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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교육지원청, 학부모 Youtube Creator 교육 실시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숙)은 지난 15일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도전! 학부모 유튜브 크리에이터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전했다. 이번 '학부모 유튜브 크리에이터 교육' 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강사진과 함께 담양 관내 희망하는 초등학교, 중학교 학부모 20여명을 대상으로 9시간 과정으로 이론과 실습 위주의 교육이 실시되었다. '학부모 유튜브 크리에이터 교육' 은 미디어 기반 자녀와의 소통 및 학부모 크리에이터 활동을 위한 유튜브 콘텐츠 제작의 경험을 제공하였다. 학부모 유튜브 크리에이터 교육은 초중학교 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들에게 유튜브의 순기능과 역기능 등 올바른 미디어 교육을 시작으로 스토리보드 이해하기, 다양한 유튜브 컨텐츠 알아보기, 촬영 기획 및 스토리보드 작성, 영상 촬영 등의 내용으로 교육이 이루어졌고 학부모들이 직접 스토리보드를 작성하여 동영상 촬영계획에 맞춰 간단한 동영상을 찍고 제작한 영상을 업로드하여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 등 실제 유튜브 컨텐츠 제작을 하였으며 가정에서 미디어 네이티브인 자녀와의 소통에 한발짝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대부분 9시간의 교육이 짧게 느껴지며 차후에도 심화 과정 교육을 추진해 줄 것을 개선사항으로 제시해 주었고, 9살 자녀를 둔 한 학부모는 "자녀가 유튜브를 너무 많이 봐서 걱정만 했는데 직접 유튜브 제작을 해보니 자녀와 같이 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많을 것 같다. 유익한 정보나 교육에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숙 교육장은 "미래사회의 아이들은 미디어가 생활인 미디어 네이티브로 건전한 미디어 이용과 활용이 교육과정에서 중요한 내용이기도 하다. 학부모가 미디어에 대해 같이 배워나가야 자녀와의 소통이 원활할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미디어 교육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2-06-16 13:38:53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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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랑스러운 시민상' 후보 추천받아

부산시는 부산을 빛내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봉사한 시민에게 드리는 '제38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 후보자를 7월 29일까지 추천받는다.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부산시 최고 권위의 상으로 1985년 1회 시상 후 지난해까지 총 243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수상자들의 선행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려 나눔과 배려, 정이 넘치는 부산을 만들기 위해 지난 1996년부터는 부산문화방송㈜과 함께 공동 포상하고 있다. 매년 대상과 애향·봉사·희생 부문별 본상·장려상 등 7명 이내의 수상자를 선정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하야리아 부지 반환, 가덕도 신공항 및 APEC 유치 등에 혁혁한 공로가 있는 고 김희로 (사)부산발전시민재단 이사장이 대상을 받았다. 수상 자격은 ▲부문별 선정기준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시민 ▲부산광역시내에 3년 이상 거주한 시민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경력이 없는 시민 ▲최근 1년 이내 시장 표창 이상의 포상을 받지 않은 시민 등이다. 추천권자는 부산시 내 구청장·군수, 각급 기관장, 시민·사회·직능단체 및 사업체의 장이며, 일반시민도 20명 이상의 연명으로 추천할 수 있다. 추천서는 다음 달 29일까지 부산시 자치분권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자치분권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9월까지 현지 조사와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의 등을 통해 면밀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5일 부산시민의 날 행사에서 상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올해 38회를 맞는 유구한 역사를 지닌 상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여 타의 모범이 되는 시민들을 찾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2-06-16 13:38:4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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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5월 한달간 불법자동차 1,575건 적발

부산시가 5월 한 달간 구·군,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부산경남지역본부, 정비사업조합과 합동으로 불법자동차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1천575건을 적발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단속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일선경찰서와 함께 시내 일원에서 이륜자동차 미신고 운행과 안전기준 위반 등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을 대대적으로 단속했다. 또한, 단속현장에서 즉시 정기검사 및 보험가입 여부, 구조변경(튜닝) 여부를 조회할 수 있도록 불법자동차 차량조회 단말기도 동원했다. 이번 단속 결과를 세분해보면 ▲불법구조변경 5건 ▲불법 LED설치 등 안전기준위반 397건 ▲번호판 훼손 등 184건 ▲미신고 이륜차 등 479건 ▲무단방치 510건 등이다. 단속결과에 대해 시는 지속적인 계도·단속뿐 아니라 블랙박스 등을 이용한 시민들의 불법행위 신고,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준법정신 생활화로 대포차, 불법 튜닝 등은 전반적으로 줄어드는 추세지만, 안전기준 및 등록번호판(스티커 설치 및 훼손 등) 위반이 증가했으며, 특히 이륜자동차 미신고(무등록), 안전기준 위반 등 이륜차 위반은 상대적으로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적발된 위반사항 중 불법 구조변경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하고, 자동차 안전기준 위반 등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과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다. 또 번호판 · 봉인 불량 등 경미한 사안에 대해서는 현지 계도했으며, 단속기간 발견된 무단 방치차량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강제처리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조영태 부산시 교통국장은 "각종 불법자동차에 대한 단속을 연중 실시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단속으로 시민안전을 해치는 요소를 제거해 운행자동차의 구조 및 안전 기준을 확보하는 등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올해 하반기 부산시, 구·군, 자동차 검사·정비조합 등 불법자동차 단속 관계자를 대상으로 불법자동차 유형 및 단속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단속업무의 효율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2022-06-16 13:37:4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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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호국보훈의 달에 떠나는 광양개념여행

6월은 의병의 날을 시작으로 현충일, 한국전쟁 발발일 등 국가의 안위와 관련된 기념일들로 빼곡히 채워진 호국보훈의 달이다. 광양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형제 의병장, 매천 황현 등 나라를 위해 자신을 기꺼이 희생한 분들의 결기와 민족시인 윤동주의 시 정신을 기리는 개념 있는 여행을 추천했다. 광양 봉강면에는 임진왜란 당시 의병을 일으켜 큰 공을 세우고 전사한 강희보 강희열 형제 의병장을 기리는 쌍의사가 있다. 두 형제는 임진왜란이 터지자 김천일 장군과 함께 10만 왜군에 맞서 전투를 벌이다 안타깝게도 1593년 6월 27일과 29일에 차례로 전사했다. 쌍의사는 동재, 서재, 삼문, 홍살문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산 중턱에 나란히 모셔진 두 형제의 묘소와 연결되는 산책로가 있어 두 형제의 정신을 기리며 거닐기에 좋다. 봉강면 석사리에는 1910년 경술국치에 지식인으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분연히 자결한 매천 황현의 생가와 역사공원이 있다. 조선의 마지막 선비 매천은 2,500여 수의 시를 남긴 문장가이자 47년의 역사를 꼼꼼히 기록한 역사가로 경술국치에 통분해 절명시 4수를 남기고 결연히 순절했다. 매천의 기록물 매천야록 , 오하기문, 절명시첩, 유묵·자료첩 등과 매천 황현 문방구류, 매천 황현 생활유물 등 8점은 항일 독립 문화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됐다. 진월면 망덕포구에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민족시인 윤동주의 육필시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보존한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등록문화재 제341호)이 있다. 윤동주는 일제강점기라는 어두운 시대 상황으로 시집 출간이 좌절되자 손수 묶은 육필시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3부 중 1부를 아끼는 후배 정병욱에게 준다. 정병욱은 학도병으로 끌려가면서도 광양 망덕포구에 사시는 어머니께 윤동주의 시고를 지켜 달라고 부탁하고, 명주 보자기에 정성껏 싸인 시고는 마룻바닥 항아리 속에서 고이 보존됐다. 북간도에서 태어난 윤동주는 일본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숨지기까지 광양 땅을 밟은 적이 한 번도 없지만 백영 정병욱의 고결한 우정 덕분에 영원히 스러지지 않는 시인으로 부활했다.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에는 윤동주의 육필시고를 보존했던 항아리가 복원돼 있고 그 옆에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복사본이 놓여 있다. 망덕포구를 따라 나무데크를 걸어가면 별 헤는 밤 등 윤동주의 주옥같은 시 31편의 시비가 세워진 윤동주 쉼터와 시 정원이 반긴다. 김성수 관광과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달에 광양을 찾아 일제의 침략에 맞서 장렬하게 싸우고 전사한 형제 의병장과 일제의 침탈에 분연히 자결한 매천 황현의 발자취를 만나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망덕포구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과 시 정원을 들러 삼엄한 일제의 감시하에서도 우리글로 민족정신을 그린 윤동주의 시와 그것을 지켜낸 광양 사람들의 갸륵한 마음을 가슴에 새기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2-06-16 13:37:23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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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OTT 파라마운트플러스, 티빙 통해 한국 진출...2000시간 분량 400여편 콘텐츠 한국서 선보일 것

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인 파라마운트플러스가 국내 OTT인 티빙과 손잡고 티빙에 '브랜드관'을 오픈하고, 2000시간 분량의 400여편의 파라마운트플러스의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파라마운트와 티빙은 16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파라마운트 플러스 브랜드관' 론칭 기념 '티빙·파라마운트+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이를 통해 티빙 사이즈 1개의 구독료로 2개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돼 이용자들은 풍성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된다. 티빙은 2개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구독료를 인상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박이범 파라마운트 아시아 사업 및 스트리밍 대표는 티빙을 파트너사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 "한국 뿐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마찬가지로 로컬 콘텐츠가 중요하다"며 "저희 콘텐츠로 콘텐츠가 다양해지면서 볼거리도 보완해 추가적으로 큰 밸류를 줄 수 있는 콘텐츠가 있지만, 한국 콘텐츠가 중요한 시장이다 보니 한국 콘텐츠로 가장 잘 하는 플랫폼이라고 판단한 티빙과 협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 대표는 "이미 티빙과는 오랜 시간 동안 관계를 통해 쌓여져 있는 데이터가 있고 한국 고객들이 어떤 걸 원하는 지 가장 잘 알고 있는 플랫폼이라고 판단해서 티빙 플랫폼 안으로 들어오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박 대표는 향후 3년 안에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를 7편 정도 선보일 계획인데, 그 첫번째 작품으로 이준익 감독의 '욘더'를 공동 투자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 이날 행사에서 마크 스펙트 파라마운트 중앙&북유럽, 아시아 총괄대표는 "한국은 콘텐츠와 스트리밍 서비스 두가지 측면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활기 넘치는 시장"이라며 "한국 진출은 파라마운트플러스의 사업 방향에서도 중요한 이정표와 같다"고 밝혔다. 마크스펙트 총괄 대표는 피빙과의 파트너십에 대해 "CJ ENM과의 파트너십은 티빙을 통해 파라마운트플러스를 출시하는 것 만이 아니라 오리지널 시리즈 및 영화 공동 제작과 콘텐츠 라이선싱, 배포를 아우르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추구하는 것"이라며 "티빙과 같은 한국의 핵심적인 주자와 파트너십을 활용하는 것은 서비스 확장을 위한 선구적인 모델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아시아 사업 방향에 대해 "아시아는 스트리밍 시장의 미래에서 미래를 주도할 '가능성의 대륙'이라고 할 수 있다"며 "아시아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려는 계획을 고려했을 때 한국은 파라마운트플러스를 출시하기에 완벽한 시장이다. 2023년 인도를 시작으로 더 많은 아시아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지율 티빙 대표는 "KT와는 전략적인 제휴는 물론이고 LG유플러스와의 전략적인 제휴도 확정이 됐다"며 "앞으로 KT는 물론 LG유플러스에서도 파라마운트플러스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티빙은 국내에서 1000만 가입자수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가입자수도 중요하지만 시청 시간도 중요해 시청시간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글로벌적으로 봤을 때 현재 4000만명을 가입자로 보유하고 있는데, 가입자수를 1억명까지 늘리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양 대표는 또한 앞으로 국내 주요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공개했다. 양 대표는 "이미 네이버, KT, LG유플러스 등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는데 더 많은 파트너분들과 더 휼륭한 콘텐츠를 만들어서 안 볼 수 없는 콘텐츠가 되도록 하겠다"며 "글로벌 제휴를 위해 파라마운트플러스와 파트너십이 중요하지만 저희와 맞는다면 파트너십을 얼마든지 확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티빙이 제작하는 콘텐츠를 파라마운트플러스를 통해 전 세계로 공개할 계획이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파라마운트플러스의 한국 진출을 기념해 내한한 파라마운트플러스의 오리지널 '헤일로'의 하예린 배우가 공정환 배우와 함께 참가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헤일로는 16일 티빙을 통해 국내에 처음 공개되는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하예린은 '관 하'역을 맡았는데 하예린은 "하는 갑자기 나타난 외계인 종족 때문에 아버지와 온 인구를 잃고 유일한 생존자가 된 인물 역할을 맡았다"고 소개했으며 공정환은 "반란군의 수장 역할을 맡았는데, 불행하게도 빨리 죽게 되고 나머지 과제는 딸에게 넘겨주고 가는 역할이다"고 말했다. 이어 등장한 '욘더'의 감독 이준익 감독은 신하균, 한지민을 주인공으로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20대에 만났던 신하균을 20년 만에 만났는데, 40대의 신하균이 갖는 깊이감, 단단함이 욘더라는 작품에서 주인공에 무게감 있게 잘 구현됐다"며 "한지민은 멜로 연기에는 훌륭한 업적이 있었지만 이번에 처음 만났는데, 감정의 기본이 큰 데 매 순간 감정들을 생명력 있게 표현했고, 한지민이 줄거리를 연기적으로 쉽게 표현해 참 감사하다"고 평가했다.

2022-06-16 13:36:42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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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SSG 랜더스필드서 '스타벅스 데이' 진행

작년 SSG랜더스 스타벅스 데이에 SSG랜더스와 스타벅스 코리아 마스코트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스타벅스 코리아 스타벅스 코리아가 작년에 이어 SSG 랜더스 구단과 함께하는 '스타벅스 데이' 이벤트를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한다. 스타벅스는 행사의 첫번째 날인 24일에 고객 300명을, 이어서 25일에는 스타벅스 파트너 300명, 26일에는 연계 NGO 및 스타벅스 협력사 직원 200명 및 유관 파트너 100명 등 총 900명을 초청해 SSG 랜더스의 승리를 응원하고, 경기 중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통해 야구장에서 스타벅스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초청되는 900명에게는 경기 입장권 이외에도 스타벅스 음료와 푸드 및 티셔츠, 스타벅스 크리에이티브 텀블러 등 각종 기념품이 제공되며, SSG 랜더스 홈경기로 진행하는 3연전 기간 동안 매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의 야구 관람객 3000명을 대상으로 개인 텀블러를 지참할 경우 1루 매표소 앞 스타벅스 부스에서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아울러 SSG 랜더스 선수가 스타벅스 홈런존으로 홈런을 칠 경우 해당 선수에게는 스타벅스 1 year 무료 음료 쿠폰을, 당일 경기를 관람하는5명의 고객에게도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1 year 무료 음료 쿠폰을 함께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24일 고객 초청 행사는 스타벅스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50명(1인 2매)을 선정했다. 두번째 날 경기 초청은 전국의 스타벅스 파트너 중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마지막날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아름다운재단, 하트하트재단 등 스타벅스와 함께하는 NGO 단체에서 후원하는 아동 및 청년들을 초청하여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스타벅스는 인천SSG랜더스필드 내 2개의 스타벅스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스타벅스 모바일 주문 시스템인 사이렌 오더를 통해 야구 관람 중 본인의 좌석에서 주문하고 음료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SSG랜더스 스타벅스 매장에서는 야구를 관람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구장 전용 음료를 만날 수 있다. 스트로베리와 아사이베리의 상큼, 달콤한 맛이 특징인 '스타벅스 슬래머'와 시원하고 상큼하게 즐기는 타트 체리 블렌디드 음료인 레드 파워 스매시 블렌디드를 통해 무더운 여름 야구장에서의 시원한 관람을 경험할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6-16 13:36:4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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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모터쇼, 4년만에 개최…현대차 월드프리미어 차량 공개 예정

지난 '2018 부산모터쇼' 전시장 모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장기화로 한차례 취소됐던 부산국제모터쇼가 4년 만에 개최된다. 부산국제모터쇼사무국은 오는 7월14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7월 15~24일 부산 벡스코에서 제 10회 부산국제모터쇼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부산국제모터쇼는 2년마다 개최하지만, 지난 2020년 행사는 코로나19로 취소 된 바 있다. 국내 브랜드로는 현대자동차, 기아, 제네시스가 참가하며, 수입 브랜드로는 BMW, MINI, 롤스로이스가 참가를 확정했다. 현대차는 월드프리미어 차량을 공개할 예정이며, 기아도 콘셉트카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완성차 브랜드 외에도 SK텔레콤에서는 UAM(Urban Air Mobility)을 국내 최초로 선보일 예정인다. 영남권 타이어 업체인 넥센타이어도 최초로 모터쇼에 참가한다. 이외에도 슈퍼카와 클래식카 등 다양한 이색 차량들을 관람할 수 있다. 또 '올해의 자동차' 시상식을 처음으로 개최해, 참가브랜드 외에도 각 브랜드 사에서 경쟁할 만한 차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야외 행사장과 제2전시장에서는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 브랜드의 신차 시승 행사 ▲극소형 전기차(마이크로레이서) 시승 ▲오프로드 차량 및 짐카나(장애물 회피 코스) 체험 ▲3륜 오토바이 체험 ▲자동차 e스포츠 대회 등이 열린다. 제2전시장에서는 오토매뉴팩(자동차 소재 부품 장비 및 용품 서비스전)과 퍼스널 모빌리티 행사와 수출상담회가 개최된다. 2022부산모터쇼 입장권은 오는 17일부터 벡스코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야놀자,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경우 주중·주말 요금에 따라 1000원~2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2-06-16 13:36:0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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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오순도순 마을살이 행복동행 주민공모' 사업 시작

광주 광산구는 올해 '오순도순 마을살이 행복동행 주민공모' 사업에 참여할 107개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지속가능한 마을자치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성장단계별 지원 등 올해 사업 방향을 전환, 지난 4월부터 행복아파트 아파트대표회의 2030 동네친구 만들기 아파트 가족공동체 아파트 온라인 주민투표 지원 마을공동체활성화 마을실험실 등 7개 분야를 중심으로 '오순도순 마을살이 행복동행 주민공모'를 추진했다. 그동안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 사업 설명회와 마을배움터, 사전컨설팅을 거쳐 지난 5월 사업계획서를 접수하고 심사를 통해 총 107개 단체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코로나19로 위축된 관계망 회복과 공동체를 강화하기 위한 마을활동이 본격 시작된다. 특히 올해는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활동과 마을 축제, 방송, 정원 만들기를 비롯해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플로깅', 안전한 일상을 위한 교육과 쉼터 조성 등 지역 특성과 시대흐름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이 펼쳐질 예정이다. 광산구는 앞으로도 광산구 도시재생공동체센터, 마을활동지원가, 회계실무지원가 등과 협업해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 및 사업 완료 후 정산 등에 대한 개별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사업의 마지막까지 더 살기 좋은 마을, 활력 넘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주민들의 활동과 소통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오순도순 마을살이 행복동행 주민공모'에 대한 자세한 일정 및 안내는 광산구 주민자치과 아파트공동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6-16 13:34:11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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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룩스, 빠르고 강력한 스팀다리미 '리파인 600' 2종 출시

일렉트로룩스가 스팀다리미를 새로 내놓는다. 일렉트로룩스는 16일 리파인 600 2종을 출시했다. 리파인 600은 빠른 속도가 장점이다. 예열 시간이 30초로, 175개 스팀홀에서 스팀을 분사해 옷감 주름을 제거할 수 있다. 2400~2500W로 분당 160~200g 스팀을 뿜어낸다. 글리씨움 열판은 스팀을 고르게 분사해 옷감 손상을 최소화한다.4~5단계 스팀 조절 기능으로 옷감 재질에 따라 세심하게 관리할 수 있다. 안전성도 높였다. 모션센서를 통해 3단계 자동 전원 차단을 하며, 열판 온도가 40도 이상이 되면 빨간색 램프를 자동으로 작동한다. 석회질 방기와 자가 세척 기능도 있다. 일렉트로룩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9일까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최대 20%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보풀제거기도 특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소비자 가격은 6만4900원에서 6만9900원이다. 일렉트로룩스코리아 박민정 이사는 "신제품 '리파인 600'은 30초 스피드 예열과 초강력 스팀으로 바쁜 현대인의 일상에 안성맞춤인 제품"이라며, "빠르고 확실한 주름 제거 효과는 물론 안전을 위한 기술력까지 갖춘 일렉트로룩스 스팀다리미로 보다 더 편리한 삶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6-16 13:32:37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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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렉서스, 제주에도 전시장·서비스센터 오픈

한국토요타자동차는 토요타·렉서스 제주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새로 오픈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 토요타·렉서스가 제주도에도 거점을 마련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16일 토요타·렉서스 제주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새로 오픈했다고 밝혔다. 제주전시장은 제주국제공항에 인접한 곳에 마련됐으며, 연면적 997㎡, 지상 3층 규모로 월 차량정비 350대를 정비할 수 있는 최신 장비와 숙련된 전문 테크니션을 겸비했다.1층 및 2층 고객 라운지에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의 작품 전시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2층에는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렉서스의 전동화 헤리티지와 비전을 만나 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특히 토요타는 제주전시장에 급속충전기 2대와 완속충전기 3대 등 공용 전기 충전기도 설치했다. 국내에 출시한 첫 전기차인 UX 300e와 PHEV NX 450h+와 함께 일반 고객도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토요타는 제주 전시장 오픈을 기념하여 이벤트도 준비했다. 제주 전시장에서 시승 또는 상담을 진행한 고객에게는 에코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서비스 입고 고객에게도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한국토요타자동차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제주 지역 고객분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새롭게 토요타?렉서스 제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오픈하게 되었다"며, "이제 제주도민분들도 차별화된 토요타·렉서스만의 서비스를 제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에서 직접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6-16 13:32:0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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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도 행복두끼 프로젝트…포토리뷰로 동참

요기요가 행복두끼에 동참한다. 행복얼라이언스는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하는 행복 두끼 챌린지 시즌 3에 요기요도 힘을 보탠다고 16일 밝혔다. 행복두끼는 사각지대 결식우려아동에 도시락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2020년 시작해 42만개 도시락을 전달했다. 요기요는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로 이번 챌린지에 힘을 보탠다. 요기요 앱에서 필수 해시태그 #행복두끼챌린지, #요기요, #행복얼라이언스 와 함께 음식 포토 리뷰를 작성하면 자동으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 챌린지에 참여한 고객수만큼 행복도시락을 적립하는 방식. 적립된 도시락은 충북 충주시, 제주 서귀포시, 경북 상주시, 전북 정읍시 등 전국 결식우려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앞서 요기요는 '행복두끼 챌린지'가 처음 시작된 2020년부터 요기요 앱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챌린지 참여 유도 홍보 등 결식우려아동을 위한 활동에 적극 협력해오고 있다.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행복나래㈜) 조민영 본부장은 "'행복두끼 챌린지'의 시작부터 함께하며 지속적으로 결식우려아동들에게 큰 선물을 전달하고 있는 요기요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멤버사와 함께 협력해 많은 결식우려아동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6-16 13:32:04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