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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오딘' 태국 현지서 글로벌 데뷔 일정 공개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3일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태국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태국 쇼케이스에서는 오는 29일 '오딘'의 글로벌 출시 확정 소식과 함께, 사전 등록 및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 정보가 공개했다. 현장에는 카카오게임즈 이시우 최고사업책임자(CBO)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김남호 크리에티브 디렉터(CD), 김대정 테크니컬 디렉터(TD), 신창곤 아트 디렉터(AD)가 참석해 '오딘'의 게임 특징과 글로벌 서비스 전략을 직접 소개했다. 카카오게임즈는 현장에 참석한 50여 명의 현지 매체 관계자 및 태국 인플루언서들에게 '오딘'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오딘'을 직접 경험한 현지 미디어와 관계자들은 그래픽, 연출, 스토리, 전투 등 게임을 아우르는 대다수의 요소에 대해 호평했다. 카카오게임즈 이시우 CBO는 "한국, 대만, 일본에서의 성공적인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오딘'의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며 "전 세계 이용자들이 원활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6 12:42:02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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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글로커러대학 30 사업으로 백석대 AI 전환 돕기로

LG유플러스가 백석대학교와 협력해 '2025 글로컬대학 30' 사업의 핵심 기술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양측은 AI 인프라와 플랫폼을 기반으로 대학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며, 교육 행정과 지역 산업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백석대는 교육부의 글로컬대학 30 사업 예비선정에 도전 중이며, LG유플러스는 ▲AI 인프라 구축 ▲AI 플랫폼 제공 ▲AI 응용 서비스 공동 개발 등 3개 분야에서 기술 지원에 나선다. 전산센터, 통신망, 고성능 GPU 및 MLOps 기반의 AI 모델 운영 환경 등 폭넓은 기술이 포함된다. 플랫폼 구축에는 LG AI연구원이 개발한 초거대 언어모델 '엑사원(EXAONE)'과 경량화된 생성형 AI 'ixi-RAG', 콘텐츠 생성 플랫폼 'PortertuM' 등이 활용된다. 이를 통해 학사 운영, 교육 행정, 지역 산업 연계 서비스 등을 통합한 전용 AI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 맞춤형 학사관리, 대학 행사 기획, HACCP 기반 AI 위생 관리 등 실무에 적용 가능한 'AI Work Agent' 개발도 병행하고 있다. 이번 협력에는 더본코리아도 함께 참여해 지역 밀착형 외식·문화 콘텐츠 모델과 DX 솔루션 확산에 기여한다. LG유플러스는 기술 인프라 구축과 AI 플랫폼 실행을 담당한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5-04-06 11:17:11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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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오리지널 콘텐츠 독점 풀고 OTT 전격 개방

KT가 자사 IPTV 콘텐츠 브랜드 '지니 TV 오리지널'의 유통 전략을 전면 개편하며, 기존 독점 방식을 탈피해 다양한 OTT 플랫폼으로 제공 범위를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KT는 그동안 지니 TV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대표작 '유어 아너' 공개 당시에는 월정액 가입자가 40% 이상 증가한 바 있다. 개편된 유통 전략은 ▲개방(Open) ▲브랜드 가치 강화(Brand Value) ▲글로벌 확장(Global)의 세 가지 방향으로 추진된다. 먼저 KT는 기존 IPTV 단독 공개 방식을 벗어나, 외부 OTT 플랫폼과의 동시 공개를 확대한다. 지난 3월 '라이딩 인생'을 티빙과 지니 TV에서 동시 공개한 데 이어, 오는 4월 7일 공개되는 '신병 3'도 티빙과 동시에 서비스된다. 또한 KT는 콘텐츠 제작 역량을 앞세워 '웰메이드 콘텐츠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남남', '마당이 있는 집', '유어 아너' 등 작품성이 검증된 시리즈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새로운 슬로건을 중심으로 미디어 사업자로 도약할 방침이다. 글로벌 시장 공략도 본격화된다. KT는 오는 5월 강하늘·고민시 주연의 '당신의 맛'을 넷플릭스와 동시에 공개하며 해외 OTT 시장에 첫 발을 내딛는다. 한편 KT는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운영(5월 1~6일, 광화문), 유튜브 영상 공개, 드라마 출연진과 함께하는 이벤트 등 마케팅 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5-04-06 10:49:50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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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민간 데이터 결합 ‘그랜데이터 늘린다

SK텔레콤이 주도하는 민간 데이터 결합 사업 '그랜데이터(GranData)'가 유통 대기업 이마트를 신규 참여사로 맞이하며 사업 외연 확장에 나섰다. 또한 글로벌 데이터 플랫폼 기업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와의 협력을 통해 해외 유통 채널 다변화도 본격화한다. SK텔레콤은 6일, SKT·SK브로드밴드·신한카드·KCB·카카오모빌리티 등 기존 참여사에 이어 이마트가 그랜데이터 얼라이언스에 새롭게 합류했다고 밝혔다. 앞서 3일 서울 을지로 SK T타워에서는 이마트와 데이터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고, '그랜데이터 서밋 2025'를 개최해 데이터 활용 사례를 공유했다. 2021년 출범한 그랜데이터는 통신, 금융, 모빌리티 등 민간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를 익명·가명 처리해 공공 및 산업 분야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데이터 결합 플랫폼이다. AI 수요 증가와 함께 공공기관·기업의 활용이 늘고 있으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은 이를 통해 창업자 맞춤형 상권 분석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신규 참여사인 이마트는 신세계포인트 가맹점의 소비 정보와 유통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공부문에선 취약계층 소비 분석, 민간부문에선 유통 전략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5-04-06 10:49:48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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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아-스튜디오메타케이, AI 기술 기반 숏폼 콘텐츠 제작 맞손

영상콘텐츠 기획·제작사인 아도아는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콘텐츠 지적재산권(IP) 제작사인 스튜디오메타케이와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숏폼 콘텐츠 제작에 AI 기술을 접목, 효율성과 품질을 동시에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 포맷을 선제적으로 개발한다는 목표다. 최근 숏폼 콘텐츠 시장은 초 단위 소비 행태와 포맷 다양화, 알고리즘 기반 콘텐츠 소비가 급속도로 확산되며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제작 효율성과 콘텐츠 품질을 모두 만족시켜야 하는 환경 속에서 AI 기술 기반 제작 방식은 새로운 산업 표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아도아 관계자는 "숏폼 콘텐츠 전문 브랜드 '숏또아(Shortddoa)'를 론칭하고 작품 개발 및 IP 기반 활동을 활발히 전개 중이다"면서 "현재 자체 제작한 숏폼 드라마 IP는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 올웨이즈(always) 등을 통해 8개 언어로 송출되고 있으며, 일본,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해외 플랫폼·유통사로부터 콘텐츠 수출과 공동 제작 관련 제안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스튜디오메타케이는 국내 최초로 AI 기술과 콘텐츠 IP를 결합한 종합 스튜디오를 표방하는 스타트업이다. 스튜디오메타케이 관계자는 "유명 드라마·영화 감독, 작가진, 기술 인력, '촉법소년' 등의 IP를 보유하고 있다"면서 "AI 버추얼 휴먼과 생성형 AI 영상 제작 기술력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엔비디아의 엔업 등 다수의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AI 영상 기술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자동화 및 워크플로우 최적화 ▲제작 효율화와 품질 향상을 통한 글로벌 유통 대응력 강화 ▲콘텐츠 IP 기반의 새로운 기술·기획 융합 모델 개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세희 아도아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닌, 콘텐츠 산업의 판을 바꾸는 기술로, 특히 숏폼 콘텐츠 시장에서 AI 기반의 고효율·고퀄리티 제작 방식은 글로벌 진출의 핵심 무기가 될 것"이라면서 "기획력 중심의 아도아와 기술력 중심의 스튜디오메타케이가 만나 새로운 숏폼 콘텐츠의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광집 스튜디오메타케이 대표는 "콘텐츠 시장의 새로운 흐름인 숏폼 드라마와 릴스형 포맷에 AI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이 창작의 현장에 스며드는 경험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4-06 10:36:07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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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포천시 경기청년 사다리’ 운영기관 선정

삼육대학교(총장 제해종)는 '2025년 포천시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수탁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도와 포천시가 지원하는 이 사업은 경제적 여건으로 해외연수 경험을 갖기 어려운 청년들에게 균등한 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민선 8기 경기도의 대표 청년정책이다. 삼육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2억6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포천시에 거주하는 만 19세에서 49세 이하 청년 20명을 선발해, 캐나다 틴데일대(Tyndale University)에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발된 청년들은 오는 6월 국내에서 나흘간 30시간 이상의 집중 사전교육을 받은 뒤, 6월 29일부터 7월 27일까지 약 4주간 캐나다 현지로 파견돼 ▲어학연수 ▲진로탐색(진로교육·직무체험·기업탐방) ▲문화탐방 ▲팀 프로젝트 등을 수행한다. 연수비, 항공료, 숙식비, 교통비, 현지 보험료 등 해외연수에 필요한 모든 경비는 전액 무료다. 연수가 끝난 후에는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를 통해 진로지도 및 상담, 취업정보 제공 등의 후속 지원이 이뤄진다. 모집기간은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이다. 신청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삼육대 홈페이지, 포천시청 홈페이지, 카카오톡 채널 '2025 포천시 경기청년 사다리'에서 확인하면 된다. 삼육대 정성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삼육대는 지난 8년간 해외취업연수사업과 6년간 파란사다리 사업 등 다양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며 "그동안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포천 지역 청년들이 세계 무대에서 당당히 성장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4-06 10:19:0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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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숭실대 총장, 전체 교수진과 소통 간담회…“교육 혁신 협력”

숭실대학교는 지난 달 18일부터 4월 3일까지 3주간 이윤재 총장과 전체 단과대학 교수진 간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이윤재 총장의 취임 이후 처음 열린 대규모 소통 행사로, 숭실대의 교육 혁신과 학문적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학내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난 2월 취임식에서 '초혁신(Hyper-innovation)'을 통한 숭실 'Rebooting'을 강조한 이윤재 총장은, 학내 구성원과의 소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왔다. 이번 간담회는 IT대학, 공과대학, 경제통상대학, 경영대학, 사회과학대학, 법과대학, 자연과학대학, 인문대학 등 8개 전체 단과대학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 학문 분야의 특성과 현안을 고려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 교수진은 교육과정 개선, 연구 지원 확대, 학생 복지 강화 등 다양한 현안을 제시하며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했다. 이윤재 총장은 "대학의 혁신은 교수진과의 신뢰에서 시작된다"며 "각 분야 전문가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숭실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또한, "숭실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교수진의 연구 역량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연구지원제도를 대폭 개선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단방향 발표가 아닌 토론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돼 참여자 간 열린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숭실대는 수렴된 의견을 기획조정실 중심의 정책 태스크포스(TF)에 전달해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연도별 정례 총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학내 구성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학내 구성원의 목소리를 보다 폭넓게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학교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가겠다는 이윤재 총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이윤재 총장은 "소통과 협력은 숭실 128년 역사의 핵심 가치"라며 "모든 구성원이 주인공이 되는 미래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일부 교수진은 "총장의 현장 경청 의지가 체감됐다"며 "학내 민주적 의사결정 문화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4-06 09:43:4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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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면 이틀째' 尹, 퇴거 시점 조율 중…이번 주말 넘길 듯

헌법재판소로부터 파면 선고를 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퇴거 시점을 조율하며 한남동 관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윤 전 대통령은 헌재의 탄핵 인용 결정 다음 날인 5일 관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연인 신분으로 돌아간 만큼 관저에서 조속히 퇴거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아직 구체적인 퇴거 일정이나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다. 일각에선 이르면 이번 주말, 늦어도 다음 주 중에는 관저를 떠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그러나 5일 오전까지도 이사 준비나 퇴거에 앞선 움직임은 뚜렷하게 포착되지 않았다. 대통령경호처 측도 "아직 퇴거 계획을 통보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은 헌재 탄핵 인용 이틀 뒤인 3월 12일, 청와대 관저를 떠나 삼성동 사저로 이동한 바 있다. 그러나 윤 전 대통령은 퇴거 시점이 이보다 늦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윤 전 대통령이 취임 전 거주하던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로 복귀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다만, 해당 사저가 주상복합 아파트인 탓에 경호 시설 설치에 제약이 있고, 윤 전 대통령 부부가 기르는 반려동물들도 고려 대상이어서 제3의 장소를 물색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윤 전 대통령은 2022년 취임 후 한남동 관저 정비가 완료되기 전까지 약 6개월간 아크로비스타에서 출퇴근한 바 있어, 경호 계획 수립 자체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경호처 관계자는 "이주할 장소가 정해지면 관련 법률과 규정에 따라 경호 활동을 시행할 것"이라면서도 "현재까지는 퇴거 계획을 통보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전직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대통령이 재직 중 탄핵으로 퇴임했더라도 일정 수준의 경호·경비는 유지된다. 한편, 대통령실은 탄핵 인용 이틀째인 이날까지도 윤 전 대통령의 파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전날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 성태윤 정책실장,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등 수석비서관급 이상 참모들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일괄 사의를 표명했으나, 한 권한대행은 이를 반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 홈페이지도 이날부터 운영이 중단됐다. 접속 시 '현재 대통령실 홈페이지 서비스 점검 중입니다'라는 안내문만 표시되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X(구 트위터) 계정의 소개 문구도 기존의 '대한민국 대통령 윤석열입니다'에서 '제20대 대통령 윤석열입니다'로 변경됐다./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5-04-05 17:13:58 이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