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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광주시 건축상 작품 공모

관내 우수한 건축사와 건축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2022년 제26회 광주광역시 건축상 작품 공모가 광주광역시건축사회 주관, (사)광주건축단체연합회 주최, 광주광역시 후원으로 실시된다. 공모 대상은 건축사 업무등록을 한 자의 작품으로 최근 5년 이내(공고일 기준) 관내에서 사용승인이나 사용검사를 받은 건축물(리모델링 포함)에 한한다. 작품접수는 광주시건축사회 홈페이지에 게재된 응모신청서와 기타 관련 서류(A0 사이즈 작품판넬 포함)를 9월5일부터 16일까지 건축사회 사무국(광주 북구 무등로 255 4층)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메일로 하면 된다. 공모접수 마감 후에는 건축사, 대학교수, 건축직 공무원 등 건축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2주간 현장심사를 실시하고, ▲사회공공부문 ▲민간부문 ▲공동주택 주거부문 ▲단독주택 주거부문 ▲리모델링 부문 등 5개 부문별로 최우수작 1점, 우수작 1점씩을 선정한다. 공모에서 입상한 건축사에 대해서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며 시공자에게는 상장, 건축주에는 동판이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건축상은 역대 공모전보다 출품 부문을 다양화했으며 상금도 상향돼 많은 우수작품 출품이 기대된다. 건축상 입상 작품은 10월26일부터 29일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열리는 '제19회 광주건축·도시문화제'에서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광주시 건축상 운영·심사위원장인 안길전 건축사(㈜일우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 대표)는 "광주시 건축상은 독창적이고 품격 있는 설계로 광주지역 건축문화 창달에 기여한 우수 건축사와 건축물을 선정·시상하는 권위 있는 건축상이다"며 "한국건축문화대상과 견줄만한 세분화된 부문으로 발전한 만큼 올해도 우수한 건축작품들이 대거 발굴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건축상'은 지난 1989년부터 건축사의 창작의욕 고취와 건축저변 확대 등 광주지역에서 우수 건축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설계건축사, 시공자, 건축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135개 건축작품에 대해 시상을 하는 등 광주시 건축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2-08-11 11:03:1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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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영암쌀 소비촉진행사에 “호남지방통계청”이 나섰다

영암군(우승희 군수)에서는 지난 7월26일부터 영암군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영암쌀소비 촉진의 일환으로 영암군 대표 브랜드 쌀인 "달마지 쌀" 특별할인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영암군은 최근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산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영암군청 전 직원 1인 1포 사주기 운동을 시작하였다. 군의 움직임이 도화선이 돼 관내 기업체, 유관기관 사회단체, 재경 영암군 향우회원 등에서 지역 쌀 사주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등 지역민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아름다움 마음이 확산하고 있다. 지난 3월18일 2022년 영암군청년사회경제실태조사 통계 대행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암군과 함께 통계 업무를 추진해 오던 호남지방통계청(김대호 청장)도 발 벗고 나섰다.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암군 쌀 생산 농가를 돕기 위한 소비 촉진 행사에 함께하고자 청장을 비롯한 많은직원들이참여하여 지난 8월 4일 영암군 달마지쌀 10kg/100여 포(350만 원 상당)를 구입했다. 호남지방통계청은 광주, 전남 북 및 제주지역을 포괄하는 지역 통계 센터로서 국가통계생산과 지역 정책에 필요한 지역 통계 허브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영암군수(우승희 군수)는 "우리 군 쌀생산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쌀 사주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호남지방통계청장님을 비롯한 직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 유기농 쌀인 '영암 달마지 쌀'을 많이 애용해 주시고 홍보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2-08-11 11:02:54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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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문화재단, '도란도란 문화배움터' 수강생 모집

부산 금정문화재단(이사장 김재윤)은 오는 9월 29일까지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인 '도란도란 문화배움터'를 서동예술창작공간에서 운영한다. '도란도란 문화배움터' 교육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확대하여 일상 속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지역 예술가들과 주민들의 소통 기회를 확대하여 더욱 높은 문화적 욕구 증진을 목표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이야기를 바탕으로 창작 무용 작품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서동 신바람 무용 교실, 서동의 역사와 유래를 담은 전통 민화 그리기 프로그램인 ▲소망과 서동의 역사를 풀어내는 만화작가 되기, 컬러링 엽서를 직접 제작해 볼 수 있는 ▲셀프 힐링 아트 컬러링, 카메라의 기본 작동법과 나만의 작품 사진을 촬영하는 ▲사진 이론 및 기초 촬영, 사진을 통해 나를 바라보고 자신에게 집중해보는 ▲사진으로 나를 만나는 시간 등 무용과 시각 예술을 통한 5가지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 참여는 금정구민 누구나 가능하며 '셀프 힐링 아트 컬러링' 프로그램에 한해서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정원이 다 모집될 시 마감된다. 교육 신청 및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금정문화재단 서동예술창작공간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8-11 11:00:5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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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가나다, 국내 귀환 고려인 동포 지원품 기탁

㈜가나다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국내 귀환한 고려인 동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보양식으로 삼계닭 500마리(3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광주광역시는 11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문영훈 행정부시장과 최정학 ㈜가나다 대표, 임이엽 (사)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물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후원 물품 전달은 ㈜가나다의 지역사회 나눔경영 방침의 일환으로, 국내 귀환한 고려인 동포들의 광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광주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고려인 마을에 전달될 예정이다. ㈜하림 광주전남거점기업인 ㈜가나다 최정학 대표는 "임직원들의 정성을 담은 이번 기탁으로 작지만 따뜻한 마음이 고려인 동포에게 전달돼 무더운 여름을 나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에 앞서 ㈜가나다는 광주지역 자치구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취약계층, 사회복지시설 등에 총 4000여 마리를 기부한 바 있다. 문영훈 행정부시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모범적으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임직원 여러분의 마음과 뜻을 모아 보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을 위해 소중히 쓰일 것이다"며 "고마운 마음을 고려인 동포와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2022-08-11 11:00:3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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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촉박’ 박용진, 단일화 두고 “강훈식과 당의 흐름 바꾸고 싶다”

더불어민주당의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8·28 전당대회가 다가오는 가운데, 박용진 당 대표 후보가 11일 강훈식 당 대표 후보와의 '최종적 단일화'를 위한 구애의 메시지를 보냈다. 두 후보의 단일화 논의가 지지부진한 가운데, 박 후보는 당장 12일부터 시작되는 국민 여론조사와 다음주로 다가온 호남 권리당원 투표를 고려해 단일화에 서두르자는 입장으로 풀이된다. 민주당이 지난 10일 공개한 권리당원 선거인 수에 따르면 전북은 15만7572명, 전남은 17만1321명으로 경기와 서울에 이어 가장 많은 숫자를 기록하고 있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저와 강훈식 당 대표후보와 최종적 단일화를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국민들에게 다짐을 드린 바 있다. 이제 시간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와 강 후보는 당의 새로운 흐름을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할 의무가 있다"며 "강 후보가 토론회 등을 통해 '박 후보는 당의 폐부를 드러내는 역할을 했으나 지금까지 당의 흐름을 바꿔내지 못한 것 아니냐'는 지적을 했다. 저로서는 아픈 지적이나 또 한편으로는 강 후보와 함께 흐름을 바꿔내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부연했다. 박 후보는 "단 둘이 만찬을 했을 때도 다짐했던 것이 있다. 새로운 세대가 미래의 주축이 되고 미래 연대와 비전 경쟁에 집중하자는 것이었다"며 "박용진이 해왔던 성과의 정치가 강훈식의 쓸모 있는 정치와 맞닿아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 결단을 내려야할 때다. 민심을 확인한는 방법이 어떤 방식이든 단일화를 이뤄낼 마음이 있다"며 "내일부터 국민 투표가 시작되고 이번 주가 지나버리면 일정상으로 반환점을 돌게 되는 것인데, 전당대회가 당의 새로운 비전을 향한 출발이 되기 위해 남아 있는 몇 안되는 기폭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으로 절박하고 간절하게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 박 후보는 단일화의 최종시한을 정하는 것이냐는 물음에 "데드라인(최종 시한)을 정하는 것이 (강 후보에게) 불필요한 압박으로 보여질까봐 관련한 말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일축했다. 또한 실무진 협상이 진행되고 있냐는 물음엔 "실무 협상이라고 표현하기 어려울 것 같고 물밑 접촉이 있어왔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물밑 접촉에 대해선 "몇몇 의원이 단일화 관련 제안을 하고 중재하는 분이 있었다. 그분들을 중심으로 해서 양측에서 접촉은 있었다"고 부연했다. 단일화가 성사되면 한 후보의 표가 사표가 된다는 지적엔 "사표 방지를 위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있을) 호남과 수도권 권리당원의 규모가 훨씬 크고 대의원 투표와 여론조사도 남아 있어서 시간이 더 늦어지지 않는다면 사표 논란, 단일화 효과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 등을 넘어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자신했다. 이에 강훈식 후보는 이날 오전 한 라디오 방송에 나와 "강훈식이라는 사람이 미래 비전을 이야기하는 활주로에 비행기를 띄워야 하는데 방지턱을 설치하는 느낌"이라며 "단일화의 명분, 파괴력 무엇이 있나. 20% 나온 후보(박용진), 5% 나온 후보(강훈식)이 합쳐서 어떤 파급효과가 있을지 의문"이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2022-08-11 11:00:29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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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2Q 매출 전년比 6% 소폭 증가...940억 원 기록

펄어비스의 2022년 2분기 매출이 검은 사막과 이브 IP를 통한 이용자 소통 기반 운영과 업데이트 전략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했다.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실적 발표를 통해 2022년 연결기준 2분기 매출 940억원, 영업손실 42억원, 당기순이익 320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임직원 스톡 그랜트(자사주 프로그램)를 포함한 상여금이 반영되며 적자를 기록했다. 검은사막은 2분기 남미 지역을 마지막으로 전세계 직접 서비스 전환을 마무리했다. 서비스 전환 이후 매출이 전월 대비 300%, 신규 이용자 750% 이상 늘었다. 2분기 해외 매출 비중은 83%를 차지하며, 전분기 대비 3%p 증가했다. 플랫폼별로 PC 72%, 모바일 21%, 콘솔 7% 매출을 기록했다. 검은사막과 이브 IP는 2분기 이용자 소통을 기반으로 한 운영과 업데이트에 집중했다. 검은사막 IP는 2년여 만에 이용자 행사 '보이스 오브 어드벤처러스'와 '하이델 연회'를 오프라인으로 재개했다. 이브 역시 3년여 만에 '이브 팬페스트 2022'를 대면으로 진행하며 커뮤니티를 강화했다. 펄어비스는 3분기 검은사막 '드라카니아' 각성 및 '시즌 : 용기사' 등 공개를 시작으로 신규 업데이트 및 오프라인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펄어비스 과천 신사옥 '홈 원' 입주를 통해 업무 효율성과 협업을 높여 신작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신사옥은 '세계 최고의 게임'을 목표로 최첨단 시설을 구축한 게임 개발 기지다. 조석우 펄어비스 CFO는"올해는 검은사막을 서비스한 지 9년차로 남미를 마지막으로 전세계 직접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라며 "기존 IP의 라이프 사이클 관리에 주력하며, 신작 개발과 마케팅도 함께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8-11 10:51:57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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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신산업 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 선정

인제대학교 의료·헬스케어IT공학과와 의공학부가 정부의 '신산업 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신산업 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은 미래 신기술을 선점하기 위해 시행되는 정부 재정지원사업이다. ▲이공계열 신산업 분야 기술·지식재산 융합인재양성 ▲교육 인프라 지원 ▲지식재산 교육과정 개발 ▲지식재산-R&D 연계교육·컨설팅 ▲지식재산 네트워크 강화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인제대 의료·헬스케어IT공학과는 '맞춤형 헬스케어-개인맞춤 정밀의료', 의공학부는 '바이오 헬스-임상 연계 의생명·의료기기' 분야로 이번 사업을 수주했다. 인제대 관계자는 "그동안 지속해서 의생명 특성화를 추진해 신산업 분야를 선점하고 집중적으로 투자한 것이 주요했다"고 말했다. 특히 의료·헬스케어IT공학과는 전임교수 5명이 최근 5년간 지식재산(특허) 가운데 총 59건을 국내에서 출원해 20건 등록, 13건을 국제 출원해 2건을 등록했다. 기술이전도 8건 기록했다. 의공학부는 김해 의생명 의료기기 강소특구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점이 사업 선정 주요 요인으로 평가된다. 인제대는 2025년까지 총 7억여 원을 지원받아 의생명 특화 학과인 의료·헬스케어IT공학과와 의공학부의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운영 및 학생 역량 강화 교육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정부 지원 사업비의 10%를 학과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사용할 수 있어 신입생과 재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8-11 10:43:0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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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대, 인도네시아와 해양인적자원 교류 협력 기반 구축

한국해양대학교가 인도네시아 교통부 산하 대학 및 교통인적자원 개발청과 뜻을 모아 해양인적자원 교류 협력 기반을 구축한다. 임선영 한국해양대 국제교류본부장은 지난달 25, 26일 인도네시아 교통부 장관 초청으로 '해양전문인력 교류 및 양성 협력 기반 마련'을 위한 공식 간담회에 참석했다. 자카르타 해양교통대학(STIP)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교통부 교통인적자원 개발청장, 고위 간부 및 산하 대학(총 27개) 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또 임선영 본부장은 같은 기간 해양교통대학에서 '한국해양대 인적 교류 프로그램 소개 및 해양 인적자원의 질적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는 해양물류 전문인력 양성에 관한 내용도 포함됐다. 해양교통대학 오디토리움 행사장에서 열린 강연에는 교통부 교통인적자원 개발청 고위간부, 자카르타 해양교통대학 대학 총장 및 학생 200여명이 참석해 열띤 호응을 얻었다. 이는 한국해양대와 인도네시아 해양교통대학의 인적 교류를 넘어 양국의 협력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향후 인도네시아 교통부(교통인적자원 개발청) 및 교육부 차원의 해양전문인력 교류를 통한 인적자원 역량 강화와 해양 교육 발전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부디 카리아 수마디(Budi Karya Sumadi) 인도네시아 교통부 장관은 "외국 대학과의 국가 교육과 인적 자원 협력을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며 "해양 분야에 있어서는 한국해양대가 선진 해양 시스템을 갖췄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한국해양대의 인도네시아 방문이 앞으로 한-인니 해양산업발전을 위한 해양 전문인력교류 및 양성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선영 한국해양대 국제교류본부장은 "한-인니 해양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과 고도화된 교육 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인도네시아 교통부 교통인적자원 개발청과 지속적인 연계를 강화해 해양전문인력 교류로 인적자원 개발을 위한 양국 간 해양 교류 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1 10:42:5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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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임시정부대장정 국내 프로젝트 진행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2일부터 3박 4일 동안 천안·철원·서울 등지에서 고등학교 1~2학년 40명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임시정부대장정 국내 프로젝트 '임시정부이동로, 그 위대한 발걸음'을 진행한다. 2018년 처음 실시한 이 프로젝트는 상하이부터 충칭까지 대한민국 임시정부 이동 경로를 직접 탐방하는 국외 체험 프로젝트였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20년부터 열리지 못했으나, 올해는 국내 체험 프로젝트로 운영한다. 참가 학생들은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서류 심사와 지필고사, 면접 등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했다. 학생들은 천안 이동녕 기념관 견학을 시작으로 ▲철원의 역사문화공원과 고석정 ▲서울의 윤봉길의사 기념관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관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등을 탐방한다. 특히 올해 3월 개관한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관에서는 참가 학생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별별 특강'과 'PBL 프로그램:암호로 풀어보는 대한민국 임시헌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또 학생들은 프로젝트 기간 분임별 토의와 발표 시간을 가지며, 프로젝트를 마친 후 임시정부 활동과 항일 독립운동 관련 주제의 연구보고서, 영상기록물 등을 제작해 제출한다. 이 제출물은 참가 학생들의 학교로 공유하고, 올해 12월 결과보고회 자료로 활용한다. 이수금 시교육청 교육혁신과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학생들에게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 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11 10:41: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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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메타버스 플랫폼에 '주식차트 파도타기' 게임 출시

유진투자증권이 MZ세대 대상 건강한 투자문화 조성을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 '제조도' 운영사인 '획기획'과 함께 '주식차트 파도타기' 게임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주식차트 파도타기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조도의 미니 게임이다. 메타버스 캐릭터를 조작하여 주식차트 형태의 파도를 타며 아이템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재 주요 해외종목(애플, 알파벳A, 테슬라, 나이키, 코카콜라, 스타벅스)의 5년간 실제 주식차트를 반영한 6개의 파도 모드가 마련돼 있다. 유진투자증권 관계자는 "MZ세대를 대상으로 건강한 투자문화 조성을 위해 이번 게임을 출시했다"며 "정보 습득과 학습 중심의 투자, 주가 변동의 흐름을 이해하는 투자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알리기 위해 올해 초 MZ세대에게 익숙한 메타버스 플랫폼에 손을 내밀었다. 양사는 게임기획부터 세계관 설계, 인터페이스(UI)/이용자 경험(UX) 디자인 및 베타 테스트 등 전 영역에 걸쳐 6개월간 협업하여 이번 게임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유진투자증권과 획기획은 이번 게임 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게임 아이템 불로초 6개를 획득 후 유진투자증권이 출시한 간편투자앱 'U.TOO(유투)'의 신규 계좌를 개설한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서핑강습 패키지 2인권'을 제공한다. 가장 먼저 불로초 6개를 획득한 유저 10명은 제조도의 대체 불가능 토큰(NFT) 아파트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게임화면 및 홍보 전단지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한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총 30명에게 커피상품권도 지급할 예정이다. 송경재 유진투자증권 전략기획실장은 "주식투자에 관심이 높은 MZ세대 대상으로 건강한 투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획기획과 협업하여 이번 게임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MZ세대들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이들이 건전하고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08-11 10:40:24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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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교협, '제약·바이오, 돈 버는 지름길' 온라인 특강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가 오는 16일 오후 4시부터 '제약·바이오, 돈 버는 지름길'이라는 주제로 유튜브 등에서 온라인 특강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최갑수 투교협 연구위원의 사회로, 서근희 박사(삼성증권 애널리스트)가 대담자로 나선다. 이번 강연은 시청자의 이해를 돕고, 편의성을 고려해 총 2부로 나눠 온라인으로 방영할 예정이다. 1부 '진짜 돈 되는 제약업종'에서 국내 제약시장은 내수 비중이 작아 유한양행, 종근당 등 상위 회사들이 의약품 시장을 과점하고 있다. 국내 제약 산업의 주요 특성, 장점 및 아쉬운 점에 대해 알아본다. 제약사가 유기적 성장을 위해서는 신약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도모해야 하는데, 국내 제약사들의 성장 동력은 무엇인지 그리고 현재 해외 시장을 진출을 준비하는 업체는 어디인지 살펴 본다. 또한 일반인들이 향후 주목할만한 업체는 어디인지 집중 분석한다. 2부 '바이오업종에서 핫(HOT)한건 뭘까'에서는 코로나19가 확산되며 급등했던 바이오주들의 주가가 최근 들어 많이 빠졌다. 바이오 시장은 성공 확률이 임상 1상 단계에서 최종 허가까지 5∼10% 내외이기에, 이를 어떻게 봐야 되는지 알아본다. 또 투자자들이 바이오 투자시 리스크 요인과 고려 사항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국내에 관심을 가질만한 기업과 향후 전망은 어떤지 집중 점검해 볼 예정이다. 시청 방법은 투교협의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 채널 중 편리한 채널을 이용하면 된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8-11 10:39:52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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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페스트, 앨범 'SHINING UP'들고 29일 컴백

그룹 템페스트가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SHINING UP(샤이닝 업)'의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했다. 주황색 배경의 이미지에는 세 송이의 꽃 실루엣이 새겨져 있어 밝고 산뜻한 느낌을 자아낸다. 또한 새 앨범명 'SHINING UP'이 공개되며 반짝반짝 빛나는 무드의 신보를 기대케 한다.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템페스트는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22일부터 26일까지 트랙리스트,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리릭 포스터,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이어 28일에는 D-1 포스터를 공개하고 발매 당일인 29일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 앞서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5개월 만의 컴백을 확정한 템페스트는 약 2주간에 걸친 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선보인다.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 앨범 'It's ME, It's WE(잇츠 미, 잇츠 위)'로 데뷔한 템페스트는 초동 판매량 7만 장 이상을 기록했다. 또 타이틀곡 'Bad News(배드 뉴스)'는 공개 4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넘어서는가 하면, 데뷔 6일 만에 음악 방송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유의미한 성적들을 거두며 '4세대 핫템'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전작을 통해 템페스트만의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면 이번 신보 'SHINING UP'에는 또 어떤 새로운 변신을 담아냈을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템페스트의 두 번째 미니앨범 'SHINING UP'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2-08-11 10:38:2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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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치경찰위, '반려견 순찰대' 시범 운영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치안정책으로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면서 지역 방범 활동을 펼치는 '부산 반려견 순찰대'를 시범 운영하고, 참가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키로 했다. 두 집 건너 한 집이 반려동물을 키울 정도로 반려인 가구가 계속 증가하는 가운데, 위원회는 주민참여형 치안 정책으로 반려견 동반 산책 활동에 지역 방범 순찰 활동을 접목한 '부산 반려견 순찰대를 시범 운영한다. 먼저, 남구와 수영구를 대상으로 오는 9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하며, 남구와 수영구에 거주하는 반려인들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참가자 3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반려견 순찰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위원회는 이번 순찰대 운영을 통해 주민의 일상 속 '거리를 지켜보는 눈'을 확대해 잠재적 범죄요인을 예방하고자 하며, 반려견과의 자발적인 순찰 활동 참여를 유도해 올바른 애견 산책 문화 정착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순찰대는 반려견과 함께 일상적인 산책 활동을 자유롭게 하면서 거주지 곳곳의 위험 요소를 살피고, 범죄 위험 요소를 발견 또는 위급한 상황이 벌어지면 112에 신고해 즉각적인 대응을 유도하거나 시설물 파손, 생활 불편사항을 발견했을 때는 120(부산시 콜센터)에 신고하는 등의 활동을 펼친다.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순찰대 활동 중 조치사항이나 건의사항 등을 공유해 지역 치안 정책에 반영하며, 이번 시범사업 종료 후에는 효과 등을 분석해 부산 전역으로 순찰대를 확대할 계획이다. 정용환 부산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성공적인 시범운영을 통해 향후 지역주민들이 범죄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 문화 형성에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2-08-11 10:25:0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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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하반기 일자리우수기업 인증기업 모집

김해시는 8월 11일부터 26일까지 '2022년 김해 하반기 일자리우수기업 인증' 대상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사업은 관내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에 노력한 기업들을 선정해 근로환경 개선사업비와 각종 인센티브를 지급해 기업 운영의 내실화를 지원하는 기업 인증사업으로 2019년 최초 시행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모두 34개 업체를 선정·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2020년 8월 1일 이전부터 관내 소재(본사 또는 주공장)한 기업으로 공고일 현재까지 정상가동 중이며, 상용근로자가 10인 이상인 중소기업으로 최근 1년간 노동자 고용증가인원이 3명 이상이고 고용증가율이 5%이상인 경영상태가 건전하고 양호한 중소기업이다. 이번 하반기 일자리우수기업 선정규모는 7개사이며 선정된 기업에게는 ▲일자리우수기업 인증(2년) 및 인증패 수여 ▲근로환경개선비 최대 1000만원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우수중소기업 지원시책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선정 절차는 1차 서류심사 및 2차 현장실사와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1월 말 최종 인증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며 일자리 성장성 및 안정성, 기업경영의 건전성 등을 평가한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을 위해 힘쓰는 관내 기업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일자리우수기업 인증사업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11 10:24:3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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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신한카드·하나카드·우리카드

신한카드가 차랑 구매 이용자 대상 캐시백 이벤트에 나선다. ◆신한카드 마이카(My Car) 1.7%캐시백 신한카드는 신차 구입을 고려중인 이용자들을 위해 자동차 카드 결제 이벤트를 8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국산, 수입 신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일시불 결제시 최대 1.5%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자동차 구매 전 사전 신청을 하고 신용카드로 2000만원 이상을 결제하면 1.5%, 500만원 이상을 결제하면 1.0% 캐시백을 해준다. 체크카드로 결제한 이용자은 500만원 이상 결제시 0.5%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부 이용을 원하는 이용자를 위한 서비스도 마련했다. 신용카드로 2000만원 이상 결제하는 이용자 중 6개월 할부를 이용 하는 이용자에게는 캐시백 혜택 대신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자동차 결제를 마이카로 결제하는 이용자에게는 0.2%를 추가로 캐시백 해준다. 결제 금액이 500만원 이상이고, 차량을 구매한 달로 부터 3개월 동안 누적 100만원 이상 이용한 이용자이 대상이다. 하나카드가 이디야커피와 손잡았다. ◆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 )부터 적립까지 하나카드는 이디야커피와 함께 PLCC출시와 원큐페이 결제 도입, 빅데이터 마케팅 등을 바탕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체결한 이번 협약을 통해 가입자수 500만명의 '이디야 멤버스 앱'회원에게 최적화된 PLCC를 선보인다. PLCC에는 이디야커피 특화서비스는 물론 생활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전국 3000여개의 이디야커피 오프라인 매장에 원큐페이 결제를 도입한다. 모든 이용자가 '원큐페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업무협약을 기념해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이디야커피 전 매장에서 원큐페이 QR로 3000원 이상 결제 시 1000 하나머니를 적립하는 이벤트도 진행 할 예정이다. 권길주 하나카드 사장은 "하나카드의 디지털, 플랫폼, 데이터 역량과 노하우를 결집해 시장에 없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것이며, 하나카드와 이디야커피를 이용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디지털 금융 경험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업무 제휴를 추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우리카드가 서울국제조각페스타를 기념해 이벤트에 나선다. ◆ 축제 입장권부터 숙박권까지 증정 우리카드는 WON멤버스와 함께 '서울국제조각페스타 2022' 입장권 할인 및 호텔 숙박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모든 조각에는 비밀이있다"라는 주제로 조각작품만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국제전시다. 부산 해운대 BEXCO 전시장에서 진행한다 오는 17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한 WON멤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서울국제조각페스타 무료입장권 2매(250명) 및 행사기념 굿즈를 증정한다. 당첨된 250명 중 1등 1명에게는 펠릭스바이부산 STX 스위트 호텔 1박, 2등 50명에게는 20000꿀머니를 추가 제공한다. 우리카드 이용자는 서울국제조각페스타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입장권 5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이중 법인카드와 기프트카드는 제외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콘텐츠 제공을 통해 금융과 문화가 접목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라며, "우리금융그룹 이용자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 중이니 우리카드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2-08-11 10:17:16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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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천안 두정역세권에 '유보라 천안 두정역' 분양중

반도건설이 충남 천안시 신흥 주거타운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신두정지구 내 두정역세권에 '유보라 천안 두정역' 84㎡ 556가구를 공급 중이다. 이 아파트는 반도건설이 천안지역에 공급하는 첫 '유보라' 아파트이자 브랜드 리뉴얼 후 처음 적용되는 단지다.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와 전용면적 단일타입에 차별화된 혁신평면을 선보이고 있다. '유보라 천안 두정역'은 84㎡ 단일평형으로 100% 남향 위주, 4베이 판상형 구조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또한 세대내 가전부터 조명, 난방까지 말 한마디로 스마트하게 제어할 수 있는 첨단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이 제공된다. 천안에선 보기 드문 알파룸 설계로 차별화를 꾀했으며, 드레스룸과 주방팬트리를 계약자가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 84㎡A/B 타입의 경우 알파룸을 대형 팬트리+홈오피스(유상옵션)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홈오피스 대신 홈바를 선택하여 나만의 와인바를 꾸밀 수 있다. 84㎡C 타입의 경우 주방특화(유상옵션)를 통해 와이드 다이닝과 패밀리형 아일랜드 주방으로 변경할 수 있으며, 주방 복도 전면에는 컬렉션 장식장을 적용한다. 전 타입 동일하게 드레스룸을 파우더룸형과 확장형(복도식) 중 선택이 가능하다. 단지는 100% 지하주차장 설계로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 같은 단지로 조성돼 자연에 가까운 조경시설과 단지 곳곳에 놀이시설과 휴게시설로 도심 속 힐링 라이프를 선사한다. 커뮤니티시설로는 단지 내 학습관과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작은도서관, 맘스스테이션 등 유보라만의 고객맞춤 특화상품이 마련될 예정이다. '유보라 천안 두정역'은 지하철 1호선 두정역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올해 8월 두정역은 북부 출입구 개통(2번 출구)을 앞두고 있으며, 육교로 연결된다.게다가 KTX/SRT 천안아산역이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에 있다. '유보라 천안 두정역' 견본주택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1354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분양홈페이지 사전방문 예약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이규성기자 peace@metroseoul.co.kr

2022-08-11 10:16:44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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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3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출범

부산시가 10일 '제3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청년이 주도하는 청년정책 결정을 위한 참여형 거버넌스로, 지난 2018년 4월 제1기가 구성된 이후 이번에 제3기를 맞이했다. 위원회는 임기 2년 동안 부산시 청년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한다. 이번 제3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공동위원장인 박형준 부산시장, 서국보 부산시의원,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을 포함하고 지난 7월 공개모집을 통해 청년 9명과 전문가 8명을 위원으로 선발해 총 2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제 열린 출범식에서는 참석 위원 호선으로 동아대 정치외교학과에 재학 중인 박민준 위원을 공동위원장, 청년 IT 사업가 김승휘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또한, 출범식에 이어 열린 첫 회의에서는 부산시 청년희망정책과장이 2022년 청년정책 종합계획인 '청년G대 구축계획(4대 분야 27대 과제)'을 보고하고 관련된 의견을 주고받았다. 앞으로 제3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2022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추진실적 및 2023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등에 관한 사항을 오는 12월경에 심의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청년의 당사자성과 전문가의 전문성의 조화를 통한 청년 중심 민관 협의체로 구성된 만큼,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년들의 혁신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한 민·관·학 협력 거버넌스 체계가 한층 고도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청년들이 떠나던 도시에서 청년들이 돌아오는 도시로의 변곡점이 마련되고 있는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 청년 중심 거버넌스인 청년정책조정위원회의 혁신적 역량이 중요한 시기"라며, "부산이 청년 정책의 흐름을 선도하고 그 속에서 청년들이 담대한 도전을 하며 부산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2-08-11 10:15:2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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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코로나 원스톱 진료기관 8곳 운영

하동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하동읍과 화개·진교면 일원에 코로나 원스톱 진료기관 8곳을 지정·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원스톱 진료기관 외에도 호흡기환자진료센터를 확충하고 신속항원검사 의료기관 11곳, 비대면 진료기관 13곳을 운영하고 있다. 원스톱 진료기관은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거나 진료가 필요한 경우 검사, 진료, 치료제 처방, 확진자 대면진료까지 한번에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기관이다. 원스톱 진료기관으로 지정된 곳은 ▲하동읍 하동중앙의원 ▲하동현대의원 ▲김병수의원 ▲하동세란의원 ▲성심의원 ▲화개면 보덕의원 ▲진교면 진교외과의원 ▲청해의원 등이다. 특히 24시간 운영하는 당직의료기관인 하동중앙의원에서는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코로나 검사 및 진료를 받을 수 있다. 하동군 호흡기환자진료센터 현황은 하동군 홈페이지나 하동군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지속되고 무증상 및 숨은 확진자로 인한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진료기관을 찾아 신속하게 진단 및 진료를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11 10:14:1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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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16일부터 9월 말까지 대한적십자사 부산 혈액원과 부산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코로나19 재유행과 휴가와 방학으로 인한 지역 혈액수급난 해소와 헌혈 문화 정착을 위한 공익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부산 지역 헌혈의 집과 연계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헌혈의집 방문 헌혈 참가자에게는 태종대유원지 다누비열차 무료 탑승권과 함께 공사 운영 및 제휴 사업장 할인 혜택이 제공한다. 또 오는 17, 18일 이틀간 태종대유원지에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의 하나로 헌혈차량을 운행한다. 현장 헌혈 참여자에게는 다누비열차 무료 탑승과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며, 헌혈 참가자 동반 3인까지 다누비열차 탑승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부산관광공사 이정실 사장은 "올해는 공사 설립된 10주년으로 그동안 공사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사회에 나눔의 선순환 구조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CSR)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헌혈 문화 정착과 안정적인 혈액수급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헌혈 캠페인 시행과 공공기관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이 되고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일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1 10:14:01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