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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장단콩웰빙마루 착공식 개최

파주장단콩웰빙마루 착공식 개최 파주시는 지난 13일 파주장단콩웰빙마루 조성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열린 착공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해 법인 대표이사, 국회의원, 시의회 및 도·시의원, 법인 주주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소규모로 진행됐다. 파주시 대표 농특산품인 파주장단콩을 중심으로 생산·가공·체험·판매·외식·전시 융복합 컨텐츠 등을 통해 새로운 6차산업 관광 모델을 선도할 파주장단콩웰빙마루 사업은 통일동산관광특구 내 탄현면 성동리 678, 682번지 일원 48,940㎡ 부지에 지하1층/지상4층, 5개동 연면적 4,483㎡ 규모로 조성된다. 파주장단콩웰빙마루는 2천여 개의 옹기 장독대를 비롯해 장단콩 전통장류를 생산하는 생산가공동, 로컬푸드 직매장이 조성되는 판매관리동, 장단콩전시관·장단콩전문음식점·카페가 조성되는 전시외식동, 먹거리·문화 체험공간인 체험동, 세미나실·강당이 위치하는 문화동이 조성될 예정이다. 총 공사비 165억 원을 투입해 추진하며 오는 2021년 7월 준공 후 시험가동 및 오픈준비 과정을 거쳐 9월부터는 본격적인 사업 시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장단콩웰빙마루 사업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써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만들어 나가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5-14 09:42:4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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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클린&안심 관광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

영양군, 클린&안심 관광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 영양군은 지난 13일부터「클린&안심 경북」만들기의 일환으로'클린안심 관광'을 위한 관내 주요 관광지 및 관광시설물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오는 22일까지 시행하는 관광지 환경정화 활동은 선바위관광지,두들마을, 주실마을 등 주요 관광지 8개소를 대상으로 관광지 내 쓰레기 수거, 관광시설물 방역 및 주변 문화재 관리 상태 점검 등을 실시하며, 각 시설물 관리 과 소, 읍 면 직원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환경 정비는 코로나19방지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임시 휴관하였던 관광지 및 시설물이 운영 재개함으로 일제 대청소를 통하여 방문객 및 군민에게 청결한 관광지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클린&안심 관광'활동은 13일 문화관광과 직원 10여 명의 주실마을 일원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2주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문화관광과장 박경해는 "청정 영양의 이미지에 맞는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지 환경을 조성하고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관광시설물 방역 관리를 철저히 하여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영양군을 만들겠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5-14 09:42:01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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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랜선 예산학교' 실시… 코로나 속 돋보이는 시민중심 시정

고양시, '랜선 예산학교' 실시… 코로나 속 돋보이는 시민중심 시정 최근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방침 이후 다시 '이태원 클럽발(發)' 집단감염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향후 진행되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운영 전반을 온라인 중심 체제로 전격 전환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시는 주민참여예산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매년 오프라인으로 개최하던 예산학교를 오는 5월 20일부터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해 진행한다. 앞서 공고한 시민 공모사업의 제안 기한이 6월인 점과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활동이 본격화되는 시점을 고려, 사전에 교육을 시행하여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발 빠르게 조치한 결과다. 특히 주목할 점은 경기도와의 협업을 통해 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학습플랫폼(GSEEK)을 차용해 강좌를 개설·운영하기로 했다는 점이다. 시는 운영방식 결정을 놓고 온라인 생중계 등을 다양하게 검토했으나, 누구나 일정기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강의를 들을 수 있는 편리함과 수강관리 기능 등을 갖춘 학습전용 사이트가 가장 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이에 경기도 평생교육과와 협의, 시 자체 플랫폼 구축에 드는 개발시간과 예산 낭비를 없애고 온라인 전환에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토록 했다. 이러한 경기도-시·군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온라인 예산학교 개최는 도 지자체 중 고양시가 유일하다. 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지역회의,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2020년 온라인 예산학교는 ▲고양형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 ▲고양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역할과 기능 ▲제안사업 함께 만들기 등 총 3강으로 구성된다. 올 한해 시 주민참여예산제의 진행 일정이 고스란히 담긴 맞춤형 강의와 온라인의 한계를 극복한 제안 실습과정 등을 마련해, 단순 상설강좌가 아닌 실시간 강의와 유사한 소통교육을 구현함으로써 기존 예산학교의 실질적인 대체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 예산학교는 희망하는 시민들의 자율수강 외에도 수료증 인증을 통해 고양청소년재단 활동평가, 차기 주민참여예산위원의 선발 조건 등과 다양하게 연계 활용될 예정이다. 경기도 온라인평생학습서비스 지식(GSEEK) 사이트에 회원 가입해 '고양시 주민참여예산'으로 검색하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교육과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주민참여예산 게시판 또는 고양시민원콜센터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한편 시는 주민참여예산제의 홍보 역시 온라인방식에 치중한다. 앞서 시민제안사업 공모를 알리는 홍보물을 제작해 다중이용시설 등 주요장소에 배포했으나, 밀집시설 방문을 자제하고 비대면 '랜선 라이프'가 확산되는 사회적 분위기에 발맞춰 SNS 서포터즈를 통한 시민 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방침이다. 서포터즈의 주요 활동은 작은 아이디어로 대다수의 시민에게 혜택을 가져온 타 지역의 실제 사례들을 조사해 온라인 콘텐츠로 제작하고 공유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공모에 참여할 의사는 있으나 제안사업 발굴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내 주변지역을 새로운 눈으로 둘러보게 함으로써 고양시로의 벤치마킹을 유도하는 중개 역할을 톡톡히 하리라 기대된다. 이러한 발상의 전환은 관공서에서 홍보물을 제작하고 배포하는 전형적인 방식에서 탈피하여 시민이 홍보콘텐츠를 자발적으로 생산·확산시키는 능동적인 시정홍보를 구현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시는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를 최초로 시행한 고양시의 한 발 앞선 정책기조에 걸맞은 이러한 시도들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의 강화와 코로나19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각오다. 김운영 고양시 기획조정실장은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추이를 살펴 10월에 예정되어 있는 시민참여예산 한마당도 온라인 운영을 고안할 계획"이라며, "이런 때일수록 생활 속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필요로 하는 부분을 반영해주는 시민밀착형 사업을 확대하여 시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어야 한다. 6월말까지 진행되는 시민제안사업 공모에 활발히 참여해 달라."고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구했다.

2020-05-14 09:41:05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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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안심숙소 운영 효과 만점!!

고양시, 안심숙소 운영 효과 만점!!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달 2일, 관내 호텔 소노캄고양과 해외입국자 가족들의 자가 격리 대체를 위한 안심숙소 이용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안심숙소 운영은 해외입국자 가족의 2차 감염 예방을 위해 입국자를 본인 집에 자가 격리하고 가족들이 다른 숙소를 이용하여 실질적인 자가 격리가 가능 하도록 운영되고 있으며, 이용을 원하는 가족은 입국자가 신청한 안심숙소이용신청서를 호텔에 제시하면 된다. 4월 2일 이 후 40여 일 동안 209명이 총 985박을 이용했으며, 13일 현재 16객실 27명이 투숙 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된 바,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이다. 본 업무협약은 5성급 호텔을 정상가의 최대 80% 할인된 파격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이용자의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최근 수도권에서 또다시 확산중인 코로나19의 지역감염의 우려가 증폭되고 있지만 적어도 해외입국자로 인한 2차 감염을 차단하는 데에는 확실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해 고양시 식품안전과 관계자는 "안심숙소 운영에 적극 동참한 소노캄고양 측에 감사하다"고 말했으며, 소노캄고양 호텔 관계자 또한 "앞으로도 시측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업무 체계를 유지하여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작은 힘이라도 더 하겠다"고 밝혔다.

2020-05-14 09:40:37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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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아이안전학교 확대 운영으로 안전문화 의식 확산

경북교육청, 아이안전학교 확대 운영으로 안전문화 의식 확산 경북교육청은 어린이 안전문화 의식 확산을 위해 아이안전학교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아이안전학교는 아이 키우기 좋은 안전한 경북 기반 조성을 위해 경북도와 협업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체험형 어린이 안전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시·군별 1교씩 초등학교 23개교에서 운영하던 것을 올해는 초등학교 10개교 추가 지정으로 초등학교 33개교로 확대 운영한다. 추가 지정 학교의 선정 방법은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학교, 아이안전학교 지정으로 안전문화 확산에 파급 효과가 큰 학교, 보행 어린이 교통사고 다발지역 학교를 우선으로 지정했다. 아이안전학교로 지정된 학교는 안전 체험 교육 강사, 안전물품(옐로카드), 학교 주변 안전시설물 설치 등의 지원을 받는다. 주요 체험 내용은 △교통안전 체험 △소화기 사용 체험 △응급처치 체험 △생존 수영법 체험 △지진 대비 체험 등이다. 올해 아이안전학교 안전교육은 코로나19 감염증 피해를 막기 위해 후반기에 집중 운영한다. 심원우 교육안전과장은 "아이안전학교는 아이 키우기 좋은 안전한 경북 만들기의 선두 역할을 할 것이다"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5-14 09:40:22 문봉현 기자
고양시, 2020년 제2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실시

고양시, 2020년 제2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실시 고양시는 노후된 공동주택의 공용시설물 유지•보수 관리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해 공동주택의 장수명화를 실현하기 위한 '2020년 제2차 공동주택 관리업무 보조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제1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에서 사업예산 약42억7천3백만원 중 공용노후급수관 교체에 13억3천3백만원, 노후 승강기 교체공사 지원에 15억원, 일반보조금 지원에 약8억3천만원, 작년도부터 지원대상에 포함된 15년 경과한 비의무관리단지에 1억9천1백만원을 지원 결정했고, 제2차 사업에서는 일반보조금 지원 약3억6천9백만원, 비의무관리단지에 4천8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단지 별 지원 금액은 총사업비, 세대수, 공사종류에 따라 다르게 지급하며, 신청 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심사위원회를 거쳐 지원대상과 지원금액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지원 항목은 ▲변압기 교체 ▲저수조 유지•보수 ▲경로당 개•보수 ▲옥상방수 ▲보도블럭 교체 등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 홈페이지와 고양시 공동주택정보마당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2020년 5월13일부터 6월12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고양시 공동주택정보마당을 통한 인터넷 접수 및 방문접수로 가능하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보조금 사업으로 공동주택의 노후된 시설을 보수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하고, 입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05-14 09:40:10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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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간부 공무원,긴급재난지원금 기부에 앞장서

안동시청 간부 공무원, 긴급재난지원금 기부에 앞장서 안동시청 간부 공무원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기부에는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76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원금 기부의사를 밝혔으며, 기부되는 금액은 4,745만 원이다. 기부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않거나 기부금에 대한 개인의 의사를 표시한 지원금 신청서에 따라 이뤄진다. 기부에 참여한 한 간부 공무원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곳에 사용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지원금을 전액 기부하게 됐다"며, "이번 간부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가 모범이 되어 또 다른 기부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재난지원금은 전부 또는 일부를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은 고용보험기금에 편입돼 코로나19로 실직한 노동자나 무급 휴직자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되고 기부자에게는 연말정산이나 종합소득세 신고 때 기부금액의 16.5%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지원금은 대형마트, 레저, 유흥 등 소상공인 경제 활성화로 국민 생활 안정과 경제회복 지원 목적에 적합하지 않은 일부 업종을 제외하고 사용 가능하며, 사용 기간은 8월 31일까지로 제한된다.

2020-05-14 09:38:40 문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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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사회적경제기업 교육콘텐츠 공모전 개최

안동시, 사회적경제기업 교육콘텐츠 공모전 개최 안동시는 사회적 경제기업을 대상으로 경쟁력있고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사회적 경제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교육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고, 참가팀을 오는 6월 1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의 124개 사회적 경제기업(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을 대상으로 기업의 역량강화를 위해 필요한 교육내용을 자유롭게 제안하면 5개팀 정도를 선정해 최대 300만 원의 교육 사업비를 지원한다. 교육콘텐츠 공모전에 관심 있는 사회적 경제기업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사)사회적경제허브센터에서 진행하는 사업 설명회에 참석하면 된다. 공모전 신청 방법은 신청서, 교육제안서, 개인정보이용동의서를 작성해 (사)사회적경제허브센터로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심사를 통해 선정되면 공통교육을 받고 약 3개월간 교육 사업을 수행한다. 김광수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교육콘텐츠 공모전이 사회적 경제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높이고 기업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제안된 교육 중 우수한 교육에 대해서는 향후 사회적 경제 아카데미 등 집합교육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5-14 09:37:37 문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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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센스, 심전도 측정기 '에이티패치' 유럽 CE 인증

아이마켓코리아가 한국·베트남서 판매 예정 국산 기술로 제작한 차세대 심전도 측정기가 유럽 CE 인증을 획득했다. 에이티센스는 차세대 웨어러블 심전도 측정기인 에이티패치(AT-Patch, ATP-C120)가 유럽 CE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에이티센스는 지난 1월 아이마켓코리아와 총판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유럽 CE 인증은 의료기기 판매를 위해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인허가 절차로 국내 식약처의 의료기기 허가, 미국 FDA 인증 등과 함께 높은 수준의 요구 조건을 충족시켜야 받을 수 있다. 에이티패치의 가장 큰 특징은 최장 11일간 작동해 1~2일 동안 착용하는 기존 홀터 심전도 기기보다 심장질환의 발견 가능성을 크게 높이고, 의사의 조기 진단과 조기 개입을 가능하게 해주어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을 준다. 또한 가로 약 8cm, 세로 약 4cm 정도의 초소형 크기에, 약 13g 정도의 초경량 무게, 외부에 노출된 전선이 없는 패치 형태, 샤워가 가능한 방진 및 방수 기능을 가지고 있어 가슴 부위에 부착하고 불편함 없이 최장 11일의 장기 심전도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해준다. 작년 8월 식약처로부터 2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받고 오는 8월 국내 최초로 시판 예정인 에이티패치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에이티센스가 제조를 담당하고, 아이마켓코리아가 국내 및 베트남서 판매를 맡는다. 아이마켓코리아 조준오 신규사업팀장은 "에이티패치가 8월부터 국내에 시판되면 매년 30~40만명이 사용하는 국내 홀터 심전도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0-05-14 09:36:0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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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쇼핑, '7일간의 가치삽시다' 특집 방송 '성과 톡톡'

223억원 판매 성과…전년보다 77% ↑, 신규 가입자도 7만명 늘어 공영쇼핑은 지난달 29일부터 5일까지 진행한 '7일간의 가치삽시다' 특집 판매방송이 전년동기대비 77% 증가한 223억원의 판매성과를 냈다고 14일 밝혔다. '7일간의 가치삽시다'는 공영쇼핑이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진행한 행사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 부처 장관들이 '손을 잡아주세요' 캠페인 영상에 직접 출연해 대국민 홍보에 나서는 등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우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농축수산업 등의 판로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7일간의 행사 기간 동안 주문액 기준으로 총 223억원의 판매성과를 올렸다. 특히 이 기간 신규가입자도 7만명 이상 늘어나는 추가 성과도 거뒀다. 행사기간 중 30~40대 주문비율이 전체 주문고객 가운데 약 24%, 돌발찬스 약 37%로 나타나 젊은 고객층의 높은 관심과 주문 확대의 효과를 보였다. 주 고객층인 50대 이상의 주문과 참여도 60%의 높은 수치를 보였다. 2500원의 배송비만 내고 해당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 돌발찬스는 1일 1회, 최대 7일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는데 준비한 물량 4만7000세트가 모두 팔렸다. 준비한 상품은 꽃다발(5000세트), 제주햇양파(7000세트), 햇마늘(7000세트), 강원도 봄나물(7000세트), 제주생수(7000세트), 방울토마토(7000세트), 청도 감말랭이(7000세트)였다. 또 주문횟수가 많은 고객일수록 다른 상품 구매율도 높게 나왔다. 공영쇼핑 관계자는 "연휴 기간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한 국민들께서 공영쇼핑이 준비한 '7일간의 가치삽시다'에 보내주신 큰 관심과 호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침체된 우리 중소기업과 농축수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2020-05-14 09:26:3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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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토스와 '하이브리드 간편결제 서비스' 전략적 제휴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토스(Toss)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하이브리드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하이브리드 간편결제는 간편결제 핀테크 기업이 거래종류나 여건에 따라 오픈뱅킹공동망·펌뱅킹·은행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등을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 제휴를 통해 농협은행은 토스에 예치금관리, 환전, 공과금조회 등 140개의 API를 제공했으며, 토스는 이를 활용해 혁신 서비스 제공 및 고객 편의성을 대폭 개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농협은행은 2015년 은행권 최초로 API기반의 오픈플랫폼을 구축했으며, 140개(예치금 관리, 예금주조회, 카드조회, 지로공과금조회 등)의 API를 제공하고 있다. 누적거래 금액이 5조원을 돌파하는 등 금융권 API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농협은행 디지털전략부 강태영 부장은 "토스 외에도 다양한 간편결제 기업들에게 하이브리드 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계획"이라며 "농협은행의 강점인 API인프라를 활용해 핀테크 기업들과 상생하는 사업모델을 지속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5-14 09:15:0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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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맵, 개인 맞춤형 보험 보장분석 서비스 시작

/보맵 보맵은 고객이 필요한 보험을 직접 선택해 설계할 수 있도록 개인 맞춤형 보험 보장분석 서비스를 14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보맵 보장분석 서비스는 회원가입 후 앱(애플리케이션) 내에서 개인 성별, 소득수준, 건강상태 등 문답형 설문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신용정보원 정보를 연동한 회원은 기존에 가입한 보험을 고려해 보다 상세한 보험 점검이 가능하다. 단순한 보험료 비교가 아닌 나이와 성별에 따른 ▲예상 질병 ▲예상 의료비 내역 ▲필요 보장과 한도 ▲가입시기 등 실손, 암, 뇌, 심장, 사망의 위험보장에 초점을 맞춰 공공데이터와 개인데이터를 종합해 분석 정확도를 높인 리포트를 제공한다. 실제로 질병에 걸렸을 때 발생하는 진료비 외에도 생계비, 요양비용 등의 종합 보장을 직관적인 그래프와 이미지를 활용해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고 발병률에 따라 보험가입의 적절한 시기도 알려준다. 이에 고객은 본인에게 필요한 보험을 직접 설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본인의 정보를 활용해 개인의 건강과 자산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류준우 보맵 대표는 "내 보험을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고객에게 돌려주는데 중점을 두고 보장분석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보험 설계부터 가입, 확인, 관리까지 보험의 모든 과정을 완전한 비대면으로 구축해 나가는 게 목표다"고 말했다. 한편 보맵은 하반기에 보장분석 서비스를 토대로 개인 맞춤형 보험상품을 개발해 선보일 계획이다. 미리 알람을 등록해 두면 상품 출시 시점에 안내받을 수 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5-14 09:13:02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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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온라인 전용상품 '이지-원 보증' 출시…최대 1억원 보증

신용보증기금의 이지-원(Easy-One) 보증 주요 업무절차.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은 고객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보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 '이지-원(Easy-One) 보증'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Easy-One 보증은 고객의 비대면 보증신청, 서류제출, 약정과 신보의 현장 조사가 결합된 빅데이터 기반의 온라인 전용 보증상품이다. 대상고객은 신보,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재단의 보증잔액이 없는 업력 1년 이상의 개인기업이다. 무방문 서비스를 통해 최대 1억원까지 운전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고객은 신보 비대면 플랫폼에서 자가 사전심사를 통해 보증신청 가능여부를 확인하다. 온라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신보의 현장조사 후 최종적으로 온라인 전자약정을 통해 보증서를 발급받게 된다. 한편 신보는 Easy-One 보증 출시와 더불어 신보 비대면 플랫폼 이용범위도 확대했다. 기존에 보증기한 연장만 가능했던 온라인 전자약정 범위를 개인기업의 신규보증까지 확대해 영업점 방문에 따른 고객 불편을 개선했다. 신보 관계자는 "Easy-One 보증 출시와 신규보증 전자약정 도입으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쉽고 빠른 무방문 보증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특히 코로나 19 피해기업에 대한 신속한 보증지원도 가능해질 것"이라며 "신보는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디지털 업무혁신을 통해 중소기업의 혁신성장 지원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5-14 09:08:58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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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베컴·손흥민과 코로나19 일상 속 건강 증진 독려 영상 공개

AIA생명이 코로나19가 만연한 일상 속에서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영상을 지난 13일 공개했다. 데이비드 베컴(가운데)이 손흥민 선수(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IA생명 AIA생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만연한 일상 속에서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영상을 지난 13일 공개해 화제다. 이 영상은 AIA그룹의 홍보대사이자 세계적인 스포츠 레전드인 데이비드 베컴과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핫스퍼의 협업으로 제작됐다. 14일 AIA생명에 따르면 이번 영상은 AIA생명의 브랜드 약속인 '더 건강하게, 더 오래, 더 나은 삶(Healthier, Longer, Better Lives)'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실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기획, 제작됐다. 영상은 베컴이 토트넘의 훈련장과 경기장을 찾아 감독, 1군팀 선수를 비롯한 코칭스태프들과 함께 건강관리를 위한 평소 생활방식에 대해 토론하는 모습을 그렸다. 베컴은 다양한 클럽 관계자들과 함께 본인의 선수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대해 이야기하며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AIA생명은 이번 영상을 통해 수면의 중요성에 대해서 특별히 강조한다. 영상 속에서 베컴은 토트넘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 선수와 함께 안정된 수면 패턴과 경기력 향상의 상관관계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이밖에 베컴은 1군 선수인 해리 윙크스와 자펫 탕강가와 함께 건강을 위한 식단의 중요성에 대해서 짚어보는 시간을 갖고 조세 무리뉴 감독을 만나 선수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대해 논의하며 끊임없이 건강에 대해 이야기한다. AIA 글로벌 홍보대사인 데이비드 베컴은 "선수 시절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해 첨단 기술의 도움을 받곤 했다"며 "하지만 건강을 지키기 위해 규칙적인 생활 패턴이나 충분한 수면과 같은 기본적인 원칙을 지키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사실은 아직까지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번 SNS 콘텐츠 시리즈는 AIA생명의 국내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지난 13일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AIA생명은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데이비드 베컴, 토트넘 핫스퍼와 함께 사회적, 생활 속 거리두기를 독려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소셜미디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5-14 09:04:56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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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어린이 특화 AR 교육 서비스 누적 이용자 11만명 돌파

모델들이 'U+아이들생생도서관'을 이용하고 있다. / LG유플러스 코로나19에 따른 온라인 교육과 언택트 효과 등으로 3D 증강현실(AR) 교육 애플리케이션 'U+아이들생생도서관'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동화, 자연관찰, 과학 등의 콘텐츠를 3D AR로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교육 애플리케이션 'U+아이들생생도서관' 이용자가 11만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U+아이들생생도서관은 'DK', '펭귄랜덤하우스', '옥스퍼드' 등 전 세계 유명 아동도서 출판업체 24개사와 제휴해 영어도서 152편을 3D AR로 제작, 독점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5세부터 9세 어린이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서내용에 따른 카테고리별 메뉴 구성을 하고, 수준에 맞춰 도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U+아이들생생도서관은 지난 1월 17일 출시돼 1월 이용자는 6000여명에서 2월 2만여명 돌파, 3월과 4월에는 이용자가 3만여명을 넘어서며 지난 5월 10일까지 누적 11만7000여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11만7000여명의 누적 이용자중 절반이상은 키즈폰 사용자로 조사됐다. LG유플러스는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교육과 비대면 문화의 확산 등의 영향으로 어린이 교육용 애플리케션 이용이 증가했으며, 3D AR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 이용자가 급증한 것으로 분석했다. LG유플러스는 이용자 증가세에 따라 지난달 말 업데이트를 통해 iOS 지원단말에서도 'U+아이들생생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또 LG유플러스 모바일 가입자가 아니더라도 앱스토어에서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무료로 제공되는 7권의 도서를 체험할 수 있게 했다. 타사 고객에게 제공되는 무료도서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U+아이들생생도서관의 3D AR 콘텐츠를 매달 10~15권씩 지속 확충해 연내 300편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이 서비스의 월 이용료는 5500원(부가세 포함)으로, LTE 및 5G 스마트폰 고객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키즈폰 가입자와 U+5G프리미엄 요금제 가입자에게는 무료로 제공된다. LG유플러스 AR·VR서비스담당 최윤호 상무는 "국내외 유명출판사들의 좋은 도서를 선별 제공해 AR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유명 동화를 통해 쉽게 영어를 배우는 모바일 어린이 도서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5-14 09:03:5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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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인프라 서비스 분야 클라우드 보안인증 획득

모델들이 LG헬로비전의 인프라 서비스(IaaS) 분야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을 취득 소식을 알리고 있다. / LG헬로비전 LG헬로비전은 공공 클라우드 필수 요건인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을 취득하고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은 보안성과 신뢰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고자 마련된 인증 제도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한다. LG헬로비전은 서비스 기반 인프라(IaaS) 분야에서 인증을 취득했다. 공공 클라우드 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원격근무, 재택근무 등 클라우드 업무 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공공기관이 늘어나고 있으며 정부도 '한국판 뉴딜' 10대 과제 중 하나로 '클라우드 및 사이버 안전망 강화'를 발표했다. 정부는 클라우드 도입 대상 기관을 2021년까지 4배 이상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LG헬로비전은 2017년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에 진출해 호텔신라, 서울동부여성발전센터 등 다양한 기업과 기관에 클라우드 기반 업무 환경을 제공해왔다. 이번 인증 취득을 계기로 LG헬로비전은 기존 노하우를 활용해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업무환경 도입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지역 기반 사업자로서 지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고 각 기관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SaaS) 사업자들과의 협력도 추진한다. 공공 부문의 모든 클라우드형 소프트웨어는 보안인증을 취득한 인프라 서비스 상에서 구현돼야 한다. 이를 위해 LG헬로비전이 소프트웨어 전문 사업자들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LG헬로비전 이재우 기업솔루션담당은 "이번 보안 인증으로 LG헬로비전은 우수한 보안성을 갖춘 클라우드 전문 사업자로 공인받았다"며 "이를 바탕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전국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으로 확산해 다양한 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5-14 09:02:52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