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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간담회] 세아메카닉스, "미래 수소·전기車 시장 도약"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전문 세아메카닉스가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세아메카닉스는 8일 온라인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사업 전략과 비전을 밝혔다. 지난 1999년 설립된 세아메카닉스는 독자적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기술을 기반으로 자동차 부품 및 전자 부품을 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주요 제품은 2차전지 부품, 전기자동차 및 전동이륜차 부품, 수소자동차 부품, 내연기관 부품(이상 자동차 부품), 디스플레이 장치(전자 부품) 등이다. 다이캐스팅 기술은 경량화, 대량생산에 용이하고 생산성이 높다는 기술적 이점을 바탕으로 자동차, IT, 가전 등 첨단 산업의 부품 시장에 필수 기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소재 합금 및 공정·설비 기술의 발달로 고강도의 다이캐스팅 제품 생산이 가능해지면서 부품의 경량화가 절대적인 전기차, 수소차 산업을 중심으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세아메카닉스는 시장을 주도해 나가기 위해 공정 설계 기술부터 주조 및 다이캐스팅 기술은 물론 품질 관리와 물류 제어 기술에 이르는 전방위적 기술 고도화를 실현하고 AI 기반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할 예정이다. 스마트 팩토리 신공장 부지는 본사 소재지와 같은 경북 구미시에 위치하며 규모는 6만8381㎡(2만685평)이다. 첨단 설비 및 시스템이 적용된 신공장 구축으로 생산성과 생산 능력을 모두 확대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앞으로의 시장 수요에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공장의 연간 생산 능력은 5000억원 이상 규모로 예상된다. 2022년 5월 착공해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이러한 전략에 따라 코스닥 상장을 통해 유입된 자금은 향후 신규 수주 대응을 위한 시설투자 등으로 활용된다. 특히 ▲신공장 건설 및 첨단 설비 확충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자동차 사업 강화 ▲기술 고도화 및 신기술 개발 ▲다이캐스팅 신공법 기술 확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마케팅 전략 등에 중점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조창현 세아메카닉스 대표이사는 "우수한 다이캐스팅 기술력과 전기차, 수소차, 디스플레이 등 고성장 전방시장에 특화된 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회사의 지속 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가겠다"며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함으로써 미래 친환경자동차 시장 및 하이테크 전자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아메카닉스의 상장주관사는 신함금융투자다. 총 공모주식수는 665만주, 공모 희망가 밴드는 3500~4000원이다. 3월 10~11일 수요예측을 거친후 15~16일 일반청약을 받는다. 오는 3월 말 코스닥 시장 상장 예정이다.

2022-03-08 12:11:00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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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브리핑] 유진·KB·한화·신금투·DB·이베스트·SK증권

유진투자증권이 해외주식 첫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넷플릭스 이용권과 주식을 증정하는 '해외주식 넷플릭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 해외주식 거래시 '넷플릭스 최대 10년 제공' /유진투자증권 이번 이벤트는 해외주식 거래가 처음인 유진투자증권 온라인 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3월 한달 동안 해외주식을 1주 이상 거래할 경우 추첨을 통해 ▲넷플릭스 10년 이용권(1명) ▲넷플릭스 주식 1주(5명) ▲넷플릭스 1년 이용권(1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잔 이용권(500명) 등을 제공한다. 유진투자증권은 해외주식 종목 이관 시 최대 1000만원을 제공하는 '해외주식 종목 이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오는 4월30일까지 온라인 계좌 보유 고객이 유진투자증권으로 해외주식을 이관할 경우 1000만원당 1만원이 캐시백 된다. 이벤트 신청 후 해외주식 100만원 이상 거래와 6월 10일까지 순이관 금액을 유지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B證, '웰컴 초이스 쿠폰 이벤트' /KB증권 KB증권이 비대면 주식거래(위탁)계좌 신규 개설 고객에게 1만원권의 금융쿠폰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웰컴 초이스 쿠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연말까지 진행되는 '웰컴 초이스 쿠폰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내 KB증권에 주식거래(위탁)계좌를 최초(주민번호 기준)로 개설하는 고객이 KB증권 모바일 매체인 마블(M-able), 마블 미니(M-able mini) 및 모바일웹을 통해 개설하는 경우 참여 가능하다. 비대면으로 주식거래(위탁)계좌를 개설하면, 이벤트 대상 고객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쿠폰 선택 화면이 자동 표시되며, 만일 쿠폰을 선택하지 않았더라도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제공되는 금융쿠폰은 국내주식·해외주식·펀드·ELS 등 총 4종의 쿠폰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 중 1개의 쿠폰을 1회에 한하여 선택할 수 있다. 발급받은 쿠폰은 각 쿠폰 명에 해당하는 종목 또는 상품 거래 시 사용 가능하며 거래 체결 시 1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단, 쿠폰 사용기간은 쿠폰 발급일로부터 90일이다. 금융쿠폰의 각 쿠폰 마다 사용 가능 매체, 종목이 다르기 때문에 투자 예정 상품을 고려해 선택해야 하며, 쿠폰 별 사용 요건은 이벤트 페이지 하단의 '쿠폰 유의사항'을 참고해야 한다. 하우성 KB증권 마블랜드 트라이브(M-able Land Tribe)장은 "당사 첫 거래 고객님의 다양한 금융상품 투자 니즈를 충족하고, 빠짐없이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와 이벤트를 통해 고객 만족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금융투자상품은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한화투자증권 STEPS, 해외주식 소수점 투자 '천원샵' 오픈 이벤트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주식 투자 앱 스텝스(STEPS)가 해외주식 소수점 투자 서비스 '천원샵'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천원샵'은 해외 우량주식을 1주 미만 소수점으로 나눠 1000원 단위로 매매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 이벤트는 6월 30일까지 '천원샵'에서 해외주식을 소수점으로 처음 거래하는 고객 선착순 10만명을 대상으로 투자지원금 5000원을 지급한다. 또 해외주식 서비스 신청 고객에게 미국주식 거래 수수료 할인 혜택을 1년간 적용하며, '천원샵' 내에서 소수점 주식 매수 시 자동 환전 금액에 대해 85% 환전우대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한편 한화투자증권 모바일 앱 '스마트 엠(SmartM)' 에서도 3월 14일부터 해외주식 소수점 투자 서비스 및 이벤트가 제공될 예정이다. 정준 한화투자증권 디지털전략실장은 "해외주식 소수점 매매에 대한 MZ 세대의 관심과 요구가 커지고 있다"며 "고객들이 소수점 매매를 통해 부담 없이 해외주식 투자를 경험하고 다양한 혜택까지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참여는 STEPS 앱 에서 할 수 있으며, 한화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디지털 자산 전담 애널리스트 영입 신한금융투자 CI. 신한금융투자가 디지털 자산 전담 애널리스트를 영입하고 다양한 관점의 자산배분전략 수립을 위한 디지털 자산 투자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전 세계 암호화 화폐 시장 규모가 2400조원에 달하고 국내시장 규모도 급증함에 따라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 시 디지털 자산의 중요도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신한금융투자 IPS본부 내 WM리서치챕터는 디지털 자산을 전담하는 이세일 애널리스트를 영입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크립토커런시, 대체불가능토큰(NFT)을 비롯한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 전략을 유튜브 등을 통해 제공하고 사내임직원을 위한 디지털 자산 분석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이세일 애널리스트는 증권사와 보험사에서 채권 애널리스트, 포트폴리오 운용 및 대체투자자산 투자심사업무를 다년간 수행했으며 전통 자산과 디지털 자산에 대한 폭넓은 이해가 강점으로 꼽힌다. 디지털 자산 시장 트렌드 및 펀더멘털 분석 등이 담긴 이 애널리스트의 디지털 자산 콘텐츠는 3월 말부터 신한금융투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기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DB금융투자, 해외선물옵션 'DB, 더블 보너스' 이벤트 /DB금융투자 DB금융투자가 오는 4월 29일까지 'DB, 더블 보너스(Double Bonus)'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해외선물옵션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 기간 동안 거래량에 따라 현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총 8주간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 중 주간 거래량 300계약 이상 고객 모두 현금 10만원을 지급하고, 주간 거래량 300계약 이상으로 현금 10만원 지급 조건을 8주 연속 충족 시 추가로 현금 20만원을 지급한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이나 휴면고객이 이벤트 기간 중 1계약 이상을 거래할 시 전원 커피쿠폰을 지급하며, DB금융투자의 주문 시스템인 서버조건주문을 이용하여 월별 10계약 이상 거래할 경우 백화점상품권 5만원을 증정한다 한편 DB금융투자는 2022년 분기별 해외선물옵션 실전투자대회를 진행하고 대회 종료 후 거래량 이벤트를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DB금융투자 Global HTS나 해외선물옵션데스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KODEX ETF 거래 이벤트 /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오는 4월 8일까지 KODEX ETF 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베스트투자증권 계좌를 통해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티(합성H) ETF를 매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일간 거래금액 합산 1억원 이상인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매일 10명에게 문화상품권 5만원이 지급되고, 주간 거래금액 합산 1000만원 이상인 고객 중 20명을 추첨하여 주식상품권 2만원이 지급된다. 비대면 및 은행을 통해 이베스트투자증권 계좌를 개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벤트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매일 당첨 또는 매주 당첨도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이베스트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K증권, 알포터와 맞손…탄소중립화 기금 운영 8일 이창용 SK증권 ESG부문장(왼쪽)과 박용재 알포터 대표이사가 탄소중립화 기금 운영 및 Mango 플랫폼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증권 SK증권이 알포터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탄소중립화 기금 운영 및 망고(Mango) 플랫폼 사업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SK증권은 알포터가 출연한 기후변화 대응 펀드의 운영 자문, 알포터 주력 제품의 탄소중립화, Mango 플랫폼 구축 및 운영 등을 위한 금융자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Mango'는 글로벌 물류기기 렌탈 사업에 필요한 생활계 폐기물 자원화부터 물류기기의 제조, 운송, 포워딩 등 각각의 단일 플랫폼을 연결하는 통합 물류 플랫폼이다. 알포터는 친환경 물류기기 제조, 렌탈,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재생 알루미늄과 생활계 폐기물을 공용 물류기기의 소재로 활용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사이클을 실현하는 R-to(글로벌 공용 물류기기 렌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SK증권은 국내 증권사 최초로 탄소 금융 업무를 시작했으며, 2021년 기후금융본부를 포함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부문을 확대 개편했다. 또 SK증권은 지난해 3월 국내 금융권 최초로 해외 외부사업인증을 완료하였을 뿐만 아니라 배출권거래 시장조성자 및 자기매매 증권사로 지정돼 기후변화 대응사업에 대한 투자, 자문을 수행하는 등 국내 탄소 금융시장 내 업계 표준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3-08 11:53:22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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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투자와연금리포트 54호 발간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CI.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가 투자와연금리포트 54호 '늦어지는 은퇴, 생애주기수지 적자에 대비하라'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투자와연금센터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고령화로 인해 변화 중인 우리나라 근로자들의 퇴직·은퇴 동향을 분석했다. 최근 10년간 퇴직·은퇴 동향을 분석한 결과 대부분 정년을 크게 밑도는 50세 이전에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한 후, 6~70대까지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비율이 뚜렷하게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주된 일자리 퇴직 시 평균 근속기간은 10년 전보다 1년 짧아졌다. 퇴직사유 중 정년퇴직 비중은 10% 선 아래로 떨어진 반면 비자발적 조기퇴직 비중은 40%를 넘어섰다. 지난 10년 동안 우리나라 근로자들의 퇴직 시점은 빨라지고 있고, 이로 인한 근로소득 공백 및 생애주기 적자를 메우기 위해 경제 활동을 연장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또 우리나라 근로자들은 이른 퇴직과 경제 활동의 연장으로 다른 나라와 달리 3단계의 점진적 은퇴 과정을 겪고 있다. 그 과정은 ▲주된 일자리에서의 퇴직 ▲생애주기수지 적자전환 ▲실질 은퇴의 3단계로 이뤄져 있다. 박지혜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연구원은"노후의 생애주기 적자에 잘 대처하기 위해서는 청장년기 소득의 일부를 꾸준히 적립해 개인적으로 연금자산을 마련하는 한편, 이·퇴직시 발생한 퇴직급여는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서 가급적 장기간 운용, 축적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투자와연금리포트 54호 발간 내용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유튜브 투자와연금tv 채널 및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3-08 11:52:51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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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부동산 불법행위 막자” 신고하면 포상금

전남 함평군이 부동산 불법거래 근절을 위해 신고자에게 최대 5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함평군은 8일 "세금탈루, 시세조작 등의 목적으로 거짓·허위로 부동산 거래신고를 하는 불법행위 성행을 막기 위해 부동산 불법거래 신고자에게 최대 5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신고대상은 부동산 거래가격 거짓 신고 금전거래 없이 허위 부동산 실거래 신고 부동산거래 신고 후 계약해제 등이 되지 아니하였음에도 거짓으로 해제 신고한 경우 타인명의 거래 공인중개사법 위반 중개행위 부동산 시세 교란 행위 등이다. 신고자는 거래계약서 사본이나 대금 지급 내역, 휴대폰 문자 내역 등 1개 이상의 신고 내용 입증자료를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 군은 증빙자료를 바탕으로 정밀 조사 후 위법 행위가 발견되면 관련 기관에 통보하고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거짓신고나 증빙자료를 보완하지 않는 경우, 종결된 신고 건을 정당한 사유 없이 재신고하는 경우 등은 자동 종결 처리된다. 익명이나 가명으로 신고 또는 고발하여 신고인 또는 고발인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 해당 위반행위를 하거나 위반행위에 관여한 자가 신고하거나 고발한 경우는 포상금을 지급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불법거래 신고는 함평군청 민원봉사실 토지관리팀이나 함평군청 홈페이지로 접수할 수 있다. 불법거래로 밝혀질 경우 계약 당사자 및 공인중개사는 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거나 세무서 등 관계기관에 통보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시세조작 등으로 인한 부동산 불법거래의 피해는 고스란히 군민들에게 돌아가는 만큼 신고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08 11:46:58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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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압해읍 중심지 색채정비사업”준공식 개최

신안군은 낙후된 읍·면 소재지 마을의 기반시설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압해읍 중심지 색채정비사업" 준공식을 지난 3월 4일 개최하였다. 신안군의 관문인 압해읍은 천사대교 개통에 따른 교통량 증가로 심각한 주차난에 시달려 왔으며, 노후된 마을안길과 취약한 기반시설로 여건개선이 시급한 지역이었다 읍소재지의 양질의 서비스 제공과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주민의 의견수렴을 통해 마을의 빈집정비와 공폐가 철거를 시작으로 200면의 주차장 확보와 마을안길 아스콘 덧씌우기, 노후가로등 정비등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였다. 특히, 소재지 마을의 180세대에 주변경관과 어울리는 색상인 코발트블루 지붕과 깨끗한 흰색 외관으로 채색하여, 방문객에게 특색있고 깨끗한 이미지 제공과 관광콘덴츠 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주민의 생활여건을 개선하였다. 신안군 관계자는 "신안군의 교통,관광의 중심지인 압해읍의 색채정비사업과 함께 해안가 산책로, 생활체육공원 등 건전한 여가활동 공간과 편안한 휴게쉼터로 조성하여 공동체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2-03-08 11:46:50 안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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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공공조경 자문단' 운영

부산도시공사가 ESG경영의 일환으로 공원·조경공간 품질향상을 위해 조경분야 민간전문가로 이루어진 'BMC 공공조경 자문단'을 운영한다. 공공조경 자문단은 조경분야 민간 전문가가 조경설계 단계에 참여하여 사업추진 중에 발생 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는 목적으로 운영하며, 부산대학교 조경학과 김동필 교수, 신라대 시각디자인학과 김나윤 교수 등 관련분야 전문가 6인으로 구성했다. 'BMC 공공조경 자문단'은 지난 달 28일 오시리아 워터프론트파크(백사장구간)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에 직접 참여하며 활동을 시작했으며, 손인상 부산도시공사 도시창조본부장과 해당용역 계약자인 동인조경마당 황용득 대표 등도 함께 참석했다. 금번 착수보고회에서 자문단 등은 공원 이용 활성화를 위한 효율적 친수 여가공간 조성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공원 내 주요 도입시설 규모, 디자인 구상안 및 설계기본방향의 적정성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였다. 오시리아관광단지 내 공수마을 인근에 위치한 워터프론트 파크는 전면부에 바다경관이 펼쳐져 있고 양쪽으로는 임상이 양호한 곰솔림과 식생이 풍부한 초지 및 백사장이 자리잡고 있다. 다채로운 형태의 자연이 조화된 1만 7천㎡(약 5천평) 규모의 바다공원은 바다로의 접근성을 증대시키고 이용자가 바다경관을 더 극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2019년 10월 일부구간 조성 완료되었으나, 백사장 구간은 지역주민 요청사항 반영 등을 위한 공원조성계획을 수립하고 2023년 하반기 공사추진 예정이다. 이번 설계용역 시 반영된 백사장 진입로와 탁 트인 전망대는 독특한 시점(視點)에서 바다경관을 감상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근 공수마을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기존 갈맷길과 연계한 공원조성계획을 수립함으로써 향후 방문객의 다양한 이용형태가 한 공간에서 어우러지는 수요자(이용자) 중심의 공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부산도시공사 손인상 도시창조본부장은"이번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공공조경자문단의 아이디어를 적극 검토하여, 공원조성계획 수립 시 적극 반영하겠다"면서"저탄소 그린도시 부산 시책과 연계하여 지속가능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조경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부산도시공사는 앞으로 설계용역 추진 시 'BMC 공공조경 자문단'과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공원 녹지 품질향상 및 ESG 경영성과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2-03-08 11:46:4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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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해빙기 대비 선제적 안전관리 추진

파주시는 3월 7일 해빙기 대비 선제적 안전관리를 위해 '파주시 해빙기 안전관리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파주시는 해빙기(2월~4월)를 맞아 옹벽·석축, 흙막이, 사면, 노후주택 등 시설물 붕괴, 전도, 낙석으로 인한 인명사고 및 재산 피해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3월 31일까지 해빙기 위험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 점검은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하며 점검대상은 옹벽 및 석축 28개소, 공사장 75개소, 도로구조물 248개소, 노후주택 5개소, 체육시설 45개소, 산사태 위험지역 10개소, 산지전용지 240개소, 채석장 8개소, 급경사지·사면 11개소, 공공건축물 25개소, 절·성토 36개소, 기타 89개소 등 총 820개소다. 주요 점검사항은 ▲비탈면 낙석발생여부, 추락위험, 배수시설 관리상태 ▲옹벽·석축 구조물 손상, 균열, 배부름 현상 ▲시설물 관리주체 안전관리 의무사항 및 안전조치 이행 여부 ▲공사현장 주변 침하, 배수 및 토사유출 방지시설 현장관리 ▲건축·전기·소방 시설물 점검 및 체육기구 파손여부 점검 등이다. 안전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보수·보강 및 정밀안전진단 필요시설은 신속하게 개선 조치할 계획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번 점검에서 조치해야 할 사항이 있다면 신속히 처리해 사고를 방지하고, 특히 노후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실제로 시민이 거주하는 만큼 계획대로 신속히 안전 점검을 진행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계속 발생하는 가운데 산불 취약지를 중심으로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집중 단속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08 11:46:36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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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공공데이터 운영 평가 2년 연속 ‘최고 등급’

광주 광산구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등 5개 영역 16개 지표를 평가하여 우수, 보통, 미흡 등 3개 등급을 부여한다. 전국 총 548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광산구는 총점 87.44점을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광주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은 쾌거를 이뤄낸 것이다. 특히, 광산구의 평가 점수는 전국 기초지자체 평균 점수인 58.69점을 크게 상회했다. 광산구는 '공공데이터 개방 적극성', '공공데이터 활용 지원 노력' 등 모든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데이터 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창업·폐업 현황, 창업 업체 생존율, 고객 경쟁률 등의 정보를 담은 '우리동네 상권정보 서비스'를 공개하여 예비 창업자들을 지원하고, '태블로'를 활용해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활용도와 사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대표적 성과로 꼽혔다. 광산구는 앞서 2021년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다양한 신규 데이터를 발굴해 분석하고, 시각화함으로써 시민 누구나 쉽고 자유롭게 공공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행정 기반을 강화하고, 데이터에 입각한 시민 체감형 정책 추진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3-08 11:46:21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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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에 공공심야 어린이병원·약국 운영

인구 10만을 돌파하고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나 종합병원이 없어 의료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영종국제도시에 심야진료가 가능한 공공심야 어린이병원이 운영된다. 중구는 지난달 24일 '공공심야어린이병원 및 약국'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영종하늘도시 신명아파트 앞 '이엠EM365의원'과 '하늘365약국'을 선정했다. 공공심야 어린이병원은 평일 24시까지, 토·일·공휴일은 22시까지 응급실이 아닌 외래에서 소아 경증환자에게 진료를 제공하는 병원이다. 공공심야 어린이병원은 지역의 시민단체인 영종하늘도시주민연합회가 경기도의 운영조례를 근거로 지난해 6월 중구에 처음 제안했다. 중구는 지난해 10월 인천 군·구 중에서는 처음으로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조례'를 제정하고 영종국제도시 내 공공심야 어린이병원과 약국을 지정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영종국제도시는 최근 인구가 1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소아·청소년의 수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영종·용유지역은 소아진료 의료기관 중 상당수가 평일 오후 8시 이내 진료를 종료하는 등 야간시간대 급작스러운 소아환자의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이 없는 실정이다. 영종하늘도시주민연합회 장재원부회장은 "어린이들이 많은 우리지역에 야간에도 진료할 수 있는 어린이병원이 운영되어 다행"이라며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의료권 보장을 위해 앞으로도 인천시와 중구에서 종합병원유치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대섭 중구보건소장은 "소아는 발병이 잦고 경증이라도 부모의 불안감은 커서 즉시 진료를 원하나 야간진료를 하는 병원이 없어 아픈 아이를 안고 영종·인천대교를 건너 병원응급실 진료를 받는 등 불편이 이어졌다"며 "심야시간과 공휴일에도 소아 경증환자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진료로 주민들의 불편과 비용부담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구보건소는 3월 중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및 약국'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번에 선정된 '이엠EM365의원'과 '하늘365약국'에는 심야 진료에 따른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이용실태를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지정목적에 맞게 운영하고 있는지 지도·감독해 나갈 계획이다.

2022-03-08 11:46:15 김창근 기자
구례군,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총력… 올해부터 3차 의무방제

전남 구례군은 배, 사과 등 장미과 식물에 발생하는 과수화상병 사전 방제를 위해 총력에 나섰다. 과수화상병은 치료제가 없어 한번 발생하면 해당 과원을 매몰?폐원해야 하는 치명적인 병으로 최근 전국적으로 크게 확산되고 있다. 군은 과수화상병 확산 예방을 위해 사전방제조치 이행 행정명령을 지난 1월 발령했다. 이와 더불어 교육, 홍보, 방제약제 배부 등 사전예방 및 방제를 위한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과수화상병 사전방제를 3차에 걸쳐 의무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군은 약제선정 협의회를 통해 선정된 3종의 약제를 관내 배 재배농가 38.2ha에 배부할 계획이다. 해당 농가는 재배현황이 기록된 농업경영체등록 확인서를 지참하여 3월 15일까지 농업기술센터로 방문하여 약제를 수령하면 된다. 약제 살포 후 함께 받은 약제봉지와 약제방제확인서는 1년간 보관해야 과수화상병 확진 시 보상금 감액 등 제재를 피할 수 있다. 배의 경우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약제의 살포는 꽃눈 트기 전 1차(3월 3~4주), 2차는 전체 과수원의 80% 개화 후 5일 이내, 3차는 2차 살포 후 10일 이내에 하면 된다. 개화 전 1차방제 약제는 동제화합물이므로 석회유황합제, 보르도액 등 다른 약제를 섞어 사용할 경우 약해우려가 있으므로 1차 방제 7일 전에 별도 살포를 완료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올해부터 3차 의무방제가 시행됨에 따라 농가에서는 방제시기를 놓치지 않고 살포해 달라"며 "지속적인 관리 및 예찰을 통해 과수화상병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3-08 11:45:56 심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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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가뭄피해 방지 총력대응

전남 구례군이 심각해지는 가뭄 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 김순호 군수는 7일 실과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최근 지속되는 가뭄 상황 속에서 피해 방지를 위한 적극 대처 등 꼼꼼한 현안업무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김 군수는 가뭄이 악화됨에 따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곰한 대비를 지시하고, 이어서 신속집행 적극 추진, 상반기 군정발전 아이디어 공모 적극 홍보 및 참여, 차질없는 선거업무, 소상공인 손실보상 지원등 적극적인 군정수행을 주문했다. 구례군은 최근 1 ~ 2월 강수량이 4mm로 평년보다 58.8mm가 적어 가뭄이 심화되면서 농작물 생육, 산불 등 큰 피해가 이어짐에 따라 피해 예방을 위해 선제적 대비체계를 확립하고 민?관 협력체계 구축으로 체계적인 가뭄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특히 농산물 중 맥류 생장억제, 황화현상 발생으로 품질 및 생산성이 하락됨에 따라 맥류 재배농가의 피해를 방지하고자 포장 물대기, 웃거름 시비 등 가뭄피해 사전 예방활동 기술지도에 나섰다. 가뭄 대비책으로 먼저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 현황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농업인 용수절약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한다. 농어촌·수자원공사·군부대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가뭄대책 상황반 운영한다. 가뭄대비 밭기반 정비사업으로 대체·보조 수원동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생활용수 분야의 급수상황을 점검하고 평상 시 생활 속에서 군민 모두가 물 절약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가뭄으로 인해 곳곳에 산불이 발생하고 있고 강풍이 동반함에 따라 자칫 큰 산불로 이어져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빈틈없는 대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김순호 군수는"가뭄으로 인해 농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사전에 대비를 철저히 하라"며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예의주시하라"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은 각종 농작물들의 생육상황, 병해충 발생 등 영농현장을 모니터링하고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지도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2022-03-08 11:45:46 심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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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1954~1962년 민간기록물 208매 복원

전남 함평군이 군 단위 지자체 중 유일하게 2022~2023 국가기록원 맞춤형 복원·복제 지원 서비스에 선정돼 주목된다. 함평군은 8일 "지난해 10월 13일부터 11월 14일까지 실시한 국가기록원 '2022~2023 맞춤형 복원·복제 지원서비스'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가기록원 맞춤형 복원·복제 지원서비스는 민간 및 공공기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종이기록물의 보존성 향상을 위해 역사적으로 가치가 있는 기록물을 대상으로 보존·복원처리를 지원해주는 서비스다. 이번 공모에 총 38개 기관이 20,944매를 신청하였으며, 전문가 심의 결과 11개 기관 1,228매가 최종 선정됐다. 자치단체는 총 4곳이 선정되었으며, 이 중 군 단위 지자체로는 함평군이 유일하다. 함평군이 선정된 기록물은 1954~1962년 군에 거주한 군민이 자녀의 성장 과정을 사진과 함께 남긴 육아일기 총 208매다. 선정된 기록물은 국가기록원에 인계되어 1년간 복원처리 되며, 군은 복원이 마무리되면 민간기록물 기획전시를 통해 대중에 공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맞춤형 복원·복제 지원 서비스 선정으로 함평군 중요기록의 보존성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중요기록물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3-08 11:45:20 김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