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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 듀오 체인스모커스X콜드플레이 신곡, 발매 동시 팝차트 1위

미국 일렉트로닉 듀오 The Chainsmokers(체인스모커스)와 영국 대표 밴드 Coldplay(콜드플레이)의 콜라보레이션 앨범이 공개됐다. 24일 0시 공개된 체인스모커스와 콜드플레이의 콜라보레이션 싱글 'Something Just Like This!(썸씽 저스트 라이크 디스)'는 공개와 동시에 엠넷, 올레 등 주요 음원사이트 팝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 곡은 두 팀 특유의 감성이 어우러진 하우스 풍의 EDM 곡으로 지난 22일 열린 2017 브릿 어워즈 시상식에서 최초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오는 4월 7일 발매될 체인스모커스의 정규 데뷔 앨범 'Memories...Do Not Open'에도 수록될 예정이다. 체인스모커스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EDM 듀오로 2015년 EDM페스티벌 '글로벌 게더링' 참여를 위해 한 차례 내한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Closer'로 빌보드 12주 연속 1위를 기록했고, 'Paris' 역시 빌보드 차트 10위권에 랭크되면서 메이저 아티스트로 발돋움 했다. 아울러 지난 12일 열린 제59회 그래미어워드에서는 지난해 'Daya'와 작업한 싱글 'Don't Let Me Down'으로 첫 그래미를 수상했다. 한편 체인스모커스와 콜드플레이가 함께한 싱글 'Something Just Like This!'는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체인스모커스의 정규 데뷔 앨범 "Memories...Do Not Open" 은 오는 4월 7일 전세계 동시 발매된다.

2017-02-24 13:03:5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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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비비큐, '안전·행복 프랜차이즈' 인증 취득

안전보건공단은 ㈜제너시스비비큐에 '안전·행복 프랜차이즈 인증'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안전·행복 프랜차이즈 인증이란 프랜차이즈 본사가 안전보건활동에 관한 계획 수립·이행·모니터링 실시 등을 포함한 자율적 안전보건체계를 구축하고, 가맹점에서는 안전보건활동이 실행되도록 안전보건공단이 이를 인증하는 제도이다. 공단은 2014년 인증제도를 처음 시행한 이후 지금까지 10개 프랜차이즈 본사에 인증을 수여했으며, ㈜제너시스비비큐가 11번째로 인증을 받았다. ㈜제너시스비비큐는 국내 치킨 브랜드 최초로 2016년 9월 공단에 안전·행복 프랜차이즈 인증신청을 했다. 매장 평가반의 체크리스트에 위험성평가 등 근로자 안전항목을 포함하는 한편, 이륜차 배달원 및 조리종사원 사고사례 등 안전자료 보급 등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또 ㈜제너시스비비큐 패밀리타운점, 종로관철점 등 5곳의 직영 및 가맹점들도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위험성평가 실시를 통해 작업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이번에 인증패를 받았다. 이영순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앞으로 프랜차이즈 업계 뿐 아니라, 건물관리·단체급식·대형유통 등 다양한 분야의 자율안전체계 구축을 위해'안전·동행 프로그램' 사업으로 통합·확대 추진할 방침"라고 밝혔다.

2017-02-24 12:46:14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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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문체부, 장시호가 신청한 영재센터 교부금 7억원 즉시 지급"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가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교부금 7억여원을 받는 과정에서 자부담금을 지출한 것처럼 속였다는 증거가 법정에서 나오고 있다. 검찰은 2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최씨와 장씨, 김종 전 문체부 차관의 공판에서 이같이 서증(문서로 증거로 삼음)했다. 검찰은 문체부가 영재센터 측이 신청한 교부금을 신속히 내어주는 등 행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취지로 증거를 제시했다. 검찰이 내놓은 '영재센터 설립 승인 및 교부 결정 안내' 공문을 보면, 교부금은 2015년 9월 영재센터가 신청한 금액인 4000만원으로 같다. 문체부는 영재센터가 신청한지 사흘만에 교부금을 내줬다. 장씨가 허위로 자부담액을 집행하는 식으로 교부금을 타낸 증거도 나왔다. 검찰은 "교부조건 6항을 보면, 사업 시행자는 적립금 신청 시 제출한 문서에 따라 자부담액을 집행해야 한다"며 "장씨는 법인 명의만 남은 허인기획과 거래해 자부담금을 지출한 것처럼 가장해 문체부를 기망해 교부금을 받았다"고 말했다. 검찰은 이날 오후 문체부에서 교부금을 담당한 공무원 증인신문을 통해 이를 입증하겠다고 밝혔다. 영재센터가 2015년 12월 18일 신청한 1억9000만원도 그대로 교부금으로 지급됐다. 이에 대해 검찰은 "교부금 지급일도 같은 날"이라며 "신청액도 그대로 인용하는 등 문체부가 제대로 (신청서를) 검토했는지 의심스럽다"고 했다. 그러면서 "영재센터는 교부금을 받기 위해 누림기획과 거래해 자부담금을 쓴 척하고 교부금을 받았다"고 짚었다. 이후에도 문체부의 신속한 교부금 지급이 이어졌다. 검찰이 꺼낸 '동계스포츠 영재육성 통보' 공문을 보면, 문체부 교부금은 영재센터 신청액과 같은 4억여원이다. 검찰은 "영재센터가 보조금을 신청한 날은 지난해 7월 6일"이라며 "이번에도 어김없이 신청 다음날인 8일에 문체부가 교부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루 시간이 있었지만 신청액 그대로 인용해 4억7000만원을 줬다"며 "(문체부가) 검토를 제대로 했는지, (누군가) 힘 써준 것 아닌지 합리적 의심을 버릴 수 없다"고 했다.

2017-02-24 11:44:37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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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 쾌적성 높은…'사천 그랜드 에르가 1930' 1295가구 분양

현대인들에게 삶의 질이 중요한 가치로 떠오르며 공원, 강 등 녹지를 끼고 있는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미래 주택 시장 트렌드' 설문 조사에 의하면, 조사에 응한 1020명 중 35% 가 주택 구입시 고려사항 1순위로 쾌적성으로 꼽았다. 2위 교통(24%)과 무려 11% 차이다. 전문가들은 대부분 지역이 도로 및 철도 등 교통의 발달로 지역간 이동이 수월해져 교통보다 쾌적성에 대한 숙고가 커진 것으로 보고 있다. 실수요자 위주로 굴러가기 시작한 주택시장에서 안락한 정주여건을 만들어주는 쾌적성에 대한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이러한 시장분위기를 이어받아 녹지, 공원 등 쾌적한 단지가 청약시장에서 승기를 잡고 있다. 지난해 경남도 내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창원 대원 꿈에 그린(평균 152대 1)'은 넓은 조경 면적과 순환산책로 확보하고, 아파트 옥상에 녹지공간 조성하는 등 쾌적성에 힘썼다. 주택의 쾌적성에 관심이 높아지며 사천8경을 비롯하여 삼천포항, 남일대 해수욕장, 봉명산, 와룡산 등 바다부터 산까지 고른 산천 경개를 갖춘 사천에 나오는 새 아파트로 실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분양이 예정된 단지는 흥한건설의 '사천 그랜드 에르가 1930'이다. 단지는 경남 사천시 사남면 유천리 108번지 일원에서 오는 3월 분양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15층, 19개 동, 총 1,295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125㎡로 구성된다. 아파트가 준공되면 지난해 분양된 '흥한 에르가 사천(635가구)'과 합쳐 총 1,930가구의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아파트는 사천의 자연 환경을 고스란히 닮은 쾌적한 아파트로 나온다. 그린네트워크를 구축해 단지 전체와 중앙광장을 연계하고, 녹지공원화를 통해 풍부한 녹지환경을 제공한다. 보기 드문 수변공원과 산책로 등 단지 전체를 공원화할 방침이다. 남서쪽으로는 사천강 하류와 한려수도 바다가 만나는 조망을 볼 수 있다. 생태공원과 타니C.C 골프장도 인접해 있어 안팎으로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지역 내 최초로 호텔수준의 조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도 인상 깊다. 커뮤니티 시설도 사우나실, 피트니스센터, 다목적 실내체육관, 멀티미디어도서관, 독서실, 경로당, 작은 도서관, 어린이집, 주민운동시설 등 다양하게 제공해 생활 편의를 높였다. 남향위주와 판상형과 타워형이 조화된 단지 배치도 장점이다. 판상형 평면은 전용 59㎡를 포함해 전 주택형이 4베이 이상 구조로 설계되며 타워형 평면은 2~3면 개방형 설계를 적용해 통풍과 환기가 우수하게 설계된다. 여기에 대형 알파룸과 펜트리 공간 등 다양한 서비스면적도 제공할 계획이다. 아파트 바로 앞에는 약 180조원의 부가가치가 기대되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항공기 개발센터와 항공MRO예정부지가 있다. 항공MRO란 안전하게 항공기를 운항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항공기를 검사하고, 분해 및 수리하는 항공정비산업을 일컫는다. 중국, 일본 등 동북아 항공기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2025년에는 국내 MRO(항공정비산업) 시장이 약 4조 2,000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 전망되면서 항공 MRO(항공정비산업)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증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사천 제1, 2 일반산업단지 등을 비롯한 10개의 산업단지가 인근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경상남도 전 지역을 연결하는 국도 3호선과 인접해 있고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진입로에 위치해 도심 및 부도심 지역간 이동이 유리하다. 남해고속도로 진주~사천 경전선(예정)과 사천공항 확장 계획이 완성되면 교통 편의성은 더욱 증대될 전망이다. 경남국제외국인학교, 사남초, 사천중, 용남고 등이 위치하고 학원가도 가깝게 위치했다. 중심상권이 가까워 영화관, 마트 등 다양한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며 시청, 법원, 보건소 등 행정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사천 그랜드 에르가 1930'의 모델하우스는 경남 사천시 사천읍 항공로 10(수석리 332)에 위치해있다.

2017-02-24 11:12:5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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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영재센터 전면적 운영자는 장시호 맞다" 서증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서 장시호 씨가 세입세출을 직접 처리하는 등 전면적인 운영권을 가졌다는 증거가 법정에서 쏟아지고 있다. 검찰은 24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비선실세' 최순실 씨와 조카 장씨,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의 공판에서 이같은 내용으로 서증(문서를 증거로 삼음) 했다. 검찰에 따르면, 장씨는 최씨 지시로 김 전 차관의 후원을 통해 영재센터를 세웠다. 이날 검찰이 제시한 예탁금 잔액 증명서와 기본재산 출연 확약서 등에 기재된 설립자금 5000만원은 장씨가 최씨로부터 받아 박재혁 영재센터 초대 회장에 전달했다. 검찰은 영재센터에서 진행됐다는 임시총회는 장씨가 미리 작성한 회의록을 읽는 수준에 그친 사실도 짚었다. 검찰은 장씨가 영재센터를 실질적으로 운영했다는 증거도 가리켰다. 세입세출 결산 승인을 이사회 의결 없이 사무국에서 직접 처리한다는 정관을 보면, '사무총장' '장 이사'로 불린 장씨에게 사실상 영재센터 운영에 대한 전권이 주어졌다는 것이 검찰의 판단이다. 장씨는 삼성과 GKL에 대한 권리행사 방해와 강요 부문, 업무상 횡령 강요, 보조금법 위반과 사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이 가운데 장씨에게만 적용된 보조금법 위반 등 혐의는 2015년 9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영재센터의 자부담을 가장해 문체부로부터 3억원을 부당수령해 편취했다는 내용이다.

2017-02-24 11:03:48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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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인천국제공항점에 시계편집숍 오픈

신라면세점은 시계 전문 편집숍 '메종 드 크로노스'가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 그랜드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메종 드 크로노스는 신라면세점의 자체 시계 전문 편집숍 브랜드로 신라면세점의 전문MD가 엄선한 인기 시계 브랜드와 제품을 한 곳에 구성한 매장이다. 총 18개 브랜드, 1600여 개의 시계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에 인천국제공항점에 입점한 메종 드 크로노스는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내의 유일한 시계 전문 편집숍으로 이탈리아 럭셔리 시계브랜드 '파네라이'가 아시아 공항 최초로 들어섰다. 또 '론진', '태그호이어', '예거 르쿨트르', 'IWC', '브라이틀링' 등의 유명 시계브랜드도 인천국제공항 내 단독 입점했다. 신라면세점은 이번 오픈을 기염해 오는 3월 31일까지 태그호이어, 브라이틀링, 세이코, 티쏘 등 인기 시계 브랜드를 주말 한정 2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인천공항점의 주요 구매층인 30~40대 남성 고객들은 많은 매장을 돌아다니며 꼼꼼하게 비교하는 쇼핑보다는 편한 쇼핑을 선호하는 특징을 보여 다양한 브랜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시계 전문 편집숍을 선보이게 됐다"며 "매장별로 고객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확대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7-02-24 11:01:54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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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논란 물질 CMIT·MIT 검출 '헤어미스트' 판매중단·환급

옥시 가습기 살균제 논란 물질로 지정된 CMIT·MIT가 헤어미스트에서 검출됐다. 한국소비자원은 해당 상품을 제조하는 업체에 판매를 중단하고 환급 조치를 시행하도록 권고하고 나섰다. 한국소비자원(원장 한견표)은 헤어미스트에 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CMIT)·메칠이소치아졸리논(MIT) 혼합물 성분이 포함된 제품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서 접수받고 조사한 결과 이같이 24일 밝혔다. 2015년 7월에 개정된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는 물에 씻어내는 일부 제품에 한해 CMIT·MIT 사용이 가능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조사대상 제품은 씻어내지 않는 헤어미스트 제품임에도 CMIT, MIT가 각각 5.1㎍/g, 1.6㎍/g 검출됐다. 해당 사업자인 쉬즈헤어는 한국소비자원의 시정 요구를 적극 수용, 제품의 판매를 중단하고 기존에 판매된 제품(2400여개)은 환급하기로 결정했다. 한국소비자원은 해당 제품이 ODM으로 생산·판매되는 제품임을 고려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공동으로 해당제품을 제조·공급한 사업자(피엘코스메틱)의 다른 제품에 대해서도 CMIT·MIT 혼합물 사용 및 검출여부를 조사를 실시, 안전기준을 위반한 제품은 없었다고 밝혔다. 또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조사 결과 해당 제품은 2016년 10월 이후 유통되지는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소비자원은 화장품을 구매할 때 표시된 성분들을 꼼꼼히 살피고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은 판매사에 연락하여 환급받을 것을 당부했다.

2017-02-24 10:56:45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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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2017 경향하우징페어' 참가해 제품력 뽐내

LG하우시스는 26일까지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7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해 에너지세이빙 및 친환경 인테리어 자재를 선보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경향하우징페어는 국내외 주요 건축자재기업 약 800여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축 관련 전시회다. 1986년 국내 최초로 시작해 올해로 32회를 맞는다. 이번 전시회에서 LG하우시스는 에너지세이빙 제품인 창호·유리·PF단열재를 비롯해 친환경성을 갖춘 바닥재·벽지·인테리어필름, 최고급 소재인 인조대리석 등 건축 및 인테리어에 필요한 다양한 프리미엄 건축자재를 알리고 있다. 이 가운데 냉·난방비를 기존 제품 대비 최대 40%까지 줄일 수 있는 수퍼세이브 시리즈 창호와 식물성 원료를 표면에 적용한 지아 시리즈 바닥재, 주방·욕실·벽면까지 다양한 공간에 적용이 가능한 인조대리석 등이 봄을 맞아 집을 새롭게 꾸며보고자 하는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LG하우시스 전시관 내에 LG전자와 공동으로 꾸민 주방 및 거실 공간이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인조대리석, 바닥재 등 LG하우시스 자재와 TV, 냉장고, 오븐 등 LG전자의 가전제품으로 구성한 공간에서 인테리어 자재와 가전제품을 한번에 살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LG하우시스는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인테리어 관련 업계 전문가 50여명을 초청해 주거공간 인테리어 관련 세미나를 진행하며 B2B시장 공략에도 힘을 쏟고 있다. LG하우시스 한국영업부문장 김명득 부사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인테리어 업계 종사자는 물론 일반 소비자들까지도 인테리어 자재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며 "주거공간의 트렌드를 이끄는 프리미엄 건축자재를 통해 B2B와 B2C 시장 모두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2017-02-24 10:50:50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