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동영상
기사사진
영화진흥위원회, 부산국제영화제 기념 교류행사 성료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코픽)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전면 정상 개최되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맞아 국내외 영화인들과 함께한 다양한 교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먼저 지난 7일에는 코픽이 신사옥으로 이전한 뒤 처음으로 사옥에서 '부산 K-Movie Night(한국영화의 밤)'을 개최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국내외 영화인들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선보였다. K-Movie Night은 한국 영화와 영화인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코픽이 국제영화제 계기로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는 조금씩 정상화로 나아가고 있는 한국영화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주국제영화제, 칸국제영화제, 토론토국제영화제 등에 이어 부산에서 7번째로 개최했다. 이날 이병진 부산특별시 부시장, 정진우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예지원 배우 등이 참석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와중에도 전 세계에 저력을 입증한 한국영화의 성취를 축하했다. 또 코픽은 지난 9일 한-아세안 영화인 네트워킹 리셉션(kofic x mylab)을 시작으로, 한-일 영화인 대담, 11일 한-프 영화산업포럼(kofic-CNC Industry Forum) 등을 연이어 개최하며 그간 코로나 팬데믹으로 한 자리에 모이지 못했던 국내외 영화인들을 위한 교류의 장을 열기도 했다. 특히 코픽과 프랑스 국립영화센터(CNC)가 공동 개최한 한-프 영화산업포럼은 지난 5월 칸국제영화제에서 열린 한-프 라운드테이블의 후속 행사로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조희영 교수와 인하대학교 연극영화학과 노철환 교수가 모더레이터로 참여해 한-프 양국의 주요 영화 산업계 이슈를 다뤘다. 1부는 'Theater vs OTT: 한국과 프랑스가 영화유통 플랫폼을 다루는 법'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영화유통 플랫폼에 대한 양국의 시각과 대응, 그리고 그와 관련한 법·제도·정책·효과를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알아봤다. 패널로는 홈초이스 김현정 영화콘텐츠사업국장, 웨이브 노동환 정책협력팀장, 싸이더스 이한대 대표, CNC 제레미 케슬레 유럽 및 국제정책팀 팀장, '새턴 볼링장' 파트리시아 마쥐이 감독이 참여했다. 2부는 'For More PARASITE & TITANE: 한국과 프랑스의 양국 진출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를 주제로 할리우드 중심의 배급 상황에서 양국 영화 배급 활성화 방안과 다양성 영화의 상영·배급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패널로는 한국영화관산업협회 김진선 협회장, 그린나래미디어 유현택 대표, 유니프랑스 다니엘라 엘스트네 대표이사, 슈페르브 필름 기욤 벤스키 대표 겸 프로듀서가 참여했다. 이날 현장에서 나온 주요 내용은 오는 11월 중 이슈페이퍼로 발간되며 코픽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코픽은 5월 칸국제영화제 마켓에 이어 부산 벡스코에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개최된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에 K-Movie 종합홍보관(kofic K-Movie Center)을 설치, 한국영화 해외배급 및 기술서비스 11개사의 수출활동을 지원했다. 코픽은 올해를 기점으로 다시 영화계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에 힘쓰며 한국영화의 해외 진출을 꾸준히 이끌어갈 예정이다.

2022-10-12 14:23:2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구리시, ‘제37회 구리시민의 날’ 성황리 마쳐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시 승격 37주년을 기념하는 구리시민의 날 행사를 10일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내외빈과 시민 약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기념식은 ▲시상식 ▲안영기 문화원장의 시민헌장 낭독 ▲백경현 구리시장 기념사 ▲권봉수 구리시의회 의장 축사 ▲윤호중 국회의원, 김동연 경기도지사, 구리시 국내외 교류도시 시장군수의 축하 영상메시지 ▲장수용 노인회장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제13회 구리시민대상 봉사·효행부문 안정섭, 문화·체육부문 유충국과 도지사, 시장, 의장, 국회의원, 교육장, 경찰서장, 소방서장 등 총 75명의 시민이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이날 행사는 구리문화원 풍물반 동아리 '늘락'과 한국국악협회 구리지부, 구리 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바비킴, 강혜연, 서주경, 딕펑스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과 이후의 불꽃놀이는 한강변의 아름다운 야경과 더불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코로나 시국을 잘 이겨나가도록 도와준 시민들과 코로나19 방역관계자 덕분에 이런 자리가 마련될 수 있었다"며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행사를 앞으로도 적극 개최하여 시민 만족, 문화중심의 젊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10-12 14:23:08 임창교 기자
기사사진
경주시, 3년 만에 '동아일보 2022 경주국제마라톤 대회' 개최

경주시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동아일보 2022 경주국제마라톤대회'가 1만 여명의 국내·외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오는 10월 16일 개최된다. 경상북도와 경주시, 대한육상연맹, 동아일보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엘리트선수 61명(국제남자부 24, 국내부 37)과 마스터즈 9,114명(풀코스, 하프코스, 10km, 5km)이 참가해 힘찬 레이스를 펼친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레이스로 개최돼 전국에 있는 마라토너들이 아쉬움을 겪었지만, 이번 대회는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돼 예년과 같은 규모로 그 명성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에티오피아 출신의 아세파 멩스투 네게오(개인 최고기록 2:04:06) 선수와 케냐 출신의 딕슨 킵톨로 춤바(개인 최고기록 2:04:32) 선수가 우승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더불어 2022 서울마라톤 국내남자부 1위인 박민호 선수(코오롱 소속)와 2019 서울마라톤 국내여자부 1위인 안슬기 선수(삼성전자 소속)가 선전을 펼친다. 참가 선수들의 환영을 위해 마라톤코스 주요지점에 시민 응원단과 경주 농협풍물단 등 여러 단체에서 거리응원에 참여해 대회에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아오는 세계적인 관광도시 경주가 이제는 본 대회를 비롯해 코오롱 구간 마라톤대회,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 등 스포츠 명품도시로서 위상을 떨치고 있다" 며 "대회 당일 교통통제로 인해 시민들의 많은 불편이 예상되지만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양해와 협조를 부탁한다" 라고 당부했다.

2022-10-12 14:22:40 이상호 기자
기사사진
부산 영도문화도시센터, 15~16일 영도생태문화축제 개최

영도문화도시센터는 오는 15~16일 '당신도, 문화도, 사랑도, 영도' 라는 부제로 영도 봉래산 및 조내기고구마역사공원 일원에서 영도생태문화축제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영도다리축제 협력 사업이자 문화도시 사업의 하나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12명의 시민기획단이 봄부터 함께 공부하며 준비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먼저 아이들이 좋아하는 섬 영도를 만들기 위해 마음을 모은 사람들이 준비한 프로그램 '영도는 놀이터'가 있다. 영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어른들의 마음, 그리고 영도 곳곳에 나타났다 사라지는 팝업 놀이터를 만들어 보려는 생각에서 마련됐다. 몸이 즐거우면 마음도 즐겁다는 생각을 가지고 영도 주민들이 함께 모여 춤을 추기 시작한 활동 결과물인 '춤추는 영도'도 선보인다. 풍경에 이야기를 더한 그림을 그리는 부산 어반스케쳐스 작가들이 영도를 1년간 그려보는 작업의 첫 시작을 선언한 '영도 스케치 프로젝트'도 흥미로운 부분이다. 시민의 삶도 건강하고 지구도 건강한 문화를 제안하는 '영도 문화장터'도 눈길을 끈다. 시민들이 직접 제안하는 채식장터, 환경장터와 일상 안에서 예술이 숨 쉬는 법을 듣게 되는 예술장터, 아이들이 있는 집마다 쌓여 있는 장난감과 옷을 판매하고 나누는 어린이장터가 열린다. 오랫동안 자연을 연구한 선생님과 숲 속을 탐험하는 프로그램, 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별 보러 갈래?'와 같은 교육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요가클래스와 싯타르 공연이 함께 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놓치기 아까운 기회다. 불로초 공원과 봉래산 전망대 사이 숲과 광장에도 축제가 펼쳐진다. 7개 부스가 참여하는 '문화마을 영도 프로그램'이다. 부산 출판사들이 준비한 책 장터와 보석 같은 책을 아름다운 가을 자연 속에서 읽어볼 수 있는 책대여, 흥미진진 북 토크도 준비된다. 마치 마을처럼 다양한 문화단체들이 숲 곳곳에 자리를 잡고 시민들을 환영하며 문화와 사회와 우리의 아름다운 삶에 대해 이야기를 건넨다. 영도생태문화축제는 이름처럼 '생태'를 강조한다. 자연 안에서 쓰레기를 만들지 않고, 문화다양성을 존중하며 자연과 사람 모두를 사랑하는 세상을 희망한다. 이에 축제를 위해 하나씩 준비한 것들 가운데 재활용이 가능한 것을 여러 방법으로 시민과 함께 나눌 계획이다. 숲 속의 책방에서 대여했던 책들은 마을도서관과 같이 책이 필요한 영도 내 공간이나 단체에 기증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다양한 물품들이 새로운 쓰임새를 찾아 시민들에게 나눠질 예정이다. 영도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햇살 좋은 가을 오후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사랑스러운 삶을 선물해 주고 싶다면 영도 봉래산으로 가는 걸 추천한다"며 "그 곳에서 자연을 만나고, 문화를 만나고, 함께 삶을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축제에 대한 문의는 영도문화도시센터 또는 축제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2022-10-12 14:22:2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파주시, '구절초 치유의 숲' 품은 파주 율곡수목원 조성

'산기슭에 피어도 이리 순결할까요. 그리움이 물들어 저리도 애틋한 향기를 품었을까요' 김도연 작가 <구절초> 시 일부다. 애틋한 향기를 품었다는 내용처럼 구절초는 가을의 꽃내음을 간직하고 있다. '가을의 여인'이라는 구절초 꽃말처럼 9월과 10월, 가을을 수놓는 대표적인 들국화다. 구름 위를 걷는 듯 방문객들의 마음을 어지럽힌다. 소나무 숲길 따라 솔향을 맡으며 흐드러지게 핀 구절초 꽃밭에서 삶의 무게를 내려놓는 것은 어떨까. 사계절 내내 자수를 놓은 듯 아름다운 꽃들이 낭자한 '사계정원'부터 허브향과 방향식물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작은 유리온실 마음 치유소'까지 율곡수목원 곳곳은 치유의 숲이다. ◆민관군 한뜻으로 수목원 조성…'구절초 치유의 숲' 프로그램 마련 율곡수목원 입구를 지나 소나무가 우거진 '침엽수림'에 오르면 구절초 '치유의 숲'이 자리잡고 있다. 고즈넉하게 펼쳐진 구절초 너머로 울창하고 그윽한 산림과 임진강이 보이는 정경이 펼쳐져 있는 것이다. 율곡수목원을 대표하는 꽃답게 곳곳에 피어난 구절초를 보며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고 이용객들의 편의에 맞게 배치된 평상에서 한가로이 산림욕도 즐길 수 있다. 가을이 되면 그 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은은한 구절초 향기가 마음을 치유해준다. 지난 2008년 율곡수목원 조성 계획 이후 14년 동안 파주시와 시민, 군인들이 한뜻으로 가꾸며 지난해 율곡수목원이 정식 개방됐다. 군에서도 수목원 개장에 동의해 토지 사용에 협조해 주면서 율곡수목원이 개장될 수 있었다. 현재 수목원 내에만 21개의 주제원에 1천300여 종의 식물들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 아울러 시민들이 15종 70그루의 나무를 기증하는 등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 민관군의 구슬땀이 모여 결실을 맺은 것이다. 율곡수목원만의 치유 프로그램도 한창이다. 수목원 내에 뿌리내리고 있는 식물과 다양한 산림을 활용해 산림치유지도사가 4가지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대한민국 모든 가족들의 따스한 사랑을 응원하는 '가족숲' ▲숲과 교감하며 활력 걷기를 하는 '치유숲' ▲일터와 쉼터에서 오늘도 일하는 엄마들을 위한 '엄마활력숲' ▲6080세대 어르신들의 실버체조와 나무교감으로 구성된 '실버숲'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됐다. 숲에 있는 다양한 식물들과 교감하면서 삶의 활력을 얻고 정신적으로 힐링하는 것이다. 월별로 다양한 테마도 있으며 3~5월과 11월에는 노르딕 워킹, 6~8월에는 바람과 풍광, 9월~10월에는 구절초가 꾸려진다. 파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홉 차례 장원급제한 율곡 이이 이야기가 담긴 '구도장원길'…전국 명소 '눈길'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찌는 천고마비의 계절이다. 무심한 가을 하늘 사이로 은빛 반짝이는 억새가 무성하고, 억새 한 올 한 올들이 나풀나풀 바람에 나부낀다. 귀를 간지럽히듯 사각사각 소리를 들으며 억새가 무성한 진입로를 지나면 '구도장원길'이 보인다. 율곡 이이의 이야기가 담긴 이곳은 2천700미터 길이로 ▲나도밤나무길 ▲자경문길 ▲격몽요결길 ▲십만양병길 ▲삼현수간길 등 5개 주제로 조성됐다. 13세에 진사시에 합격한 이후 아홉 차례 장원급제에 오른 율곡 이이의 기운을 받으려 전국에서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수능시험을 앞두고 곳곳에서 모인 수험생들도 '구도장원길'을 오른다. 율곡이이는 강릉 오죽헌에서 태어났지만, 파주 율곡리에서 공부하며 금의환향했다. 어린 나이에 장원급제를 한 파주시의 자랑이다. 현재 파주 자운서원에는 율곡 이이와 신사임당의 묘지가 안치돼 있다. 친구들과 우정을 나눈 '지우정'과 성취의 기운이 담긴 '구도장원종'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며칠전 캐나다 시의원을 준비하는 션리 씨는 구도장원길을 올라 당선 기원의 종을 울렸다. '구도장원길'의 둘레길을 따라 도달한 전망대에서 유유히 흐르는 임진강을 조망하고 대자연의 경치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율곡 수목원은 전국 명소로도 관심이 쏠린다. 김경일 시장은 "주말이면 2천명 넘게 시민들이 찾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며 "율곡수목원을 전국 명소로 우뚝 세우기 위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다"고 전했다. 출판단지와 헤이리마을, 임진각과 마장호수 등 파주시는 곳곳이 관광명소다. 그중에서도 율곡수목원이 앞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산림문화와 휴양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주시만의 자랑스러운 산림복합문화공간으로 굳건히 자리 잡기를 기대해 본다.

2022-10-12 14:22:02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영산대학교, 한식진흥원 ‘한식채용설명회’ 개최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조리예술학부 K-Food조리전공이 최근 해운대캠퍼스 CCC홀에서 한식진흥원의 '2022 한식 채용설명회' 부산권 행사를 개최했다. 한식진흥원은 온라인 외국인 한식공모전, 한식 밀키트, 온라인 레시피, 한식일자리채용관의 한식기업체 채용공고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 국내외에 한식을 보편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식진흥원이 주최한 부산권 채용설명회는 한식 및 조리·외식·식품분야 등 구직자에게 한곳에서 일자리 정보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한식 채용설명회는 앞서 대구를 시작으로 부산을 거쳐, 광주(호남대), 전주(전주대), 대전(우송대), 서울(경희대) 등 6개 도시에서 오는 11월까지 개최된다. 영산대에서 진행된 이날 채용설명회는 유현수 셰프의 특강과 기업설명회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유 셰프는 국내 최초 한식부문 미슐랭 가이드에 선정된 레스토랑 '두레유'의 오너셰프이자, 대학 강단에서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냉장고를 부탁해', '쿡가대표' 등 다수의 TV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전문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셰프로 알려져 있다. 유 셰프는 "적극적으로 자신을 홍보해야만 기회가 찾아오는 시대"라며 "취업의 경우에도 자신감을 갖고 스스로를 드러내야만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진행된 기업설명회에는 부산 롯데호텔, 아난티코브, 일등코리아, 키친보리에, 넥스트 다이닝 등 5개 기업이 참여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들 기업은 회사의 채용기준과 복리후생, 연봉 등 학생들이 가장 관심 있는 내용을 전달하고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영산대 K-Food조리전공 최영호 교수는 "한식에 관심이 큰 청년들이 스타 셰프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최우수 기업의 채용정보도 얻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보다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0-12 14:20:3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하남시, 2022년 경기도 전통시장 활성화 도지사 표창 영예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2년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여와 도정 발전의 공헌도 등을 종합해 전통시장 활성화 우수기관으로 하남시와 오산시를 선정해 시상했다. 하남시는 이번 평가에서 덕풍전통시장 전 구간에 대한 차 없는 거리 시범 운영과 주차장 증축, 신장전통시장 비가림 시설 및 아케이드 내 증발냉방장치 설치 등의 시설현대화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하남수산물전통시장 인정등록, 신장전통시장·석바대 상점가와 장리단길 등의 230여개 점포를 신장상권 진흥구역으로 지정해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점도 높게 평가됐다. 시는 이번 수상에 이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석바대 상점가 특화먹거리 활성화 및 점포환경 개선 ▲신장상권 진흥구역 내 도로환경 개선 ▲신장전통시장 온라인 장보기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자동결제 시스템'구축사업 등을 추진중이다. 또 내년 2∼3월 추진을 목표로 관내 기업-공공기관-아파트 단지와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상생구매 협약 체결을 적극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 고객 유입 확대를 위해 2024년까지 37억원을 투입해 신장전통시장과 석바대 상점가에 '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라며 "하남수산물전통시장에는 시장 내 CCTV 32개소를 설치하고, 2024년 목표로 86면 규모의 주차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2-10-12 14:20:25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협업 사회공헌활동 진행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지난 11일 거제시여성회관 대강당에서 거제시장애인복지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남지사와 협업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공사 감사팀과 경영기획실 3개 팀은 거제시여성회관 대강당에서 장애인의 취업 확대에 도움을 주고자 '장애인 채용박람회 대비 모의면접' 및 피드백으로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재능기부를 진행했다. 장애인 채용박람회 대비 모의면접은 오는 13일 거제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장애인 맞춤형 취업박람회'를 앞두고 취업을 위한 이력서 작성, 준비물 등의 주의사항을 설명하고, 면접 시 면접관의 질문에 잘 응할 수 있도록 면접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모의면접에는 50여명이 참여, 장애인들의 뜨거운 취업 열망을 엿볼 수 있었다. 모의 면접관들은 면접 전반에 대해 응시자 개개인에게 피드백 및 코칭으로 응시자의 취약점을 개선하여 취업 성공률을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는 맞춤형 면접컨설팅을 했다. 정연송 사장은 "공공의 가치를 창출하는 공기업으로써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 맞춤형 취업박람회는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사내협력사 등 다수의 기업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직을 원하는 장애인은 거제시장애인복지관, 구인을 원하는 사업체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남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2022-10-12 14:20:0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남정보대, 반도체대전 참관 및 산업체 현장견학

경남정보대학교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반도체 산업 현장의 경험을 제고하고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하여 반도체과, 전자과, 전기과, 기계계열 등 첨단미래학부 학생 29명을 대상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4회 반도체대전(SEDEX 2022) 참관 및 산업체 현장견학을 진행했다. '반도체대전'은 반도체산업 전 분야가 참가하는 반도체 전문전시회로 메모리반도체, 시스템반도체, 장비/부분품, 재료, 설비 등 다양한 분야의 반도체 관련 기업 250개 사가 참가하는 대규모 종합전시회다. 메인 프로그램인 반도체대전 참관은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안기현 전무가 학생들을 직접 인솔해 현장을 안내해 주었다. 학생들은 세계 반도체 시장과 기술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접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부스를 참관하며 취업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또 함께 이루어진 산업체 현장견학에서는 동탄에 위치한 에프에스티와 용인에 위치한 세미즈를 방문하였다. 각각의 업체에서 학생들은 펠리클(Pelicle), 칠러(Chiller), 건식 식각장비인 Dry Etcher 등 반도체 산업 현장 실무에서 사용되는 장비와 직무를 체험했다. 견학에 참여한 반도체과 1학년 이인호 학생은 "반도체 관련 실무 지식을 좀 더 이해하게 되었고 진로를 계획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경남정보대 임준우 신산업특화사업단장은 "우리 경남정보대 학생들이 반도체대전 참관과 여러 산업체 견학을 통해 반도체 분야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체험과 산업체 견학을 준비해 학생들이 진로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10-12 14:19:5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울주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추가 접수

울산시 울주군이 오는 21일까지 2022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신청자를 추가 접수한다. 울산 최초로 2020년부터 시행 중인 이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고자 추진됐다. 울주군은 올해 사업에 총 12억 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소상공인 총 4200명 이상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현재 신청자는 3800여명 수준이다. 앞서 군은 지난달 30일 신청을 마감했으나 기간 내 미신청자를 위해 추가 접수를 결정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울주군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전년도 연매출액 3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이다. 지난해 카드매출액의 0.8%에 해당하는 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사업자 등록증과 통장 사본을 지참한 뒤 사업장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최종 대상자를 선정해 다음달 말께 카드수수료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기대하고, 되도록 많은 관내 소상공인들이 추가 접수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힘든 경제상황을 함께 극복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2 14:19:3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통영시, 올 상반기분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 신청·접수

통영시는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자 2022년 상반기분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신청을 10월 12일부터 31일까지 우편, 방문, 이메일을 통해 접수 받는다. 지원 대상은 12일 현재 통영시 소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본인 1년 이상 또는 직계존속 3년 이상 통영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통영시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이며 1년 이상(1학년인 경우 3개월 이상) 통영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으로서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 대학원생이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2013년 2학기부터 2022년 1학기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금의 2022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발생한 이자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받게 되며 이자 변제 및 상환 여부는 11월 중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통영시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 신청자는 신청서 및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주민등록초본, 대학 재(휴)학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하며, 기존 지원 대상자도 구비서류를 갖추어 재신청해야 지원 가능하다. 통영시는 2013년 6월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매년 학자금 이자를 지원해오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통영시 교육체육지원과 교육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2022-10-12 14:19:0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상국립대 대학원, 2023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은 2023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4개 학부 131개 학과에 석사과정은 608명(가좌·칠암캠퍼스 569명, 통영캠퍼스 39명), 박사과정은 222명(가좌·칠암캠퍼스 207명, 통영캠퍼스 15명), 석박통합과정은 46명(가좌·칠암캠퍼스 43명, 통영캠퍼스 3명)이다. 원서는 11월 1일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대학원에 따르면 2022학년도 대비 첨단분야 학과 정원 55명이 증원되었으며, ▲응용생명과학부(석사 68명, 박사 14명, 석박통합 5명) ▲기계항공우주공학부(석사 46명, 박사 11명, 석박통합 4명) ▲나노신소재융합공학과(석사 40명, 박사 2명, 석박통합 1명) ▲화학과(석사 25명, 박사 10명, 석박통합 3명) 등 4개 학부(과)는 첨단분야 학과로 모집인원을 학부(과)별로 별도 운영한다. 계약학과 융합기계공학과(박사과정)는 중소(중견)기업에 3년 이상 재직을 포함하여 현 소속기업에서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사람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항공우주융합공학과(석사, 박사과정)는 한국항공우주산업에 3년 이상 재직 중인 사람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또한 정부위탁생, 북한이탈주민 등도 모집(석사과정)한다.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은 외국인 및 재외국민 특별전형(200명)도 진행한다. 외국인은 부모가 모두 외국인인 경우이고, 재외국민은 외국에서 우리나라 초중등교육과 대학교육에 상응하는 교육과정을 전부 이수한 사람이다. 외국인과 재외국민 특별전형 원서는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접수하고 구비서류는 11월 22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전공수학능력평가는 12월 14~16일에 진행한다.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에 따르면 대학원은 국내 15~20위권 명문대학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농생명, 기계항공, 나노·화학 등 특성화 분야는 세계 수준으로 도약하고 있다. 대학원 인력양성 사업인 4단계 BK21 사업에 7개 교육연구단 및 1개 팀에 선정되어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관련 분야 대학원생은 매월 박사과정 130만 원, 석사과정 70만 원 이상을 지원받게 되어 연구에 집중할 수 있다. 또한 경상국립대학교는 대학원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글로벌 수준의 대학원 혁신이 가능하게 됐다. 이 사업에는 연구력이 우수한 전국 20개 대학이 선정됐다. 전일제 대학원생에게는 연구조교(RA), 교육조교(TA) 등 다양한 장학특전이 있으며, 학·석사학위 및 학·석·박사학위통합 연계과정, 석·박사학위 통합과정, 복수박사학위제를 운영하여 우수 인재를 조기 발굴하고 지속적인 연구를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복수박사학위제는 학점 상호인정 및 교류협약에 따라 대학원 소속 학생에게 상대국 대학교에 정규과정으로 입학한 학생과 동등한 자격의 박사학위를 수여하는 제도다. 미국 퍼듀대, 미주리대, 덴마크 코펜하겐대, 프랑스 몽스대 등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학들과 복수박사학위제를 운영하고 있다.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신입생 모집과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대학원 행정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2-10-12 14:18:2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아세아방재,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서 기술력 뽐낸다

12일부터 14일까지 대구 엑스포서 개최 내리고 사다리, 내리고 승강식피난기 선봬 승강식 피난기 제조업체 아세아방재가 12일부터 14일까지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열리는 '제 8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22)'에 참가한다. 국내 최대 안전산업 마켓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한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안전 관련 공공기관과 우수기술 보유 대기업이 참여하는 전문전시회다. 방재·화재, 보안, 산업안전, 생활안전, 교통 및 해양, 공공안전 서비스 분야에서 250여 개 기관 및 기업이 참가한다. 아세아방재는 이번 박람회에서 일반산업관에 3개 부스를 마련해 맞춤형 아파트 대피시설 '내리고 사다리'와 '내리고 승강식피난기'를 선보인다. '내리고 사다리'와 '내리고 승강식피난기'는 내식성이 강한 소재를 사용해 지리적 환경 차이로 발생하는 미세 하자를 극복한 제품이다. 새로운 공법을 적용해 기존 제품보다 품질을 높이고 비용은 낮췄다는 평가다. 이 제품은 지난 6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아파트 대피시설 인정서(12호, 13호)를 받은 바 있다. 아세아방재는 이번 박람회에서 '내리고 사다리'와 '내리고 승강식피난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꾸린다. 관람객들에게 화재 시 비상탈출 체험을 제공하면서 안전한 대피시설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다는 취지다. 아세아방재 설영미 상무는 "내리고 사다리와 내리고 승강식 피난기는 아세아방재가 수십년간 안전에 집중해 개발한 승강식 피난기 기술의 집결체"라며 "최근 주택건설 분야에서 하자 없는 안전한 명품 아파트의 필수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2022-10-12 14:18:25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부산가톨릭대 대학원생, 대한의생명과학회 학술대회 수상

부산가톨릭대는 지난 7일 'Colleboration of Basic Research & Biomedical Science'라는 주제로 아주대학교에서 개최된 제28회 대한의생명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대학원 임상병리학과 재학생이 총 6개의 수상(최우수 구연발표상 2명, 우수 구연발표상 1명, 우수 포스터발표상 3명)을 휩쓰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박사과정 박희철 재학생(김성현-김정호 교수 공동지도)은 'Integrated Analysis of miRNA and mRNA Expression Profiles Associated with Anti-Tuberculosis Treatment Responses'라는 주제로, 석사과정 제민아 재학생(김정호-최고은 교수 공동지도)은 'Investigation of the NGF/TRPV1 Signaling Pathway in the Spinal Cord in Animal Models of Chemotherapy-Induced Peripheral Neuropathy'라는 주제로 구연발표를 하였다. 학술대회 최고의 상인 최우수 구연발표상 3명 중 2명이 부산가톨릭대학교 대학원 임상병리학과의 재학생이 수상하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그밖에도 박사과정 주영돈 재학생이 우수구연발표상과 우수 포스터 발표상, 박사과정 이영현 재학생과 석사과정 정명국 재학생이 각각 우수 포스터 발표상을 수상하였다. 부산시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200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중장기 지역인재육성 프로젝트인 BB21+(Brain Busan21 플러스) 사업과 학과 전임교원의 활발한 연구활동의 성과들이 실적으로 연결되고 있다. 한편 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는 학부-대학원이 연계된 차세대 진단검사 및 의생명과학 분야의 후속 세대 육성에 힘쓴 결과 현재 약 20명의 임상병리학과 학부·대학원 졸업생들이 대학 교수로 배출됐다.

2022-10-12 14:17:59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