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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버스 바닥재 센스톤 'IR52장영실상' 수상

글로벌 경쟁社보다 안전성 뛰어나…무게도 가벼워 KCC글라스는 버스 바닥재 '센스톤'으로 IR52장영실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KCC글라스의 센스톤은 버스 승객이 안전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성 버스 바닥 마감재다. 제품 성능평가 결과 센스톤은 글로벌 경쟁사 제품보다도 논슬립성, 난연성,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방출량, 배기가스 방출량(경량화) 등 안전과 관련한 모든 항목에서 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닥재 표면에 특수 자외선(UV) 코팅 공정 기술을 적용해 높은 표면 마찰력(논슬립성)으로 승객의 보행 안전성을 확보했다. 잘 미끄러지지 않기 때문에 승객 이동 시 넘어지는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또 화염전파 억제 배합기술을 적용해 유럽의 엄격한 화재안전 인증(ECE)을 획득했을 뿐만 아니라 VOCs 방출이 적은 친환경 원료 배합 기술도 함께 적용해 버스 실내 공기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 무게도 가벼워 차체 중량을 줄임으로써 연비개선과 그에 따른 배기가스 배출량 감소효과까지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IR52 장영실상은 우수 신기술과 제품을 개발·상품화해 산업기술 혁신에 앞장선 국내 기업과 연구소의 기술 개발 담당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이번 장영실상 수상은 그 동안 외국 수입품의 독과점 형태였던 국내 버스용 바닥재 시장에서 기술 국산화를 통해 국민 안전성 증대에 기여할 수 있게 됐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KCC글라스의 주거용 바닥재인 '숲' 제품에도 안전 바닥재 개발 기술을 적용해 더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고객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7-13 09:07:5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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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이통사·아톤과 업무협약…"비대면 서비스 강화"

지난 9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왼쪽부터)LGU+ 최순종 그룹장과 NH농협은행 디지털금융부문 이상래 부행장, SK텔레콤 오세현 전무, 아톤 김종서 대표이사가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9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이동통신사, 핀테크 보안기업 아톤과 '패스(PASS) 앱을 활용한 비대면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이번 협약으로 모바일 플랫폼 올원뱅크에 이통사 통합 인증 플랫폼인 '패스'를 도입해 올원뱅크의 회원가입 및 인증 절차 등의 편의성을 대폭 개선하고,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올원뱅크에 패스 인증서 및 간편로그인 제공 ▲패스에서 농협은행 금융상품 홍보 ▲전자서명법 전부 개정안 통과에 따른 선제적 대응 ▲은행-통신사 간 상생 비즈니스 모델 창출 등이다. 특히 협약사들은 올 상반기에 통과된 전자서명법 전부 개정안에 따라 12월 10일부터 공인인증서의 독점적인 지위가 사라지는 '디지털 뉴딜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금융과 통신사 간 연계를 통해 차세대 인증 서비스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위치를 굳힐 계획이다. 농협은행 디지털금융부문 이상래 부행장은 "고객에게 더욱 간편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며 "이업종 간 제휴 등 새로운 도전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다양한 상생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7-13 09:07:5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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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특별기 통해 국내 조선사 수송 지원

아시아나항공 항공기./사진=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이 베트남 나트랑에 특별 전세기를 띄운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달 13일과 15일 두 차례에 걸쳐 현대베트남조선에서 건조 중인 선박의 선주와 선원 70명을 베트남 현지로 수송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들 외국인 선원들은 ▲영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베네수엘라 ▲인도 등 다국적 선원들로, 인천국제공항에서 환승한 후 아시아나항공 특별기를 이용해 베트남으로 이동하게 된다. 앞서 아시아나항공은 지난달에도 현대미포조선 베트남 법인인 현대베트남조선의 선박 시운전과 인도 업무를 지원하는 국내외 기자재 납품사 엔지니어 29명을 수송하기 위해 특별 전세기를 운항한 바 있다. 다만, 한국인 엔지니어들만 탑승했던 지난달과 달리, 이번 특별기에는 외국 국적의 선원들이 인천국제공항에서 환승을 통해 탑승하게 돼 전세기 탑승객 전원이 환승객으로만 이뤄질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하늘길이 막혀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아시아나항공이 국내 조선사의 코로나19 극복 노력에 함께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전세계로부터 인정받고 있는 인천국제공항의 우수한 환승시스템이 이번 환승수요 유치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해외 거점을 두고 있는 국내 기업과 교민, 유학생들의 이동 보장 및 편익 증진을 위해 전세기 운항을 통한 하늘길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이란 교민들을 수송하기 위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로 특별 전세기를 운항하기도 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7-13 09:04:21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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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센터, 공공배달앱 이름 '단골앱'으로 명명

지자체에 본격 공급 시작…부산 남구청과 협약 체결도 코리아센터의 공공배달 단골앱 초기 화면. 코리아센터는 자사의 로컬 공공배달앱 이름을 '단골앱'으로 짓고 지방자치단체에 본격 공급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코리아센터는 중개 수수료, 광고비, 가입비가 없는 공익적 목적의 공공배달앱을 개발·보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달 30일에는 부산시 남구청과 개발·운영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코리아센터는 '공공배달 단골앱'에 배달기능 외에 픽업과 예약 기능 등도 추가하기로 했다. 특히 '공공배달 단골앱'에 입점한 가게를 방문한 고객의 방문이력을 업주에게 제공해 언제든 쿠폰 및 푸시알림 메시지 등의 마케팅을 통해 단골 고객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공공배달 단골앱' 사용자들은 가까운 같은 상권에서 경제활동을 하거나 거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공공배달 단골앱'이 제공하는 픽업, 예약, 쿠폰 및 푸시알림 메시지 기능을 잘 활용하면 손님들이 오프라인의 음식점을 비롯한 다양한 매장 등을 직접 방문하는 경우도 많아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프라인 음식점, 옷가게 등의 다양한 매장을 이용하는 손님들에게도 '공공배달 단골앱'을 소개해 온오프라인 상에서 상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코리아센터는 비용이 전혀 들지 않는 단골앱에 대해 개발 및 기술운영, 유지보수, 홍보도 지원할 계획이다. 자자체 특성에 맞게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며 지역 상품권, 화폐 등의 결제 지원으로 보다 저렴하게 음식 등을 주문할 수 있다. 코리아센터 김기록 대표는 "공공배달앱 특성상 지역에 돈이 돌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며 절약되는 비용은 지역 사업주와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게 될 것"이라며 "이는 단순한 배달앱이 아니며, 다양한 기술적 기능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서비스 지원으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0-07-13 08:51:1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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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15일 오후 2시 100세플러스 포럼 개최

김영익 서강대 교수, 국내외 경제전망 기조강연 이채원 한국밸류운용 사장, 증시전망과 투자전략 김규정 NH증권 연구위원, 부동산시장 규제와 시장 전망 낭궁 훈 신한리츠운용 사장, 부동산 간접투자 현황과 전망 무료신문 메트로(metro)와 유료신문 메트로경제를 발행하는 메트로미디어가 오는 15일 '100세 플러스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고령화 시대 리스크 관리와 재테크'다. 오는 15일 오후 2시에 시작하는 이번 포럼은 서울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오후 1시30분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국내외 경제는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또 우리나라는 저성장 터널이 길어지면서 경기가 살아나지 않는 상태다. 이에 따라 메트로신문이 '고령화시대 리스크 관리와 재테크'를 모색하는 포럼을 준비했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 '장수 리스크'에서 자유롭지 않은 상황이다. 리스크 관리와 재테크 전략이 절실해지고 있는 이유다. 이번 포럼에선 '국내외 경제전망' 기조강연과 '재테크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불확실성 시대의 주식·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접할 수 있는 자리다. 김영익 서강대 경제대학원 교수가 '국내외 경제전망'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또 '가치투자'로 유명한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사장이 주식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을 내놓다. 김규정 NH투자증권 부동산연구위원은 정부의 부동산 규제와 시장전망, 그리고 투자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남궁훈 신한리츠운용 사장은 부동산 간접투자 상품인 리츠 투자의 현황과 전략을 내놓을 예정이다. 메트로미디어 이장규 대표는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물론 모든 세대가 장수리스크에 직면해 있다"면서 "올해로 다섯번째를 맞이한 '100세 플러스 포럼'의 알토란 같은 강연을 통해 투자자들이 재테크 전략을 찾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메트로신문은 코로나19에 따른 안전을 위해 발열체크와 함께 문진표를 작성한 사람만 강연장에 입장시킬 예정이다. 신분증 미지참땐 입장이 불가하다. 재테크포럼 참석을 위해 사전등록하면 참가비는 무료다. 현장등록땐 5만원이다.

2020-07-13 07:24:16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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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7월 13일자 한줄뉴스

김은혜 미래통합당 대변인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고 백선엽 장군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셔야 한다는 내용의 논평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책·사회> ▲내년 적용되는 최저임금이 이번 주 결정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제 위기를 맞아 현 정부 들어 최소폭의 인상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인상 폭이 어느 선이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주택 보유자의 종합부동산세율이 최대 0.3% 포인트 인상된다. 1가구 1주택자의 장기보유특별공제에는 거주기간 요건이 추가돼 실제 거주하지 않고 보유만 한 집을 팔 때 양도소득세 공제율이 반으로 줄어든다. ▲101개 직업계교의 153개 학과가 개편돼 인공지능이나 스마트팩토리 등 신산업 분야 직업교육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1인 가구 기준 월 4만원의 우리 농산물을 제공하는 농식품바우처 사업이 시범 실시된다. ▲현재 고2 학생들이 수능을 치르는 2022학년도 대입부터는 수도권 주요 대학을 중심으로 학교장추천전형 등의 학생부교과 위주 전형이 대거 신설된다는 점에서 내신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산업> ▲쏘렌토·G80·XM3·X6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가 올해 국내 시장에 출시한 신차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내 항공사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막혔던 중국 노선 운항 재개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최근 한국과 중국 항공 당국이 양국 간 항공편을 늘리기로 합의한데 따른것으로 실적 악화에 시달리고 있는 국내 항공사들의 숨통이 트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융·마켓·부동산>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패러다임 전환을 대비하자며 정도 영업과 금융 본연의 역할을 강조했다. ▲무주택자 또는 처분조건 1주택자에 한해 13일부터 새롭게 조정대상지역이 된 곳의 아파트 수분양자들은 강화된 주택담보대출비율(LTV) 규제가 아닌 종전 규제를 적용 받는다. ▲환매중단 사태를 겪고 있는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 가입자들이 원금의 절반 이상은 판매사로부터 지급받을 가능성이 커졌다. ▲2년 이상 실거주해야 분양권을 얻을 수 있는 부동산 규제 여파로 서울 여의도 재건축 추진 아파트가 조합설립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유통&라이프>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제2차 의료서비스 환자경험 평가'에서 강원도 1위를 달성했다. ▲오는 16일 초복을 앞두고 대형마트는 동물복지인증 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보양식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 ▲매년 빠르게 변화하는 뷰티 트렌드 속 업계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진 가운데 최근 뷰티업계가 '뉴메릭 마케팅(숫자 마케팅)'에 돌입, 차별화에 나섰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07-13 07:00:15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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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대학원, 후기 2차 신·편입생 모집

경희사이버대 대학원, 후기 2차 신·편입생 모집 내달 3일까지 2개 대학원 3개 전공 신·편입생 모집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내달 3일까지 2020학년도 후기 2차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경희사이버대 제공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이 13일부터 내달 3일까지 2개 대학원 3개 전공에서 2020학년도 후기 2차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경희사이버대 대학원 신·편입생 모집은 ▲호텔관광대학원(호텔외식MBA 전공, 관광레저항공MBA 전공)과 문화창조대학원(미디어문예창작전공)에서 1차 결원 인원에 한해 모집을 실시한다.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개원 초기부터 체계적인 논문 지도를 통해 역량있는 연구자를 양성하는 대학원으로 알려져 있다. 대학원생들이 우수한 논문을 작성할 수 있도록 연구 계획, 서론 작성, 공개 발표 등 체계적 수업·지도 체계와 다양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학기 전공별로 논문 작성을 위한 '온·오프라인세미나', '논문 작성법 특강' 을 실시한한다. 연구 발표회, 공개발표회, 논문 심사 과정 등을 통해 논문의 질을 향상시키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100% 온라인 수업만으로도 오프라인 대학원과 동일한 석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실시간 화상시스템을 통해 강의 및 세미나, 토론, 논문지도 등 오프라인 대학원과 동일한 교육환경을 PC, 모바일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수강을 통한 진도율 반영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구축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을 진행 할 수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업과 육아를 병행하는 재학생들의 고충을 고려해 출석인정기간 연장 제도를 도입했다. 이는 재택근무, 초·중·고등학교 개학 연기에 따른 육아 부담 등 가정 내에서 학업 수행에 어려움을 겪게 된 재학생들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전공별로 실시해 오던 오프라인 행사를 신속하게 온라인 행사로 대체해 세계 각국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원 구성원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사이버대 대학원의 장점을 살려 온라인 수업 세미나뿐만 아니라 전공 주임교수와 함께하는 실시간 온라인 오리엔테이션, 소규모 간담회를 전공별로 실시하는 등 구성원들의 대학원 생활을 세심하게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으로 학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2020학년도 후기 2차 신·편입생 모집 전형은 서류평가 40%(자기소개서 20%+연구계획서20%)와 심층면접 60%로 진행된다. 국내·외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예정)한 자 또는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2020-07-13 06:37:4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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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7월 13일 월요일

[쥐띠] 36년 주의 눈치를 보는 하루. 48년 가려는 사람은 붙잡지 마라. 60년 기대가 너무 커서 서운함도 크다. 72년 필요 이상의 의미부여는 상황을 왜곡 시킨다. 84년 매일 뜨는 태양도 누군가는 다시 보길 간절히 원한다. [소띠] 37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듯. 49년 무리를 해서라도 적극적으로 행동. 61년 남이 던져주는 희망에 기대지 마라. 73년 지치고 힘들 때 가족을 생각하고 힘내자. 85년 최소한 한 가지 일에라도 능통하면 된다. [호랑이띠] 38년 기다리지 말고 먼저 손을 내밀어라. 50년 강을 건넜어도 배는 소중히 보관. 62년 서리가 내리니 얼음이 얼 것을 준비. 74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낭패 본다. 86년 친구의 조언으로 힘든 일을 결정할 수 있다. [토끼띠] 39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51년 조금 기다리면 좋은 결과가 나온다. 63년 친척의 방문으로 근심이 쌓인다. 75년 겸손하면 주변이 알고 도와준다. 87년 판단력이 떨어지는 날이니 도장은 내일 찍자. [용띠] 40년 원숭이띠와 의견대립을 조심. 52년 싸워서 이길 상대가 아니니 빨리 포기. 64년 내가 웃어야 거울도 웃는다. 76년 쌓아온 실력 발휘로 남들의 부러움을 산다. 88년 한발 물러서면 세상은 넓고 할 일도 많다. [뱀띠] 41년 바람이 불어와도 움직이지 마라. 53년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는 이가 있다. 65년 기쁨과 근심은 마음먹기 나름. 77년 약속을 잊을 수 있으니 반드시 메모하여 정리해놓자. 89년 길을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챙겨라. [말띠] 42년 뜻밖의 초대로 기분은 좋으나 손재수도 있다 . 54년 무리한 산행은 건강을 해친다. 66년 내가 믿음을 가져야 상대도 설득. 78년 근거 없는 자신감만 가득하다. 90년 주식거래 거품은 사라지고 아쉬움만 남는다. [양띠] 43년 최소한 당신이 모른다는 것은 인정하자. 55년 능력을 과신하다 실수를 한다. 67년 호의가 계속되면 상대는 당연한 권리로 착각. 79년 자식 자랑에 입에 침이 마를 지경. 91년 물을 두려워하면 수영선수는 곤란. [원숭이띠] 44년 힘내라는 말보다 실질적인 힘을 줘라. 56년 주황색이 행운을 주니 소품이라도 간직. 68년 심신이 피곤하나 재물은 들어오니 위로가 된다. 80년 배우자가 있어도 외로운 것은 마찬가지. 92년 적의 적은 동지. [닭띠] 45년 좋은 일은 많은 사람에게 자랑. 57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행동을 조심. 69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시간낭비. 81년 개천에서 용이 난 형국이니 좋은 일이 있다. 93년 명예와 함께 축하도 받는다. [개띠] 46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라. 58년 자신의 약점은 가족에게도 조심스럽게 말해야. 70년 남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 올리지 마라. 82년 반성하지 않는 삶은 가치가 없다. 94년 칭찬 받고 기뻐할 일이 있다. [돼지띠] 47년 작은 것을 아끼려고 큰 것을 포기한다. 59년 진로수정은 신중하게. 71년 주변의 마음을 얻지 못해 고독하다. 83년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니 긴축재정이 필요. 95년 시간이 지나면 결심이 흐지부지되니 바로 시작하자.

2020-07-13 06:28:1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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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것은

현재 경제상황은 우리나라 정부도 그렇거니와 전 세계 국가들의 경제부양을 위한 재정 풀기 등으로 당면한 위기를 넘겨가겠지만, 분명 재원의 조달문제 등으로 또 다른 역풍을 만날 것으로 경제학자들은 예측하고 있다. 독에 물 붓기는 제2, 제3의 문제를 만든다는 것은 공식이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가장 보편적인 것이 뭔가 조금이라도 더 가진 계층으로부터의 증세일 것이다. 미국의 존경받는 국부 중 한 사람이 벤자민 프랭클린은 " 죽음과 세금"이라고 말한 바 있다. 정부가 가진 칼, 그것은 바로 세금인 것이다. 저승사자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변호사와 세리라 하지 않았던가? 어떡하던지 소송을 하게 만드는 변호사그룹과 그 어느 곳까지라도 쫓아가서 세금을 거둬내는 세리만큼은 저승사자도 치를 떤다는 것이다. 사람으로 태어나 복덕이 구족함은 무엇을 말함일까? 건강과 재물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거기에 명예까지 더할 수 있다면 우리는 이를 복을 갖추었다고 말한다. 덕까지 구족하려면 베품이 넉넉하다는 뜻이다. 나와 내 가족이 잘 사는 것은 나의 복이지만 나의 재물과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덕을 베푼다는 뜻이 된다. 이것이 복덕이 구족하다고 하는 것이다. 많이 가져야만 베풀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기독교에서는 왜 십일조라 했을까? 각자의 재물의 크기가 어떠하던지 간에 자기가 소유한 것의 십분의 일이라도 내어놓을 수 있을 때 자신의 인색함을 덜어내고 복이 되는 길임을 알기 때문이다. 그러니 재물의 다소를 이유 대지 마시라. 마음으로 배려하고 질시하지 않는 것도 덕을 베푸는 길이 될 것이며 복덕이 되는 묘약은 사람이든 동물이든 약한 자에게 자애를 베푸는 그 마음이 보살의 마음이자 천사의 나눔이다.

2020-07-13 05:45:0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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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그린밸런스2030, 생존과 성장 위한 솔루션"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사진=SK이노베이션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변화하는 업황에 '그린 밸런스'를 새 비전으로 강조하고 나섰다. SK이노베이션은 12일 자사가 만든 뉴스전문 보도채널 스키노 뉴스에 김준 총괄사장이 두 번째 칼럼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칼럼의 주된 내용은 그룹 교육사이트 마이써니(mySUNI)에 올라 있는 김준 총괄사장의 강의 내용으로, 앞서 김 사장은 영문 스키노 뉴스의 오픈을 기념해 칼럼을 게재한 바 있다. 김준 총괄사장은 "SK이노베이션의 CEO로서 어떻게 하면 회사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하면서 더 큰 행복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 늘 고민이다. 새로운 미래를 그리기 위해 'SK이노베이션에 기대하는 바가 무엇인지' 이해관계자들의 얘기도 듣고 있다"며 "이는 하나의 공통된 Key Value로 모아진다. 바로 그린이다. 석유화학 기업의 한계인 그린, 즉 환경을 어떻게 성장 비젼으로 만들 것인가"라고 밝혔다. 김 사장은 "SK이노베이션이 생존과 성장을 위해 찾아낸 솔루션, 그것이 바로 '그린 밸런스 2030'이다. 그린 밸런스는 말 그대로 경영활동의 환경관련 부정 영향을 줄이고, 긍정 영향을 많이 만들어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다"며 "그걸 2030년에 완성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SK이노베이션이 직면하고 있는 '그린' 이슈를 두려워하거나 피하지 않고, 오히려 이를 혁신의 모멘텀으로 삼겠다는 실천적인 목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그린 밸런스를 위한 다른 방법은 환경 관점의 마이너스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것이다. 사업을 유지하면서 환경 부정 영향을 줄이면, 그 이상 긍정 영향으로 바뀐다"며 "예를 들어 석유, 화학 사업에서도 친환경 제품 개발, 생산 프로세스 개선 등을 하고 있다. 이미 올해 4월부터 경질유 및 저유황유를 생산하는 VRDS가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김준 총괄사장은 "한마디로 그린 밸런스 2030은 SK이노베이션의 추구 가치인 비젼이자, 만들어 가야 할 'New Identity'인 것이다"며 "SK이노베이션은 혁신의 DNA를 바탕으로 2030년 Green Balanced Company로 새롭게 거듭나고, 고객과 사회 모두의 행복을 만드는 회사가 돼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7-12 17:20:21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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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온라인투어, '제주여행 통합 페이지 오픈'

대한민국 여행기업 온라인투어(대표 박혜원)가 최근 국내, 특히 제주 여행을 많이 찾는 고객들의 여행 소비를 감안하여 제주 여행의 모든 것을 한번에 예약할 수 있는 통합페이지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온라인투어에서 선보이는 '제주여행 통합 페이지'는 여기저기 검색하고 예약하는 번거로움 없이 항공부터 현지투어까지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는 간편함을 갖추고 있으며 함께 예약하면 추가 할인도 챙길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현재 온라인투어는 국내항공, 국내숙박, 렌터카, 국내 투어·티켓 등 국내 여행상품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각각의 서비스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고 있지만, 고객이 2개 이상의 상품을 한 번에 예약할 경우 할인 혜택이 추가로 적용되어 알뜰한 제주 여행 준비가 가능하다. 국내항공을 예약하고, 렌터카를 예약하면 할인된 가격에 10%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제주 숙박 예약 시, 5% 즉시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통합페이지에서는 자유여행 상품, 제주 패키지상품, 제주 투어&티켓 상품도 편리하게 만날 수 있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온라인투어 제주여행 통합 페이지는 오픈과 동시에 많은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투어 제주여행 통합페이지는 온라인투어 홈페이지, 모바일 웹 또는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는 메인 배너, 모바일은 이달의 추천여행지 배너를 클릭하면 바로 연동되어 있어 편하게 확인해 볼 수 있다.

2020-07-12 16:46:39 이민희 기자
[메트로 트래블] 한국MICE협회, '영마이스 리더 프로젝트'개최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춘추)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0 영마이스 리더 프로젝트'가 8월, 세종대학교에서 개최된다. 올해 2회째를 맞은 본 프로젝트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마이스 산업의 대응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하이브리드 마이스'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으며, 마이스 산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하이브리드형으로, 온·오프라인 과정을 병행하여 진행된다. 온라인 과정에서는 마이스 산업에 대한 기본 이해와 행사 기획 실무를, 오프라인 과정에서는 산업 트렌드, 하이브리드 마이스를 배울 수 있으며 팀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기획서 작성 노하우를 체험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마이스 분야별 멘토링과 기업 정보 공유를 통해 업계 채용 정보 파악이 가능하다. 본 프로젝트 참가자는 협회에서 주최하는 '2020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 기획에 참여하게 된다. 본 행사는 지난 2월 말, 코로나19 위기경보 격상으로 잠정 연기되었으나 9월, 서울에서 하이브리드 행사로 탈바꿈하여 개최된다. 우수한 참가자 아이디어는 실제 행사에 반영하여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협회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대규모 강의시설을 활용하여 좌석 간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참가자 입장 시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과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젝트 참가 신청은 온라인 MICE 연수원 홈페이지에서 7월 24일까지 가능하다.

2020-07-12 16:46:29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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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경남 남해 삼천포 부엉이호텔 오픈…"루프탑 #인생샷 건져볼까"

오픈 2주만에 '루프탑 #인생샷'포토존 인기 급 상승 부엉이 호텔 삼천포 랜드마크, 5성급호텔 부럽지 않은 시몬스 구스 침구와 어메니티 사천시 삼천포 팔포 음식특화지구, 100명 해녀가 가져온 다양한 해산물 가득 【 사천(경남)=이민희 기자】 경남 사천 삼천포에서 탁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가족여행·효도관광을 가보는 건 어떨까.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 삼천포대교를 건너 우측으로 가다보면 삼천포 유람선 터미널, 삼천포 여객선 터미널이 나온다. 남해 삼천포 부엉이호텔이 위치한 노산공원 앞까지는 금방이다.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삼천포 터미널까지 4시간 10여분 걸리고, 부엉이호텔까지 택시로 기본요금이면 닿는다. 부엉이는 먹이를 쌓아두는 습성이 있어 재물을 상징하기도 한다. 부엉이 도자기 500여점을 10년 넘게 모아온 삼천포 부엉이 호텔 강영규 대표와 사천시 팔포 음식특화지구의 두 셰프를 만나 삼천포 회에 대한 애기도 들어봤다. ◆남해 삼천포 부엉이 호텔 삼천포 노상공원엔 삼천포 아가씨상, 이순신 장군상, 박재삼 시인 동상이 있다. 그중 시인 박재삼(1933~1997)은 삼천포 태생으로 겨레의 정과 한, 삶에서 기쁨과 슬픔을 특이한 그만의 목소리로 노래하여 김소월·김영랑과 맥을 같이하는 민족 서정시의 전통을 이었다는 평을 듣고있다. 여기 시 거리와 노산공원은 박재삼 생가가 있었던 곳이며, 그가 자주올라 시심을 기르고 그의 시속에 햇빛, 바다, 나무 등의 자연을 기억 할 수 있는 장소다. 노산공원 바로 앞에 남해 삼천포 부엉이호텔이 위치한다. 남해 삼천포 부엉이호텔은 사회적거리두기로 지침을 따르기에 그만인 지리적 환경을 가지고 있다. 호텔 바로 앞에 바다와 공원이 있어 자연 친화적이고, 실내는 여느 5성급호텔 못지 않은 시몬스 구스 침구, 편백나무 천장 욕실, 매일 살균소독한 가운 등 깨끗함은 이루 말 할 수 없다. 호텔은 본관과 별관으로 나눠지며 룸타입은 스탠다드더블, 디럭스, 스탠다드트윈, 디럭스 트리플, 디럭스 온돌, 디럭스 온돌스위트, 패밀리 스위트가 있다. 총 45개 룸이 있고 투숙객에게는 1, 2 층 커피숍 전메뉴 10% 할인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투숙객은 전객실 WIFI, 무료생수 4병, 루프탑 포토존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8층 루프탑은 1, 2 층으로 나눠져 사천시내와 삼천포 바다를 조망할 수 있고, 목섬을 바라보며 남해 최고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 용궁 수산시장, 사천 바다 케이블카, 신수도차도선여객터미널, 남해 양떼 목장 등 주변 관광거리도 풍부하다. 사천CC, 타니CC도 30분 거리에 위치해 골퍼들도 주변 횟집들과 함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7월 말부터는 조식메뉴가 운영 예정이고, 스탠다드 트윈 룸 기준 금, 토요일 할인가는 13만원부터다. 예약은 삼천포 부엉이호텔로 직접 전화하거나 OTA를 통해 가능하다. 현재 홈페이지 및 전반적 운영시스템을 준비중이다. 남해 삼천포 부엉이호텔 강영규대표는 "부엉이는 부와 행복, 다산을 상징한다. 부엉이 소품을 한개씩 수집해 10년을 모았고 500여점 부엉이 소품들이 카페부터 호텔까지 가득하다. 과거 5, 6, 7층이 모텔이었고, 횟집이 6칸 있던 걸 1년 3개월 이상 리모델링해 1층에 횟집과 카페, 호텔을 연결시키는 라인을 완성시켰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오픈한 지 2주 됐다. 호텔 공사하면서 여관비만 1400만원 들었다. 호텔을 총 디자인한 전 부천대 김정인 교수님과 6개월 이상 삼천포에서 합숙하며 땀을 흘렸다"며 "여러 세대를 아우르는 호텔콘셉트고, 8층 옥탑 조경하는 부분에 많은 신경을 썼다. 각 룸마다 시몬스침대가 400만원 정도한다. 경남 사천 삼천포에서 가장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호텔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코로나로 어려운 환경속에서 시원한 조망권과 삼천포의 횟감과 더불어 건강한 여행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남해 부엉이호텔을 총괄 디자인한 전 부천대 김정인교수는 "시작은 부엉이호텔 콘셉트가 맞다. 삼천포는 가족·효도관광으로 많이오는 지역으로 멋스러우면서도 대중적인 콘셉트로 잡았다"면서 "옥탑 루프탑 같은경우는 젊은층의 취향을 적극 고려했다"고 말했다. 김정인 교수는 "외부는 파벽(빨간벽돌)을 쓰며, 2층라인을 연결시켰다. 2층은 커피숍과 횟집을 연결 했는데 파벽 벽돌이 저녁때 불을 켜놓으면 고성 같다. 삼천포 부엉이 호텔 루프탑은 싱그러움이 다르다. 바다 조망권 이 최고인데, 룸안에서 보는 조망권도 좋다"고 말했다. ◆사천시 팔포음식특화지구 바다가 청정해역. 그래서 삼천포 회가 맛있다. 팔포음식특화지구엔 식당가가 많다. 부엉이호텔 후문을 나오면 부엉이 해물탕 횟집(바다향기횟집)이 보이는데 시원한 쟁반물회가 일품이다. 바다향기횟집 강연순 사장은 "우리집은 '춤추는 해물탕'이 유명하다. 해녀가 잡는 군소도 있고 삼천포 물회를 검색하면 1위다"면서 "사천에는 7~8월 참고돔, 문어, 개조개, 소라, 가리비, 꽃게, 새우 등 다양한 해산물이 올라온다. 군소(바다달팽이), 한치, 관절에 좋다는 백목이버섯, 해녀가 배타고 나가 해산물 를 잡아오고, 고기는 낚시군이 잡는다. 해녀가 100명이 넘는다"고 말했다. 강연순 사장은 "자연산은 고기가 달다. 뽈락, 우럭, 돌돔, 전복, 아싸가오리(된장에 찐 것). 군소는 찰지다. 좀 아시는 분들은 뽈락을 찾는다. 코로나 19 전에는 쟁반물회(국수사리, 밥)는 줄서서 먹는 집이다. 참고동은 8㎏에 20만원 정도 한다"고 말했다. 부엉이호텔 1층 우측에 위치한 삼천포횟집 이미연 실장은 "가족끼리 오면 자연산 중자 모듬회10만원(4인용)짜리를 많이들 드신다. 특히 물회가 특미다. 소스는 저희 집만의 레시피로 여름에 매실액기스가 들어가면 식중독 등을 방지할 수 있다"며 "돌멍게, 소라 등은 해녀 들로부터 공수받고, 나머지 회는 매일마다 중개인한테 받는다"고 말했다. ◆삼천포 어시장 경매 사천과 삼천포로 가는 남해여행엔 삼천포 어시장 경매를 보는것도 추천한다. 보통 새벽 4시, 오전 10시 수산물 경매가 열리는데 수산시장의 역동성있는 활기찬 아침을 느낄수 있다. 삼천포 어시장과 용궁수산시장에서 싱싱한 해산물을 살 수도 있고, 직접 먹을 수도 있다.

2020-07-12 16:46:15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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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나라투어, 홍도·흑산도 상품 판매

홍도 33경, 유람선 이용 관광 목포까지 KTX 연계, 흑산비취호텔 숙박 섬여행 전문회사인 나라투어(대표 최종성)가 서해의 보고 '홍도·흑산도 3일 여행상품'을 기획하여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홍도·흑산도는 우리나라 사람이면 누구나 한번은 가보고 싶은 섬이다. 과거 1년에 수십만의 관광객이 몰려드는 아름다운 섬 홍도이지만 최근 코로나19로 찾는 관광객이 많이 줄어든 상황이다. 나라투어는 코로나19로 온 국민 마음이 치쳐있는 요즘, 섬여행을 개발하여 여행업이 어려운 시점에 돌파구를 찾고 있다. 더불어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양질의 상품을 지속적으로 내놓겠다는 방침이다. 홍도는 해질녘에 섬 전체가 붉게 보인다고 하여 홍도라고 불리운다. 홍도에는 풍란의 자생지인 동백 숲과 후박나무 등 희귀 식물들이 있다.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 제170호,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홍도관광의 진수는 홍도 33경이며 유람선을 이용하여 관광을 하고 있다. 유람선관광은 2시간30분 정도 소요된다. 홍도에서 1박후 다음날 흑산도로 향한다. 홍도에서 흑산도까지는 약 30분 배로 이동해야 한다 흑산도 바닷물이 검다해서 흑산도라 불리우는 섬이다. 흑산도는 수산업과 관광업에 의존하며 천혜의 관광보고로 섬에 특유의 문화유적이 많이있는 섬이다 흑산도 투어가 끝나고 유일한 호텔인 흑산비취호텔에서 숙박하고 다음날 목포항으로 나온다. 홍도1박, 흑산도1박 2박3일 일정으로 1인 22만7000원 부터며 일자별로 상품 요금이 차이가 있다. 서울에서 출발 할 경우에는 목포까지 KTX 연계가 가능하다. 나라투어 최종성 대표는 "적극적인 영업으로 여행의 어려움과 고객님들과 상생 할 수 있는 국내여행 상품 중에서 섬 여행을 택한 이유가 있다"며 "이번 기회에 홍도·흑산도여행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2020-07-12 16:45:06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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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식품접객 종사자 '마스크 착용 의무'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식품접객업소 종사자 마스크 의무 착용' 조치를 시행 중이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비말(침방울)을 통한 감염에 노출될 수 있어 코로나19 음식점, 카페,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 종사자들이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조치했다. 12일 화순군에 따르면 식품접객업소 종사자가 마스크 착용 의무를 위반하면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법적 조치를 할 수 있고 특히, 의무 위반으로 확진자가 발생하면 입원·치료비와 방역에 드는 비용 등을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6일부터 방역 단계를 격상(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하고 시설별 방역 지침 준수 점검을 강화했다. 지난 3일부터 관광진흥과 전 직원과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을 투입해 150㎡ 이상 업소의 발열체크(체온계 비치) 의무 등 방역 수칙 준수를 점검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화순군지부와 함께 종사자 마스크 의무 착용과 음식점 유형별 방역 수칙 등을 안내했다. 고위험 시설인 유흥·단란주점 업소에 대해서도 전자출입명부 기록관리, 시설 내 마스크 의무 착용, 하루 2회 이상 실내 소독과 환기 등 방역 수칙을 실천하도록 홍보, 점검하고 있다. 군은 음식점, 카페 등 식품접객업소 이용자에게 식사 전 손 소독(손 씻기), 식사 전·후 마스크 착용하기, 대화 자제 등을 당부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최근 확산하는 광주·전남 지역 코로나19 확진자의 상당수가 무증상자이고 전파력이 빠르다"며 "마스크 착용, 손 소독(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생활화하는 것이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역이니만큼 위생 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0-07-12 16:09:18 강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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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K-웹툰…2차 콘텐츠 제작도 활발

K-웹툰이 지속 성장하고 있다. 웹툰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등 2차 콘텐츠 제작도 활발하다. 코로나19가 불러온 비대면 문화 확산과 모바일 사용 시간 증가 영향으로 향후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12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표한 '2019년 하반기 및 연간 콘텐츠산업 동향분석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웹툰의 글로벌 거래액이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하면서 만화 분야 수출액이 전년대비 13.6% 성장했다. 콘텐츠 부문 11개 장르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이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국내 시장의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네이버는 네이버웹툰이 미국 시장을 거점으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웹툰 미국 법인을 통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과의 IP 비즈니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글로벌 웹툰 시장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이를 통해 국내 웹툰 작가들의 글로벌 진출도 활발해질 전망이다. 또한 네이버웹툰은 미국을 전략적 거점으로 활용함으로써 웹툰 콘텐츠가 아시아와 북미를 넘어 유럽과 남미 지역 등 아직 웹툰이 자리 잡지 않은 지역에까지 그 저변을 빠르게 확대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네이버웹툰은 지난해 11월 프랑스어와 스페인어 버전을 출시한 바 있다. 현재 네이버웹툰은 9개 언어로 100개 국가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네이버웹툰은 지난해 말 기준 100개 국가의 구글플레이 앱마켓에서 만화 분야 수익 기준 1위를 기록했으며, 월간 이용자 수(MAU)는 6000만명에 달하는 등 막강한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카카오의 웹툰 서비스는 일본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2016년 4월 론칭한 카카오재팬의 만화 플랫폼 픽코마는 다음해인 2017년 연간 거래액이 14배로 늘어났고, 2018년 156% , 2019년은 130%(2.3배) 증가해 매년 2배 이상의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외형성장뿐 아니라 내실도 다져가고 있다. 픽코마는 작년 4분기 첫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으며, 올해 연간 기준으로도 흑자가 예상된다. 카카오는 일본에서의 웹툰 경쟁력 강화와 함께 올해 대만과 태국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카카오페이지는 2018년 인도네시아의 1위 유료 웹툰 유통업체인 네오바자르를 인수하며 글로벌 시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웹툰 산업의 성장과 함께 웹툰의 IP를 활용한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등 2차 콘텐츠 제작도 활발하다. 인기를 끈 웹툰을 활용하면 일정 수준의 흥행이 따라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네이버웹툰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신의 탑'을 지난 4월 전 세계에 공개해 지난달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신의 탑은 한국과 미국, 일본의 3개국 합작으로 만들어져 주목받았다. 애니메이션 갓 오브 하이스쿨 포스터. /네이버 지난달 애니메이션 '갓 오브 하이스쿨'도 전 세계에서 방영을 시작했다. 갓 오브 하이스쿨은 지난 2015년 동명의 모바일 게임, 2016년 모바일 액션 RPG 장르 게임인 '2020 갓 오브 하이스쿨 with 네이버웹툰'을 차례로 선보이며 원천 콘텐츠로서 IP의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이외에도 '유미의 세포들', '연의 편지', '나노리스트' 등도 애니메이션 제작이 확정돼 국내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태원 클라쓰 웹툰(왼쪽)과 드라마 포스터. /카카오 카카오페이지는 올해 웹툰을 바탕으로 한 '이태원 클라쓰', '메모리스트', '계약우정', 쌍갑포차를 방영했으며, 현재는 '저녁 같이 드실래요?'를 방영 중이다. 웹툰 '정상회담: 스틸레인3'은 영화 '강철비2: 정상회담'으로 올여름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안드로이드 OS 6월 MAU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네이버 웹툰과 네이버 시리즈의 MAU가 591만명을 돌파하며, 카카오페이지와 다음웹툰 MAU를 합친 408만명에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구서윤기자 yuni2514@metroseoul.co.kr

2020-07-12 15:34:46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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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뉴딜 추진력 확보 위한 '전략기구' 발족한다

문재인 정부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차원에서 추진하는 '한국판 뉴딜'의 강력한 추진력 확보를 위한 전략회의가 7월 중 발족해 가동한다.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이하 전략회의)는 범정부적으로 운영하며,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월 1∼2회 직접 주재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전략회의에서는 한국판 뉴딜 정책과 관련한 중요한 사안에 대한 결정을 신속하고 추진력있게 내려나갈 계획이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7일 전략회의 구성과 관련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내용에 관해 설명했다. 브리핑에서 강 대변인은 "전략회의는 14일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를 마치고 이달 안에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전략회의를 뒷받침하기 위한 당·정 협업 형태의 기구인 한국판 뉴딜 당·정 추진본부(이하 당·정 추진본부)가 신설되는 점도 전했다. 당·정 추진본부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공동으로 본부장을 맡는다. 추진본부는 관계부처 장관회의와 민주당 K―뉴딜위원회 등 두 축으로 운영된다. 홍 부총리가 주재할 관계부처 장관회의에는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조명래 환경부·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참여한다. 조 정책위의장이 이끄는 민주당 K―뉴딜위는 이광재 디지털뉴딜 분과위원장, 김성환 그린뉴딜 분과위원장, 한정애 안전망 분과위원장 등 형태로 구성돼 있다. 강 대변인은 "(이들 조직은) 각각 맡은 역할을 수행하다가 추진본부 안에서 당·정 협업을 하게 된다"며 "추진본부에는 정부 측이 한국판 뉴딜을 실무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실무지원단, 민주당은 정태호 의원을 책임자로 하는 기획단을 운영한다. 안건에 따라 다른 장관이나 의원, 민간 전문가도 추가로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강 대변인은 이와 함께 14일 열리는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와 관련해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에서 문 대통령은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판 뉴딜이 지향하는 가치와 의미, 방향 등을 밝히며 강력한 추진 의지를 천명한다. (이어)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대표 사업과 기대효과, 제도개선, 과제 등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에는 민주당 측 인사로 이해찬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정부 측에서 정세균 국무총리와 주요 국무위원, 청와대는 노영민 비서실장 및 김상조 정책실장과 관련 수석보좌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문 대통령은 지난 4월 22일 제5차 비상경제회의와 지난 5월 10일 대국민 특별연설 등에서 국가프로젝트 형태의 한국판 뉴딜 추진 구상을 밝힌 바 있다. 최근에는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대한민국의 새로운 국가발전 전략'이라고 한국판 뉴딜에 대해 정의하기도 했다.

2020-07-12 14:59:42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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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 건설근로자도 전세대출 받는다"… 건설근로자공제회, 하나은행과 2%대 전세대출 상품 내놔

"일용직 건설근로자도 전세대출 받는다"… 건설근로자공제회, 하나은행과 2%대 전세대출 상품 내놔 건설근로자공제회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송인회, 이하 공제회)는 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와 협업해, 일용직 건설근로자에게 은행권의 전세자금 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일용직 건설근로자는 일정 소속 회사가 없고 소득이나 재직 증빙서류 제출도 곤란해 전세자금과 같이 목돈이 필요한 경우에도 은행권 대출을 이용하는데 제한이 있었다. 이에 공제회는 하나은행과 협업해 하나은행이 기존에 취급하고 있는 '우량주택전세론' 상품을 개정해 공제회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 '퇴직공제금 적립내역서'를 소득 증빙서류로 인정할 수 있도록 해 건설근로자도 2%대 금리로 전세자금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전세자금 대출상품은 하나은행 전국 지점의 대출창구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건설 일용직 근로자의 최근 12개월간 퇴직공제부금 적립일수를 소득기준으로 산정하여 대출 한도를 설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제회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하나은행 고객센터(1588-1111)로 문의하면 된다. 공제회 송인회 이사장은 "작년 여름에 만났던 청년 건설근로자들의 염원을 1년만에 이룰 수 있게 되었다."라며, "청년 근로자 뿐 아니라 코로나19로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건설근로자의 주거비용 부담이 낮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7-12 14:58:11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