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서울시, 농수산물 30개 품목 가격 집중 점검…물가안정 총력

서울시가 치솟는 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말까지 시민 밥상에 자주 오르는 30개 농수산물 등에 대한 밀착 점검에 나선다. 60여 명의 시 소속 '물가 모니터요원'이 100여개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해 품목별 가격을 조사하면 시는 그 결과와 온라인 가격정보 등을 종합해 가격변화 추이를 분석, 물가안정대책 수립에 반영한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긴급점검은 정부의 특별물가 안정 정책 추진에 발맞춰 관련 부서가 합동 추진하는 대책의 일환으로 가격 급등 품목에 대해서는 정부합동 단속, 집중관리대상 추가 건의 등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공정경제담당관은 농수산물 가격모니터링 및 전통시장 가격 현장조사에 임하고, 농수산유통담당관은 가락농수산물 시장 도매 가격동향을 모니터링한다. 식품정책과와 자치구는 각각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과 가격표시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품목은 상추, 시금치, 배 등 농산물 24개와 조개, 굴 등 수산물 6개 등 총 30개다. 서울시는 폭넓은 관리를 위해 정부의 집중관리 품목(35개)과 겹치지 않은 품목들을 선정했다. 폭우·폭염 등 기상 이변에 따른 주요 농산물 수급 불안으로 가격이 급등한 경우 민간유통 업체 등과 협력해 시중보다 낮은 가격으로 농산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내년도 '농산물 수급안정 관련 예산' 1억원을 서울시의회에 요청한 상태다. 아울러 서울시는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속 발굴·확대하고 시민 이용을 높일 수 있는 활성화 방안을 함께 마련하기로 했다. 착한가격업소는 업주의 신청시 자치구가 가격·위생·공공성 등을 평가해 지정한다. 지난달 기준 총 988곳이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됐다. 또한, 내년부터 '서울형 상시 물가대응 체계'를 구축해 비상시 긴급·일시적 대응을 넘어 상시 대비 체계를 구축·가동할 방침이다. 모니터링 예정인 30개 품목 점검을 계속 이어가면서 필요시에는 품목을 확대할 방침이다. 박재용 서울시 노동공정상생정책관은 "장바구니 물가는 시민 생활의 질과 직결된다"라며 "시민들의 부담이 계속되고 있는 어려운 상황을 조금이나마 해결하기 위해 지자체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 물가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1-15 14:57:34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고액체납자 1.4만여명…개인 최고액 190억원”…서울시, 이름·주소 등 공개

서울시가 지방세를 1000만원 이상 1년 넘게 내지 않은 고액·상습 체납자 1만4172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명단에 새로 오른 체납자 중 세금을 밀린 사람은 개인으로, 체납액은 190억원에 달했다. 서울시는 15일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지방세 체납액 1000만원 이상인 상태로 1년이 지난 고액·상습 체납자 1만4172명의 이름과 상호, 나이, 주소, 체납액 등의 정보를 서울시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명단에는 기존 공개인원 1만2872명에 신규 공개인원 1300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이 밀린 세금액은 1조6413억원에 이른다. 신규 명단공개자 1300명 중 개인은 931명이 625억원을, 법인은 369개 업체가 287억원을 체납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평균 체납액은 약 7000만원이다. 이들 중 738명은 서울시 체납액이 1000만원이 안 됐지만, 다른 자치단체의 체납액을 더했을 때 1000만원 이상이어서 신규 공개 대상에 포함됐다. 신규 체납자의 금액별 분포는 '1000만원 이상~3000만원 미만'이 728명(56%)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연령별로는 '50대'가 296명(31.8%)로 가장 많았다. 기존 공개 대상자까지 포함해 세금을 가장 많이 밀린 체납자는 40세 김준엽씨로 파악됐다. 김씨는 국내에서 전자담배 원료를 수입해 제조·판매업에 종사하면서 담배소비세 등 190억1600만원을 내지 않아 2년 째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오문철 전 보해저축은행 대표다. 오 전 대표는 151억7400만원의 세금을 밀렸다. 조동만 전 한솔그룹 부회장(82억3700만원), 이동경 전 케이앤엘벨리 대표(72억9400만원)도 각각 4위, 5위로 상위 10명 안에 들었다. 법인 체납액 1위는 제이유개발로 이 법인을 113억2200만원의 세금을 내지 않았다. 이어 ▲제이유네트워크(109억4700만원) ▲에버원메디컬리조트(64억7400만원) ▲베네개발(63억4700만원) 등의 순이었다. 신규 공개 대상자 중에서는 안혁종(41)씨가 125억1400만원의 세금을 내지 않아 1위로 나타났다. 신규 법인 체납액 1위는 16억3500만원을 체납한 '비앤비에프'였다. 서울시는 지난 3월 명단 공개 신규 대상자에 선정된 1540명에게 명단 공개 사전통지문을 발송했다. 그 중 체납자 397명이 체납세금 50억원을 자진 납부했다. 시는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에만 그치지 않고, 고의로 납세를 회피하는 고액 체납자에 대해 가택수색 및 동산 압류, 신용정보제공, 출국금지, 검찰 고발, 관허 사업 제한 등의 제재와 강화된 추적·수색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명단이 공개된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관세청에 체납 처분을 위탁할 방침이다. 아울러 체납자가 해외여행 중 구매한 고가의 명품을 압류하고 해외직구로 산 수입품 등의 통관을 보류해 체납액 징수에 나설 예정이다. 한영희 재무국장은 "납세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악의적으로 교묘하게 세금을 체납하는 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와 출국금지, 신용정보원에 신용불량자 정보제공 등 강력한 행정제재 처분을 시행할 것"이라며 "가택수색, 공매 등의 체납처분을 착수해 성숙한 납세문화를 정착시키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1-15 14:40:50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尹, 美 샌프란 APEC 출국…다자무역·북러 위협 논의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2박 4일 일정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기 서울공항에서 김건희 여사와 함께 순방길에 올랐다. 윤 대통령 부부는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 장호진 외교부 1차관,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 대사, 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 등의 배웅을 받고 전용기인 공군 1호기에 올랐다. 윤 대통령은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하자마자 동포 간담회를 첫 일정으로 APEC CEO 서밋 기조연설, 투자신고식 참석 등 현지 일정들을 소화한다. 윤 대통령은 APEC 정상회의에서 다자무역체제의 복원을 역설하고, 각국 정상들과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협력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열리는 APEC 정상회의 첫 번째 세션에 참석해 청정에너지로의 전환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대한민국의 기여와 국제 연대 방안을 강조할 계획이다. 다음날인 17일에는 APEC 정상회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이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두 번째 세션 '리트리트 회의'에 참석해 각국 정상들과 포용적이고 회복력 있는 경제 구축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글로벌 복합위기 속 다자무역체제의 복원, 역내 공급망 연계성 강화, 디지털 윤리규범 정립을 위한 APEC 협력 필요성과 대한민국의 역할을 설명한다. 윤 대통령은 앞서 14일 국무회의에서 "이번 APEC 정상회의는 세계의 지정학적 불안정성과 지경학적 변동이 교차하는 글로벌 복합위기 속에서 열린다"며 "저는 세계 GDP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회원국의 정상들이 한데 모이는 이번 회의에서 공급망 다변화와 무역, 투자 확대와 같이 우리 경제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17일 오후에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함께 스탠퍼드대학교에서 '한일 및 한미일 첨단 기술분야 협력'을 주제로 한 좌담회에 참석한다. 이와 함께 윤 대통령은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과 별도의 다자 정상외교를 퉁해 북한 핵·미사일 위협 고도화와 북한-러시아 간 군사협력 우려를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윤 대통령은 14일 보도된 AP통신과의 서면인터뷰를 통해 "북한과 러시아가 유엔 안보리 결의가 금지하는 군사협력을 추진하는 것은 한반도뿐만 아니라 동북아, 유럽의 안보를 심각하게 위협할 뿐만 아니라, 보편적 규범 기반 국제질서를 저해하는 것"이라며 "이번 APEC 정상회의 계기 여러 정상들을 만나게 되면 러시아와 북한의 불법적 협력이 한반도와 역내 안보는 물론, 세계 안보에 대한 중대한 위협임을 강조하고 공조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다자 정상외교를 통해 경제·안보 협력을 논의하고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할 방침이다, 다만, 시진핑 중국 주석과의 한중 정상회담은 아직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박 4일간의 APEC 정상회의 일정을 마친 윤 대통령은 오는 18일 오후 귀국한다.

2023-11-15 14:40:18 박정익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한파대비 ‘겨울철 교통대책’ 추진…온열 의자·방풍 자동문 설치

서울시는 내년 3월15일까지 '2023년 겨울철 교통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책에는 ▲대중교통·따릉이 등 교통시설물 안전 점검 ▲온열의자 등 정류소·역사 시설물 개선 ▲강설 등 기상 특보 발효 시 비상수송대책 가동 및 정보 안내 등이 담겼다. 서울 지하철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교통공사, 서울메트로9호선, 우이신설경전철, 남서울경전철(신림선 운영사)은 역사·차량·선로·차량기지 등 분야별 동절기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지난 10월부터 한파·폭설 취약 시설물 대상 집중 점검 중이다. 337개 서울시 지하철역은 필요물량 만큼 제설 자재·장비를 구비한 상태다. 서울교통공사는 폭설 시 역사 출입구로 눈이 유입되지 않도록 남부터미널역 등 11개 역사에 캐노피를 추가 설치했다. 버스, 택시 및 승차대, 교통안전시설물 등 기타 교통시설물도 계획에 따라 점검 중이다. 대중교통 이용 시민들이 추위 걱정 없이 대기할 수 있도록 정류소·역사 시설물도 개선한다. 시는 온열 의자를 관내 정류소에 지속 설치 중이며, 이 설치율을 연말까지 지난해 51.9%에서 81.4%(3433대)까지 늘릴 계획이다.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1·7번 출구에는 방풍 자동문을, 7호선 뚝섬유원지역 승강장에는 상·하선 모두 고객대기실을 설치했다. 서울시는 강설 시 대중교통 승객 증가로 인한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 단계별 출·퇴근시간대 집중배차 및 막차시간을 연장한다. 대설경보 등이 내려질 3단계에서는 대중교통 출·퇴근시간대 집중배차 및 막차시간을 평상시보다 1시간 늘리고, 지하철 운행횟수를 평소보다 최대 210회(출근 51회, 퇴근 36회, 막차 123회) 확대할 방침이다. 버스는 노선별 특성 및 도로 상황을 감안해 연장 운행 등을 시행한다. 평소 폭설·결빙으로 버스 운행이 어려웠던 구간을 사전 선정해 폭설 시 서울시·자치구·버스회사 간 비상연락망에 맞춰 신속 제설 조치하고, 버스회사들은 차고지 주변 도로부터 선제적으로 제설을 실시해 운행 경로를 최대한 확보한다. 따릉이는 겨울철 이용수요가 줄어드는 만큼 성수기 대비 80%만 현장에 배치하고, 2단계(대설주의보) 발효 시 운영 중지를 검토한다. 3단계에는 운영을 즉시 중단한다. 윤종장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폭설·한파에도 시민들의 이동과 민생 지원을 위해 교통 시설물 안전점검부터 긴급 제설·복구체계 마련, 비상수송대책까지 동절기 대중교통 운영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라며 "최근 돌발적인 기상 변화도 잦은 만큼, 시민분들도 외출 전 기상정보를 확인하고 폭설 시 승용차를 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1-15 14:26:40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지스타2023] 올해'게임대상'은 누구?...대상 예측 불가능, 유저 기대↑

'지스타 2023' 하루 전인 15일 오후에는 '올해의 게임'이 선정된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 게임 후보에는 해외와 국내에서 호평받은 다수의 후보군이 올랐다. 1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한국게임산업협회는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이 포함된 11개 본상 후보작의 온라인 투표를 마치고 최종심사를 진행한다. 결과는 15일 오후 5시 이후에 발표된다. 본상 후보에는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한 '세븐나이츠 키우기' ▲시프트업의 '승리의 여신: 니케' ▲카카오게임즈(개발사 나인아크) '에버소울' ▲넥슨코리아(민트로켓) '데이브 더 다이버' ▲위메이드(매드엔진) '나이트 크로우' ▲네오위즈 'P의 거짓'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크로스파이어: 시에라 스쿼드' 등이 올랐다. 업계는 게임 대상 유력 수상작으로 네오위즈의 'P의 거짓'과 넥슨코리아의 '데이브 더 다이버'를 꼽는다. 우수상 유력 수상작으로는 스마일게이트의 '크로스파이어:시에라 스쿼드'와 위메이드의 '나이트 크로우'가 언급된다. 특히 업계에서는 네오위즈의 'P의 거짓'이 다수의 수상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 게임업계 한 관계자는 "올해 워낙 호평인 게임들이 많아서 대상을 예측하기 어렵다. 하지만 올해 트렌드를 접목해 본다면 P의 거짓과 데이브 더 다이브가 대상이 유력하고 나이트 크로우와 시에라 스쿼드의 수상 가능성이 높아보인다"고 추측다. 넥슨 데이브 더 다이버는 세 작품 중 글로벌 성과가 가장 좋다. 이 게임은 해양 탐사를 통한 물고기 채집과 초밥집 경영을 결합한 독특한 게임성으로 호평받고 있다. 실제로, 스팀 출시 이후 글로벌 판매 1위를 달성했고, 국산 패키지 게임 최초로 총 누적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했다. 글로벌 콘솔 시장 성과에는 네오위즈 P의 거짓이 유력하다. P의 거짓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장을 넘겼다. 아울러 국내 게임사 최초 '게임스컴'에서 3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 4월 출시 후 양대 앱마켓에서 인기 순위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실제 국내 게임시장에서는 리니지 3형제를 뛰어 넘을 IP라는 호평을 받았다. 올해 게임상 후보작에 오른 유일한 VR 게임인 '크로스파이어:시에라스쿼드'도 무시할 수 없다. 시에라스쿼드는 전세계 10억 명 이상이 플레이한 대한민국 대표 지식재산권(IP) '크로스파이어'를 VR로 확장한 첫번째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고해상도 그래픽과 헤드셋울림, 아이트래킹 등 실감 기술이 적용된 게 특징이다. 올해는 게임 수상 기준에 변경된 사항이 있어서 예측이 더 힘들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게임의 완성도와 조화까지 보는 등 지난해보다 기준이 더욱 세분화됐다. 신규 IP개발과 기존 IP 활용 범위 등이 강조됐다. 또 흥행을 넘어 MAU(월간 이용자 수)와 재방문율, BM및 운영 안정성 등의 기준 요소가 제시됐다. 반짝 흥행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게임산업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글로벌 진출까지 염두한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 한 관계자는 "올해가 가장 치열한 접점이 예상된다. 거론되는 모든 게임의 성향들이 다 다른만큼, 의미있는 결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15 14:07:46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