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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혁신스타트업 민간 투자 유치 활성화 위한 데모데이 개최

신용보증기금은 혁신스타트업에 민간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유-커넥트 2019 파이널(U-CONNECT 2019 FINAL)'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혁신아이콘, 퍼스트펭귄기업 등 신보가 발굴한 우수 혁신스타트업,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AC), 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유치를 위한 IR피칭 대회, 선배기업 스피치, 체험부스 운영, 기업과 투자자간 소통을 위한 네트워킹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신보는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월 투자유치 플랫폼 'U-CONNECT'를 새로 구축하고 기업특성별, 지역별, 협업기관별 다양한 시리즈를 구성해 총 33회의 U-CONNECT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총 316개 유망스타트업을 투자자에게 선보였다. 그중 전국 10개 신보 스타트업지점들이 바이오·의료기기, 반도체, AI 등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대표기업을 선발해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 특히 IR피칭대회는 모의투자 형식으로 진행됐다.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를 높이기 위해 HB인베스트먼트 등 파트너 VC뿐만 아니라 KB인베스트먼트 등 역량 있는 투자자가 전문심사단과 청중평가단으로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미래의 생활을 바꿔놓을 다양한 신기술과 서비스가 소개됐다. AI영상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머니브레인'이 대상, 전자종이를 개발하는 '엔스펙트라㈜'가 최우수상, 바이오 신약을 개발하는 '(주)퓨전바이오텍'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신보는 투자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U-CONNECT를 더욱 확대해 운용할 계획이다. 온라인 IR서비스 플랫폼인 '유커넥트 온라인' 운영을 곧 시작할 예정이다. 신보 마포사옥을 리모델링해 내년에 개관하는 국내 최대 창업플랫폼인 '프론트원(FRONT1)'에 전용 IR룸을 마련해 보다 많은 혁신 스타트업을 투자자들에게 선보일 방침이다.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미래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스타트업이 자유롭게 창의적인 영역을 발굴하고 마음껏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며 "신보는 앞으로도 U-CONNECT를 활성화해 혁신스타트업의 투자유치를 적극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2-20 12:10:12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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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라이언 치즈 체크카드 발급 10만장 돌파

NH농협카드는 라이언 치즈 체크카드가 출시 후 약 3주인 23일 만에 발급 10만장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NH농협카드는 지난 11월 28일 카카오프렌즈 대표 캐릭터 '라이언'을 카드 디자인에 적용한 라이언 치즈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라이언 치즈 체크카드는 치즈 농장 '농부 라이언'이라는 NH농협카드만의 스토리를 입힌 점이 매력으로 손꼽힌다. 여기에 젊은 층이 주로 사용하는 업종에서 NH포인트가 적립되는 생활밀착형 혜택을 더해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주요 혜택으로는 커피·편의점·영화·온라인쇼핑·배달앱 등에서 이용시 요일에 따라 이용 금액의 0.5~1.0%를 NH포인트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대중교통·해외 일시불·자기계발·서점·공연·전시·H&B 등의 업종은 1.5% 적립이 가능하다. 또한 유튜브·넷플릭스·유료 어플리케이션 결제 시에는 5%를 적립 받을 수 있다. NH농협카드는 카드 출시 이벤트로 라이언 치즈 체크카드를 1회 이상 이용하면 NH농협카드×카카오프렌즈 스페셜 이모티콘을 제공하고 있다. 행사 기간은 2020년 2월 29일까지이며 50만명 한정이기 때문에 한정수량 달성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농부 라이언이라는 색다른 시도를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매력적이고 귀여운 카드디자인을 선보였다는 평을 얻고 있다"며 "지속적인 캐릭터 카드 개발로 고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 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NH농협카드는 체크카드 이용액에 따라 5000원~1만5000원을 캐시백 해주는 "아듀 2019 체크카드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카드 홈페이지·앱 및 전국 NH농협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2-20 11:41:39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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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블랙, 스타트업 성장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허브 된다

현대카드가 지난 18일 오후 서울 서초동 '현대카드 스튜디오 블랙(STUDIO BLACK)'에서 '2019 스튜디오 블랙 데모데이'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지난 2017년 1월부터 코워킹 스페이스(Coworking Space)인 스튜디오 블랙을 오픈하고, '데모데이(Demoday)',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의 사업 지원과 협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스튜디오 블랙 데모데이는 스타트업이 자사의 사업을 소개해 현대카드는 물론 스타트업 간 교류를 통해 협업의 기회를 발굴하는 자리다. 지난 해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2019 스튜디오 블랙 데모데이'에는 스튜디오 블랙 입주 기업 10팀과 외부 스타트업 6팀 등 총 16팀이 참가했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현대카드가 스튜디오 블랙에 입주한 기업 뿐만 아니라, 외부 스타트업까지 초청해 더욱 다양하고 확장된 협업 기회를 이끌어냈다. 이날 데모데이는 프라이빗 세션(Private session)과 오픈 세션(Open session)으로 구성됐다. 프라이빗 세션에는 8개의 스타트업이 현대카드를 대상으로 사업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실질적인 협업을 모색했다. 오픈 세션에는 스튜디오 블랙 멤버사는 물론, 벤처캐피탈과 스타트업 관련 기관 등 외부에서도 참여해 협업의 기회를 넓혔다. 베트남 이커머스 배송과 화물운송 중개 플랫폼을 운영하는 '2Luck'과 스마트폰 사진을 AI 기술로 분석해 상황에 맞는 음악을 추천해주는 서비스인 '셀바이 뮤직'을 운영하는 '뮤직플랫', 도움이 필요한 사람과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을 연결시키는 지역기반 O2O 플랫폼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애스키모' 등이 참가해 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협업을 제안했다. 한편, 현대카드는 이날 저녁에 스튜디오 블랙 데모데이에 참여한 분들을 위한 이벤트도 열었다. 현대카드는 '파티 브라스 밴드(Party Brass Band)'의 신나는 공연과 현대카드 셰프들이 직접 준비한 만찬,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된 송년회를 열어 참여사들이 활발하게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기도 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는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데모데이에 처음으로 외부 스타트업까지 초청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활발하게 협력을 모색할 수 있는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의 장을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가 참가한 스타트업들이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12-20 11:41:28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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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요기요x카카오페이 캐쉬백 이벤트

하나카드는 배달음식 중개 기업 '요기요' 와 테크핀 기업 '카카오페이' 두 업체와 제휴를 맺고, 배달음식 결제 시 캐쉬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하나카드로 이달 31일까지 요기요 어플에서 배달음식을 카카오페이로 결제한 고객에게 캐쉬백을 제공하며, 기존 하나카드 고객과 신규로 하나 카카오페이 체크카드를 발급받은 고객에게 최대 8000원의 캐쉬백을 지급한다. 캐쉬백은 2020년 1월 14일에 제공될 예정이다. 우선, 기존 하나카드를 소지한 고객은 카카오페이에 하나카드를 등록한 후 요기요에서 최종금액 1만5000원 이상을 결제할 시 3000원의 캐쉬백 혜택을 제공받는다. 단 쿠폰 등으로 할인이 적용된 경우, 할인 후 최종결제금액이 1만5000원 이상일 경우 캐쉬백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하나 카카오페이 체크카드가 없는 고객이라면 하나카드·요기요·카카오페이 3사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카드를 신규로 발급 받고, 해당카드로 최종금액 1만5000원 이상을 결제해 8000원 캐쉬백을 받을 수 있다. 3사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발급받은 하나 카카오페이 체크카드는 발급 즉시 '바로 사용' 기능을 통해 등록 및 사용할 수 있으며, 추후 카드 실물은 고객에게 배송될 예정이다. 또한, 카카오페이 하나체크카드를 발급 받는 고객에게는 별도로 추가 캐쉬백 혜택이 제공된다. 카카오페이 하나체크카로 카카오페이 결제를 1만원 이상 진행할 시 7% 캐쉬백을 받을 수 있으며, 캐쉬백은 전월실적에 따라 최대 1만원까지 제공된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많은 고객들이 이용하는 요기요와 카카오페이와의 제휴를 통해, 다수의 고객들이 실용적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드리고자 이벤트 기획을 진행했다"며, "향후에도 데이터 및 고객 사용패턴에 따라 더욱 유용한 맞춤 이벤트를 기획하겠다"고 전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홈페이지와 하나카드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2-20 11:41:20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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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친환경 전기 경주차 포뮬러 E 전시회 개최

KEB하나은행은 을지로 본점 1층 로비에서 친환경 전기 경주차인 포뮬러 E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깨끗한 지구를 위한 친환경 미래자동차'라는 테마에 맞춰 CO2(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없는 전기 자동차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고 지속가능발전을 통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포뮬러 E 경주차 전시와 더불어 포토월이 마련돼 있으며, 관람 및 사진촬영을 원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시회는 오는 2020년 2월까지 개최된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친환경 전기 경주차 포뮬러 E 전시회를 통해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확산함과 더불어 내년 5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포뮬러 E 대회 역시 많은 홍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전시회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한편 포뮬러 E 챔피언십은 내연기관 없이 순수 전기로 승부를 가리는 전세계 최초 전기 자동차 경주 대회다. 2014년 9월 중국 베이징에서 처음 시작된 이래 뉴욕·런던·파리·홍콩 등 세계적인 도시를 중심으로 총 다섯 시즌이 개최됐으며, 현재 여섯 번째 시즌이 진행 중이다. 2019~2020년 개최되는 여섯 번째 시즌 '2020 포뮬러 E 챔피언십' 경기 중 제 9라운드 경기인 'SEOUL E-PRIX 2020'은 내년 5월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KEB하나은행 측은 2020년 '서울 관광의 해'를 맞아 열리는 아시아 최대 페스티벌인 '서울관광페스타' 기간 중 대회가 개최돼, 세계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했다.

2019-12-20 11:41:01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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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도 구독형 시대…KT, '5G 스트리밍 게임' 출시

KT가 고사양 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5세대(5G) 이동통신 스트리밍 게임을 출시한다. 특히 업계 최초로 월정액을 내면 원하는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5G 기반 구독형 모델을 적용했다. KT는 20일 PC나 콘솔에서만 가능했던 고사양 대작 게임을 스마트폰에서 즐길 수 있는 '5G 스트리밍 게임'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5G 기반의 스트리밍 게임은 초고속·초저지연의 특성을 갖고 있는 5G 네트워크를 통해 게임 다운로드 없이, 서버에 저장된 게임에 접속해 즐기는 스트리밍 게임이다. KT는 이날 서울 성수역의 힙플레이스(최신유행공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카페봇에서 '5G 스트리밍 게임' 서비스를 처음 공개했다. 특히 KT는 이번에 선보인 '5G 스트리밍 게임'에 구독형 모델을 적용했다.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업체인 넷플릭스처럼 월정액을 내면 원하는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딥실버의 FPS 게임인 '메트로 2033 리덕스', SNK의 대표 격투 게임 '킹오브파이터즈 XIII', 볼리션의 '세인츠로우4' 등 100여종의 게임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KT의 '5G 스트리밍 게임'은 2개월 간의 무료체험 기간을 거쳐 스트리밍 게임에 적합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 내년 3월 정식 출시 예정이다. KT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국내 모바일 기반의 스트리밍 게임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대만의 스트리밍 솔루션 기업인 유비투스의 최고경영자(CEO) 웨슬리 쿠오가 자리했다. KT는 유비투스와 함께 5G 스트리밍 게임 서비스를 윈도우 기반의 개방형 플랫폼으로 구축해 콘텐츠 수급의 개방성과 다양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유비투스는 스트리밍 게임 솔루션 전문회사이자 콘텐츠 수급사다. 지난 2017년 3월 닌텐도가 출시한 게임기 '닌텐도 스위치'에 스트리밍 게임을 서비스했다. KT는 이날 '미니 조이스틱'도 함께 선보였다. 모션퀸과 공동 개발한 미니 조이스틱은 엄지손가락 만한 크기로 스마트폰에 끼우면 전원이나 블루투스 연결을 하지 않아도 모바일에 최적화된 게임 환경을 선사한다. 또 게임 화면의 가상 컨트롤러도 3단계로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5G 스트리밍 게임' 서비스는 간편 로그인 해 이용할 수 있다. 5G 스트리밍 게임 애플리케이션(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한 후 별도의 계정 없이 KT닷컴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원하는 게임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타이틀 당 평균 2~6만원대인 콘솔 및 PC용 게임을 별도 구매할 필요 없는 구독형으로 서비스할 예정으로 스트리밍 게임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월정액은 서비스를 정식으로 출시하는 3월 공개 예정이다. KT는 향후에도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텔레비전과 PC 등 단말을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엣지 컴퓨팅 기술을 통한 네트워크 분산으로 '초저지연'의 서비스를 제공해 최적의 게임 환경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KT 마케팅부문장 이필재 부사장은 "5G 서비스의 혁신은 스트리밍 게임에서 시작될 것"이라며 "KT는 개방형 플랫폼의 장점을 살려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확보해 고객 만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스트리밍 게임은 5G 서비스의 판도를 바꿀 주요 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게임은 반응 속도가 중요해 초고속, 초저지연, 대용량의 5G 네트워크와 만나 음악과 영상에 이은 '넥스트 스트리밍 콘텐츠'로 여겨진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HS 마킷은 클라우드 게임 시장규모를 지난해 3억 8700만달러에서 2023년 25억달러 수준으로 약 6배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20일부터 KT 5G 고객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KT 5G 스트리밍 게임' 앱을 다운로드 받은 고객 선착순 1만명에게는 서비스 체험 기회와 미니 조이스틱을 무료로 제공한다.

2019-12-20 11:37:53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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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그룹, 특별 연말 공연 '로맨틱 크리스마스' 티켓 오픈

4년 연속 전석 매진에 빛나는 윤소그룹 크리스마스 공연이 관객들을 찾는다. 신개념 개그문화 브랜드 윤소그룹은 20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서울 홍대 윤형빈소극장에서 크리스마스 개그 공연 '로맨틱 크리스마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로맨틱 크리스마스'는 윤소그룹이 2015년부터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선보이고 있는 윤형빈소극장의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캐럴, 개그, 애드리브, 댄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개그 버라이어티쇼다. 윤형빈, 김지호, 정찬민, 신윤승, 김시우, 개그 아이돌 코쿤 등이 출연한다. 올해는 윤소그룹은 20일부터 25일까지(23일 제외) 총 5일간 24회 공연을 펼친다. 많은 관객들에게 더 많은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평상시보다 더 많은 회차의 공연을 준비했다. 윤소그룹의 수장 개그맨 윤형빈은 "2015년부터 4년 연속 전석 매진을 기록한 윤소그룹의 연말공연 '로맨틱 크리스마스'가 올해도 관객들을 찾는다"라며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신 관객들을 위해, 모든 걱정을 잊고 신나게 웃을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 윤소그룹과 따뜻하고 유쾌한 크리스마스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윤소그룹의 이번 크리스마스 공연 ‘로맨틱 크리스마스’는 현재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한편, 윤형빈이 이끄는 신개념 개그문화 브랜드 윤소그룹은 '코미디와 문화의 접목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윤소그룹의 수장 윤형빈은 기존 극단 형태를 브랜드화 시켜 신인 개그맨을 육성하고 있으며 특히 '개그아이돌' 코쿤을 데뷔 시켜 한일 양국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 홍대 윤형빈소극장을 통해 코미디와 다양한 분야와의 접목을 시도하고 있다.

2019-12-20 11:29:34 박창수 기자
인천공항, 슬롯 확대, 공항시설사용료 감면

인천공항, 슬롯 확대, 공항시설사용료 감면 인천공항공사, 국토교통부 항공산업 경쟁력 강화방안 적극 지원으로 국내 항공산업 경쟁력 강화 및 新성장 동력 발굴 박차 신규 항공수요 창출 위해 최대 10억 원 취항비용 지원, 시간당 슬롯 65회→70회로 확대, 공항사용료 300억 원 감면 연장 등 정부정책 적극 지원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지난 19일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발표한 항공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에 발맞춰, △인바운드(외국인 방한객) 활성화를 통한 신규수요 창출 △슬롯(시간당 항공기 이착륙횟수) 확대 △조명료 등 일부 공항시설사용료 감면기한 연장 △화물기 착륙료 감면 등 대한민국의 관문공항으로서 여객과 화물증대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국내 항공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바운드(외국인 방한객) 수요 유치를 위한 지원체계 강화 우선 국토교통부와 인천공항공사는 인바운드(외국인 방한객) 활성화를 통한 신규수요 창출 등을 통해 대외변수에 취약한 우리 항공산업의 체질개선과 新성장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공사는 항공네트워크 확대를 통한 여객편의와 공항경쟁력 제고를 위해 항공사의 정규 취항 전단계인 임시편 개설단계부터 마케팅비 5만불 등을 지원하고, 환승과 인바운드 유치효과가 큰 전략노선에 대해서는 최대 10억 원의 취항비용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공항의 환승관광 연계를 통한 인바운드 유치 확대를 위해 환승객의 체류일수에 따라 1일(공항인근), 2일(수도권), 3일(지방)등 권역별로 다양한 스톱오버상품을 개발함으로써 기존에는 인천공항에 머물다 떠나던 환승객을 국내 관광객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공사는 심야시간대에 출,도착하는 여객들을 위해 심야 리무진 버스 확대, 신규 증편 항공사 대상 비용면제(착륙료 등) 등의 지원책을 통해 심야시간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인천공항의 항공기 운용능력(슬롯) 대폭 확대 또한 국토교통부와 인천공항공사는 항공기 수용능력을 뜻하는 인천공항의 슬롯(시간당 항공기 이착륙 횟수)을 현재 시간당 65회에서 2020년 시간당 70회로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인천공항의 슬롯은 지난해 1월 18일 제2여객터미널 개장에도 시간당 65회로 제한되어 있어 신규·증편 취항의 제약이 발생해 왔으나, 이번 슬롯 확대(65회→70회)를 통해 연간 항공편 기준 약 1만 6천편 증대가 가능한 항공기 수용능력이 확보될 전망이다. ◆공항사용료 감면 연장 등 공항공사-항공사 간 동반성장 공사는 2019년 말 감면기한이 만료되는 조명료(250억원), 탑승동 탑승교 사용료(40억원), 페리기(빈항공기) 착륙료(2억원) 등 일부 공항시설사용료(연간 약 300억원)의 감면기한을 연장한다. 또한 인천공항과 지방공항 간의 연결성 강화를 위해 인천공항과 지방공항을 연결하는 환승내항기의 착륙료(약 7억원) 및 여객공항이용료(약 12억원)를 1년간 면제해 항공사의 부담을 경감시킬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항공사 및 지상조업사가 상비하기 어려운 제방빙 장비, 조업자 공용 휴식공간, 계류장 이동버스 등은 인천공항공사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항공산업 생태계 확장 공사는 미,중 무역갈등 등으로 침체되어 있는 항공화물업계를 위해 화물기 착륙료(약 68억원) 및 물류기업 주차료(약 10억원) 감면을 통해 화물유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화물차량이 배로 항만에 도착 후 공항 보세구역까지 운행하는 Sea↔Air 복합운송을 시범도입한다. Sea↔Air 복합운송이 도입되면 중국의 전자상거래 환적화물을 국내차량을 통해 인천공항으로 직접 운송함으로써 운송비용과 시간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Sea↔Air 복합운송은 2020년 상반기 중 중국 웨이하이항과 인천공항을 연계하는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대상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공사는 식품·의약품 등 급증하는 신선화물 수요에 대응해 신선화물 전용터미널과 페덱스 등 글로벌 특송사의 전용터미널을 조성하고, 생체인식 프로세스 등 인천공항을 이용객 중심의 스마트공항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공항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사전에 공유하고 중소기업이 개발한 기술을 제안하는 테크마켓 플랫폼을 활성화함으로써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인천공항공사는 대한민국의 관문공항으로서 국토교통부의 항공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국내 항공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항공분야 新성장 동력 확보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며 "공항사용료 감면 연장, 테크마켓 플랫폼 활성화 등 항공사 및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방안도 적극 추진함으로써 항공산업 분야 동반성장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2-20 10:48:22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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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름다운 Tag기부단말기’ 설치 본격화… 체크·신용카드로 기부 가능

-'아름다운 Tag기부 단말기설치시연회'… 24개 시군 147대 설치 착수 경기도가 20일 경기도청 민원실에서 '아름다운 Tag기부단말기 설치 시연회'를 개최하고 도내 24개 시·군에 147대의 기부단말기 설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열린 '제1회 제안창조오디션'에서 접수된 한 도민의 아이디어인 '아름다운 Tag기부 단말기사업'을 채택돼 진행됐다. '아름다운 Tag기부단말기 사업'은 신용카드 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기부단말기'를 도내 공공장소 곳곳에 설치, 도민들이 평상시에도 자연스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는 물론 삼성페이 등 다양한 결제수단으로 3000원~5,000원 등 소액 기부에 참여할 수 있어 기부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부단말기는 이동이 가능하도록 제작돼 플리마켓 판매금액을 결제받거나, 시·군 지역축제 행사에 설치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기부단말기를 통해 모금된 모금액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접수 및 배분해 참여한 시·군의 저소득층을 위한 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현금 대신 신용카드만을 들고 다니는 문화가 확산하면서 생활 속 기부 참여가 줄어드는 등의 부작용을 해소하고자 마련한 사업"이라며 "아름다운 Tag기부 단말기 설치를 계기로 생활 속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이날 시연회에는 최종현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권정선, 조성환, 이애형 도의원이 참석해 기부단말기 시연을 보였다. [!{IMG::20191220000023.jpg::C::540::경기도청 /제공: 경기도}!]

2019-12-20 10:46:03 박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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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보호법령 사각지대’ 내몰린 플랫폼 노동자 노동 대가 보상받아야”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노동형태 더 늘어날 것"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플랫폼 노동자 같은 새로운 노동 형태가 더 많이 증가할 것"이라며 노동자들이 보호 법령 사각지대로 내몰리지 않도록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경기도 플랫폼 노동정책 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평택 인구가 50만명 정도 되는데 플랫폼 노동자 수는 평택시 인구에 육박하거나 더 넘어서고 있다"라며 "새로운 노동 형태가 생겨나고 있지만, 법령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많은 노동자가 보호받지 못하는 현실인 것 같다"라고 꼬집었다. 그는 또 "실질적으로 노동자이면서도 형식상으로는 노동자가 아니다 보니 보호 법령이 적용되지 못하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가 중요한 과제"라며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문제가 더 심각해질 수 있다. 새로운 형태의 노동을 보호하고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보상받을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길 부탁한다"라고 당부했다.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국내 플랫폼 노동자는 47만~54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사각지대에 방치되고, 보호로부터 떨어진 플랫폼 노동자들을 위해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경기도의 노력이 사회의 변화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오늘 토론회가 플랫폼 노동자들의 법적, 사회적, 제도적 보호를 위한 첫 발걸음이 되도록 경기도와 협력하고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세계가 빠르게 변하면서 경제 패러다임도 제조, 금융을 넘어 많은 유저를 보유한 플랫폼 쪽으로 옮겨가고 있다"라며 "한국에서도 유럽과 같은 노동법이 빨리 설립돼야 한다. 플랫폼 노동자에 관한 아젠다를 국회에 띄운 시대정신에 감사를 전한다"라고 했다. 경기도와 국회의원 13명(김병욱, 김영진, 설훈, 손혜원, 송옥주, 신창현, 유승희, 이용득, 이종걸, 임종성, 조응천, 조정식, 정성호)이 공동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는 한국대리운전협동조합, 전국퀵서비스노동조합, 배달의 민족 등 앱 서비스 노동자와 제공자, 도내 노동조합, 시·군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광역시·도 및 시·군 노동정책 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토론회는 배규식 한국노동연구원 원장이 좌장을 맡았고 ▲이현재 배달의민족 부사장 ▲박정훈 라이더 유니온 위원장 ▲이호근 전북대 교수 ▲이문호 워크인조직혁신연구소장 ▲이상국 한국대리운전협동조합 총괄본부장 ▲이순갑 한국노총 경기본부 교육국장 ▲박현준 경기비정규직지원센터 센터장 ▲박영일 전국퀵서비스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패널로 나섰다. 경기도는 지난 7월 노동국을 설치한 이래 경기이동노동자 쉼터 4개소와, 이동노동자 무더위 쉼터 259개소를 설치하는 등 플랫폼 노동자들의 휴식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2019-12-20 10:13:25 박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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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대황강 일대 내수면 어업과 생태관광 융합 특화마을로 조성

곡성군, 대황강 일대 내수면 어업과 생태관광 융합 특화마을로 조성 전남 곡성군 대황강 일대에 내수면 어업과 생태체험관광 등이 융합된 특화마을로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해양수산부 주관 2020년 내륙어촌 공모사업에서 강마을 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5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해수부 내륙어촌 재생사업에는 전국 17개 지자체가 신청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곡성군은 지난 7월 민관협력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교육 및 워크숍 등을 통해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1차 서류평가, 2차 현장평가, 3차 종합평가를 거쳐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곡성군의 사업계획서에 의하면 대황강 강마을재생사업은 죽곡면 태평리 출렁다리에서 인성원 구간을 거쳐 압록교까지 8.4km 구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내용은 크게 4가지로 측면으로 구분해볼 수 있다. 먼저 인성원에서 북소나루에 이르는 3km 구간이 내수면어업 및 체험관광을 위한 융복합 구역으로 조성된다. 출렁다리부터 북소나루까지 5.8km 구간은 카누와 자전거를 이용한 순환형 투어 코스로 변신한다. 또한 사업대상지 인근 7개 마을을 특화어촌마을로 조성해 주민들의 거주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죽곡면 전체 28개 마을을 대상으로 생태와 환경에 대한 인식 교육 등이 진행된다. 곡성군은 사업을 통해 고령화된 어업인들과 청장년 및 여성들을 위한 세대 융합형 일자리 창출과 이로 인한 인구유입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강마을 재생사업과 타 부서 사업과 연계해 석곡 대황강권역의 전반적인 경제 활성화라는 시너지효과를 만들어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MG::20191219000093.jpg::C::540::환경축산과_축산지원팀_곡성군, 대황강 일대 내수면 어업과 생태관광 융합 특화마을로 조성}!]

2019-12-20 10:11:23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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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 시행

경찰은 지난 18일부터 2020년 1월 31일까지(45일간)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망사고 등을 최소화하고 음주운전이 중대한 범죄행위라는 사회적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장소를 이동하면서 단속할 예정이다. 음주운전 사고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상당하고 선량한 타인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등 그 폐해가 매우 심각해 관련법 개정으로(윤창호법) 단속 및 처벌기준이 강화되어 음주운전이 일시적으로 감소하였으나 최근 연말연시를 앞두고 일부 운전자들의 안일한 생각에 음주운전과 교통사고가 일시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지난 5년간 평균적으로 전남 관내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약 1,000여건에 이르고 음주 교통사망사고도 약 38건에 달하고 있는 실정이며 사고가 발생하는 시간대 또한 주간보다 야간, 특히 밤 10시와 새벽 6시 사이 심야시간대에 사망자 수가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다. 경찰은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존에 야간과 심야 시간대 집중했던 단속활동 외에도 단속 사각지대나 다름없던 낮시간 음주운전에 대해서도 강력 대응하기로 했다. 교통경찰 외에도 기동대 및 지구대 등 가용경력을 총동원, 횟수와 시간을 늘리고 약 20~30분 단위로 이동하며 '스폿이동식 단속'을 실시하여 음주운전은 반드시 단속된다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음주운전차량 동승자 형사처벌(방조혐의) 적극 추진과 상습 음주 운전자 차량압수 등 고강도 음주운절 근절책도 적극 시행한다고 한다. 타인의 생명과 귀중한 가정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모든 운전자들은 음주운전은 절대 해서는 안되는 것임을 깊이 있게 다짐하고 또 다짐할 일이다. 함평경찰서 교통관리계장 류시범

2019-12-20 10:11:14 나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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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고령운전자 면허증 반납하면 인센티브 제공

장성군, 고령운전자 면허증 반납하면 인센티브 제공 장성군은 만 75세 이상의 고령자가 운전면허증을 반납하면 10만 원 상당의 교통카드 또는 장성사랑상품권(온누리상품권)을 제공한다. 전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가운데 고령운전자의 사고율이 10년 전에 비해 무려 163%나 증가(도로교통공단, 2018년)함에 따라 장성군은 고령자의 운전면허증 반납을 유도해 교통사고 발생을 예방하고자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신청은 장성군에 주소를 둔 만 75세 이상의 운전자가 면허증을 지참하고 장성경찰서 민원실을 직접 방문하면 된다. 단, 대리인은 신청할 수 없고, 파출소에서는 반납을 받지 않는다. 접수된 대상자가 장성군으로 통보되면 검토과정을 거쳐 인센티브를 제공하게 된다. 운전면허증 반납에 따른 인센티브는 10만원 상당의 교통카드 또는 장성사랑상품권(온누리상품권)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장성군 관계자는 "내년에는 지역 내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가 40명으로, 올해(20명)보다 증가한다"면서 "교통안전 확립을 위해 사업대상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IMG::20191219000095.jpg::C::540::장성군은 고령자가 운전면허증을 반납하면 10만 원 상당의 교통카드 또는 장성사랑상품권(온누리상품권)을 제공한다.}!]

2019-12-20 10:10:59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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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전남도 투자유치평가서 기관표창 수상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이 전라남도 주관 '2019 전남 투자유치대상 평가'에서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20일 함평군에 따르면 전남도가 도내 22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순수 투자유치 실적 ▲투자유치 여건조성 ▲투자유치 일반행정 등 8개 항목을 종합평가한 결과 함평군이 기관표창과 함께 8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수상했다. 올해 군은 학교면 영산강변 일원에 문화복합시설(숙박ㆍ상가ㆍ운동오락시설 등) 건립을 주요 골자로 한 9,000억 원대 사포관광지 개발 투자 사업을 유치했다. 또한 투자개발과를 중심으로 부서별 기업책임제인 1사 1담당제를 추진, 안정적인 투자여건 조성으로 총 12개의 신규 제조 기업을 유치했다. 이와 함께 기존에 입주한 기업들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행ㆍ재정적 지원을 하면서 지역 산단 내 ㈜와이제이씨와 맛나푸드㈜가 각각 수출 700만불탑, 100만불탑을 달성하는 데 기여하기도 했다. 앞으로 군은 민선 7기 내 신규 100개 기업 유치를 목표로 자체 보조금에 대한 지원기준을 완화하고 투자 유치 유공자(공무원ㆍ민간 포함)에 대한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자체 보조금의 경우 오는 2020년 4월까지 관련 조례(함평군 국내외 기업 및 자본 투자 유치 촉진을 위한 지원 조례)를 개정해 투자기업 등 보조금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해 나갈 생각이다.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수상은 기업도시로서의 함평을 인정받은 아주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투자유치활동은 물론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12-20 10:10:45 나성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