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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철동 LG이노텍 사장, '고객의 동반자' 당부

LG이노텍이 올해에도 '차별화된 고객가치'로 성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정철동 LG이노텍 사장은 2일 임직원들에 신년 영상 메시지를 전달했다. 7개 언어로 번역해 전세계 임직원들도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정 사장은 그동안 LG이노텍이 만든 성장이 본질적인 경쟁력에 기반한 것임을 다시 한 번 입장하자고 당부했다. 이를 위한 3대 전략 방향도 제시했다. ▲고객이 가장 먼저 찾는 LG이노텍 구축 ▲탄탄한 수익구조 확보 ▲고객 중심의 일하는 문화 정착 등이다. 가장 중요한 목표로는 '차별화된 고객가치 창출'을 들었다. 고객사 핵심 니즈를 파악하고 적합한 기술과 제품을 먼저 제안해 '고객의 동반자'가 돼야 한다는 의미다. 차별적 가치를 창출할 근본은 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탄탄한 수익구조 확보도 과제로 꼽았다. 질적 성장을 이어가기 위한 조치로, 사업 경쟁력을 재점검하고 차별화된 기술과 원가 및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노력이다. 구체적으로 광학솔루션 부문 차량용 카메라 모듈과 기판소재 사업 '플립칩 볼 그리드 어레이(FC-BGA), 전장 부품 사업 성장을 들었다. 일하는 문화도 '고객 중심'임을 강조했다. 내부가 아닌 고객을 중심으로 일하면 고객 가치를 높여가는 과정에서 개인 역량도 함께 높일 수 있다는 것. 고객을 생각하고 미래를 내다보면 다양한 아이디어와 해결책을 얻을 수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정 사장은 "반드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2023년은 차별화된 고객가치 창출로 모두가 부러워하는 훌륭한 회사를 만들어가자"며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1-02 13:45:55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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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중 7명 "올해 집값·전셋값 떨어질 것"

국민 10명 중 7명은 올해 주택 매매·전세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2일 부동산 플랫폼업체 직방이 지난달 12일부터 26일까지 앱 이용자 308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거주지역의 주택 매매가격을 어떻게 예상하냐'는 질문에 77.7%가 '하락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반면, '상승할 것'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10.2%에 불과했다. '보합'은 12.1%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81.5%)과 지방 5대광역시(80.7%) 거주 응답자들이 '하락'을 전망하는 응답 비율이 80% 이상으로 높았다. 경기(74.8%), 인천(76.2%), 지방(75.3%)은 70%대를 보였다. 주택 매매가격이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이유에 대해 '금리 인상으로 인한 부담'이 58.2%로 과반수를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는 ▲경기 침체 지속(19.5%) ▲현재 가격 수준이 높다는 인식(16.4%) 등이 다수 응답을 차지했고 나머지는 5% 미만의 소수 응답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자들은 '올해 거주지역의 주택 전세가격을 어떻게 예상하냐'는 질문에 69.5%가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합'은 17.4%, '상승'은 13.1%로 나타났다. 매매 하락 응답비율보다는 낮지만 매매와 마찬가지로 전세가격도 하락을 전망하는 의견이 많았다. 지역별로는 서울(72.8%), 지방 5대광역시(70.2%)가 70% 이상의 하락 응답 비율을 보였고 경기(68.2%), 인천(69.5%), 지방(66.1%)은 60%대의 하락 응답 비율을 나타냈다. 전세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는 '전세 대출 이자 부담으로 인한 전세 수요 감소'가 48.7%로 가장 많이 응답됐다. 이어 ▲최근 몇 년간 가격 급등으로 현재 가격이 높다는 인식(18.2%) ▲임차보증금 반환 리스크(12.6%) ▲갭투자 관련 전세 매물 증가(11.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금리 인상이 원인으로 작용해 이에 따른 비용 부담 증가, 수요 감소 등으로 하락을 전망하는 의견이 많았다"면서 "올해 금리 변동이 수요자들의 거래 움직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1-02 13:45:23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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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티앤씨, 베트남 신사업 전담 '팀 빅토리아' 신설…조현준 '책임 경영' 기대감

효성그룹이 베트남 사업 육성을 본격화한다. 베트남이 새로운 글로벌 거점으로 주목받는 상황, 선제적인 투자로 미래 역량을 높인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효성티앤씨는 베트남 동나이 법인 산하에 '팀 빅토리아' 조직을 가동했다. 효성티앤씨 동나이 법인은 스판덱스와 나이론 원사, PTMG 제조 및 판매를 맡아왔으며, 특히 세계 시장 점유율 30% 이상을 차지하는 효성 스판덱스 생산 전초기지로 잘 알려져있다. 팀 빅토리아는 아직 구체적인 업무를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베트남 신사업을 전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효성은 베트남 미래 먹거리 사업을 크게 키운다는 방침이다. 기존 사업뿐 아니라 새로운 사업군 확장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는 설명이다. 효성은 베트남에 중국에 이은 두번째 규모 생산 기지를 운영하는 등 투자를 지속해온 바 있다. 2007년 처음 베트남 법인을 세운 이후 35억달러(한화 약 4조원)을 투자하며 현지 외자 기업 중 3번째를 차지하고 있다. 조현준 회장은 오랜 기간 베트남과 인연을 이어오며 높은 관심을 보여왔다. 최근에도 현지에서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을 만나는 등 새로운 기회를 모색해왔다. 팀 빅토리아를 통해 이같은 고민을 현실화한 셈. 조 회장이 지난해 효성티앤씨 사내이사로 선임되며 '책임 경영'을 본격화한 만큼, 베트남 사업을 더욱 키울 가능성도 높다는 분석이다. 이미 2018년 화학과 중공업 부문으로도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효성 관계자는 "베트남은 효성그룹에서 중요한 해외 거점 국가"라며 "중국 사업도 여러 악재로 주춤한 상태지만 여전히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1-02 13:45:2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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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계묘년 맞이 체험 프로그램 마련…'라이브 나비 체험관'에 '굿모닝 사파리투어'까지

에버랜드가 계묘년을 맞아 초대형 토끼와 함께 봄을 기다린다. 삼성물산 에버랜드는 6일부터 라이브 나비 체험관을 새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우선 정문에는 초대형 토끼 조형물 '래빅'을 새로 조성했다. 토끼해를 맞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새로운 희망과 출발을 응원하는 조형물이다. 벌써부터 이색 포토존으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는 전언이다. 올해의 컬러인 디지털 라벤더로 안정감과 평온함을 상징하며 희망과 힐링 메시지도 담았다. 바로 옆에 라이브 나비체험관은 매일 5종 5000여마리 나비들이 꽃밭을 날아다니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래빅이 나비 요정과 모험을 떠난다는 스토리도 연출했다. 수시로 사육사가 나비를 직접 설명해주고, 나비 자연 생태도 관찰할 수 있도록 했다. 나비 우화 과정과 방사 이벤트도 하루 2번 진행된다.향기 카드에 나비를 올리거나 꽃모자를 쓰고 기념 사진을 찍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있다. '윈터 굿모닝 사파리 투어'도 겨울 방학을 겨냥한다. 5일부터 2월 말까지 매주 목금토일 및 설 연휴 오전 9시 30분 정문에서 호랑이 사파리 버스를 타고 사파리월드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맹수들이 방사되는 모습과 함께 행동 풍부화 활동도 함께 볼 수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1-02 13:44:5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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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이창권 KB국민카드 사장 "1등 카드사로 거듭날 것"

"우리의 마음가짐은 공재불사(功在不舍·성공은 포기하지 않는 데 있다)라는 말로 대신하고 싶다." 이창권 KB국민카드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1등이 되겠다는 강렬한 열망과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만 있다면 이 위기를 딛고 최고의 카드사로 우뚝 설 수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이 사장은 1등 카드사로 거듭나기 위해 수익성과 건전성을 중심으로 미래설장 기반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금융 사업은 그룹 데이터 등을 활용하여 최고 수준의 심사 역량과 체계를 완성하고 수준 높은 디지털 금융 경험을 제공하여 '대출이동제' 등 다가오는 금융 대전에서도 주도권을 잡아 나가야 한다"고 했다. 회계대행(PA) 서비스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영업 창구를 넓힌다. 이 사장은 "PA서비스 역량강화를 통해 심화되는 경쟁환경에서 승기를 잡아 나가야 한다" 며 "필요한 영역에 대해서는 인수합병(M&A) 또는 전략적 제휴를 통해 비즈니스 영토를 확장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자사 결제 앱인 'KB페이'의 플랫폼 전환에도 힘을 쏟는다. 이 사장은 "지난해 편의성을 높이고 콘텐츠를 다양화하여 종합금융플랫폼으로 나아가기 위한 전략적 교두보를 마련했다"며 "개방형 플랫폼 전환과 다양한 금융상품 판매 그리고 양적, 질적 콘텐츠 강화를 통해 편리함을 제공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조직에도 변화를 가져간다. 유연성을 더해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우겠다는 포부다. 이 사장은 "'오피스 빅뱅'이라는 말처럼 일하는 방식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며 "경계를 넘어 열린 소통을 실천하고 자율과 책임에 기반해 두려움 없이 도전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이 사장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1등 카드사의 열망을 담아 한 걸음 내딛는 것임을 깨닫고 모두 함께 그 첫발을 내딛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1-02 13:40:48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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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이재근 KB국민은행장 "고객 접점력 강화…No.1 금융플랫폼 만들 것"

"소비·투자·수출 등이 모두 부진한 트리플 침체기가 시작된 상황이다. 기본과 원칙의 바탕 위에서 체력을 다지고 실력을 키워 큰 도약을 도모하자."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으로 촉발된 글로벌 금융·경제의 난맥상이 올해도 지속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이 행장은 No.1 금융플랫폼이 되기위해 4가지 핵심 경영방향을 제시했다. 이 행장은 우선 KB국민은행을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접점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스타뱅킹, 리브 넥스트, KB월렛(Wallet), KB 부동산 등과 같은 KB 플랫폼들이 가진 서비스 역량을 계속 확대해 나가야 한다"며 "인공지능, 클라우드 분야의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 역량도 고도화해 차별적인 고객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했다. 개인금융과 기업금융 부문의 시장지위를 확고히 지킬수 있도록 '현장 세일즈 파워'도 강화해야 한다. 이 행장은 "그룹 계열사 및 행내 협업을 강화하고, 신성장 산업 및 신흥자산가 시장을 공략하는 방법등으로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며 "글로벌 부문 또한 은행의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는 '10년 대계'라는 장기적 안목으로 일관된 전략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경영관리시스템고 고도화'해야 한다. 이 행장은 "변동성이 큰 시장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선 위기관리 및 리스크 관리 체제의 고도화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며 "ESG경영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판가름하는 핵심요소가 되고있는 만큼 금융상품출시, 기업컨설팅 지원, ESG경영확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자"고 말했다. 이 밖에도 시대변화에 맞춰 기업문화도 구축할 방침이다. 이 행장은 "코로나 펜데믹을 거치면서 일하는 방식의 대변혁을 뜻하는 오피스 빅뱅 현상이 확대되고 있다"며 "개방적이고 애자일(Agile)하게 일하는 문화'를 통해 조직구성원들을 포용하며 전진하는 팀(Team)KB정신을 구현해 나가자"고 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01-02 13:25:1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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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3년 시무식 개최…"한계의 벽 넘자" 당부

삼성전자가 비상 경영 속 도약을 다짐하며 새로운 한해를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2일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2023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국내 전 사업장에 생중계했다. 이날 행사는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과 경계현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에는 사내 최고 기술 전문가인 '삼성명장'과 함께 우수 성과자인 '애뉴얼 어워즈' 수상자와 가족들까지 초청해 기술 중심 경영에 대한 의지를 다시금 강조했다. 신년사는 한 부회장과 경 사장이 공동 명의로 작성했다. 양 대표는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국내외 임직원에 감사를 전하며 말을 시작했다. 특히 위기 때마다 더 높이 도약했던 지난 경험을 거울 삼아 다시 한 번 '한계의 벽'을 넘자고 당부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던 이재용 회장 뜻을 다시 한 번 강조한 것. 이어서 한 부회장은 과감한 도전과 변신으로 도약의 전환점을 만들자며, 위기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앞으로 위상과 경쟁력이 달라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를 위해 경영 체질과 조직 문화를 새롭게 변화시키고 미래를 위해 더욱 과감하게 도전하고 투자하자고도 덧붙였다. 아울러 올해 '신환경경영전략'을 본격화하는 원년을 맞아 친환경 기술을 미래 경쟁력으로 적극 육성하고, 삼성 제품을 사용하는 것으로 지속 가능한 내일을 만드는 것이 되도록 하자며 ESG 경영 실천 의지도 되새겼다. 한 부회장은 또 "어려울 때일수록 ▲세상에 없는 기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기술을 발굴하고 ▲양보할 수 없는 절대적 가치인 품질력을 제고하고 ▲고객의 마음을 얻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 기술 경쟁력 확보에 전력을 다하자"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기 위해 모든 변화를 만들어 내는 원동력은 임직원 여러분"이라며 "▲다양성 ▲공정 ▲포용에 기반한 열린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국내외 모든 사업장에서 준법 가이드라인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준법 문화 정착에 힘 쓰자"며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재용 회장은 이번 시무식에서도 별다른 메시지를 남기지 않았다. 이날 대한상의가 주최하는 경제계 신년인사회에 참가할 예정, 이후 해외 출장을 통해 글로벌 경영을 이어가며 위기 극복 방안을 모색할 전망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1-02 12:21:04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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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큐알티, 김영부 대표 신년사로 '대전환기' 선언

큐알티가 올해 '대전환기'를 준비한다. 큐알티는 2일 김영부 대표 이름으로 신년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 대표는 올해 코스닥 상장 성과를 자축하며 '대전환기를 맞이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현재 성취에 머무르면 미래를 향해 도약할 수 없다며, 지속적인 변화와 새로운 도전 과제 발굴을 통해 변화하는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직원들에는 변화와 혁신을 당부했다. ▲대내외 고객과 주주들의 신뢰 확보를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 ▲업계 최고 수준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킬 것 ▲지속적 성장과 변화를 위한 조직 비전과 사업 전략을 수립 및 실행해 나갈 것 ▲창조적 관점으로 업무에 임할 것 ▲혁신적 도전을 지속하고, 발전적 실패를 통해 성공 경험을 축적해 나갈 것 ▲직원 및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 등을 제시했다. 김영부 큐알티 대표는 "큐알티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가 '변화'와 '혁신'인 만큼 지난 한 해 동안 항공우주 및 장비개발 분야로 사업영역 확대, 코스닥 상장 추진, 국내외 유수 기관과의 협력관계 구축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한 발전을 거듭해 왔다"며, "신뢰성 테스트 분야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는 대표 기업으로서,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1-02 12:20:32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