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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칼럼]코로나19가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M&A를 가속화 한다?.

[이상헌칼럼]코로나19가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M&A를 가속화 한다?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M&A시장에 비상이 걸렸다. 올 초부터 계속된 코로나 사태로 대부분 업종들의 매출과 수익 부진이 장기화하면서 브랜드들이 매장을 축소하거나 아예 사업을 접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M&A 시장에 매물로 나온 브랜드가 늘어나면서 매각도 장기전으로 흐르고 있고 매각을 위한 협상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대한 M&A는 그동안 많은 기업과 사모펀드들의 관심 속에 2000년 이후 제법 유명하고 규모가 있는 브랜드들이 새로운 주인을 맞이했었다. KFC, 놀부, 블루클럽, 배달의민족, 공차, 할리스. 커피빈, 투썸플레이스, 버거킹, BHC, 크라제버거, 맘스터치, 불소식당, 큰맘할매순대국, 매드포갈릭, 그램그램, 또봉이통닭,부어치킨, 등 중형브랜드부터 소형 브랜드까지 프랜차이즈브랜드 M&A시장은 성사됐고 또한 많은 브랜드들이 M&A시장에 등장하고 있다. 이렇듯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에 대한 매각이 성사된 이유의 이면에는 몇 가지의 시대적 환경과 해당 회사의 내부적 요인이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특히나 코로나 최근에는 가파른 인건비의 상승과 임대료 간편식과 배달시장의 급성장으로 매출부진과 함께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나 최근에는 사모펀드들의 브랜드에 대한 M&A가 많았는데 그 이유는 브랜드의 성장에 대한 배당이익이 가능하다는 매력이 작용했기 때문이다 프랜차이즈 M&A는 투자자를 찾는 작업부터 시작이다. 하지만 관심이 있는 투자기업을 찾아도 거래시도는 쉽지 않다. 기업의 목표와 전략에 따라 타겟을 정하고 그에 따른 협상을 진행했다고 해서 M&A의 결과가 성공으로 이어지진 않는다. 보통 M&A의 실패 원인으로 거론되는 보통의 이유는 바로 인수 후 통합(PMI)의 실패라 하겠다. 해당 브랜드에 가치평가에 따라 거래의 성과를 예상될 수 있으나 그 브랜드의 가치평가의 기준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보통의 브랜드에 대한 가치평가는 재무적 평가와 비재무적 평가로 구분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비재무적 평가가 브랜드의, 미래성장을 점검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다. 특히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인수하는 것은 대상기업의 브랜드, 가맹점, 점주, 관리시스템제품, 기술, 계약, 고객관계, 전산 등의 통합 내지는 합병을 의미한다. 하지만 그동안의 운영체계나 물류체계, 지원체계, 계약사항 등이 동일하지 않음에 따른 다양한 불협화음이 발생할 소지가 많다. 프랜차이즈는 전문적 영역을 체계화를 통해 규격화해서 손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단순화하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소위 누구나 운영할 수 있도록 매뉴얼화 된 시스템을 지원받아 안정적 사업을 지속하도록 상생하는 시스템사업이다. 따라서 그 어느 업종보다 더욱 기업간의 인수합병을 통해 시스템의 통일이 필요하며 그런 시너지를 위해 M&A를 추진해야 한다. 지난 시간 동안 비약적인 발전과 함께 많은 문제를 만들었던 업종이기도 하다. 소위 먹튀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의 난립과 사기적 가맹모집, 오너의 갑질과 그로 인한 가맹점들의 눈물, 참 많은 사회적 문제를 야기해왔었다. 그에 따른 브랜드에 대한 M&A 또한 음성적으로 많이 이루어졌고 지금도 추진하는 브랜드들이 다수 존재한다. 이제는 정상적인 절차와 상생을 위한 프랜차이즈 M&A시장이 건전화,전문화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한 투명성과 정직성은 필수 사항이라 하겠다. M&A는 기존 기업과의 통합 마케팅 측면과 유통채널의 합병 가능 여부를 검토 후 경쟁력기반의 우수성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경쟁 관계도 역시 중요한 점검 사안이다. 동종아이템 또는 유사 아이템과의 경쟁 강도가 항목별로 차별성과 경쟁적 우월성을 가졌는지도 반듯이 따져봐야 할 사항이다. 브랜드 경쟁력이나 규모적 측면에서의 절대적 경쟁자가 시장에 존재한다면 그만큼 시장에서의 새로운 도전이 어려울 수 있다. 가급적 모기업과의 협업이나 시너지효과의 극대화가 가능한 범위의 기업/브랜드와의 통합이 그러한 이유로 필요한 곳이다.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대한 M&A는 브랜드력, 가맹점주, 조직력, 수익성측면에서의 철저한 분석을 통해 우수한 브랜드를 발굴 결정할 수 있다. 참 어려운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나 이번 주부터 시행하는 2.5단계의 거리두기는 자영업자들은 물론 모든 소상공인에겐 힘든 기간일 수밖에 없다. 특히나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대한 거리두기의 강력시행도 이해할 수 있지만 그러한 시행령이 강화될수록 좋은 브랜드에 대한 M&A 시장은 더욱 얼어붙을 수밖에 없는 실상이 안타까울 뿐이다. -브랜드M&A전문기업 한국창업경영연구소 이상헌 소장(컨설팅학 박사)-

2020-08-31 14:09:37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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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우리동네딜리버리 전국 확대

우친 배달자가 GS25에서 배달 주문 상품을 전달 받고 있다./GS리테일 GS리테일, 우리동네딜리버리 전국 확대 GS리테일의 일반인 배달 서비스 우리동네딜리버리(이하 우딜)가 31일 전국으로 확대된다. 지난 19일 론칭과 동시에 서울 지역내 GS25 점포 주문 건을 대상으로 했던 서비스 범위를 전국 GS25 점포로 확장하는 것. 우딜은 우딜 모바일앱을 다운 받은 일반인들이 우친(우리동네딜리버리친구: 배달자)으로 참여해 '요기요'로 주문된 서울 지역 내 GS25 상품을 주문자에게 배달할 수 있게 한 GS리테일의 배달 플랫폼 서비스다. GS리테일이 지난 19일 우딜 론칭 이후부터 30일까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2일간 모집된 우친은 5300명을 돌파했다. 모집된 우친의 성별 구성비는 ▲남성 72.0%, ▲여성 28.0%고, 연령대 별 구성비는 ▲30대 40.6%, ▲40대 27.7%, ▲20대 20.9% 순이었다. 동기간 중에 가장 많이 배달을 완료한 우친은 52건이었고, 서울 내에서 최다 배달 건 수가 발생된 지역은 관악구, 강남구, 동작구 순이었다. 전체 우딜 주문 건 중 23%가 우친을 통해 배달 완료됐고 나머지 건은 전문 라이더를 통해 배달이 이뤄졌다. 우친을 통한 배달 건의 평균 배달 소요시간은 38분이었다. GS리테일은 예상보다 빠른 성장세에 우친 모집을 더욱 촉진하고자 9월 한달 간 우친 배달 건에 대해 기존보다 1000원을 더한 3800원~4200원으로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또한 우딜 서비스 론칭 후, 고객에게 배달이 필요한 다수의 업체로부터 제휴 문의를 받고 있어 외부 업체와의 연계 여부도 검토 중이다. 전진혁 우리동네딜리버리 태스크포스팀장은 "론칭 이후 짧은 시간동안 기대 이상의 우친 모집의 성과를 내며 우딜 서비스 지역의 전국 확대를 예상보다 앞당기게 됐다"며 "우딜 서비스가 진정한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GS25 뿐만 아니라 당사와 제휴를 희망하는 다수 외부 업체와의 제휴 연계 확대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우딜의 배달 과정은 고객이 요기요 모바일앱을 통해 GS25 배달 상품 주문을 완료하면 중계 업체인 푸드테크를 통해 우딜앱에 전달되고, 우딜앱을 통해 우친들이 주문 콜을 잡아 고객에게 도보 배달을 완료 하는 순서로 이뤄진다. GPS 기반의 모바일앱이므로 주문 콜을 잡기 위해서 GPS 모드를 활성화해야 한다. 배달 가능 반경은 도보 배달을 고려해 주문 상품을 픽업하는 해당 GS25 로부터 1.5km 내 지역으로 한정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8-31 14:08:3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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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천녹W'…"녹용에 홍삼·연자육·약쑥 든 여성 맞춤형 제품"

개별 파우치로 포장돼 휴대와 섭취가 용이 여성을 위한 녹용 '정관장 천녹W' 제품. /정관장 제공 정관장은 여성의 생기를 채우고 몸을 보하는 귀한 녹용 '정관장 천녹W'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정관장 천녹'은 '하늘이 내려준 귀한 녹용'이라는 뜻으로 천혜의 환경에서 자란 사슴의 뿔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SA~A급 녹용과 국내산 6년근 홍삼을 베이스로한 프리미엄 녹용브랜드다. '정관장 천녹W'는 여성에게 필요한 맞춤형 녹용 제품으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4가지 전통원료인 숙지황, 작약, 천궁, 당귀의 사물(四物)과 여성에게 특화된 원료인 연자육, 약쑥, 익모초, 솔싹 등을 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정관장 천녹W'는 진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는 액상형 제품(한포 70㎖ 총 30포)이며 개별 파우치로 포장돼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다. 정관장은 "녹용이 예로부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던 원료이지만 섭취하는 이유가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어 여성 고객만을 위한 맞춤형 녹용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관장 녹용 브랜드 천녹은 신뢰성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2014년 출시 이후 지난 7월까지 누적 판매액이 약 3천억으로 연평균 125%씩 성장했다. 한편 정관장 제품은 전국 가맹점,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고 비대면 구입을 원하는 경우 건강식품 전문몰인 '정관장몰(정몰)'에서 온라인 구매하면 된다. 정몰에서 구입한 제품을 원하는 날짜에 가맹점에서 픽업하길 원할 경우 '매장픽업 서비스' 신청도 가능하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08-31 14:08:03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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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우유류 패키지에 '코로나 방역수칙' 문구 담아 캠페인

중앙방역대책본부와 함께하는 대국민 캠페인 '맛있는 우유GT' 등 캠페인 문구 적용 제품컷. /남양유업 제공 남양유업이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코로나 방역수칙' 대국민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코로나 방역수칙' 캠페인 문구를 남양유업 우유제품 패키지 등에 적용하기로 했다고 31일 전했다. 코로나19 생활 속 방역 수칙을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게 표현한 문구를 남양유업은 '맛있는우유 GT', 'GT 고소한저지방', '초코에몽' 등 회사의 대표 우유제품 패키지에 적용해 9월부터 생산할 계획이다. 많은 사람들이 경각심을 갖고 현재 시행 중인 방역 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한 해당 캠페인은 별도 종료 기간 없이 코로나 확산 추세를 지켜보며 지속할 예정이다. 또한 남양유업은 현재 온라인으로 진행 중인 임산부들을 위한 '남양유업 임신육아교실'에도 해당 캠페인을 홍보, 더 많은 사람들이 방역 수칙을 지키도록 노력하고 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코로나 위기 속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중앙방역대책본부와 함께 이번 캠페인을 하게 됐다"며 "국민께서 생활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하셔서 하루빨리 코로나를 극복하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08-31 14:08:01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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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즈 강남, '문경약돌한우' '와인&디저트세트' 등 풍성한 추석선물 준비

가격은 부가세 포함 15만원부터 48만원까지 2020 추석 선물 세트. /안다즈 서울 강남 제공 하얏트 계열의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은 한가위를 맞이해 다양한 시그니처 상품으로 구성된 추석선물세트 4종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추석선물세트는 ▲정육을 350g, 500g 등 소량 포장해 편리성을 높인 '한우 세트 2종 ' ▲와인과 케이크, 쿠키 등으로 구성된 '와인&디저트 세트' ▲와인과 호텔의 시그니처 굿즈로 구성된 '안다즈 세트' 등 4종으로 오는 9월 1일∼9월 28일까지 사전 주문 판매한다.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문경약돌한우 정육의 다채로운 부위로 구성된 2종의 한우세트다. 문경약돌한우는 한국종축개량협회에 등록된 혈통등록우에서 생산된 우량송아지를 6,7개월경에 거세한 후 문경에서만 생산되는 거정석(약돌)을 사료에 혼합 급여해 키운 한우로 필수아미노산 함량이 높은 최고급 단백질을 자랑한다. 육즙이 풍부하고 육질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한우세트Ⅰ(48만원)은 문경약돌한우 채끝살1++(500g), 안심(500g) 및 트러플 소금, 트러플 페이스트, 트러플 허니가 들어있으며 한우세트Ⅱ(28만원)는 문경약돌한우 불고기(350g), 양지 국거리(500g) 및 트러플 소금, 트러플 페이스트, 트러플 허니 양념으로 이뤄졌다. 와인 & 디저트 세트(18만원)는 네추럴 와인인 2017 베르나르 발레타 보졸레 블랑(750ml)과 호텔 패이스트리 세프가 직접 만든 파운드 케이크, 진한 버터 맛이 매력적인 안다즈 쿠키로 되어 있어 명절을 맞이해 온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펼쳐놓고 즐기기 좋다. 마지막으로 안다즈 세트(15만원)는 이탈리아산 레드 와인인 NV 피치니 메모로 투스카니 와인(375ml)과 다크로스팅해 고소하고 씁쓸한 맛인 조각보 커피 원두(브라질, 과테말라, 에티오피아 블렌딩)와 로네펠트 티, 안다즈 버터 쿠키·초콜릿, 그리고 안다즈 유니콘 인형으로 아이가 있는 가족 선물로 제격이다. 추석 선물 세트는 최소 3일에서 5일전 예약해야 하며 상품 수령은 9월 14일부터 가능하다. 고객의 취향 및 예산에 따라 맞춤 구성도 할 수 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08-31 14:07:58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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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매장 내 코로나 예방수칙 강화…비대면 서비스도↑

본사 지원센터 AC가 수시로 매장 방문·점검 맘스터치 코로나19 예방수칙 안내문. /해마로푸드서비스 제공 맘스터치가 고객 건강을 지키기 위해 '코로나19 예방 안전수칙' 강화에 나섰다고 31일 전했다.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를 운영하는 해마로푸드서비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에 대비해 고객과 가맹점 임직원의 건강을 위한 '코로나 19 예방 안전 수칙'을 강화한다. 해마로푸드서비스는 '가맹점 임직원' 대상 ▲근무 시 마스크 상시 착용 ▲손 씻기 생활화 및 손 소독제 상시 비치 ▲조리 시 위생장갑 반드시 착용, '매장 방문 고객' 대상으로는 ▲매장 내에서 마스크 상시 착용(식사 순간만 제외) ▲손 소독제 사용 ▲매장 내 2m 거리 두기 실천 등의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3대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해당 내용은 매장 곳곳 안내문은 물론, 30분 간격의 안내 방송으로도 전달된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일 4회 이상 '클리닝 타임'을 갖고 매장 환기와 고객 테이블을 청소 및 소독을 실시한다. 매장 직원 체온 점검도 매일 진행하며 본사 지원센터 담당AC(Area Coach)들이 수시로 매장을 방문해 점검한다. 해마로푸드서비스 관계자는 "맘스터치는 고객과 가맹점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원칙 아래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면서 "매장 이용객과 비대면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배달·사전오더를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만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맘스터치는 주문 후 조리 방식인 '애프터 오더 쿡' 시스템과 맛·신선도를 끌어올리는 '냉장육 패티'등 가격 대비 뛰어난 맛과 품질을 고수하며 식품 위생 및 안전을 강조해왔다. 맘스터치는 코로나 19 확산 이전부터 식품 안전과 보건 당국 규정 준수를 위해 자체 '식품 안전 절차 검증서'를 만들어 가맹점주 및 본사 지원센터 담당AC(Area Coach)가 주기적으로 체크하고 있다. 해당 식품 안전 절차 검증서에는 보건 및 위생, 청소, 식품 보관, 해충 등 식품 안전에 관련된 항목들이 명시돼 있고 코로나19 확산 이후로는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이 포함됐다. 최근에는 '여름철 식품 안전관리 매뉴얼'을 전 가맹점에 배포해 마스크 착용, 깨끗한 유니폼(앞치마 포함)과 모자 착용, 최소 30분마다 8단계로 손 씻기 등에 힘써왔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08-31 14:07:56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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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법 동참 앞장서는 bhc…광주에도 '과속경보시스템표지판' 설치

서울시, 충남 아산시 이어 광주광역시에도 광주광역시 광산구,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기증식 개최. /bhc치킨 제공 bhc치킨이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을 설치한다고 31일 밝혔다. bhc치킨은 서울 노원구를 시작으로 광진구, 강북구, 구로구, 충남 아산시 등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를 진행한데 이어 지난 30일, 광주광광산구청에서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관련 기증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증식으로 bhc치킨은 첨단초등학교, 월봉초등학교, 비아초등학교, 풍영초등학교, 수문초등학교, 큰별초등학교, 고실중학교 등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이 미설치된 어린이 보호구역에 표지판 7개를 순차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이 기증식에는 임금옥 bhc 대표를 비롯해 이용성 월드비전 광주전남지역본부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참석했다. 임금옥 bhc 대표는 "서울시, 아산시에 이어 광주광역시 광산구 어린이 보호구역에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를 완료하면 목표치의 약 85%를 달성하는 것"이라며 "올해 3·4분기 내 교통안전체계 확충이 필요한 곳을 추가 선정해 무료 표지판 설치를 지속,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bhc치킨은 '민식이법' 취지에 동참하고자 올 1월부터 1년간 총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을 마련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간 서울시, 충남 아산시 등 총 40여 개 지점에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을 달면서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힘써왔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08-31 14:07:54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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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기술경영전문인력 양성사업 확대

산업부, 기술경영전문인력 양성사업 확대 경상대·경북대 2곳 추가 선정, 총 11개 대학원 지원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통상자원부는 기술경영전문인력 양성사업(융합기술사업화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기존 9개 대학에서 확대해 경상대, 전북대 등 2개 대학을 추가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AI(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제조업 전반에 융합 적용하고 사업화하는 석·박사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으로, 산업부는 서강대, 호서대 등 수도권 중심의 7개 기술경영전문대학원과 2개 일반대학원의 기술사업화트랙 등을 통해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에는 그간 지속적인 지역 산업계의 전문가 수요를 고려, 경상대와 전북대 대학원을 추가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두 대학원은 이에 따라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현장 문제 해결 등 실무형 인력을 집중 양성할 예정이다. 경상대는 기계·항공 분야의 스마트 제조 기술사업화 분야를, 전북대는 미래자동차, 지능형기계 분야 등의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2021년 30명 석사 신입생 모집을 시작으로 4년간 총 130명 이상의 석박사 전문인력을 배출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2단계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2024년까지 11개 대학원에 총 250억원을 지원, 4차 산업시대에 기업의 혁신성장을 이끌 융합기술 사업화 전문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 산업부 산업기술시장혁신과 이종석 과장은 "기업과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빠르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기술간 융복합을 기반으로 사업화를 이끌 수 있는 현장 전문 인력이 경쟁력을 좌우한다"며 "기업의 혁신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융합기술사업화 인재가 체계적으로 양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8-31 14:06:5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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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홈트·집단장' 용품 기획전

홈플러스 홈트 집단장용품 /홈플러스 홈플러스, '홈트·집단장' 용품 기획전 '공간'과 '몸'의 변신으로 단조로운 일상 바꿔 코로나19가 가을 풍경도 바꾼다. 가을하면 떠오르는 가을 운동회, 가을 소풍, 가을 야구 직관이 올해는 대폭 축소되거나 사라질 가능성이 크다. 대신 집, 학교, 직장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집안에서 일, 공부, 운동 모든 걸 해결하는 '집콕' 라이프가 뉴노멀로서의 입지를 키울 전망이다. 실제 홈플러스에 따르면 코로나19 재확산이 본격화된 8월 17일부터 30일까지 집단장 소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6%, 트레이닝복 매출은 무려 110%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주문이 늘면서 잔뜩 쌓여가는 택배 물품을 정리하기 위한 수납용품 매출도 6% 신장했다. 전체 카테고리 신장폭도 커졌다. 2월부터 8월까지 전체 집단장용품과 홈트레이닝용품의 전년 동기 대비 매출신장률은 각각 11%, 5%를 보이다 17일 이후 각각 19%, 15%를 기록, 약 2~3배로 가팔라졌다. '공간'과 '몸'의 변신으로 집콕 생활의 단조로움을 깨려는 시민들이 늘어난 결과다. 이에 홈플러스는 31일부터 9월 9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집콕 생활 기획전'을 열고 홈트레이닝 소품과 집단장 인테리어용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홈트레이닝 소품은 20% 할인해 홈플러스 시그니처 요가매트 각 7900원~1만9920원, EVA폼롤러 5종 각 7920원~2만3900원, 직수입 체중계 각 1만2700원~1만5900원, 케틀벨(4/6/8kg)은 각 6300원~1만1100원에 판매한다. 홈트레이닝 의류는 남성용 팬츠 10종 각 1만5990원~2만9990원, 아동 트레이닝의류 세트 12종을 각 1만5990원~1만9990원에 내놓는다. 집단장용품은 블록처럼 쌓아 간편하게 배치를 바꿀 수 있는 브리다 시스템 서랍함 6종(아이보리/세피아), 브리다 그란데 5단 서랍장 5종(아이보리/브라운/블루/그레이/세피아)을 40% 할인 판매하고, 홈플러스 시그니처 대용량 리빙박스(72L)는 50%, 시그니처 옷걸이 3종은 40% 할인 판매한다.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을 돕는 아이템도 기획가에 마련했다. 멀티/선반 책상 각 2만9900원, 3만9000원, 사이드/좌식 테이블은 각 1만9900원, 2만9900원에 내놓고, 원형 사이드 테이블 4종(9900원)과 접이식 미니테이블 3종(7900원), 소나무 정리대 2종(9900원, 1만9900원), 고무나무 스툴 2종(1만4900원, 1만9900원) 등을 선보인다. 행사카드* 결제 시 아이뮤즈 스톰뷰 24형/27형 모니터 각 9만9000원, 14만9000원, 스톰북14 노트북 29만9000원, 레볼루션X11 태블릿PC는 23만원이다. 집안 분위기 연출과 힐링에 도움을 줄 디퓨저도 저렴하게 준비했다. 니치향수를 모티브로 한 향으로 발향력이 좋은 베르도 루이아로마 디퓨저 6종을 40% 할인해 각 9900원, 귀여운 스누피 패턴 디퓨저 6종은 6900원에 1+1 판매한다. 닥터퓨어 녹물제거 샤워기 리필 필터세트, 주방 싱크 헤드, 닥터워터 이중녹물/염소제거 필터 샤워헤드 세트를 각 2만4900원~2만9900원에 판매하고, 펭수 욕실용품 20% 할인, 시그니처 타월과 매트 30% 할인 등 각종 욕실용품도 저렴하게 내놓는다. 이 밖에도 브랜드 청소용품으로 3M 청소포, 크린스틱 등 대표상품 1+1 또는 20% 할인, 유한킴벌리, 캐치맙 청소용품 전 상품은 20% 할인 판매하고, 3사 브랜드 모두 3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을 추가 증정 혜택을 준다. 이창수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이사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직장과 학교, 가정의 경계가 사라지고 단조로워진 일상에 피로를 호소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부담 없는 소비로 일상의 작은 변화를 줄 수 있는 상품들을 지속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8-31 14:05:2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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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뚜레쥬르 월간 구독 서비스 가맹점 확대 운영

전국 가맹점 200여 곳으로 확대 뚜레쥬르 가맹점도 월간 구독 서비스 시행 CJ푸드빌의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월간 구독 서비스를 가맹점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지난 7월 월 구독료를 내면 특정 제품을 정상가 대비 50~80% 가량 낮은 가격에 주기적으로 제공하는 월간 구독 서비스를 론칭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반복 구매율이 가장 높은 프리미엄 식빵, 모닝세트, 커피 3종을 선정해 뚜레쥬르 직영점 9곳에서 시범 운영했다. 그 결과, 해당 제품군의 매출이 30% 이상 급증했다. 그뿐만 아니라 구독 제품 수령을 위해 매장 방문 시 추가로 제품을 구매하는 부가 매출 역시 증가했다. 제품 중에서는 구독 서비스 이용 고객의 70% 이상이 선택할 정도로 커피 구독에 대한 고객 니즈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뚜레쥬르는 고객 선호도가 가장 높았던 커피 구독 서비스를 9월 1일부터 가맹점으로 확산한다. 베이커리 업계 최초로 시도했던 오프라인 구독 서비스를 가맹점에 도입해 가맹점의 부가 매출 향상을 기대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월 1만 9900원을 내면 아메리카노를 하루에 1잔 제공한다. 30일간 매일 구독하면 정가 대비 80% 이상 할인된, 일일 700원으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셈이다. 운영 매장은 상이하며. 상세 내용은 뚜레쥬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커피 구독 서비스는 구매 주기가 짧고, 모든 상권에서 선호하는 제품이라 가맹점에 도입할 최적의 서비스 모델이라고 판단했다"면서 "매일 구매하는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구독 서비스 매장을 대폭 확산함으로써 고객 호응도 클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8-31 14:04:18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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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기관투자자 해외증권투자 185억달러↑…증시회복에 해외주식 ↑

-2분기 주요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투자 동향 /한국은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글로벌 금융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며 국내 기관투자가들의 해외 외화증권 투자금도 불어났다. 3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분기 중 주요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 투자 동향'에 따르면 국내 주요 기관투자가의 해외 외화증권 투자잔액(시가 기준)은 6월 말 기준 3364억달러로 집계됐다. 1분기 말 대비 185억달러나 늘었다. 기관별로는 자산운용사의 투자잔액 증가분이 169억달러로 가장 많았고, 외국환은행과 증권사가 각각 19억달러, 7억달러 증가했다. 반면 보험사는 전분기 대비 11억달러가 줄었다. 상품별로는 외국주식과 외국채권 잔액이 각각 129억달러, 55억달러 증가했다. 한은 관계자는 "2분기 들어 국제금융시장이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해외증권에 대한 투자수요가 늘었다"며 "특히 주요국의 주가가 상승하면서 외국주식의 증가가 두드러졌다"고 설명했다. 2분기 미국, EU, 일본의 증시는 각각 17.8%, 16%, 17.8%나 상승했다. 해외 채권투자 역시 주요국의 완화적 통화정책과 금리 하락 등의 영향으로 증가세를 나타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8-31 14:03:4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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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국민과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기업 모집

15개사에 기업당 최대 100억원 보증 지원 서면심사, 기술평가 등 거쳐 오는 12월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가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예비유니콘 기업을 선정해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중기부는 2020년 제2차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에 신청할 혁신기업을 오는 1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벤처 4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프로그램 중 하나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지난 2019년 시범사업으로 시행했던 스케일업 프로그램으로 올해 정규사업으로 전환했다. 아기유니콘 기업을 예비 유니콘기업으로, 예비유니콘 기업을 K-유니콘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단계별 지원제도다. 지난 2019년에는 27개 예비유니콘들을 지원했다. 이들은 예비유니콘 선정 이후 기존 투자유치금액의 절반에 달하는 3754억원 규모의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 평균 고용 규모도 전년 대비 평균 22.5%가 증가했다. 매출도 2018년 대비 53%가 늘어나 급성장 추세를 보여 특별보증이 유니콘기업으로의 스케일업을 위한 중간 마중물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지난 모집 때와 마찬가지로 '유니콘 특별보증 후보기업 국민추천제'를 운영한다. 혁신성과 성장성 등을 보유한 유니콘 후보기업을 오는 15일까지 중기부 누리집에서 국민이 직접 추천할 수 있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혁신성, 성장성, 시장검증을 모두 갖춘 기업 또는 기업가치가 1000억원 이상인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또 기술사업 평가등급이 B등급 이상인 기업도 신청 가능하다. 이번 2차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15개사에게 기업당 최대 100억원까지 보증을 지원한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제2벤처붐 확산 전략', 'K-유니콘 프로젝트' 대책 중 하나다. 예비유니콘을 발굴해 미래 유니콘으로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돕는다. 이번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2차 모집은 기술보증기금의 서면심사, 기술평가·보증심사 및 보증심사위원회 등의 평가를 거친다. 이어 국민 참여 전문가평가 이후 최종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12월 중에 선정된다. 중기부 이옥형 벤처혁신정책과장은 "이번에도 성장 가능성 있는 기업 선정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혁신성·성장성·시장검증 요건을 갖춘 예비유니콘이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0-08-31 14:01:42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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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방탄소년단과 '아이오닉' 브랜드 음원 공개…브랜드 7가지 이야기 담아

현대차 방탄소년단과 함께 한 아이오닉 브랜드 뮤직 음원. 현대자동차가 방탄소년단과 함께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브랜드 음원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하는 아이오닉 브랜드 음원인 'IONIQ:아임 온 잇(I'm on it)'은 8월 31일 오후 7시(한국시간) 현대차 월드와이드 사이트를 통해 배포된다. 방탄소년단 각 멤버들 개인의 시간과 경험을 가사로 담아 현대차가 새롭게 선보이는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에 대한 비전을 전달한다. 음원 속에서 방탄소년단 7명의 멤버는 각각 ▲새로움과 탐구의 시간(뷔) ▲호기심과 도전의 시간(정국) ▲내면과 마주하는 시간(RM) ▲희망과 응원의 시간(슈가) ▲감성의 시간(지민) ▲창조와 영감의 시간(제이홉) ▲미래가 쌓이는 시간(진) 등을 주제로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브랜드의 비전과 미래를 표현했다. 현대차 월드와이드 사이트 접속 후 무료로 음원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현대차는 글로벌 슈퍼스타인 방탄소년단과의 첫 음악 협업을 통해 아이오닉 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를 확보하고, MZ세대와 친근한 소통을 통해 친환경 브랜드로써의 이미지를 진정성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9월 2일 11시에는 'IONIQ:아임 온 잇' 뮤직비디오가 현대차 월드와이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조원홍 고객경험본부 부사장은 "아이오닉 브랜드가 가져다 줄 전동화 경험에 대한 진보를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음악과 목소리로 전세계 많은 고객들에게 전달해 단순한 광고를 넘어 선한 영향력에 대한 가치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2020-08-31 14:00:4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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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코로나19 비대면 수요 급증에 따라 '디지털 전환' 나서

권평오 코트라 사장. KOTRA(코트라)가 9월부터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 코트라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디지털 전환으로 무역·투자 진흥 서비스를 혁신하기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비전을 수립한다고 31일 밝혔다. 코트라는 ▲새로운 고객가치와 경험 창출 ▲새로운 사업 모델로 무역·투자 생태계 구축 ▲일하는 방식 혁신 등 크게 세 가지 분야에서 디지털 혁신을 추진한다. 먼저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정보를 찾고 필요한 사업을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다. 국내 기업이 제품 정보를 입력하면 수출 유망국가와 시장을 탐색할 수 있는 '무역·투자 빅데이터 서비스'를 올해 초부터 운영 중이며, 앞으로는 역량에 맞는 교역 파트너와 코트라 및 유관기관 서비스까지 추천하도록 확대한다. 아울러 온라인 기업 간 거래(B2B) 시장인 '바이코리아'를 개편해 화상상담 주선 시스템과 온라인 전시 기능을 강화하고 국내 대표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키운다. '코리아' 브랜드를 활용한 온라인 국제전시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유통망 입점을 지원하기 위해 'K-스튜디오'를 국내·외에 구축하는 등 새로운 사업도 선보인다.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사업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도록 민간 분야에서 제안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오픈 이노베이션형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서비스 수행을 위해 외부 스타트업의 기술을 활용하는 한편 내부적으로는 짧은 주기를 반복하는 '애자일' 조직 운영방식도 도입할 예정이다. 이밖에 코트라 직원의 디지털 지수(DQ·Digital Quotient)를 측정해 지식 함양과 인식 제고가 필요한 부분을 분석하고 디지털 인재 육성을 위한 사내교육을 확대한다. 코트라는 9월 1일부로 사장 직속 '디지털 코트라 추진전담반'을 신설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로드맵을 연내 수립하고 내년부터 디지털 전환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권평오 코트라 사장은 "디지털 혁신의 성패는 조직 전체가 갖추고 있는 디지털 역량과, 구성원의 참여를 유도하고 변화를 이끌 수 있는 리더십 역량에 달렸다"며 "대외적으로 보다 많은 고객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내적으로는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전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0-08-31 14:00:08 양성운 기자
OTT업계 "음저협 저작권료 공동협의 나서달라" 재차 촉구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계가 음악저작물의 공정한 이용과 저작권자들의 정당한 권리보호를 위해 공동 협의에 나서줄 것을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에 다시 한번 요청했다. 웨이브, 티빙, 왓챠 등 국내 주요 OTT 사업자들로 구성된 OTT음악저작권대책협의체(OTT음대협)는 28일 음저협에 공문을 보내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음악저작권료 책정을 위한 협의에 응해줄 것을 재차 촉구했다고 31일 밝혔다. OTT음대협은 공문을 통해 "음저협과의 공동협의를 통해 합리적이고 원만한 협상을 이룸과 동시에 음악저작권자들의 정당한 이익을 보장하고자 한다"며 공동협의 제안의 취지를 다시 한번 설명했다. OTT음대협은 음저협에 적정하고 합리적인 사용료 계약을 위해 OTT 서비스의 정의와 범주, 이미 음악 사용에 대한 권리 처리가 된 콘텐츠 현황 반영 여부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협의할 것을 제안했다. 특히 OTT음대협은 서비스 중인 여러 영상콘텐츠 중에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제작과정에서 저작권료를 지불하고 음악 사용 권리를 획득한 콘텐츠들에 대해 음저협이 이중으로 저작권료를 징수하려는 부분에 대해 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앞서 OTT음대협은 지난달 21일에도 음저협에 공동협의를 요청했으나 음저협은 "OTT음대협이 사업자들을 대리하여 협상을 진행할 적법하고 유효한 권한이 있는지 확인되지 않으며, 음저협의 정당한 이용료 지급 요구에 대해 협의체란 이름으로 공동으로 대응하는 자체가 적절한지 의문"이라며 공동협의 요청을 거절한 바 있다. 이에 OTT음대협은 음저협과의 음악저작권료 협상 권한 및 분쟁 조정 권한에 대한 위임장을 OTT음대협에 함께 하는 국내 OTT사업자 5개사로부터 제출받아 이를 음저협에 함께 발송했다. OTT음대협은 전체 콘텐츠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음저협이 요구하는 개별협상보다 이해관계자들이 폭넓게 참여하는 공동협의가 더 적절한 협의방식임을 강조했다. 음저협은 현재 국내 모든 OTT 사업자들에게 2.5% 요율을 요구하는 상황이다. OTT음대협 측은 "국내 OTT사업자들은 저작권을 존중하며, 협상을 조속히 마무리해 권리자에게 사용료를 지불하기를 원한다"며 "음저협이 OTT사업자들과의 대화에 나서줄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8-31 13:59:36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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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생활방역의 날 운영

경북교육청은 지난 28일부터 매월 2, 4째주 금요일을 '학교생활방역의 날'로 지정하고 코로나19 예방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하고 지역감염도 일어나면서 지역에서 학교와 가정으로 전파되는 경로를 차단하고 학생과 교직원 개인이 자발적으로 생활방역을 실천하는 능력 배양과 생활 속 거리두기를 일상생활에 정착하기 위해 운영한다. 참여 대상은 경북교육청 소속 모든 기관인 본청,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학교이며 2, 4째주 금요일 17시에 공통적으로 실시하고 학교는 자율적으로 시간을 정해 운영한다. 생활방역의 범위는 본인이 사용하는 책상과 의자, 문고리(손잡이), 키보드, 전화기 등 생활 속에서 자주 접촉하는 물건을 대상으로 소독을 실시한다. 학교생활방역의 날을 위해 각급 학교에 학급당 손소독 티슈를 5통씩 추가 지원한다. 또한 경북교육청은 연간 학교 전체 방역 소독 기본 횟수에 추가로 학교방역비를 지원해 매월 1회 전문업체를 통한 소독을 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에서 2학기 유행을 대비하기 위해 학교 현장의 의견 수렴을 통해 학교방역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 임종식 교육감은 "2학기 개학을 앞두고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함께 방역수칙을 지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노력하고, 빈틈없는 방역과 철저한 예방 시스템을 가동하여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2020-08-31 13:57:18 문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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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지원 연말까지 확대 운영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지원 연말까지 확대 운영 전 세계 모든 품목 대상, 항공·선박운임별 물류비 추가지원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K-Fresh Zone /aT 코로나19로 농식품 수출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정부의 수출물류비 추가지원이라는 발빠른 대처로 올해 8월까지 수출업체들은 기존 수출거래선 유지와 신시장 개척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위기에 봉착한 생산농가와 수출업체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지원을 9월부터 12월 선적분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특히, 하반기에 수출이 집중되는 배, 단감, 사과 등 신선농산물을 비롯해 수출농식품 전 품목을 대상으로 추가 지원함으로써 수출업체의 물류비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항공운임은 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지속 상승 중인 점을 감안하여 표준물류비의 7%를 추가지원하고, 선박운임은 Kg당 9원의 수출물류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따라서 9월 이후 생산농가 소득과 직결되는 신선과실류의 본격적인 수출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농식품부와 aT는 코로나19 확산이 시작된 올해 2월 말부터 항공·선박운임 현황을 발 빠르게 조사하여 수출물류비 추가지원을 시행해 왔다. 수출효자 품목인 신선딸기의 항공운임 지원을 시작으로, 버섯·화훼 등 신선농산물에서 전체 농식품까지 지원범위를 넓혔다. 또한 추가예산 확보를 통해 지원기간도 8월까지 확대해왔으며,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농림축산식품 수출액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7월 말까지 약 43억 달러를 달성했으며, 지난해 동기대비 5.6%의 수출 상승을 이끌었다. 배, 포도, 버섯 등 신선농산물을 주로 수출하는 리마글로벌 임종세 대표는 "올해 냉해와 가을철 태풍 등의 영향으로 신선농산물 수출물량 확보에 다소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하지만 물류비 추가지원이 연말까지 계속되는 점을 감안해 수출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aT 신현곤 식품수출이사는 "농식품부와 aT는 물류비 추가지원 외에도 온라인 수출상담회, 온·오프라인 판촉, 수출정보 제공, 비대면마케팅 등 생산농가와 수출업체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8-31 13:57:0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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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정보소외계층 학생 컴퓨터 노트북 지원

경북교육청은 교육급여수급자 등 정보소외계층 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태블릿 컴퓨터 3,000대와 노트북컴퓨터 205대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8일 안동 소재 경안신육원과 프란치스꼬청소년의집을 시작으로 코로나19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25개소와 정보소외계층 학생 2,387명에게 지원한다. 이번 지원하는 스마트기기는 삼성전자·엘지전자·엘지유플러스로부터 기증받은 태블릿 컴퓨터 3,000대와 일선 학교에서 폐기하는 노후 정보화기기를 경북교육청에서 일괄 수거·처리하는 '노후 불용컴퓨터 일괄 수거 매각 사업'으로 마련된 신품 노트북 205대이다. '노후 불용컴퓨터 일괄 수거 매각 사업'은 정보화기기의 일괄 수거로 일선 학교 업무경감과 매각을 통해 확보된 노트북을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함으로써 사회복지시설의 정보화 환경도 개선하게 됐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1학기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학생들의 원격수업 지원을 위해 학교에서 보유하고 있던 스마트기기 8,107대와 교육부에서 지원받은 4,499대 등 지금까지 총 12,606대의 스마트기기를 학생들에게 대여했다. 또한 기존 교육급여 수급 가정에 인터넷 통신비 16억 원(월 1만 9,250원)을 지원했다. 그 외 인터넷 회선 설치가 불가능한 지역에는 휴대용 와이파이를 대여하고 원격수업용 단기 인터넷을 지원하는 등 코로나19 상황에서 모든 학생이 원활히 원격수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소외계층의 원격수업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스마트기기를 지원하게 됐다"며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먼저 헤아려서 온라인 학습에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학습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0-08-31 13:57:02 문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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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스, '오마이싱어'에서 가수의 꿈을 키워 온 이야기 공개

박지윤 '성인식' 성대모사 선보여 '오마이싱어'에 출연한 가수 주리스 신인 트로트 가수 주리스가 가수가 된 계기와 가수의 꿈을 키워 온 이야기를 공개했다. 주리스 측은 지난 26일 여수 MBC '오마이싱어'에 출연했다고 31일 전했다. 이날 주리스는 MC 김희진, 용이와의 찰떡궁합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가수 김유선과 친분이 생기게 된 계기부터 가수 박지윤의 성인식 성대모사는 물론 가수의 꿈을 키워 온 이야기, 어린시절 에피소드 등을 밝혔다. 특히 주리스와 김유선 둘의 캐미가 돋보이는 가운데 주리스는 지난 3월 발표한 미니앨범 타이틀곡 '내 당신'과 금잔디의 '엄마의 노래' 두 곡을 라이브로 불러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주리스의 활약이 돋보일' 오마이싱어'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명곡 가수, 이제 막 떠오르는 신인가수와 함께 인생이야기, 감성을 자극하는 노래를 펼치는 리얼 뮤직 토크쇼다. 한편, 주리스는 미니앨범 발매 이후에 '트로트 내고향' MC, '트로트 와와' 고정게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9월부터는 12시부터 2시까지 가수 정해린과 관악FM '가요톡톡'의 DJ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8-31 13:56:33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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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부패위험성 진단

경북교육청은 지난 5∼7월까지 실시한 부패위험성 진단 결과 전 항목에서 지난해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31일 밝혔다. 부패위험성 진단은 조직과 부서장 직위가 부패에 노출될 가능성이 얼마나 높은지에 대한 체계적인 진단·분석과 개인별 청렴도 저해 요인 파악으로 청렴 취약분야를 자율 관리하기 위함이다. 외부 설문조사업체에서 내부직원 21,000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로 진행했으며, 국민권익위원회 표준평가항목으로 학교장 등 상위직 공무원의 개인청렴도, 경북교육청 조직·업무환경 부패위험도를 진단했다. 개인청렴도 진단분야는 평가 결과 종합점수 9.92점으로 지난해 대비 0.12점 상승했으며, 8점 이상이 긍정응답 점수로서 청렴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정한 직무수행' 평가분야의 부당한 업무지시, 연고주의, 인사업무, 업무 책임·회피 항목이 0.22점으로 가장 높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최근 경북교육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불합리한 업무개선, 소통 활성화, 갑질 근절 등의 시책이 조직 전반에 성과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평가대상 그룹별로는 본청 담당자(장학사·6급)의 청렴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업무환경 부패위험도 분야는 평가 결과 본청 부서장 직위의 '업무 관련 정보의 중요성'과 '재량의 정도'항목이 부패위험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직원들의 청렴 인식 범위가 높아져 기존 수직적 조직문화의 상급자 권한을 부패위험성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을 비롯해 '찾아가는 청렴컨설팅', '청렴 신고센터 운영' 등 다양한 반부패·청렴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 결과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업무 처리의 투명성, 공정성, 객관성은 가장 쉬운 것처럼 보이지만, 이를 위해 부단한 제도적 변화를 요구한다"며 "세대·직위 간의 인식 차를 좁히기 위한 소통과 불합리한 업무개선, 의사결정 과정의 참여 등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31 13:56:14 문봉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