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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HUAF... "한국과학창의재단과 창조경제 알려"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홍익대 광고홍보축제 HUAF(Hongik University AD&PR Festival)는 홍익대학교 광고홍보학부가 주관하는 전국 최대의 광고홍보축제이다. 2003년을 시작으로 올해 13번째 열리는 HUAF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한다. 그리고 한국창의재단과의 공동 주관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창조경제를 알리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기획안'이라는 주제와 함께 자세한 공모 요강과 일정이 공개됐다. HUAF는 국내 유명 기업 또는 정부기관의 후원을 받아 예비 광고 홍보 인이 될 대학생들을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겨루는 공모전을 개최해 왔다. 주최인 미래창조과학부는 과학기술정책과 정보통신 관련 사무를 관장하는 국가의 중앙 행정 기관이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창조경제를 알리기 위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기획안' 이다. 따라서 창조경제 관련 (창조경제 혁신센터, 창조경제타운, 창조경제 박람회 등)을 조사해 선정한다. 앞으로 국민들의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에 대한 공모가 진행 될 예정이다. 공모 대상은 대학생과 대학원생으로 개인과 5명 이하의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며, 제출 기한은 8월 31일 까지 이다. 총 상금은 1200만원으로 대상의 경우, 장관상이 함께 수여돼 더욱 큰 규모의 공모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공모 요강은 HUAF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huaf)에 나와 있으며 이 밖에 문의처도 함께 기재되어 있다. 이번 제13회 HUAF는 많은 대학생들의 아이디어와 기획력이 빛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5-07-26 16:59:37
서울 19개 대학 총학생회 "교육부는 책임 있게 행동하라"

[메트로신문 복현명기자] 서울 19개 대학 총학생회가 발족한 '사이다-사립대학 이대로는 아니된다'가 지난 17일에 열린 황우여 교육부장관과 총학생회장단이 가진 면담에 대한 입장문을 24일 발표했다. 앞서 '사이다-사립대학 이대로는 아니된다'는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국민대 ▲단국대 ▲동국대 ▲동덕여대 ▲명지대 ▲서강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세종대 ▲숙명여대 ▲숭실대 ▲연세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홍익대 등 총 19개 대학 총학생회가 사립대학이 교육의 공공성을 되찾고 국가의 교육기관으로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립한 연석 회의기구다. 이들은 "교육부의 대학구조개혁 정책으로 인해 취업률을 잣대로 학과 통·폐합이 일어나고 성적 평가 방식이 일방적으로 바뀌는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에서 학생들의 목소리는 철저히 배제되고 대학이 재단 이사회의 사유물로 전락하고 있다"며 "교육부가 대학의 기업화를 부추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서울 19개 총학생회 학생들은 "교육부는 취업외에 어떠한 교육 철학을 가지고 있느냐"며 "교육부장관과의 면담은 사전질문에 대한 답변도 구체적이지 않았고 책임 있는 약속도 전혀 없어 교육부가 해야 할 역할을 다시 한번 고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15-07-26 13:14:30 복현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