6조 투입"…전남 교통·산업 혁신

윤석열 대통령은 전남 생활권 확장과 광역 경제권 형성을 위해 전북 익산~전남 여수 간 철도 고속화와 영암~광주 '한국형 아우토반' 초고속도로 건설 등 교통과 산업을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윤 대통령은 이순신 장군의 '약무호남 시무국가(若無湖南 是無國家)'를 인용하며 "이러한 정신으로 우리 정부도 전남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14일 전남 무안군 전남도청에서 '미래산업과 문화로 힘차게 도약하는 전남'을 주제로 스무 번째 민생토론회를 개최하고 "호남은 지금 미래산업의 전진기지로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먼저, "전남의 생활권을 확장하고 광역경제권을 형성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과제가 교통인프라 확충"이라며 영암에서 광주까지 47㎞ 구간에 약 2조6000억원을 투입해 독일의 아우토반과 같은 초고속도로 건설 추진을 약속했다. 이어 "광주 송정부터 시작해서 전남 영암까지 초고속도로를 만들어 자율형 주행차의 영암 F1 경기장까지 자율형 주행차의 테스트 베드로 쓰겠다고 약속드린 바 있다"며 "관광과 비즈니스를 한꺼번에 잡는 교통 인프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현재 건설 중인 광주~강진 고속도로에 이어 예비타당성조사 중인 강진~완도 고속도로 건설도 속도를 높여 추진하겠다"며 "호남 내륙인 익산부터 남쪽 해안인 여수까지 180km 구간을 고속철도망으로 연결해 지역을 더 빠르게 연결하겠다"고 했다. 특히, 윤 대통령은 "전라선 고속철도 속도가 느려서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불만이 많다"며 "우선 전라선 고속철도 개선에 1조원 이상을 투입해서 속도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전남 산업 인프라 혁신과 미래산업 육성에 더욱 힘을 쏟기 위해 "광양항 자동화항만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세계 주요 항만 등은 이미 전 영역에서 자동화 항만을 운영한다"며 "광양항에서 추진 중인 7000억원 규모의 자동화 테스트 베드 구축 사업을 통해 물류를 효율화시키고 핵심장비 국산화를 통해 관련 산업도 육성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고흥을 기점으로 한 우주산업 발전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고흥발사체 특구에 민간 발사장과 조립동을 구축해 국내 기업들이 해외로 나가지 않고도 원활하게 상업적 발사를 할 수 있게 지원할 것"이라며 "50여만 평에 달하는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단의 신속한 건립을 위해 예타 면제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양과 순천에는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추진해 이차 전지와 콘텐츠 분야의 발전을 지원하고, 무안·함평에 인공지능(AI) 기반의 첨단 농축산업 융복합지구 조성 기반 마련, 목포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을 위해 1200억원을 투입해 가공, 연구개발(R&D), 수출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특히 "중국의 불법 어업 행위를 막는 데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서해안 치어까지 싹쓸이하는 중국 불법 어업 행위에 단호하게 대응해 바다 영토 주권을 지키고, 전남 어민들의 수산자원을 지키겠다"고 선언했다. 이를 위해 감척 어선을 활용해 중국 불법 어구를 상시로 철거하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밖에 윤 대통령은 전남의 관광산업과 문화산업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으로 전남에 1조3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며 "보성 차밭, 여수 바다, 신안섬, 진도 민속과 같이 전남 도시들이 지닌 특색있는 문화를 융합해 관광 문화콘텐츠로 만들어 세계적인 관광자원이 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세계적 정원 도시로 자리 잡은 순천을 청년 일자리가 창출되는 문화콘텐츠 산업의 중심 도시이자 지방시대 대표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며 "애니메이션 제작 기업들과 복합문화공간이 함께 어우러지는 애니메이션 클러스터를 조속히 조성해 K-디즈니 핵심 인프라로 키우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윤 대통령은 이러한 교통과 산업의 혁신 토대 위에 인적 인프라 확충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무엇보다 지방 교육의 품질과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지난 2월 광양, 나주, 목포, 무안, 신안, 영암, 강진을 비롯한 7개 기초단체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됐다"며 "각 지역의 발전 전략과 밀접한 인재를 집중적으로 육성해 전남에서 키운 인재들이 전남에서 일하고 전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시키겠다"고 했다.

2024-03-14 15:04:30 박정익 기자
SK바이오사이언스 '제3회 박만훈상'...백신으로 세계보건증진에 기여해

SK바이오사이언스가 전 세계 연구자들을 지원해 백신 산업을 육성하고 세계 보건 증진에 앞장선다. SK바이오사이언스와 국제백신연구소는 백신 업계 노벨상 '박만훈상'의 2024년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3회째 열린 '박만훈상'은 국내 세포배양 백신의 선구자인 고(故) 박만훈 SK바이오사이언스 부회장의 업적을 이어받아 지난 2021년 신설됐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후원하고 국제백신연구소가 주최하고 있다. 이번 수상자 명단에는 얀 홈그렌 스웨덴 예테보리대학 교수가 단독 수상자로, 바니 그레이엄 미국 모어하우스의과대학 교수와 제이슨 맥렐란 텍사스주립대 오스틴 캠퍼스 교수가 공동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얀 홈그렌 교수는 세계 최초 경구용 콜레라 백신 개발에 성공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홈그렌 교수는 장내 점막의 중요 항체인 면역글로불린 A가 콜레라 면역에 유효하게 작용하는 것을 확인, 이를 활용한 경구용 콜레라 백신을 개발했다. 무엇보다 이 백신은 가격이 저렴해 중저개발국에 광범위하게 공급될 수 있어 인류보건 증진에 기여한다는 점이 높이 평가된다. 바니 그레이엄 교수는 호흡기 감염병과 신종 바이러스들을 탐구해 왔다. 특히 그는 DNA 유전정보 전달 기술을 응용해 최초의 mRNA 백신 개발에 공헌한 바 있다. 지난 2021년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1명으로 뽑히기도 했다. 제이슨 맥렐란 교수 또한 분자바이오생물학자로 코로나19 및 RSV 백신 개발에 힘썼다. 제이슨 맥렐란 교수는 바이러스 및 세균 단백질의 구조와 기능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단백질 설계 방법을 고안했다. 해당 기술은 현존하는 대부분의 코로나19 백신의 핵심 기술로 적용되고 있다. 시상식은 고(故) 박만훈 SK바이오사이언스 부회장의 타계 3주기인 오는 4월 25일 수상자들의 내한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4-03-14 14:54:51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GC지놈, 해외 계약 수주 활발...중동 및 아시아 시장 주목

GC지놈이 해외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GC지놈은 중동 및 아시아 지역 6개 업체와 7건의 진단검사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GC지놈은 지난 2월 세계 최대 규모 바이오 분야 전시회 '메드랩'에 참석해 주요 분자 진단 기업 및 의료 관계자들과 진단 유전체 분석 서비스 협력을 추진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중동 지역에서 요르단 1개사, 사우디아라비아 3개사, 오만 1개사와 아시아 지역에서 파키스탄 1개사까지 총 6개 회사와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무엇보다 이번 신규 계약을 통해 GC지놈은 국제 의료기관 인증 시스템인 JCI인증, 사우디 중앙 의료기관 인증 위원회 인증 등 공신력 있는 인증을 다수 보유한 업체들과의 협업 기회를 마련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업체 A와 사우디아라비아 공공 입찰 참여도 논의 중이다. 이같은 성과에는 고형암 환자의 유전적 진단 및 치료 예측에 활용하는 '그린플랜 고형암 검사',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다중암 조기 선별검사 '아이캔서치' 등 GC지놈의 제품 경쟁력이 주효했다. GC지놈 관계자는 "스크리닝이나 진단 목적의 유전체 분석 서비스에 대한 관심, 지역 문화의 특성 등을 이유로 중동 시장에서 수요가 커질 것"이라며 "중동을 기반으로 아시아, 유럽 등 많은 국가로의 진출을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4-03-14 14:53:49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그라비티 인터렉티브, 전략 호러 게임 ‘Generation Zombie’ 글로벌 정식 론칭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의 북미 지사인 그라비티 인터렉티브(Gravity Interactive, GVI)가 모바일 신작 전략 호러 게임 제너레이션 좀비(Generation Zombie)를 13일(태평양 표준시 기준) 글로벌 지역에 정식 론칭했다고 14일 밝혔다. 제너레이션 좀비는 좀비 대재앙이 펼쳐진 세계에서 살아남아 인류를 승리로 이끌어야 하는 턴제 방식의 서바이벌 호러 장르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각각의 고유 능력과 장비를 갖춘 생존자들로 팀을 구성해 다양한 스테이지에서 좀비 등의 위협에 맞서 생존자를 구출할 수 있다. 각 스테이지마다 특수 액션 카드 등 여러 카드가 등장하며 자신만의 카드를 사용해 전략적인 전투를 수행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지난해 9월에 진행한 글로벌 CBT에서는 "좀비 무리에 맞서는 장르라는 점이 신선하고 중독성 있다", "전투에 도움이 되는 생존자를 수집해 펼치는 독특한 전략 플레이가 흥미롭다", "수려한 그래픽이 돋보이고 배경 음악에도 많은 신경을 쓴 것 같다" 등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제너레이션 좀비는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은 후 플레이할 수 있으며 한국어, 영어, 일본어 3개 언어를 지원한다. 그라비티 인터렉티브(GVI)는 제너레이션 좀비 론칭을 기념해 한 달 동안 모든 유저에게 일일 무료 뽑기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내달 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메일을 등록하면 게임에서 사용 가능한 다양한 아이템도 보상으로 증정한다. 제임스 홍 그라비티 인터렉티브 부사장은 "CBT 이후 전세계 유저분들께 받은 피드백을 반영해 더욱 좋은 퀄리티로 선보이고자 노력했다. 글로벌 지역에 정식 론칭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기다려주신 모든 유저분들께 감사하다"며 "그라비티 인터렉티브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장르의 서바이벌 호러 게임 제너레이션 좀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테니 재미있게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14 14:51:45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넥슨, 창립 30주년 기념 영상 및 게임 ‘릴레이 이벤트’ 공개

넥슨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기념 영상을 공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을 대상으로 '릴레이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넥슨과 함께 해온 게임과 캐릭터들이 새로운 즐거움으로 통하는 소통의 '문'으로 등장하는 모습을 표현한 30주년 기념 CI가 담겼으며, 이는 넥슨의 30주년을 함께 기념하고 앞으로도 이용자들에게 변함없는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의지를 내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넥슨은 올 12월 31일까지 '당신의 즐거움이 이어지도록'이라는 슬로건 하에 매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다양한 게임들의 '릴레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넥슨의 첫 시작을 함께한 '바람의나라' IP를 시작으로 '어둠의전설',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테일즈위버' 등 클래식 RPG의 이벤트가 3월 중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연간으로 진행되는 릴레이 이벤트 정보와 '30주년 기프트샵'을 확인할 수 있는 30주년 메인 페이지를 오픈했다. 페이지에서 매월 진행되는 릴레이 게임 이벤트 내용을 살펴보고 얻은 30주년 코인으로, '30주년 기프트샵'에서 릴레이 게임들의 특별한 아이템 상품과 '넥슨캐시 3만원 응모권'을 교환할 수 있다. 릴레이 이벤트의 첫 주자로 나선 '바람의나라'와 '바람의나라: 연'에서는 추억의 넥슨 로고 속 소녀와 넥슨의 다양한 게임들이 '바람의나라' IP 세계에 스며든다는 설정으로 자사 주요 게임 내 인기 맵, 캐릭터, 아이템 등이 등장하는 등 인기 IP간의 콜라보 콘텐츠를 제공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넥슨 창립 30주년 기념 영상 및 '릴레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30주년 메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3-14 14:50:13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