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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선정

포천시는 30일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선정에따라 접경지역의 안보 희생을 미래 성장의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포천형 평화경제특구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등 풍부한 관광자원과 스마트팜 중심의 첨단농업 기반, 수도권 접근성 등 포천의 강점을 종합적으로 연계한 특구 모델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관광과 농업을 양축으로 체류, 소비, 가공, 유통이 선순환하는 복합형 특구를 조성해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축을 마련할 방침이다.아울러 향후 남북 관계 변화에 대비해 경제협력과 평화관광을 선도할 수 있는 접경 거점도시 기반도 함께 구축할 계획이다. 시는 그동안 연구용역, 정책세미나, 시민설명회, 관계기관 협의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온 결과 이번 선정이 선제적 준비와 지속적인 추진 의지가 반영된 성과로 평가된다며,앞으로경기도 및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평화경제특구의 실행 논리를 구체화하고, 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후속 연구용역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광과 농업, 정주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특구 모델을 마련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평화경제특구가 조성되면 관광과 스마트농업을 중심으로 한 융복합 산업 기반이 강화되면서 민간 투자 유치 확대, 일자리 창출, 관광 활성화, 농업의 고부가가치화, 기반시설 확충,정주여건 개선 등 지역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특구 조성에 따라 약 12조 6,709억 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와 약 7,600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예상되는 만큼, 포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는 물론 경기북부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포천은 지난 70여 년간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을 감내해 온 도시"라며 "이번 경기도 후보지 선정은 그 희생을 미래 성장의 기회로 바꾸는 중요한 출발점이자, 포천이 대한민국 평화경제의 전략거점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30 14:47:12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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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LIG넥스원과 방위산업 R&D 단지 조성 협약…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성남시와 LIG넥스원이 방위산업 연구개발(R&D) 단지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성남시는 30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신익현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LIG넥스원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성남시 수정구 시흥동 234번지 일원에 자연친화형 혁신 연구개발 캠퍼스인 'LIG 글로벌 방위산업 R&D 단지(가칭)'를 조성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양 기관은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공공성 확보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도시계획 변경 협상 등 행정적 지원을 맡고, LIG넥스원은 협상 조건을 반영하는 동시에 공공기여 방안에서도 공공성 확보를 위한 시의 제안을 적극 검토·수용하기로 했다. 사업이 완료되면 LIG넥스원의 분산된 사업장을 통합하고 연구개발 기능을 집적해 지역 산업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신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구체적인 사업 내용과 추진 일정은 향후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정될 예정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협약은 방위산업 분야 연구개발 거점 조성을 통해 지역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경제발전과 고용 창출, 공공기여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향후 행정절차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해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14:46:5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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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국민체력100' 건강증진 프로젝트 운영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가 운영하는 화성체력인증센터는 관내·외 기관과 연계한 '2026년 국민체력100 건강증진 프로젝트'를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체계적인 건강관리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취약계층을 포함한 시민들의 건강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생활 속 체력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HU공사는 노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 치매안심센터, 외국인복지센터 등 기존 협업 기관과의 연계를 유지하는 한편, 올해는 민간사업장과 유치원, 군·경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보다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체력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체력인증과 운동처방 서비스를 비롯해, 일반 시민과 근로자를 위한 기초의학검사 및 만성질환 관리 지원, 비대면 운동 프로그램 등 통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특히 찾아가는 체력관리 서비스와 비대면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해 접근성과 지속성을 높이고, 대상자별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병홍 HU공사 사장은 "국민체력100 사업을 다양한 유관기관과 연계해 필요한 곳에 직접 찾아가는 체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력 범위를 확대해 보다 많은 시민이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11:32:0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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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7학년도 고교 입학전형 기본계획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30일 '2027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주요 전형 일정을 안내했다. 202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은 중학교 내신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내용을 중심으로 선발하며, 전기학교와 후기학교로 구분해 진행된다. 전기학교는 ▲과학고 ▲마이스터고 ▲예술고 ▲체육고 ▲특성화고 ▲일반고 특성화학과가 해당되며, 전형 기간은 오는 8월 24일부터 12월 1일까지다. 후기학교는 ▲일반고 ▲자율형 공립고 ▲외국어고 ▲국제고 ▲자율형 사립고로, 전형은 12월 4일부터 2027년 2월 5일까지 실시된다. 이번 기본계획의 특징은 학생들의 중학교 1학년 2학기 성적이 반영된다는 점이다. 또한 2028학년도 입학전형부터는 봉사활동 실적이 제외되고 출결상황 반영이 강화될 예정이다. 이는 학생의 지속적인 학업 과정과 성실한 학교생활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조치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학생의 고교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고, 공정한 입학전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한편 '2027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은 30일부터 도교육청 고등학교 입학·전학 포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30 11:31:4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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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불 피해지역 찾아가는 심리치유 서비스 가동

청송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산불 피해 주민의 심리 회복을 위한 현장 지원에 나섰다. 포항트라우마센터와 협력해 이동형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재난 이후 일상 복귀를 돕는다. 청송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을 찾아가 심리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대상은 지난해 경북 산불로 영향을 받은 3개 읍·면 주민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동형 서비스 형태로 구성됐다.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검진과 스트레스 측정을 포함했다. 전문 상담과 함께 심리 안정 장비 체험도 병행했다. 재난 경험으로 인한 불안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 지원은 포항트라우마센터와의 협력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재난 이후 지속되는 심리적 어려움을 고려해 맞춤형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주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동형 버스를 활용했다. 청송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정신적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며 "주민이 안정된 상태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군은 향후에도 재난 이후 심리 회복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지역 내 정신건강 안전망을 확대하며 주민 삶의 질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유지한다.

2026-03-30 11:31:37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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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과수시설 현대화 속도…137억 투입해 생산기반 재편

청송군이 과수 생산 기반 개선을 위한 대규모 시설 현대화 사업을 본격화한다. 청송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협력해 사업 대상 농가 교육을 진행하며 조기 추진 체계를 구축한다. 군은 지난 27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사업 설명회를 열고 올해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자리는 사업 대상 농가를 중심으로 절차와 유의사항을 전달하고 실제 사례를 통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과수 재배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총사업비 137억 원을 투입하며 절반은 보조 방식으로 지원한다. 품종 갱신을 비롯해 지주시설과 관수시설 구축이 포함된다. 야생동물차단시설과 방풍망도 설치한다. 미세살수장치와 열상방상팬 도입도 병행한다. 청송군은 생산유통통합조직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사업 관리에 나선다. 대상 농가에 대한 지속 점검과 기술 지도를 병행한다. 행정은 전체 사업을 8월 이전 마무리하는 일정을 제시했다. 현장에서는 최근 재해와 기후 변수에 따른 경영 부담이 주요 과제로 제기됐다. 청송군 관계자는 "산불과 기후 변화로 농가 여건이 악화된 상황"이라며 "시설 개선을 통해 비용 부담을 줄이고 고품질 생산 기반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청송 사과 산업의 경쟁력 회복을 겨냥한다. 생산 효율 개선과 품질 향상을 동시에 추진하며 지역 대표 브랜드 가치 강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2026-03-30 11:31:25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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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4월 '노란 리본의 달' 운영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4월 한 달을 '노란 리본의 달'로 지정하고 다양한 교육·추모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노란 리본의 달'은 학생·교직원·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추모와 교육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경기도교육청 전 기관의 자율적 참여 아래 운영된다. 도교육청 각 기관은 ▲노란 리본 착용 ▲'0416 우체통' 추모 글 남기기 ▲기관 누리집 추모 배너 게시 ▲공문서 추모 문구 삽입 등 일상 속 추모 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4월 16일에는 기관별로 추모 사이렌을 울리고 묵념을 진행하며 희생자를 기억하는 시간을 갖는다. 학생 참여 중심의 교육 활동도 함께 운영된다. 학교에서는 4.16 교육자료를 활용한 계기교육을 실시하고, 추모 편지 쓰기·그림 그리기·안전 글짓기 등 다양한 문예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기관별 특색을 반영한 추모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교육공동체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방식의 추모 문화 확산을 도모할 예정이다. 전명선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장은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은 더 안전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노란 리본의 달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공감하고 실천하는 추모 문화가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30 11:31:1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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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어린이박물관, 초등단체 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관장 박균수)은 지난해에 이어 오는 4월 14일부터 7월 17일까지 초등학교 단체 대상 상설교육 프로그램 '모두와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6학년 학급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박물관 3층 상설전시 '우리는 지구별 친구들'과 연계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수업은 기간 내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 박물관 2층 교육실1에서 진행되며, 학생들이 지속가능한 미래 공동체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기획됐다. 교육 과정은 '공동체의 미래'를 주제로 한 전시 관람으로 시작해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보는 시간으로 이어진다. 이후 '너와 나, 사이 공간' 키트를 활용해 자신과 닮은 캐릭터를 그려보고, 놀이 체험을 통해 타인의 입장을 경험하며 다름을 이해하고 소통의 가치를 배우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생태적 공존과 다양성 존중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 대상을 저학년(1·2학년), 중학년(3·4학년), 고학년(5·6학년)으로 세분화해 학년별 수준에 맞는 난이도와 접근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교육 효과를 높였다. 또한 용인미래교육센터와 협력해 교통이 불편한 지역 초등학교를 위한 이동 버스를 지원, 참여 접근성을 강화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4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지지씨 멤버스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예약은 이용일 기준 일주일 전까지 마감되며, 참가비는 1인당 5,000원이다. 참여 학급은 별도의 입장권 예약 없이 박물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김수성 학예사는 "올해 교육은 커리큘럼을 세분화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췄다"며 "향후 학교뿐 아니라 어린이 관련 시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오후 시간대 운영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 한준영 학예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생명과의 공존과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길 바란다"며 "미래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긍정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11:30:5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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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여성농업인 대상 정리수납 전문가 2급 자격증 과정 운영

영양군은 여성농업인의 생활환경 개선과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3월 24일부터 5월 19일까지 총8회에 걸쳐 정리수납 전문가 2급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농사와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농업인의 바쁜 일상속에서 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정리 습관 형성을 돕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공간별 정리수납 이론, 실습 중심의 수납 기술, 생활 속 정리 습관 형성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됐으며, 교육 수료 후 자격증 취득 시험 응시 기회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단순한 정리 기술 습득을 넘어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역량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용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정리수납은 단순한 청소를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생활기술"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농업인들이 자격증 취득과 함께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찾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역량강화와 농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30 11:30:41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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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보건소,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 이유식 영양교실 운영

영양군보건소(소장 직무대리 이병권)는 오는 30일 보건소 3층 식당에서 영양플러스사업 수혜자 대상으로 영유아를 위한'이유식 영양교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영양플러스사업은 중위소득 80%미만 가구 중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임산부(임산부·출산부·수유부) 및 72개월 미만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보충식품을 제공하고, 체계적인 영양교육 및 상담을 통해 영양관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영양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제1기 이유식 실습은 임산부 및 양육모들이 이유식을 만들며 육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조성하고, 아이들에게 균형 잡힌 이유식을 조리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번 이유식 영양교실에서는 발달단계에 따른 ▲이유식 시작 시기와 유의사항 ▲식재료별 영양성분 등에 관한 이론교육과 함께 ▲흰살생선 채소죽과 고기완자전 만들기▲직접 만든 음식을 이유식 전용 용기에 예쁘게 담기 및 마무리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 진행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하반기에는 새로운 주제로 제2기 영양플러스 조리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병권 보건소장 직무대리는"이유식과 유아간식을 직접 만들면 아이들의 편식을 예방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정착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산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소중한 아이들의 평생건강을 기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양플러스사업 참여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양군보건소 진료지원팀(☎054-680-515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3-30 11:30:29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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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촌 기본소득 1월분 소급 및 3월 정기 지급 완료,

영양군 3월 30일 농촌기본소득 2회차 지급을 실시하며, 미지급 상태였던 1월분을 3월분과 합산하여 소급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급으로 군민 1인당 1월분 20만 원과 3월분 20만 원을 포함해 총 40만 원이 지역사랑상품권(카드형)으로 지급 완료되었다. 앞서 군은 지난 3월 25일 제1차 농어촌기본소득 추진단 회의를 통해 1월분 소급 지급을 최종 확정하고, 주민 편의를 위해 3월 정기 지급일에 맞춰 일괄 처리를 진행했다. 3월 지급 대상은 총 13,700명으로, 올해 1월부터 3월까지의 누적 지급액은 약 82억 2,800만 원 규모다. 지급된 상품권은 관내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해 지역 내 소비 선순환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영양군 관계자는 "당초 1월분 지급 지연 우려로 걱정하셨던 주민들께 소급 지급 소식을 전하게 되어 다행이다"라며, "신속한 행정 절차를 통해 병행 지급을 결정한 만큼 주민 생활 안정과 민생 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영양군은 사용처 부족 및 카드 사용 불편 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 부처에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건의하는 등 주민 편의 제고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3-30 11:30:18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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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광명시흥 지식산업센터 민간사업자 공모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공공지원시설 부지에 지식산업센터를 조성하기 위한 민간사업자 공모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업무·근린생활시설에 임대주택을 결합한 '직주복합형' 모델로 추진된다. 100% 공공임대로 공급해 창업기업과 영세기업에 안정적인 업무공간을 제공하고, 통합공공임대주택 272가구를 함께 건립해 종사자들의 주거 안정도 지원한다. 또한 수도권 5단계 광역원수관로를 통해 수열원을 공급받아 냉난방 에너지로 활용하는 수열에너지 시범사업을 도입, 에너지 비용 절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동시에 추진한다. 지식산업센터는 지하 2층~지상 17층, 연면적 13만3,571㎡ 규모로 조성된다. 주요 시설로는 ▲산업시설(제조·비제조) 약 9만3,700㎡ ▲업무시설 약 1만2,200㎡ ▲근린생활시설 약 7,500㎡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공모 공고는 GH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4월 6일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참가의향서를 제출해야 한다. 사업은 2027년 7월 착공, 2030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김용진 GH 사장은 "이번 사업은 100% 공공임대 공급과 수열에너지 도입을 결합한 친환경 직·주 복합 공공지식산업센터 모델"이라며 "기업의 초기 부담을 낮추고 친환경 산업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GH는 올해 10월 입주 예정인 '경기광주역 공공지식산업센터'에 이어, 광명시흥 지식산업센터가 수도권 서남부의 핵심 산업거점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3-30 11:30:0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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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아트센터-한신대, '예술-교육' 상호교류 협약 체결

백남준아트센터와 한신대학교가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과 미래 세대의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백남준아트센터는 지난 27일 오후 1시,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센터에서 '교육활동 상호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남희 백남준아트센터 관장과 강성영 한신대 총장을 비롯해 한신대 재학생 100여 명이 참석해 예술 교육과 지역 문화 협력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미술관의 전문 예술 자원을 연계해 실질적인 교육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미술관 교육 및 전시 연계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한신대 학생 대상 현장실습 및 진로 탐색 프로그램 개발 ▲문화예술 관련 공동 연구 및 세미나·워크숍 개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협약 체결에 그치지 않고, 참여 학생들에게 예술적 영감을 제공하는 현장 밀착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협약식 직후 김윤서 백남준아트센터 학예연구팀장의 '백남준 예술의 이해' 강연이 열렸으며, 이어 학생들은 큐레이터의 안내를 받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현대미술관과의 공동기획전 '불연속의 접점들'과 백남준 예술상 수상작가전 '조안 조나스: 인간 너머의 세계'를 관람하며 미디어아트의 실험적 정신을 체험했다. 박남희 관장은 "미술관은 단순히 작품을 보존하는 공간을 넘어 미래 세대와 소통하며 새로운 창작으로 이어지는 열린 공간이어야 한다"며 "한신대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미디어아트 교육의 지평을 넓히고 지속 가능한 지역 연계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강성영 총장은 "한신대가 추구하는 진리, 사랑, 자유, 평화의 가치가 백남준 작가의 예술세계와 깊이 맞닿아 있다"며 "학생들이 이번 경험을 통해 일상과 예술을 폭넓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실무 협의체를 구성하고, 전공 특성을 살린 현장 실습과 공동 교육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30 11:29:5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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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공모 선정

파주시가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공모에서 선정돼 '제1호 평화경제특구' 지정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이번 후보지 선정은 평화경제특별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평화경제특구법)제정 직후 지정 준비해 온 파주시 전략적 대응과 공모 단계에서부터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실행 방안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로 풀이된다. 평화경제특구는 남북 접경지역에 산업·관광·도시개발 등 복합개발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인허가 간소화 세제 혜택, 기반 시설 지원 등 각종 혜택을 부여하는 국가 지정 특화구역으로 경기도 만 7개 시군(고양, 파주, 양주,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이 특구 후보지 선정 공모에 뛰어들었다. 향후 도래할 동북아 평화시대를 대비하는 남북 경협의 교두보를 확보하는 국가 전략 산업이자 전후 수십 년 동안 유지된 중첩 규제로 인한 접경지역 한계를 극복할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와 가치는 남다르다. 파주시가 이처럼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후보지로 선정될 수 있었던 데에는 지난 2023년 특별법 시행 이후 연구용역 추진 단계부터 투자유치 전략 수립까지 특구 추진체계를 체계적으로 완성한 전국 유일 사례라는 점이 주효했다. 파주시는 2023년부터 2년여 동안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남북 관계 변화에 따른 단계별 개발 전략 ▲첨단 전략산업 육성 방안 ▲통일부 기본계획과의 연계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구체화 방안을 마련했고, 2026년에는 남북경협 전문 연구기관인 ㈜현대경제연구원(현대그룹 계열사)과 협력해 ▲통일부 기본계획 부합성 강화 ▲개발사업 실현 가능성 제고 ▲실수요 기반 전략산업 도출 등 한층 고도화된 실행 전략을 수립했다. 전략은 단순한 구상에 그치지 않고 단계별 사업 추진 단계별 이행안(로드맵)과 실수요 기반 전략산업 도출, 투자유치 및 개발사업 실행계획을 포함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으로 완성되었고, 이는 곧 타 시군을 압도하는 경쟁력으로 작용했다. 파주시의 구상은 엘지(LG)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형성된 첨단산업 기반과 연계해 ▲인공지능(AI) ▲기후 대응 기술(기후테크) ▲의약바이오 ▲스마트물류 ▲첨단 식품 기술(푸드테크)을 전략산업으로 설정하고, 기존 산업단지와 교통망(자유로·통일로·서울문산고속도로·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경의중앙선)을 활용한 입체적 개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판문점, 남북출입사무소, 임진각 관광지, 임진강 국가정원 등 평화관광 자원을 활성화하고, 국제회의장을 조성해 세계 평화를 주제로 한 각종 국제 행사와 교류의 중심지로 탈바꿈해 나간다는 전략도 제시했다. 시민 공감대 확산 노력도 돋보였다. 파주시는 심포지엄, 시민음악회, 걷기대회 등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를 개최했다. 파주시민으로 구성된 '평화경제특구 유치 시민추진단'을 운영해 왜 파주가 최적지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켰고, 올해 1월에는 54만 파주시민의 염원과 의지를 대외적으로 밝히는 '비전선포식'을 열었다. 파주시 관계자는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선정은 법 제정 직후부터 치밀하게 준비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접경이라는 한계를 기회로 바꾸고 첨단산업과 평화경제가 공존하는 대한민국 대표 모델을 파주가 꼭 실현해 내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수립될 개발계획에 파주시의 비전과 실행 전략이 충실히 반영되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며 "평화경제특구를 100만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핵심 성장엔진으로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3-30 11:29:4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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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 소장 '김석주 초상' 문화유산 등록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이 소장한 <김석주 초상>이 지난 3월 12일 자로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에 지정됐다. 이번 지정은 조선 후기 정치 개혁과 군사 제도 정비에 중요한 역할을 한 김석주(金錫胄, 1634~1684)의 현존 유일 초상화라는 역사적 가치와 함께, 조선 후기 초상화의 변화 양상 및 중국과의 회화 교류를 보여주는 미술사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김석주는 자는 사백(斯百), 호는 식암(息庵)으로, 대동법 시행을 주도한 김육의 손자이자 병조판서를 지낸 김좌명의 아들이다. 또한 숙종의 모후인 명성왕후 김씨와 사촌 관계로, 숙종 초 왕권 강화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인물로 평가된다. 그는 숙종 대 우의정에 올라 금위영 창설 등 군사제도 개편을 주도하며 조선 후기 정치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실학박물관 소장 <김석주 초상>은 직계 후손가에 전해오던 자료로, 2008년 개관 이전 기증됐다. 이후 박물관은 해당 유물을 지속적으로 보존·관리해 왔으며, 개관특별전과 기획전, 국내 주요 박물관 특별전 등을 통해 그 가치를 공개해 왔다. 이번에 지정된 초상은 조선 후기 정치사와 공신 제도의 변동을 보여주는 문화유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록에 따르면 김석주의 초상은 1680년 보사공신 녹훈 당시 제작된 공신화상과 1683년 청나라 화가 초병정에게 의뢰해 제작된 초상이 있었으나, 1689년 기사환국으로 소실됐다. 이후 1694년 갑술환국으로 복훈되면서 숙종의 명으로 다시 그려졌고, 현재 소장본은 이때 재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이 초상은 조선시대 공신 초상화의 전형에서 벗어난 새로운 형식을 보여준다. 정면관 구도에 교의와 호피를 배치했으며, 얼굴의 입체감과 음영 표현, 강한 인상은 17세기 후반 청나라 초상화풍의 영향을 반영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는 당시 조선 초상화의 변화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꼽힌다. 아울러 ▲승정원일기 ▲녹훈도감의궤 ▲복훈도감의궤 등 문헌 기록과 긴밀히 연결된 점도 가치로 평가된다. 특히 영조가 1773년 김석주 초상을 직접 살펴보며 얼굴빛, 눈썹, 자세, 복식 등을 상세히 언급한 기록은 현전 작품의 특징과 상당 부분 부합해 전승 과정과 역사적 신빙성을 뒷받침한다. 이번 지정으로 <김석주 초상>은 역사적 인물의 유일한 형상 자료이자 조선 후기 정치 변동과 공신화상 제작, 동아시아 회화 교류 양상을 보여주는 귀중한 문화유산으로서 그 가치를 공식 인정받게 됐다. 김필국 실학박물관장은 "이번 도 문화유산 지정은 소장 자료의 학술적 가치를 확인한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보존과 연구, 전시·교육을 통해 문화유산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0 11:29:2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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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 '거리로 나온 예술' 공개 모집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가 도민의 일상 공간에서 공연과 전시를 선보이는 '2026 거리로 나온 예술' 사업에 참여할 예술인을 공개 모집한다. '거리로 나온 예술'은 공연장을 벗어나 공원, 광장, 거리, 지역 행사 등 생활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는 문화예술 사업으로, 도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공연과 전시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경기도 대표 문화향유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예술인(단체)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경기도 전역에서 활동하며, 공원과 광장, 시·군 행사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에서 공연 및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공연은 5개 팀 내외가 함께 참여하는 합동공연 형태로 운영되며, 각 팀은 20분 이상의 공연을 진행하게 된다. 공연 분야는 생활예술과 전문예술로 나뉘어 모집한다. 생활예술은 동아리 및 일반 도민의 예술활동 중심 참여형 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며, 전문예술은 예술 관련 전공자 또는 활동 경력을 보유한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음악(대중음악·국악·클래식·퓨전 등), 무용(현대·전통), 다원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참여가 가능하다. 전시 분야는 개인 작가를 대상으로 하며, 도내 문화시설에서 전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분야별로 구분된다. 생활예술 분야는 개인 및 팀은 경기도민, 단체는 경기도 소재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전문예술 분야는 경기도민을 기본으로 예술 관련 전공 또는 활동 경력을 증빙해야 한다. 팀은 구성원 과반 이상이 경기도민이어야 하며, 단체는 일정 기간 활동 실적을 갖춰야 한다. 전시 분야는 경기도 거주 개인 작가가 지원할 수 있다. 참여 예술인에게는 공연 및 전시 운영에 필요한 지원이 제공된다. 공연 분야는 기본 공연료를 기준으로 참여 인원에 따라 추가 지원이 이뤄지며, 음향·무대 시스템과 현장 인력도 함께 지원된다. 전시 분야 역시 전시료와 운영 지원이 제공된다. 접수는 4월 6일부터 4월 13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서류 적격 여부 검토와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4월 말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심사는 콘텐츠의 완성도와 예술성, 사업 수행 능력, 활동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여성·청년·장애인·다문화 구성원이 포함된 경우 가점이 부여된다. 경기아트센터 관계자는 "거리로 나온 예술은 도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공연과 전시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라며 "도민의 문화 욕구를 충족하고 다양한 예술인의 참여를 통해 경기도 공연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공모 내용과 신청 방법은 경기아트센터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경기아트센터 문화나눔팀으로 하면 된다.

2026-03-30 11:29:15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