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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協, '청년내일채움공제 운영 공로' 고용부 장관상 표창

기술혁신형기업 대상 공제 도입 적극 유도…민간단체 중 유일 이노비즈협회 정책실행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홍창우 전무(왼쪽) 등 협회 임직원들이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노비즈협회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가 청년내일채움공제 운영기관으로 민간단체 중 유일하게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 4일 이노비즈협회에 따르면 정보기술(IT), 소프트웨어 분야 등 기술혁신형 우수기업들이 청년내일채움공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표창을 수상했다.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은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위해 고용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청년·기업·정부가 공동으로 공제금을 적립해 2년 또는 3년간 근속한 청년에게 성과보상금 형태로 만기공제금을 지급하고 있다. 아울러 협회는 '일자리 전환 및 인력 양성'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청년내일채움공제 ▲청년디지털일자리 ▲청년재직자내일채움공제 등의 정부 일자리사업 위탁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사업 참여 기업들의 편의성을 돕는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운영, 배포하는 등 서비스도 차별화했다. 이노비즈협회 임병훈 회장은 "협회는 올해부터 일자리지원본부를 정책실행부문의 일자리창출본부로 명칭을 바꾸고 이노비즈기업과 회원사의 채용 관련 고통 발굴과 애로사항 해소책 마련에 힘쓸 예정"이라며 "기업을 유지하고, 성장하는 원동력은 우수한 인재 확보에서 시작되는 만큼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맞춰 혁신 기업들의 신규 고용 창출과 지식 근로자로의 일자리 전환을 돕는 지원 활동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2-01-04 09:05:4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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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2022 신입생 정시모집 7.22대 1…지난해 대비 큰 폭 상승

순천향대 전경/순천향대 제공 순천향대학교(총장 김승우)가 3일 2022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나군, 다군 정원 내 797명 모집에 5752명이 지원해 7.2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년(2021학년도) 경쟁률 5.11대 1(정원 내 모집인원 802명, 지원인원 4,098명)보다 큰 폭으로 상승한 결과이다. 이번 정시모집 전형별 경쟁률은 ▲'나'군 수능(일반학생전형) 4.66대 1 ▲'다'군 수능(일반학생전형) 7.80대 1 ▲'다'군 실기/실적(일반학생전형) 12.97대 1이다. 모집 단위별 경쟁률을 보면, '나'군 수능(일반학생전형)에서는 ▲행정학과 7.64 ▲경찰행정학과 5.94 ▲임상병리학과 5.75 ▲에너지시스템학과 5.50 ▲국제통상학과 5.25 ▲한국문화콘텐츠학과 5.25 ▲작업치료학과 5.00 ▲기계공학과 5.00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군 수능(일반학생전형)에서는 ▲의예과 21.82 ▲간호학과 10.00 ▲관광경영학과 9.31 ▲경영학과 9.18 ▲환경보건학과 8.12 ▲스마트자동차학과 8.07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7.47 ▲특수교육과 7.20 ▲사회복지학과 6.92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실기/실적(일반학생전형) 전형에서는 ▲스포츠과학과 18.36 ▲사회체육학과 17.33 ▲스포츠의학과 13.00 ▲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 9.60 ▲공연영상학과(영화·영상 연출 제작) 4.20 ▲공연영상학과(연기) 4.20의 경쟁률 기록했다. 이상희 입학처장은 이번 정시모집 결과와 관련 "대학 입학자원이 급격히 감소하고 코로나19 상황이 예상보다 더욱 장기화되는 등 대학을 둘러싼 현재와 미래 교육 환경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그런데도 순천향대는 O2O 하이브리드 강의실 구축, 증강현실, 메타버스를 이용한 교육콘텐츠 활용 등 우리나라 대학 교육의 뉴노멀을 선도하고 있는 것이 수험생들에게 강하게 인식되어 이번 입시에서 좋은 결과를 보인 것 같다고"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1-04 09:02:1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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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2022학년도 정시모집 최종경쟁률 6.41대 1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전경/한국외대 제공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는 3일 오후 6시 2022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최종경쟁률 6.41대 1로 마감했다고 4일 밝혔다. 총 1562명 모집에 1만12명이 지원한 것으로, 전년 5.29대 1(1,466 모집, 7,753명 지원)보다 상승했다. 캠퍼스별로는 서울캠퍼스 6.68대 1, 글로벌캠퍼스 6.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 및 모집군별 최종경쟁률은 일반전형 ▲가군 6.12대 1 ▲나군 5.32대 1 ▲다군 9.58대 1,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정원 외) ▲나군 2.8대 1 ▲다군 3.67대 1,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특별전형(정원 외) ▲나군 3.83대 1 ▲다군 4.31대 1이다. ◆일반전형 경영학부 22.25대 1 최고 일반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낸 모집단위는 모집군별로 가군 ▲태국어과(13.6대 1) ▲외국어교육학부(독일어교육전공)(13.33대 1) ▲그리스·불가리아학과(8.67대 1) 순이었다. 나군에서는 ▲네덜란드어과(9.7대 1) ▲세르비아·크로아티아어과(7.86대 1) ▲체코·슬로바키아어과(7.07대 1) 순이었다. 지난해 다군으로 모집군을 이동한 경영학부는 올해 22.25대 1을 기록하며 지난해 20.2대 1보다 경쟁률을 끌어올리며 올해도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서 ▲이탈리아통번역학과(10.29대 1) ▲수학과(9.39대 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3.24대 1…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특별전형 4.07대 1 한국외대는 정원 외 특별전형 모집을 캠퍼스에 따라 모집군을 달리한다. 서울캠퍼스는 나군, 글로벌캠퍼스는 다군에서 모집을 실시한다. 서울캠퍼스 모집단위를 선발하는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정원 외) 나군은 50명 모집에 총 140명이 지원해 2.8대 1을 기록했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특별전형 나군은 42명 모집에 총 161명이 지원, 3.83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글로벌캠퍼스의 경우,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정원 외) 다군은 3.67대 1(51명 모집, 187명 지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특별전형(정원 외) 다군은 4.31대 1(42명 모집, 181명 지원)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별전형 지원자는 지원자격 서류를 PDF 파일로 원서접수 사이트를 통해 1월 4일 오후 5시까지 제출(업로드)해야 한다. 최초합격자는 일반전형 2월 4일, 특별전형 2월 8일 한국외대 입학안내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최초합격자 등록 기간은 2월 9일부터 11일까지며, 추가합격자 발표는 11일부터 20일 오후 9시까지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1-04 08:57:41 이현진 기자
[인사] 유진그룹 금융계열사

◆유진투자증권 ◇ 승진 <이사대우> △챔피언스랩운용팀장 안성재 △위워크프론티어점 지점장 홍윤선 △포항지점 지점장 배일수 △채권영업팀 황승엽 <영업상무> △멀티금융팀 박정식 <부장> △경영전략팀 하승우 △인사전략팀 최승렬 △업무개발팀 김성훈 △WM추진팀 서상진 △챔피언스라운지금융센터 WM1센터 마남표 △서울WM센터 1센터 권향 △영업부 노승훈 △대방동지점 정경희 △법인영업팀 신영래 △Coverage팀 이장현 △금융소비자보호팀 김동운 ◇ 보임 △챔피언스라운지금융센터 금융센터장 조희선 △서울WM센터 WM센터장 유만식 △분당WM센터 WM센터장 한덕수 △리스크관리팀장 김지훈 ◆유진자산운용 ◇승진 <본부장> △부동산투자1본부장 박민호 <수석매니저> △부동산투자1팀장 반두혁 △부동산투자2팀장 손영찬 ◇ 보임 △준법감시인 이상훈 ◆유진투자선물 ◇ 승진 <영업이사> △상품운용4팀장 배성우 △상품운용1팀 한창우 △상품운용4팀 최권식 <부장> △경영관리팀장 권순옥 △정보기술팀 최은창 △해외상품팀장 곽민서 ◇ 보임 △기획관리본부장 장동훈 △정보전략영업본부장 장만우 △홀세일영업본부장 박기철 △글로벌영업본부장 최성민 △상품운용1팀장 김요섭 △선물영업2팀장 정홍길 △정보기술팀장 김남수 △국내영업지원팀장 이경숙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1-04 08:55:09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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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정시 1만7827명 지원…수능일반 11.98대 1 ‘전국 최고’

중앙대 정문/중앙대 제공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수능일반전형 11.98대 1, 전체 경쟁률 10.05대 1 등 202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전국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지원자는 1만7827명으로, 총 지원자 수 역시 전국 '최다' 수치였다. 중앙대는 3일 오후 6시에 마감한 '2022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1만7827명이 지원해 10.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전년도인 2021학년 기록한 8.17대 1 대비 대폭 상승한 수치다. 모집군별로 보면 가군은 596명 모집에 2941명이 지원해 4.9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나군은 669명 모집에 3397명 지원으로 5.08대 1, 다군은 509명 모집에 1만1489명 지원으로 22.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 수험생이 지원하는 수능일반전형의 경쟁률은 전체 경쟁률 대비 한층 높았다. 1194명 모집에 1만4298명이 지원해 11.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체 경쟁률도 높았지만 모집군별로 특히 경쟁률이 높은 모집단위들이 눈에 띄었다. 가군에서는 사회과학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가 6.63대 1, 경영학부 글로벌금융전공이 6.1대 1 등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나군에서는 공과대학이 6.09대 1, 사회과학대학이 5.92대 1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다군에서는 창의ICT공과대학의 경쟁률이 36.23대 1로 가장 높았다. 김영화 입학처장은 "2022학년 중앙대는 '최다 지원자'라는 기념비를 쓰게 됐다. 수시에서 최다 모집인원을 기록한 데 이어 정시에서도 최다 지원자 수를 기록했다. 중앙대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박상규 총장은 "중앙대는 AI대학원 지원사업 선정을 비롯해 시스템 반도체 융합전문인력 육성 등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들이고 있다. 이공계열 발전을 위한 중앙대의 노력이 교육 수요자인 수험생들에게 크게 어필한 것"이라며 "더 나은 대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중앙대를 향한 수험생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 대학의 책무를 다하기 위한 혁신의 발걸음을 걸어 나가는 중앙대는 항상 성장하는 대학의 롤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1-04 08:49:0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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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 '나눔'으로 새해 첫 업무 스타트

3억원 상당 성금·물품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유진그룹 직원들이 지난 3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그룹 사옥에서 기부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진그룹 유진그룹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나눔'으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4일 유진그룹에 따르면 전날 회사는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소외계층 지원에 써 달라며 총 3억원 상당의 성금과 후원물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에 유진그룹이 후원하는 2억원의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1억원 상당의 '핑크퐁 담요'는 전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를 통해 전국의 아동센터에 전달할 계획이다. 유진그룹의 나눔에는 주요 계열사인 유진기업, 유진투자증권, 동양, 푸른솔골프클럽이 함께 동참했다. 유진그룹은 지난 2016년부터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는 나눔활동으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는 캠페인을 7년째 이어오고 있다. 엄숙하고 딱딱한 시무식 대신 기부로 새해를 시작하며 임직원들에게 나눔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8년에는 그룹의 사회공헌협의체인 희망나눔위원회를 발족하고 각 사업영역에 걸맞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진그룹 관계자는 "사회구성원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2016년부터 나눔으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고 있다"면서 "올해에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활동들을 찾아 연중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1-04 08:49:0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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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일문 한투證 사장 "전 부문 시스템 개선…경쟁력 제고"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전 부문의 시스템 개선을 통한 경쟁력 제고를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정 사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리스크 관리 ▲디지털 혁신 ▲의사결정 과정의 투명화 등을 강조했다. 그는 "이 세가지는 지속 가능 성장의 근간이자 앞으로도 계속 주력해야 할 과제"라며 "최고 실적은 시장 상황과 무관하게 차별화된 성과로 경쟁사를 앞서는 것이다. 안주하지 않고 더 큰 용기와 열정을 발휘해 압도적 우위를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했다. 정 사장은 올해 전 부문 시스템 재정비를 주문했다. 그는 "재정비는 부족한 부분을 제대로 아는 것에서 시작한다. 당연하게 여겼던 낡은 관습을 버리고 업무 프로세스와 시스템을 기초부터 살펴 개선·하고 보완할 필요가 있다"며 "리테일, 홀세일, 투자은행(IB)/프로젝트파이낸싱(PF), 본사관리 전 부문에서 관련 시스템을 적극 재정비하고 미래 변화에 대비한 로드맵과 솔루션을 마련하라"고 밝혔다. 이어 "사람은 존중받되 능력과 성과에 따라 대우가 차별화되는 것이 공정한 조직 문화"라며 "나이불문 모든 임직원들의 열정이 하나가 되어 창의력으로 발현될 때 조직의 변화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2022-01-04 08:35:39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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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돕는 카드사…자영업자 지원 서비스 봇물

카드업계가 '사장님 돕기'에 나섰다. 자영업자 경영지원 솔루션과 손을 잡거나 자체적인 매장 통합관리서비스를 내놓는 방식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비대면 영업환경 확산으로 대거 등장한 소상공인 경영지원 업체와 카드사가 협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재무 회계·고객 분석 등 유료서비스 이용 시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우리카드는 지난달 배달 솔루션 기업 브릭과 업무제휴를 맺고 '브릭 기업 제휴카드'를 출시했다. 브릭이 운영하는 '오늘 우리 가게' 앱은 여러 배달앱에 흩어져 있는 가맹점 리뷰, 별점, 매출을 종합적으로 분석 및 관리할 수 있는 매장 평판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빅데이터 분석 기법으로 ▲위치 분석 ▲리뷰 분석 ▲경쟁가게 분석이 가능하며 이를 종합한 매장 분석 리포트도 도출할 수 있다. 브릭 기업 제휴카드 발급 시 이 앱의 이용료 5000원이 전액 면제된다. 세무지원 서비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앱에서 제공하는 법인·개인사업자 전용 종합세무지원 '윈택스' 서비스는 브릭 제휴카드를 인증 하면 전월 실적과 상관없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신한카드는 지난달 스마트 테이블 오더(무인 주문 시스템) 서비스 업체와 무이자 할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자영업자가 테이블 오더 시스템을 구매 시 최장 24개월 무이자로 구매할 수 있도록 신한카드가 금융서비스를 지원한다. 카드사의 자체적인 기술력으로 자영업자 지원 솔루션을 구축한 사례도 있다. 하나카드가 최근 마이데이터 서비스 하나합에 선보인 '사장님서비스'가 대표적이다. 자영업자는 사장님서비스를 통해 ▲방문 손님 분석 ▲매장 종합 진단 기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방문 손님 분석 서비스는 지난 3개월 간 매장 방문 손님을 분석해 요일·시간별로 손님이 몰리는 때를 알려준다. 또한 주변 동종업종과 데이터를 비교 분석해 매장 운영 시간과 운영 요일의 효율화를 돕는다. 매장 종합 진단에서는 매장의 신용지수를 파악할 수 있다. 하나카드는 나이스평가정보와 ▲매장 매출 ▲연체·대출·보증 정보 ▲부동산 ▲상권 정보 등을 기반으로 매장 신용지수를 개발했다. 하나카드는 향후 매장 신용지수와 연계한 사장님 전용 대출상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장 통합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이 경영지원 솔루션을 이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자영업자들을 지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부각해 사회에 이바지하는 상생관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2-01-04 08:25:00 권소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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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지갑 등록 마친 코인원…다른 거래소는?

국내 암화화폐 거래소 코인원이 고객을 대상으로 외부 지갑 등록 절차를 시행했다. 오는 3월부터 시행되는 자금이동규칙(트래블룰)으로 인한 조치로 다른 거래소도 시행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가상업계에 따르면 오는 3월 25일부터 시행되는 가상자산 거래내역 기록을 의무화하는 트래블룰이 시행된다. 트래블룰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자금 세탁을 방지하기 위해 가상자산 사업자에게 가상자산의 송·수신 정보 기록을 의무화한 제도다. 트래블룰이 본격 도입되면 가상자산사업자는 특금법에 따라 가상자산을 100만원 이상 전송하는 송·수신인의 성명, 주소, 국적 등의 신원정보를 모두 기록해야 한다. 이메일, 휴대폰번호, 이름 등 본인식별 정보를 인증할 수 있는 지갑 주소만 등록할 수 있다. 자금세탁 등 불법이 의심되는 경우는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보고해야 한다. 이로 인해 코인원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오는 24일부터 외부 지갑으로 가상자산을 보내기 위해서는 지갑 주소를 거래소에 등록해야 한다. 미리 등록하길 원하는 이용자들은 오는 23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코인원은 NH농협은행과 원화 입출금 실명계정 계약 체결 시 합의한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 후 60일 내 솔루션 적용' 조건을 이행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코인원과 실명계좌를 같이 사용하는 빗썸도 지난해 9월 NH농협은행과의 재계약에서 이와 동일한 내용을 담을 계약을 체결했다다. 빗썸 관계자는 "현재 정확히 방향이 정해지지 않았다"며 "코인원보다 신고수리가 늦게 된 점에서 트래불룰이 시행되기 전 서비스를 구축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은행과 제휴를 맺은 코빗, 케이뱅크과 제휴를 맺은 업비트 역시 정해진 바 없다는 입장이지만 업계에서는 원화거래가 가능한 나머지 거래소에서도 속속 등장 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지갑 등록을 하지 않을 경우 가상자산 출금 자체가 불가능해져 등록되지 않은 지갑으로 출금이 제한되기 때문이다. 다만 업계에서는 새로 도입하는 시스템으로 사용자들의 불만을 우려하고 있다. 지난해 고객확인제도(KYC) 도입으로 원화 입·출금 오류, 로그인(접속) 시도 오류, 보유 자산 이상표기 현상 등 한차례 홍역을 앓았기 때문이다. 또한 탈중앙화거래소(DEX)나 디파이(DeFi·탈중앙화 금융) 등을 사용하는 투자자는 메타마스크를 기준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의 경우 거래소를 바꿀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가상업계 관계자는 "코인원을 시작으로 빗썸, 코빗 등이 시행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업비트는 케이뱅크에서 요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만약 업비트를 제외하고 나머지 3곳이 외부지갑 등록을 마친다면 업비트로 고객이 쏠리는 현상이 발생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다 같이 실시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독점과 투자자를 위한 배려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2022-01-04 08:09:48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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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 1월 4일 한줄 뉴스

메트로신문 - 1월 4일 한줄 뉴스 <정책·사회> ▲'검은 호랑이의 해'로 불리는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문재인 대통령이 3일 "헌정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인수위 없이 출범한 우리 정부는 무너진 헌정질서를 바로 세우고 민주주의를 진전시켰다"며 취임 이후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분야별 성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2022년 전국 41개 사립대학이 차기 총장을 선출하며 또 한 번의 도약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총장 없이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 중인 대학은 7곳으로, 이들 대학을 모두 합치면 최대 48개 대학이 올해 새 총장을 맞게 된다. 학령인구 감소, 급격한 교육 환경 변화 등으로 대학이 존폐 위기에 놓인 상황에서 대학 구성원들은 대학의 변화를 이끌고 새 시대를 이끌 새 총장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방호장치 등 산업재해 예방 시설을 설치하는 영세 사업장에 정부가 올해 최대 10억원까지 융자를 해준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3일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중심인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KRX)를 찾아 자본시장의 '코리아 디스카운트(저평가)' 극복 의지를 드러냈다. 두 후보는 증시 상승장을 상징하는 빨간색 넥타이와 빨간색 마스크를 착용한 채 2022년도 주식시장의 '불장'을 염원했다. ▲2022년 새해 첫날, 탈북자일지 북한의 공작원일지 모를 미상 인원이 22사단 GOP 철책선을 넘어 월북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미상 인원은 2020년 11월 22사단 55여단 GOP 철책선을 흔적없이 넘어왔다가 다시 철책선을 뛰어넘은 것으로 추정된다. 군 당국이 자랑하던 과학화경계 시스템의 헛점이 다시 드러난 셈이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견고한 마지노선을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권력이 집중된 제왕적 대통령제와 함께 고착화된 양당정치를 비판하며 "기득권 양당정치가 끝자락에 와있다는 강력한 신호로 이번 대선은 '정치' 자체를 교체하는 선거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코로나19 확진자 및 재택치료자의 이송체계 보강을 위해 전담구급대를 20개대에서 30개대로 확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산업> ▲산업계가 신년사를 통해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자고 입을 모았다. '고객'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한 신성장을 위한 노력, 그리고 친환경과 소통에 중점을 둔 ESG 경영 실천도 당부했다. ▲삼성전자가 새로운 TV 라인업으로 맞춤형 스크린 시대를 활짝 열어젖힌다. 삼성전자는 5일 미국에서 개막하는 CES2022에 TV 신제품을 대거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저신용 소상공인을 위해 1% 초저금리로 1000만원까지 지급하는 '희망대출'이 3일 본격화됐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12월27일 이후 소상공인방역지원금(100만원)을 지급받은 업체 가운데 저신용(나이스평가정보 기준 신용점수 744점 이하, 구 6등급 이하) 소상공인이다. ▲그동안 청소년들의 게임 이용시간을 12시 이전으로 규제했던 '게임 셧다운제'가 지난 1일부터 폐지됐다. 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청소년 보호를 명분으로 진행됐던 게임 셧다운제가 2022년부터 없어진다. <유통·라이프> ▲유통가 수장들은 2022년을 포스트 코로나의 시작점으로 보고 대전환의 시대, 변화와 혁신에 과감하게 도전할 것을 주문했다. ▲식품업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호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외식보다 내식이 보편화되면서 식품 기업들은 달라진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변화를 꾀하는 모양새다. ▲카카오스타일의 지그재그가 2021년 한해 거래액 1조원을 돌파하며 여성 패션 플랫폼 최초로 연간 거래액 1조원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다. ▲주요 제약기업들은 2022년 혁신과 도전을 화두로 내세웠다. 그동안 다져온 혁신 신약 개발의 성과를 통해 글로벌 빅파마로의 도전을 계속할 예정이다. <금융·마켓·부동산> ▲전 세계 금융시장에서 인플레이션(물가상승) 공포감이 확산하고 있다. ▲독립리서치 리서치알음 이동현 연구원이 2022년 박스권 장세 속 시장을 이끌어 갈 테마로 로봇, 인공지능(AI), 폴더블폰을 제시했다. ▲서울에서 지은 지 5년 이하(신축) 아파트의 가격 상승이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

2022-01-04 07:30:28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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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개장…거래소 "K-유니콘 기업 상장 확대"

한국 증시가 3일 2022년 개장식을 통해 거래를 시작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임인년을 맞아 '대한민국 자본시장 천하를 호령하라'와 '위기 극복의 저력으로 자본시장의 새 미래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올해 혁신성장을 지원하고 선진 시장환경 조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업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정보 공개를 내실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손 이사장은 "K-유니콘기업의 상장을 확대하고, AI·로보틱스 등 미래 유망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코스닥과 코넥스 시장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또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정보공개를 내실화하고 배출권 시장의 투자 저변 확대도 약속했다. 선진 시장환경 조성에도 주력하기로 했다. 손 이사장은 "과감한 규제완화를 통해 시장 제도?서비스를 선진화하고, 정보통신기술(IT) 인프라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해 투자자들의 거래편의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테마형 인덱스,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정책금리선물 등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늘어나는 투자자 니즈에 맞춰 다양한 투자상품도 선보일 계획"이라며 "테마형 인덱스 엑티브 ETF 정책금리 선물 개별 주식선물 옵션 등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또 "우리 자본시장은 지난해 9월 기준 증권시장 시가총액 세계 14위, 주식 거래대금 7위, 파생상품 거래량 9위 양적·질적으로 세계적인 시장으로 성장했다"며 "지금까지의 성취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의 도전과제를 하나하나 완수함으로써 월드클래스 선진시장으로 우뚝 올라서겠다"고 기대했다. 한편, 개장식에는 윤재옥 국회 정무위원장과 고승범 금융위원장·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정구용 한국상장회사협의회장·장경호 코스닥협회장 등 증권 업계 및 관계 기관 임원, 개인 투자자를 대표해 보이그룹 샤이니의 온유 등이 참석했다. 특히 대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선거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선거 후보도 나란히 참석해 '개인투자자' 표심잡기에 나섰다. 대선 후보가 증시 개장식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2-01-04 07:21:32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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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News] 비씨카드·유니온페이·우리카드

비씨카드가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과 손잡고 보험 분석·관리 서비스를 출시했다. ◆비씨카드, '내 보험 점검하기' 선봬 비씨카드는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과 손잡고 보험 보장을 분석할 수 있는 서비스인 '내 보험 점검하기'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양사 기술력이 집약된 내 보험 점검하기는 비씨카드의 종합금융플랫폼인 페이북의 재테크 탭에 탑재된다. 고객은 자신이 가입한 보험상품의 보장 범위를 세부적으로 분석해 영역별 과부족 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또한 분석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보험상품을 확인하고 가입할 수 있어 합리적인 보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데 도움 받을 수 있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험상품 추천 알고리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의 정확도와 고객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이번 제휴는 국내 최초의 인터넷 전문 생명보험사가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처음으로 진출한 카드슈랑스 채널이 비씨카드의 페이북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인터넷전문보험사는 오프라인 영업점 없이 모바일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카드슈랑스 채널에서는 비씨카드의 페이북이 적격이라고 판단한 것이다. 페이북은 QR, NFC, 페이북머니 등 각종 간편결제 서비스뿐만 아니라 마이데이터 기반의 자산 관리·재테크 관련 서비스까지 탑재해 종합금융플랫폼으로 도약한 만큼 효과적으로 고객 접점을 넓혀야 하는 제휴사에게 최적의 협업 파트너가 될 수 있다. 오성수 비씨카드 마이데이터사업본부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의 고객은 페이북을 통해 보다 혁신적으로 보험 자산을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모두가 페이북을 통해 보다 편리한 금융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산업과 협업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니온페이, 유 리워즈 플랫폼 한국 시장 최초 적용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이 새해를 맞아 '유 리워즈' 플랫폼을 런칭하는 동시에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유니온페이는 코로나 19로 증가한 해외 직구족을 대상으로 1월 말까지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먼저 유 리워즈에 유니온페이 신용카드를 등록하고 해외 가맹점에서 100달러 이상 사용하면 몰테일 배송비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몰테일에서 결제 시 배송신청서에 배송정보와 배송비 할인 쿠폰코드를 기재하고, 유니온페이 카드로 결제하면 15달러의 배송비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또한 몰테일이 운영하는 네이버 카페 몰테일 스토리에서 유 리워즈 가입 및 유니온페이 직구 결제를 인증하면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외에 직구몰 by 테일리스트에서 받을 수 있는 즉시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종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15달러의 할인을 제공한다. 유니온페이 카드로 최종 결제 금액이 50달러 이상 시 7달러, 100달러 이상 시 15달러 즉시 할인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 내 횟수 제한 없이 혜택 적용이 가능하며 직구몰에서 진행하는 다른 프로모션과 중복 할인도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 최초로 유니온페이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혜택 관리 플랫폼 유 리워즈 에서 진행한다. 유 리워즈는 유니온페이 카드 고객이 PC 및 휴대폰에서 여러 카드의 다양한 혜택을 한눈에 보고 원하는 혜택만 골라 이용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플랫폼이다. 고객이 유 리워즈 플랫폼 에 유니온페이 카드를 등록하면 카드별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 ▲여행 ▲쇼핑 ▲호텔 ▲라이프스타일 등 5개 카테고리에서 즉시 할인, 멤버십 혜택 제공, 할인 쿠폰 및 티켓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됐다. 현재 유 리워즈 에서는 몰테일 배송비 할인 혜택 외에도 ▲Klook 테마파크 ▲박물관 ▲스파 할인 쿠폰 ▲OfferBang 온라인 강의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명호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한국지사장은 "새해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행복한 순간을 보낼수 있도록 커스터마이징 서비스인 유 리워즈 한국어 버전을 론칭 했다"며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유니온페이가 제공하는 풍성한 혜택과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리카드, e스포츠 경품 이벤트 우리카드가 리그오브레전드(LoL) 팬들을 위한 풍성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3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이달 말까지 우리 마스터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국내외 합산 30만원 이상 이용 시 추첨을 통해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된 1등(1명)은 유명 게임해설가 '클라우드 템플러' 및 동반 3인과 함께 한팀이 돼 소환사의 협곡에서 대전 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리그오브레전드 온라인 패키지를 받는다. 다른 950명에는 ▲모바일 신세계 상품권 5만원(50명) ▲리그오브레전드 스킨 1종(100명) ▲ 문화상품권 1만원(30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잔(500명)을 증정한다. 이용 금액이 높거나 'LCK우리카드'를 이용하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결제 금액 10만원 당 1회 당첨 기회를 추가로 제공하며, 해외 가맹점 및 LCK우리카드 이용 금액은 2배의 실적으로 인정 받을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리그오브레전드 팬들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까지 모두 즐기는 이벤트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품을 준비했다"며 "우리 마스터카드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하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1-04 07:21:24 권소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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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LG엔솔 등 증시 대어가 몰려온다

/유토이미지 검은 호랑이 해인 올해는 공모금액 1조원이 넘는 대어들이 줄줄이 증시 입성을 앞두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상장한 기업은 총 94개이며 공모규모는 20조4500억원으로 역대급 IPO를 기록했다. 이는 2020년 4조7000억원 대비 326% 급증한 규모다. 종전 최대 규모인 2010년 보다 2배 넘는 규모다. 그럼에도 업계는 올해 IPO 공모금액이 종전 신기록을 다시 경신할 개연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최고 몸값이 예상되는 LG에너지솔루션을 선두로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오일뱅크,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모빌리티 등 기업가치가 1조원 넘는 기업만 14곳이 줄줄이 증시 입성을 대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새벽배송의 대표주자 마켓컬리, 오아시스마켓 등도 연내 상장 준비에 한창이다. 이 가운데 70조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LG에너지솔루션이 국내 증시 IPO 사상 최대어로 꼽힌다. 이달 코스피 입성 예정인 LG에너지솔루션이 지난달 제출한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공모금액은 최소 10조9225억원에서 최대 12조7500억원이다. 투자업계 일각에선 LG에너지솔루션의 몸값이 100조원대도 넘어설 수 있다고 내다보고 있다. 이렇게 되면 SK하이닉스를 뛰어 넘어 국내 시총 2위에 오르게 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오는 11~12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이후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18일과 19일에 공모청약을 진행한 후 27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공모가가 희망공모가 상단으로 결정되면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단숨에 70조원을 넘어서게 된다. 이어 올 상반기에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오일뱅크도 상장에 나서며 공모주 시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2월 상장을 추진 중이며 오는 25∼26일 기관 수요예측, 2월 3∼4일 일반 청약을 거쳐 내달 중 상장할 예정이다. 예상 시가총액은 10조원 규모로 예상되며 공모 예정 금액은 9264억∼1조2112억원이다. 이는 건설업종 내 시총 1∼2위 수준이다. 예상대로 상장이 진행되면 모회사인 현대건설의 시총을 넘어 건설 대장주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오일뱅크는 지난달 13일 거래소에 상장 예비 심사를 신청했으며 이 또한 상장후 시총이 10조원에 이를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특히 업계에서는 새벽배송의 3대 주자 SSG닷컴과 마켓컬리, 오아시스의 기업 가치를 각각 10조원, 5조원, 1조원 안팎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가운데 증권업계에서 예상하는 시총 규모는 SSG닷컴이 약 10조원으로 3사 중 1위다. 이들은 미래에셋·한국투자·NH투자증권 등 대형 증권사를 상장 대표 주관사로 선정해 상장 준비에 나서고 있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올해는 굵직한 증시 입성 상장사가 많아 IPO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들이 몰릴 것"이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01-04 06:00:20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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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가계대출 지난해말 709조…대출문턱 높아질 듯

/뉴시스 지난해 말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709조원으로 전년 대비 5.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금융당국은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를 4~5%로 제시했다. 지난해보다 가계대출 증가율이 대폭 낮아지면서 이들 은행에서 대출받기는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지난해 말 가계대출 잔액은 709조529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말(670조1539억원)과 비교하면 5.80%(38조8990억원) 늘었다. 금융당국이 지난해 제시한 증가율 목표치인 6%까지 차오른 셈이다. ◆지난해 말, 가계대출 주담대가 주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주택담보대출은 505조4046억원으로 전년 말(473조7849억원) 대비 6.6% 증가했다. 주택담보대출에는 전세자금대출과 중도금 대출 등 집단대출을 포함한다. 지난해 말 금융당국이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전세자금 대출 등을 가계대출총량에 포함하지 않기로 하면서 대출규모가 소폭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주택담보대출은 2조760억원 증가해 지난해 평균치인 2조6349억원을 밑돌았다. 신용대출은 139조5572억원으로 전년 말(133조6482억원)과 비교해 4.42%증가했다. 다만 신용대출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신용대출 잔액은 3058억원 증가하다 12월 1조5766억원 줄었다. 가계대출 총량규제로 신용대출을 억제한 것이 연말까지 이어지면서 영향이 가시화한 셈이다. 은행들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일제히 신용대출 한도를 연 소득이내로 축소하고 마이너스통장 최대한도도 5000만원으로 제한한 바 있다. 가계대출 증감현황(단위:천억원)/5대 시중은행 ◆올해 대출 더 어려워 다만 이 같은 대출 감소세는 올해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금융당국이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를 4~5%로 제시하면서 은행의 대출심사는 더 깐깐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앞서 시중은행은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에 맞춰 내년 증가율 목표치를 결정했다. 농협·우리은행은 4% 초반, 국민은행은 4%, 신한·하나은행은 4% 후반이다. 이에 따라 5대 시중은행이 올해 공급할 수 있는 대출한도는 농협·우리은행이 6조원·5조5000억원,국민은행 7조5000억원, 신한·하나은행 6조5000억원·6조원이다. 월별로 환산하면 내년에 5대 시중은행이 매달 가계에 제공할 수 있는 대출자금은 2조6250억원 정도가 된다. 지난해 월평균 가계대출 공급액 3조2415억원과 비교하면 약 6165억원 적은 수치다. 대출 공급이 더 어려워 질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은행들은 올해부터 전세자금대출이 가계대출총량에 포함되면서 대출승인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분석한다. 지난해 금융당국은 은행들을 대상으로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공급하는 전세자금대출은 가계대출 총량에서 제외키로 했다. 내년 7월 임대차법 도입후 2년이 지나 계약갱신청구권이 만료된 전세물량이 시장에 풀리면 전월세 상한제(임대료 인상폭 5%제한)가 적용되지 않아 가격이 오를 전망이다. 이럴 경우 은행의 가계대출 총량부담은 커져 전세자금대출 또한 어려워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월초, 지방은행의 대출상품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온다. 지방은행은 중소기업 대출비중 60%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가계대출 규제를 획일적으로 적용하지 않는다. 금융권 관계자는 "월별 한도가 다 차면 신규 대출이 안 나가는 구조다 보니 아무래도 월 초에 영업점들의 대출 여력이 크다"며 "지방은행 중에는 내년 가계대출 연간 증가율 목표치를 6% 이상으로 받은 은행도 있는 만큼 영업점을 통해 대출여부를 확인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2-01-04 06:00:18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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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진리는 일반에서

진리는 보통애서 구하는 것이다. 언급했듯이 민간에서는 삼살(三煞)을 흉하게 여겼다. 겁살(劫煞) 재살(災煞) 세 살(歲煞)을 말한다. 또 삼재(三災)가 있다. 삼합국의 첫 글자를 충(沖)하며 그해로부터 내리 3년간을 말한다. 역마 육해 화개에 해당한다. 보통생활에서는 합국오행을 자극하는 운기를 크게 꺼려하고 있다. 그런데 이는 더러는 맞고 더러는 빗나가므로 학자연하는 이들은 삼살과 삼재를 무시하기 일쑤다. 그러나 이는 잘 몰라서 하는 얘기다. 합국공식을 사주에 적용하는 법을 모르거나 다른 상황과 연관시키는 경우일 것이다. 먼저 팔자구성은 수치에 근거하여 근묘화실을 펼쳐보는 학문임을 인지해야 할 것이다. 여하튼 삼살이나 삼재의 각 글자는 삼합국 세곳의 진영 가운데 한곳을 습격하는 셈이다. 곧이어 무엇인가를 탈취당하는 현상을 불러온다. 이렇게 하나의 글자를 충격하므로 팔자는 긴장하게 된다. 특별한 팔자구조가 아닌 보통은 삼합국의 한 글자가 다치면 손실이나 손재수를 겪는 일로 때우고 회복의 시간을 기다려야한다. 반면 충격당하는 글자가 팔자에 합작을 짓는 이반된 글자를 보게 되면 즉시 구원을 청하므로 이때는 비약적으로 발전하게 된다. 이때는 구생(求生)이라한다. 즉 돼지띠 생이 사년(巳年)에 충하면 역마요 들삼재가 된다. 이때 시(時)에서 묘(卯)를 보면 지살 해(亥)는 장성과 합작하여 결과적으로 위권을 떨치게 된다. 2022 임인년은 인오술(寅午戌)띠가 화국(火局)의 삼합국을 이룬다. 삼재 띠를 살펴보면 임인년 첫글자 인을 충하며 화국의 반대세력인 신자진(申子辰)수국(水局)의 원숭이 쥐 용띠가 해당된다. 인신충 오자충 술진충 화국수국 충으로 합작의 연결고리를 끊는 동기가 삼재원리다.

2022-01-04 06:00:1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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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1월 4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월 4일 화요일 [쥐띠] 36년 직장생활만하다 나와 보니 격세지감(隔世之感)을. 48년 원점으로 돌아가서 다시 생각. 60년 먼저 주는 것이 나중에 더 큰 것을 받는다. 72년 작은 실수를 확대하여 비관하지 마라. 84년 모든 사물은 제자리가 있는 법이다. [소띠] 37년 아들이 잘되니 집안에 손님이 많아진다. 49년 고생 끝에 낙이 오고 운이 열린다. 61년 경험자의 학습을 이어가는 것도 현명. 73년 변화 속에서 반드시 기회가 온다. 85년 당장은 주변이 시끄럽고 어려워도 좀 노력해보라. [호랑이띠] 38년 남편이 먼저 가도 따라갈 수도 없다. 50년 칭찬을 남발하면 실없어 보인다. 62년 집에 가면 가족 문제로 근심 나오면 반기는 곳 없어 고독. 74년 상책은 타협하는 그것이 상책이다. 86년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도움 온다. [토끼띠] 39년 돈은 부족해도 의리는 깊어야 할 터. 51년 더 많은 준비를 하고 시작해야 후회 없다. 63년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 75년 열정과 힘이 넘치는 하루. 87년 기회가 오니 웃을 준비를 하고 사람을 만나면 된다. [용띠] 40년 기술 배울 때 처음에는 초보의 수준 힘낼 것. 52년 살면서 생긴 지혜가 도움을 준다. 64년 새로운 일이 시작. 76년 첫 숟가락에 배부르기 힘드니 조금만 힘내자. 88년 이미 아름다우니 성형은 글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뱀띠] 41년 자식 교육에 조급해하지 말고 오랜 세월을 지켜봐야 할 것. 53년 몸이 멀리 가니 마음도 멀어진다. 65년 왕 자신감에 빚만 진다. 77년 달리려고만 하지 말고 주변을 살펴라. 89년 얻으려면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해야. [말띠] 42년 길을 헤매지 말고 아랫사람에게도 도움을 청해보자. 54년 인생의 목표를 다시 점검해 볼 때. 66년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고 했는데. 78년 서북 이사는 무방하다. 90년 창작하는데 전심전력을 다 해보면 답이 나옴. [양띠] 43년 믿음은 약속에서 나온다. 55년 마르고 닳도록 사랑 타령만 하고 있기에는 시간이 없다. 67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을 이겨보라. 79년 목이 마르면 스스로 우물을 파보기도 해야. 91년 이성 상대를 너무 채근하면 튕겨 나간다. [원숭이띠] 44년 살다 보니 온갖 일에 많이 알게 되더라. 56년 지나온 세월이 그나마 행복했다. 68년 옛날 일을 잘 알면 오늘도 알게 된다. 80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대니 자제를. 92년 인내하면 작은 것은 내어주고 큰 것을 얻게 된다. [닭띠] 45년 한낮의 꿈처럼 덧없는 인생이겠으나 남은 시간 다시 활용. 57년 주변 눈치를 보는 하루. 69년 가려는 사람은 붙잡지 마라. 81년 기대가 너무 커서 서운함도 크다. 93년 연인에게 사랑타령의 의미 부여는 상황을 왜곡시킨다. [개띠] 46년 지금의 재물은 과거의 고난에서 비롯해서 얻은 것. 58년 모든 것을 혼자서 떠맡으니 심신이 피곤. 70년 이별했다면 모든 것을 잊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라. 82년 겉모양은 화려하나 실속 없는 하루. 94년 제발 이간질하지 마라. [돼지띠] 47년 집안의 번성도 내 대에서 마칠 것 같다. 59년 책임진 일이 쉽게 처리되나 성과는 천천히 온다. 71년 요행을 바라지 말고 정도를 걷자. 83년 내키지 않는 술자리는 가지 마라. 95년 어렵더라도 견인불발(堅忍不拔)로 힘내도록.

2022-01-04 06:00: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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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선거에 대해 걱정하는 것은 오롯이 제 탓"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3일 뉴스를 도배했던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 쇄신 논란에 대해 "선거에 대해 많은 분이 걱정하는 것은 오롯이 후보인 제 탓이고, 제가 부족한 것"이라며 자세를 낮췄다. 윤 후보는 3일 오전 한국거래소 개장식 이후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선대위 쇄신안 후속대책을 논의했다. 윤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1층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같이 말하며 선대위 쇄신 작업이 오래 걸리진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윤 후보는 "오늘 사무실에서 여러 가지 많은 분과 이야기를 좀 하고 했다"라며 "선거에 대해 많은 분이 걱정하는 것은 오롯이 후보인 제 탓이고 제가 부족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도 드리고 있다"며 "국민의힘 의원을 포함해서 관심있는 분들은 선대위에 큰 쇄신과 변화가 있기를 바라고 계셔서 저도 연말 연초에 이 부분에 대해서 아주 깊이 고민하고 많은 분들의 의견을 모으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윤 후보는 "제가 선거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선대위 지도부 일괄 사의 수용은) 오래 걸리진 않을 것이고, 저도 신중하게 여러분들의 의견을 잘 모아서 결론을 내리고 선대위에 쇄신과 변화를 줘서 새로운 마음으로 심기일전해서 선거운동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김종일 총괄선대위원장을 제외한 국민의힘 선대위와 소속 의원들은 이날 선대위 개편의 일환으로 일괄 사의를 표명한 상황이다.

2022-01-03 22:39:45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