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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LINC3.0 사업단, 기업협업 성과공유회

부산대학교는 '부산대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이하 LINC 3.0 사업단)이 지난 13일 오후 웨스틴조선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제1회 2022 PNU 기업협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2년 LINC(링크) 3.0 사업에 참여한 기업 및 교직원이 창출한 성과를 공유·확산함으로써 산학연협력 혁신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부산대 LINC 3.0 참여 가족회사 및 교직원 등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해 지난해 성과를 공유하고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그간 사업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둬 온 부산대 지능형가전 ICC 센터장 정철웅 교수와 젠라이프의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LINC 3.0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및 All-SET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에 참여한 26개 팀의 포스터 및 시제품 전시도 마련됐다. 젠라이프는 LINC 3.0 사업단에서 진행하는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All-SET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기술이전과 특허 출원 등의 성과를 창출했다. 지능형가전 ICC 센터장을 맡고 있는 정철웅 교수는 가전분야 초격차 글로벌 Excellence 산학얼라이언스 구현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미래 지능형가전을 선도할 우수인재 육성 및 원천기술 확보 체계 구축 등 지능형가전 ICC를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하기 위헤 힘쓰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부산대는 2022년 LINC 3.0 사업에 높은 참여도와 성과를 보인 전임교원과 기업에 감사패를 전달하며 2023년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앞서 부산대는 지난해 4월, 한국연구재단의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에 선정된 이후, 7월 LINC 3.0 사업단을 발족해 본격적으로 다양한 산학연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은 2027년까지 최대 6년(3+3)간 연간 약 55억 원을 지원받아 산학연협력 기술 혁신을 이끌고 미래가치를 창출해 국가경쟁력을 제고하게 된다. 최경민 부산대 LINC 3.0 사업단장은 "지난해 우리 대학 LINC 3.0 사업은 많은 참여 기업 관계자들 및 교직원들의 노고와 협력으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LINC 3.0 사업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부족한 점을 개선하고 확대할 부분은 키워 나감으로써 더욱 만족스러운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성과공유회는 부산대 LINC 3.0 유튜브 채널에 실시간 생중계됐다. 해당 영상은 부산대 LINC 3.0 사업단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3-01-16 10:54:0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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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추진

사천시가 설 연휴 기간의 의료 공백 방지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3년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을 수립,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인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사천시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병·의원 및 약국, 공공보건기관 등을 지역별로 나눠 당직의료기관과 문 여는 약국으로 지정·운영하도록 하는 등 연휴 기간에도 원활한 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에 따라 삼천포서울병원, 삼천포제일병원, 하나병원 등 3개 병원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게 되고, 당직의료기관 병·의원 20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30개소도 문을 연다. 또 코로나19의 재유행에 대비해 보건소에 코로나19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선별진료소,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 등을 가동한다. 삼천포서울병원과 삼천포제일병원에 설치된 선별진료소는 연휴기간동안 24시간 운영하며,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는 삼천포서울병원, 삼천포제일병원과 하나병원 등 3곳에 설치돼 24시간 운영된다.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등은 보건복지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119), 시도 콜센터(120), 보건소 비상진료대책상황실로 문의하면 된다. 그리고, 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 사천시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앱(응급의료정보 제공)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설 연휴 기간 중 비상진료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10:53:2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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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센터 개소식 개최

울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디자인진흥원과 공동으로 16일 오후 3시 울산대학교 내 30호관 공장형실험동에서 서정욱 행정부시장, 김기환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이재석 산업통상자원부 엔지니어링디자인과장, 윤상흠 한국디자인진흥원장, 오연천 울산대학교 총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 울산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가 2019년 서울센터 구축 이후 7번째 설치한 시설로 올해부터 2027년까지 5년간 매년 국비 10억 원을 투입해 중소 제조기업의 디자인을 지원하게 된다. 올해부터 지역 제조기업을 위한 디자인상담과 수요맞춤개발, 홍보 등에 대한 지원과 함께 기업들이 언제든지 방문해 무료로 제품촬영, 상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상시 프로그램 등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울산대학교 내 공장형실험동(666.05㎡(200평))에 위치한 울산센터는 색상·소재·마감을 뜻하는 시엠에프(CMF - Color, Material, Finishing) 표본을 전시한 자료관, 전문 사진·영상 촬영장, 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1998년 항공기 모형실험, 홍수 현상이나 댐 및 항만의 모형실험 등을 위해 구축한 공장형실험동을 제조기업 혁신을 위한 울산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센터로 탈바꿈시켜 의미가 더욱 깊다. 서정욱 행정부시장은 "울산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센터가 지역제조기업 기술과 디자인 융합을 통한 고부가 가치화로 산업계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 매출 증대를 통해 일자리 창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예산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10:53:1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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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노후 식품접객업소 위생환경 개선 지원

남해군 보건소는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노후 주방·화장실 리모델링과 입식테이블 교체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남해군 보건소는 2020년도부터 주방 및 화장실 시설 개선, 입식테이블 교체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 식품접객업소(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유흥주점, 단란주점)를 대상으로 참여 대상 업소를 확대한다. 식품접객업소 위생환경 개선 지원사업 신청 자격은 보건소에 식품접객업 영업신고를 받고 실제 운영 중인 업소로서 지원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구비하여 남해군보건소 위생안전팀에 접수하면 된다. 식품접객업소 영업주는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주소를 남해군에 두어야 한다. 사업종별 세부 지원 내용으로는 ▲주방 내 노후벽면, 타일, 후드시설, 주방기기 등 도색ㆍ교체ㆍ청소 ▲화장실 개ㆍ보수, 남녀 화장실 분리, 수세식 전환 시공 ▲기존 좌식테이블에서 입식테이블 교체 등이다. 지원 금액은 주방 및 화장실 시설개선 최대 500만원, 입식테이블 최대 210만원(15세트)으로 사업비 분담비율은 보조 70%, 자부담 30%이다. 사업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가능하며, 보건소에서는 시설노후도, 사업장 영세성, 지원횟수 등을 반영하여 지원 대상업소를 선정하게 된다. 정현주 보건행정과장은 "이번 위생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군민 및 관광객들에게 좀 더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 장기화와 고물가 시대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업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1-16 10:52:4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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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기술이전 中企 40개사 '기술거래 사업화' 지원

'2023년 기술거래 사업화 통합지원사업' 공고 기술보증기금이 기술이전 중소기업 40개사를 발굴해 기술거래 사업화를 집중 지원한다. 기보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기술거래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인 '2023년 기술거래 사업화 통합지원사업' 공고를 통해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통합지원사업은 다양한 기술이전·사업화 지원체계를 하나의 프로그램에 통합해 중소기업의 기술도입부터 사업화까지 전 단계에 걸쳐 맞춤형 서비스를 밀착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대상은 기술이전기업 또는 예정기업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이다. 총 3차에 걸친 평가(서면평가, 현장평가, 심층평가)를 통해 40개 기업을 선정, 이전기술 사업화가 진행된다. 선정된 중소기업은 ▲사업화 기획과 로드맵 설계 컨설팅 ▲로드맵에 따른 시제품 제작, 기술검증, 시험·인증 등 상용화 제반비용 ▲기보의 IP(지식재산권)인수보증 연계와 이차보전 금융혜택 등 최대 1억26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기보는 특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통합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연속 진행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기술역량을 높이고, 기술경쟁력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면서 "특히 이전기술의 상용화에 발생하는 간극 해소와 신속한 자금지원을 통해 기술이전기업의 사업화 성공률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2월1일부터 16일까지 개방형 기술혁신 플랫폼인 스마트 테크브릿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기보 홈페이지와 스마트 테크브릿지에 게시되는 사업공고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1-16 10:44:0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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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공정·청렴 조직위해 '이해충돌방지법' 특강 진행

권익위 임윤주 기조실장 초청…고위직 청렴 리더십 중요성등 강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공정하고 청렴한 조직 운영을 위해 '이해충돌방지법' 특강을 진행됐다. 이번 특강은 임원 전원과 관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중진공은 16일 경남 진주 본사의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임윤주 기획조정실장을 초청해 이해충돌방지법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임윤주 기조실장은 이해충돌방지법 제정 배경과 의의,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행위기준, 위반행위 신고 및 제재내용 등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권익위 종합청렴도 평가체계와 고위직 청렴 리더십의 중요성 등을 설명했다. 박정열 중진공 상임감사는 "새해를 맞아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임직원 이해도와 청렴 리더십 향상을 위해 반부패 총괄기관인 권익위를 초청했다"며 "앞으로도 상임감사로서 중진공의 반부패 추진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오늘 강연을 통해 임직원이 직무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해충돌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임원과 관리자부터 솔선수범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공정하고 청렴한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6 10:40: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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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디지털 약국 플랫폼' 헬스포트와 제휴..디지털 전환 가속

광동제약은 통합 약국 플랫폼 개발사 헬스포트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업계 디지털 전환 흐름에 앞장선다고 16일 밝혔다. 헬스포트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통합 솔루션 '굿팜'을 개발한 국내 스타트업이다. '굿팜'은 약국 경영자를 위한 재고관리·의약품발주·감사 등이 가능한 통합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일반 고객이 사용하는 별도의 '모바일 약국 어플리케이션'과 연동돼 처방전스캔·조제주문·복약상담·건기식 추천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전용 키오스크를 활용하여 약국 처방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고, 편리하게 고객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도 운영한다. 광동제약은 이번 계약을 통해 '굿팜'의 약국 대상 오프라인 영업활동을 전개한다. 지난해 오픈한 약국전용 온라인몰 KD샵의 외연을 확장함과 동시에 의약품 유통사업을 통해 쌓은 노하우와 스타트업의 기술력 간 시너지를 활용, 신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헬스포트가 제공하는 일련의 서비스들은 KD샵과 직접 연결된다. 광동제약은 올해 핵심과제 중 하나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가속화를 꼽았다. 업무시스템의 디지털화, 데이터에 의한 전략수립 등 조직 내 경영혁신과 더불어 디지털 헬스케어 신기술 도입과 같은 업계 전반의 변화 흐름에 앞장선다는 취지다. 회사 관계자는 "헬스포트와의 전략적 제휴는 KD샵을 성공적으로 론칭한 광동제약 영업조직이 주체가 되어 약사들의 경영편의를 극대화하는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뛰어난 플랫폼을 구현한 스타트업과의 동반성장을 통해 업계 디지털 전환의 선두주자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1-16 10:33:03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