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edm유학센터, '해외대학진학 특별기획전' 무료컨설팅

edm유학센터, '해외대학진학 특별기획전' 무료컨설팅 edm유학센터(대표 노동완)가 수능 등급과 내신 점수 걱정 없이 해외 명문대학 및 아트대학 진학을 위한 입시 전략을 공개하는 '2017-2018년도 해외대학진학 특별 기획전'을 진행하고 무료 진학 컨설팅 및 맞춤 수속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지난 수능시험에서 원하는 점수가 나오지 않거나 내신 점수가 낮아 국내 대학 대신 해외 대학 입학을 고려 중인 학생, 해외 아트대학 진학 및 포트폴리오에 관심이 있는 학생 등 해외 명문대 입학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대표적인 유학 선호 국가인 미국, 영국, 캐나다를 비롯해 뉴질랜드, 호주, 네덜란드 그 외의 유럽 국가들까지 전세계 명문 대학들의 학제 및 입학 노하우를 각 개인별 유학 목적과 상황에 맞게 제안하고 맞춤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해외 취업과 이민을 고려한다면 졸업 후 취업비자가 보장되고 1년 근무 시 이민 신청까지 할 수 있는 캐나다 유학을 추천하고, 내신과 영어성적이 낮다면 패스웨이(Pathway)를 통해 미국 4년제 대학 입학을 고려해 볼 수 있는 등 각자에 맞는 개별 컨설팅을 통해 효과적인 해외대학 진학이 가능하다. 또한, 영국 대학의 경우 학업기간이 3년으로 영국에서 1년간 대학 예비과정을 이수하더라도 4년 안에 대학 과정을 모두 마칠 수 있어 빠른 졸업을 원하는 학생에게 적합하다. '2017-2018년도 해외대학진학 특별 기획전'에 대한 상세사항 확인 무료 맞춤 컨설팅 신청은 edm유학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문의로 가능하다. edm유학센터 노동완 대표이사는 "해외대학진학 기획전의 경우 매 년 신청자 수가 꾸준히 증가할 정도로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많다"며 "국내 대학의 문이 점점 더 좁아지고 있는 지금, 2013년부터 2015년까지 2,732건의 이례적인 해외 대학 합격 결과를 만들어낸 edm유학센터에서 해외 명문대학 진학의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01-24 23:26:26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천재교육, 내달 28일까지 초중고 교과서 표지 디자인 공모

천재교육, 내달 28일까지 초중고 교과서 표지 디자인 공모 천재교육(회장 최용준)은 교과서 표지 디자인에 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집하고 디자인 개발에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초중고 교과서 표지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초중고 교과서 표지 디자인을 주제로, 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중 자유롭게 선택하면 된다. 응모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며 내달 28일(화)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담당자 이메일로 출품작과 성명, 연락처, 작품컨셉을 함께 기입하여 제출하면 1차 심사에 접수된다. 출품작은 210x270mm 크기, 해상도 150dpi, RGB 모드의 JPG 이미지 파일로 제출해야 한다. 1차 심사에서 합격하면 2차 심사 진출 자격이 주어진다. 1차 합격자는 개별 통보 받으며, 인디자인 CD를 검정 우드락에 부착하여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2차 심사에 접수하면 된다. 최종 심사 결과는 오는 3월 10일(금) 천재교육 홈페이지 및 개별 통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모전 결과에 따라 ▲대상(1명, 상금 300만원) ▲최우수상(2명, 상금 100만원) ▲우수상(4명, 상금 50만원) ▲특선(10명, 문화상품권 10만원권) 등 상금과 상장, 상패를 시상할 예정이다. 천재교육 디자인연구소 오종섭 차장은 "혁신적이며 학생들에게 친숙하고 공부하기 편한 디자인의 교과서를 발행하기 위해 소비자들의 아이디어를 모집하게 됐다"며 "최종 선정된 완성도 높고 참신한 디자인은 실제 교과서 발행 시 반영하는 부분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모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천재교육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01-24 23:24:00 송병형 기자
대교 눈높이·차이홍,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수상

대교 눈높이·차이홍,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수상 대교는 자사 대표 브랜드 '눈높이'와 중국어 교육 브랜드 '차이홍'이 '2017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눈높이'는 학년에 관계없이 개별 학생의 수준에 따라 학습내용이 정해지는 개인별·능력별 맞춤 교육 서비스로, 눈높이 수학, 눈높이 국어, 눈높이 영어, 눈높이 한국사를 비롯한 다양한 전문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차이홍'은 중국어 기초부터 어학능력 시험까지 개별 수준에 맞는 체계적인 학습을 제공하며, 제품에는 차이홍 스토리북, 차이홍 주니어, 차이홍 시니어, 차이홍 비즈, 차이홍 HSK 등이 있다. 대교 관계자는 "최상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학부모들의 신뢰를 얻는 결과로 나타나 진심으로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교육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가며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건강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학부모가 뽑은 교육 브랜드 대상'은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1000명을 대상으로 교육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와 인지도, 만족도를 조사해 공신력을 갖춘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상이다.

2017-01-24 23:20:21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멱절산 유적 주변 개발허가 완화키로

고양시, 멱절산 유적 주변 개발허가 완화키로 고양시(시장 최성)는 관내 소재한 경기도 지정문화재 가운데 ▲고양 멱절산 유적(일산서구 법곳동 소재) ▲행주서원지(덕양구 행주외동 소재) 등 2개소에 대한 '현상변경 허용기준 조정 용역'을 1월부터 시행함에 따라 올해 6월 경에는 대상 문화재 주변의 개발허가 기준을 완화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현상변경 허용기준'이란 '문화재보호법'에 의거, 문화재 주변 건설공사 허용범위를 사전에 마련해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을 보호하고 개발에 따른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현재 법률에 따라 그 범위를 국가지정문화재는 반경 500m, 도지정문화재는 반경 300m로 설정하고 있다. 이번 고양시의 '현상변경 허용기준 조정 용역'은 지난해에 이어 문화재의 효율적인 보호와 지역 발전에 대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기존의 허가 사항 및 민원, 그리고 주변의 개발 현황 등을 충분히 반영해 각 문화재별로 합리적인 허용기준을 재작성할 계획이며 이를 경기도 문화재위원회 제출해 늦어도 올해 중반 경에는 새로운 현상변경 허용기준을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고양시는 관내 소재 지정문화재 28개소(국가지정문화재 11개소, 도지정문화재 17개소)에 대해 현상변경 허용기준을 수립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경기도 지정문화재인 기념물 제193호 '고양 독산봉수대지'와 ▲문화재자료 제64호 '원흥리신라말고려초기청자요' ▲제69호 '고양향교' 등 문화재 3곳 주변에 대한 현상변경 허용기준을 합리적으로 조정해 규제를 완화한 바 있다. 시는 앞으로도 연차적으로 관내 소재 국가 및 도지정문화재에 대한 현상변경 허용기준을 조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문화재 현상변경 허용기준 조정을 통해 올해 중반부터 새로운 현상변경 허용기준을 운영하다면 기존의 복잡한 인허가 절차가 간소화될 것이며 개발 허가 등에서 주민의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01-24 23:17:59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원스톱 일자리 정보 '고양시 일자리 통합앱' 구축

원스톱 일자리 정보 '고양시 일자리 통합앱' 구축 고양시(시장 최성)는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일자리를 검색해볼 수 있는 일자리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해 일자리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존에는 일자리를 원하는 구직자가 고양시 홈페이지 채용공고 및 고용노동부에서 제공하는 워크넷 서비스에 접속해 일자리 정보를 찾아봐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시는 지난해 7월부터 고양시 공공채용정보 및 워크넷 기업채용현황을 핸드폰으로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추진해 왔다. '고양시 일자리 통합앱(APP)' 서비스는 ▲채용정보 ▲취업프로그램 ▲기업·기관정보 ▲커뮤니티로 구성돼 있으며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하면 고양시 공공채용 정보와 기업 채용 현황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구직자가 지역, 직종, 임금 등을 구분해 원하는 직장을 찾아볼 수 있는 상세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 더불어 고양시 통합일자리센터에서 진행하는 취업 프로그램 일정과 고양시 관내 기업정보, 일자리 기관 정보, 각종 채용 박람회 및 교육생 모집 정보도 한 곳에 모아 제공한다. 최성 고양시장은 "'고양시 일자리 통합앱(APP)'을 통해 시민의 다양한 일자리 수요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모바일, 페이스북, 블로그 등 온라인 매체를 총 동원해 전방위적으로 시민에게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모바일 앱 개발 이유를 설명하면서 "중앙부처 및 일자리유관기관의 취업 지원 사업까지 수시로 업데이트하고 추가 콘텐츠 구성 등 고도화 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고양시 일자리 통합앱' 서비스는 모바일 사이트에 접속하거나 스마트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고양시 통합앱'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이용할 수 있다.

2017-01-24 23:13:20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고양난지생태공원' 10년 만에 '고양대덕생태공원'으로 명칭 변경

'고양난지생태공원' 10년 만에 '고양대덕생태공원'으로 명칭 변경 고양시(시장 최성)는 '고양난지생태공원'이 고양시 지명위원회을 통해 '고양대덕생태공원'으로 명칭이 변경 됐다고 24일 밝혔다. '고양대덕생태공원'은 고양시 덕양구 현천동, 덕은동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구간은 고양시 창릉천 합류부부터 고양시계까지로 연장3.8km, 면적81만㎡ 다. 이번 공원 명칭변경은 고양시에 큰 의미가 있다. 명칭변경 전 사용됐던 '고양난지생태공원' 중 '난지'라는 표현으로 인해 서울난지공원과 함께 서울시내 한강공원으로 인식돼 고양시 이미지 제고에 문제가 많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고양시 지역에 맞는 명칭으로 변경함으로써 고양시내 공원이미지 변모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고양대덕생태공원' 명칭이 고양시를 연상시킴으로써 고양시 이미지 제고에 큰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향후 자전거도로, 쉼터, 습지, 갈대 숲 등 시설물의 노후 및 불량 사항에 대한 단계별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명칭변경에 따른 안내판 정비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널리 알려 공원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2017-01-24 23:11:10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하남시, 내달 2일까지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조사

하남시, 내달 2일까지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조사 하남시가 4만8000여 필지에 대하여 내달 2월 10일까지 2017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조사를 실시한다. 개별공시지가는 필지의 ㎡당 가격으로 각종 국세와 지방세 및 각종부담금, 국·공유재산 대부료, 건강보험료 산정 등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시에서는 각종 인·허가 사항 및 현안 사업, 토지대장 대사 등을 검토하여 개별 토지의 특성에 대하여 면밀히 조사하여 개별공시지가에 반영할 예정이다. 토지특성 조사항목은 실제이용상황, 도로조건, 계획시설 저촉률 등으로 세분화되어 있으며, 전년대비 9필지가 늘어난 총804필지의 표준지의 토지특성과 비교하여 비준표에 따른 가격배율을 적용하여 각 필지별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한다. 산정이 완료된 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사의 지가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5월 31일 결정·공시한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후,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29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시민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정확한 토지특성조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7-01-24 23:08:23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노승일 "최순실 지시로 포스코에 배드민턴팀 창단 시도"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이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지시로 포스코 등 기업에 찾아가 배드민턴팀을 창단케 하고 더블루K 선수단 매니지먼트 사업을 계획했다고 증언했다. 노 부장은 2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최씨와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의 공판에 증인으로 나와 이같이 진술했다. 그는 '(포스코 미팅 보고서 내용대로) 포스코 서울 본사에서 황은연 사장 등을 만났고, 이 회사 임원을 상대로 배드민턴 창단을 소주제로 미팅했느냐'는 검찰 측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노 부장은 '영업 실적 없는 조성민 대표가 찾아가 황 사장이 직접 회의에 참석한 이유'를 묻는 검찰 측에 "최씨가 조 대표에게 고영태 씨와 노승일 부장이 같이 가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답했다. 그는 더블루K가 포스코에 배드민턴팀 창단 비용으로 46억원을 요구했지만, 포스코가 난처한 반응을 보였다고 증언했다. 노 부장은 "(포스코가) 딱 잘라 거절은 못하고 세아창원특수강 배드민턴팀에 넘겨준 상황이라 다시 만들려면 입장이 난처하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황은연 사장이 '위에서 진행하라고 하니….'라고 했는데, '위'는 누구인가'라는 검찰의 질문에 "미팅 보고서 만들고 정현식 전 사무총장을 통해 안 전 수석에게 전달해달라고 해서 그때 청와대라는 것을 알았다"고 답했다. 노 부장은 검찰 측이 미팅 결과를 보고받은 최씨가 격앙된 이유를 묻자 "간단하다"며 "감히 누가 지시하는데 이것을 못한다고 말하느냐, 이런 내용"이라고 말했다. 노 부장은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장애인펜싱팀을 만드는 과정에서 더블루K에 인재 양성 연구 용역을 준 데 대해 "더블루K는 연구 기관도 능력도 없었다"며 "자본금 5000만원인 더블루K에서 1억원 연구용역서는 가능하지 않다는 내부 으견이 모아졌다"고 말했다. 그는 검찰 측이 '그런 연구 용역 제안 방법으로 더블루K 자금을 빼먹기 위한 수단이었느냐'고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2017-01-24 22:02:05 이범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