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동영상
한국당 의원 절반 실직?…현역 3분의 1 '컷오프' 공천룰 발표

자유한국당이 내년 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현역 국회의원 절반 이상을 교체하고, 이를 위해 3분의 1 이상 컷오프(제한)하는 내용의 공천 기준을 발표했다. 당 총선기획단 단장 박맹우 사무총장은 21일 오후 비공개 회의 후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총선기획단은 이날 회의에서 결정한 공천 방식을 황교안 대표에게 보고할 계획이다. 현역 3분의 1 이상 컷오프 기준은 지역구 의원에게 적용한다. 현재 한국당 지역구 의원은 91명이다. 하위 30명가량은 공천에서 배제될 예정이다. 또 비례대표 17명과 총선 불출마자까지 포함하면 전체 의원 108명 중 절반은 잘린다. 이번 방안은 당 안팎에서 나오는 '인적 쇄신' 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 19대 총선 당시 전신인 새누리당 현역 의원 교체율은 41.7%였다. 20대 총선은 23.8%를 기록했다. 박 사무총장은 "2020 시대정신과 국민의 여망, 많은 국민이 바라는 쇄신과 혁신에 부응하기 위해 현역 의원 50% 교체율을 말씀드렸다"며 "50%를 교체하기 위해선 이 정도의 컷오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큰 틀은 정했지만, 세부 작업은 이제 시작 단계다. 총선기획단 총괄팀장 이진복 의원은 "향후 총선까지 가는 로드맵(지침)을 곧 완성해 거기에 따라 진행할 것"이라면서도 "여러 가지 변수가 있기 때문에 고민해야 할 부분이 많다"고 언급했다. 컷오프 관련 세부 기준은 미정인 상태인 것과 함께 공천관리위원회 구성 문제도 추후 논의를 거쳐 확정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당내 진통과 내홍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현재 당 안팎에선 의원별 계량화한 점수를 기준으로 컷오프를 시행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가령 여론조사 지지율과 당 기여도, 본회의·상임위원회·의원총회·당무감사 출석률과 결과 등을 계량해 종합적으로 산정하는 것이다.

2019-11-21 17:48:27 석대성 기자
기사사진
이소율, 마르헨제이 화보 촬영 현장서 뽐낸 상큼 분위기

배우 이소율의 스페셜 화보 촬영 현장에서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21일 소속사 모먼트글로벌 측은 마르헨제이와 함께한 이소율의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소율은 상큼한 미니백을 착용, 그와 어울리는 민트색 스웨터로 한층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뿜어냈다. 특유의 몽환적인 눈빛과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이소율은 여러 콘셉트의 다양한 의상과 소품 등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장시간 촬영에도 불구하고 밝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 스태프들의 찬사를 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소율은 최근 모먼트글로벌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모먼트글로벌 측은 “최근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하고 연기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이소율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 더욱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는 배우 이소율의 모습을 응원해 달라”고 밝혔다. 이소율은 자신의 근황을 꾸준히 SNS에 알리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그는 “배우로서 대중들에게 더욱 다양한 매력으로 다가가고 싶다. 나만의 새로운 색깔과 감성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한편 모먼트글로벌에는 배우 신소율, 김보라, 문지후, 이채원 등이 소속돼있다.

2019-11-21 17:38:52 박창수 기자
기사사진
차량용 암레스트 공기청정기 지에어, '코리아 세일 페스타' 이벤트 실시

차량용 암레스트 공기청정기 지에어, '코리아 세일 페스타' 이벤트 실시 에어포인트의 차량용 공기청정기 브랜드 '지에어'가 '코리아세일페스타(KOREA SALE FESTA) 2019'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에어포인트 측은 "카니발&그랜져 전용 공기청정기를 대상으로 30% 할인 혜택과 함께 헤파 13등급의 4중 필터 3개를 증정하는 '지에어 세일 페스타 역대급 혜택'을 다음달 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암레스트 공기청정기 '지에어'는 브랜드 런칭 1년 만에 15개 모델을 출시하면서 폭넓은 제품군을 토대로 누적판매대수 2만대를 기록하였다. 더불어 최근 현대차에서 출시한 더 뉴 그랜져 모델에 탑재된 미세먼지센서 그리고 셀토스 인도 현지생산 모델에 적용된 암레스트 공기청정기까지 매립형 공기청정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에어 암레스트 공기청정기는 국가공인 인증기관에서 KC인증, 공기정화능력 및 유해물질 테스트를 완료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성능에서도 H13 등급의 4중 헤파필터로 PM2.5 초미세먼지를 99.85% 이상 제거할 수 있으며, CADR(공기정화율)은 45㎥/h의 높은 성능을 갖추고 있다. 에어포인트 김경기 기술영업 본부장은 "이번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시작으로 앞으로 지에어 전제품을 보다 저렴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며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는 가격과 품질을 통해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 개발해 차량용 공기청정기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가겠다"고 전했다.

2019-11-21 17:16:19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동원F&B-보성군, 차(茶) 산업 활성화 MOU

동원F&B-보성군, 차(茶) 산업 활성화 MOU 동원F&B가 국내 대표 녹차 특산단지인 보성군과 함께 국내 차(茶) 산업 활성화에 나선다. 동원F&B는 21일 서울 서초구 동원그룹 본사에서 보성군과 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6차(茶) 산업 프로젝트'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보성군 지역 농가 활성화와 '동원 보성녹차'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협력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6차(茶) 산업 프로젝트'는 보성 농가의 농업(1차 산업), 동원F&B의 차 음료 제조업(2차 산업), 동원F&B와 보성군의 협력을 통한 차 문화 산업(3차 산업)의 융복합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재옥 동원F&B 대표이사와 김철우 보성군수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동원F&B는 향후 보성군 지역 축제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활동과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고품질 보성산 찻잎을 활용한 신제품을 통해 보성군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보성군은 국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직접 찻잎을 수확해 차를 만들어 보고 차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성차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보성군은 또한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고품질의 찻잎을 동원F&B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동원 보성녹차' 브랜드에 대한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동원 보성녹차'는 1997년에 출시돼 23년간 국내 녹차음료 브랜드의 대명사로 사랑받아온 제품이다. 연평균 13.4도, 1400㎜의 강수량을 유지하는 천혜의 녹차 특산단지 '전남 보성'의 60여개 녹차밭 중에서도 한국, 미국, 일본, 유럽 등 세계 각국 글로벌 유기농 기준을 통과한 녹차밭의 녹찻잎만을 엄선해 만든다. 동원F&B는 프리미엄 차 음료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서 최근 '동원 보성말차', '동원 보성홍차', '동원 보성꽃차' 등 신제품을 연달아 출시해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또한 그룹사 차원에서 약 850억원을 투자해 신설한 동원시스템즈 횡성 공장의 무균충전 기술을 '동원 보성녹차'에 적용해 차 본연의 맛과 향을 온전히 담아내고 있다. 김재옥 동원F&B 대표이사는 "23년간 보성군과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보성의 녹찻잎으로 만든 '동원 보성녹차'가 약 9억개에 달한다"며 "앞으로도 보성군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차 문화 산업 발달에 기여하고 국내 민관 우수 협력 사례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1 17:15:08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신한금융, '제2회 신한 쉬어로즈 컨퍼런스' 개최

-여성 고위관리자 육성 프로그램 '쉬어로즈' 확대 개편 신한금융그룹은 21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제2회 신한금융그룹 여성리더 쉬어로즈 컨퍼런스(SHeroes Conference)'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그룹 내 여성 부서장 이상 임직원과 중간 관리자급 여성 오피니언리더 및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3월 그룹차원의 체계적인 여성인재 육성을 위해 국내 금융권 최초로 여성의 '쉬(She)'와 영웅의 '히어로(Hero)'를 합성한 쉬어로즈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기 29명을 시작으로 올해는 대상 직급과 규모를 확대해 2기 49명을 선발했다. 1기와 2기 간의 1대 1 멘토링 활동, 여성인재 육성과 관련된 조별 연구를 수행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신한쉬어로즈 2기의 활동을 발표하는 자리다. 사내 여성멘토 위촉과 여성인재 육성을 위한 조별 연구과제 발표, 금융과 리더십 분야의 외부 전문가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여성 리더의 커리어 개발과 네트워크 확장 방안 ▲기회 확대를 통한 지속가능한 미래 ▲디지털 혁명 시대 여성리더의 역할과 육성방안 등 신한금융 뿐만 아니라 여성인재 육성과 관련된 심도 깊은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신한금융은 올해 초 조직개편을 통해 지주회사 내 신한리더십센터를 신설하고, 그룹 차원에서 중장기적 로드맵을 통해 여성인재 육성프로그램을 정교화했다. 이와 함께 외부기관과 연계한 '신한 쉬어로즈 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관리자급 여성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신한금융 조용병 회장은 "신한이 국내 1등을 넘어 아시아 리딩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고 있는 것은 신한만의 강력한 우먼파워 덕분"이라며 "신한 쉬어로즈 컨퍼런스를 그룹의 여성인재 육성을 위한 대표 플랫폼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조 회장은 "여성인재의 성장 지원과 함께 전 그룹사 스마트근무제 고도화, 그룹 공동 어린이집 추가 설립 등을 통하여 양성평등 관점에서 일과 가정의 양립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19-11-21 16:57:22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과천 사기막골 타운하우스 '과천솔라리움빌리지' 분양

과천 사기막골 타운하우스 '과천솔라리움빌리지' 분양 최근 개인소득 향상, 주 52시간 근무제의 정착 등 여유 있는 삶의 질(質)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주거형태의 가치에 대한 수요자들의 요구도 변화하고 있다. 수면을 취하는 공간을 넘어 행복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주거형태가 트랜드로 자리 잡으면서 단독주택 및 전원주택 등 고급빌라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전원주택과 고급빌라 트렌드는 전원생활을 누리면서 도심 및 역세권 환경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환경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산 및 자연숲과 공원 이용이 편리한 숲세권과 주요도로와 지하철노선이 인접한 교통편의 생활권을 갖춘 고급빌라를 선호하는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 전원주택과 고급빌라의 장점과 4호선 역세권, 명문학군 수혜를 누릴 수 있는 ㈜트리플에이하우징의 과천시 사기막골 타운하우스 '과천솔라리움빌리지'이 분양중이다. 매봉산 자락 문원동 사기막길(총대지면적1,486.00㎡)에 지하 2층/지상 3층 총 13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과천시 사기막골 타운하우스 과천솔라리움빌리지는 청정한 관악산과 매봉산, 청계산, 중앙공원 등이 인접한 친환경적 숲세권 프리미엄을 갖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근교 고급 빌라와 단독주택의 프라이버시 및 편의 시설을 고루 갖춘 과천타운하우스를 찾는 수요자들에게 특히 호평받고 있다. 과천솔라리움빌리지가 위치한 과천은 과천IC, 제2경인 고속도로,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 등 편리한 교통인프라와 예비타당성을 통과한 GTX-C노선 등 인접한 쾌속교통망 입지조건으로 향후 수혜가 기대된다. 서울 서초, 강남지역 20분대 접근이 가능하며 안양 평촌, 의왕, 수원 등 교외지역으로의 빠른 이동도 가능한 장점이 있다. 과천솔라리움빌리지는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의 역세권 환경과 연계된 중심상권의 다양한 인프라와 유명 대형할인마트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높은 편리성이 장점이다. 또한, 과천외고, 과천중앙고, 문원초, 문원중학교 등 과천 명문학군 내에 위치하여 명문학군은 물론 학군을 중심으로 형성된 우수 교육시설 및 학원가 이용이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과천솔라리움빌리지는 수요가 높은 95.73~101.16㎡ 총 4가지 타입의 평형구성, 프리미엄 자재 시공, 채광과 조망이 우수한 4-Bay 구조, 휘트니스 센터와 멀티커뮤니티룸, 스크린골프 연습장 등 단지 내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을 갖춰 단독주택과 과천타운하우스의 장점을 제공할 예정이다. 과천솔라리움빌리지는 최근 전원주택과 고급빌라의 트렌드인 전원생활의 쾌적한 숲세권 프리미엄, 접근성이 빠른 교통편의와 편리한 역세권 중심상권 수혜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 호평을 모으고 있다. 과천시 솔라리움빌리지는 과천시 고급빌라 건립에 최적화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어 과천타운하우스 수요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과천시 고급빌라 '과천 솔라리움 빌리지'의 분양 문의 및 단독주택, 과천타운하우스 상담은 과천솔라리움빌리지 공식 홈페이지와 분양사무실 방문 및 전화상담으로 가능하다.

2019-11-21 16:45:04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네스프레소, 광주 첫 부티크 '광주 신세계' 오픈

네스프레소, 광주 첫 부티크 '광주 신세계' 오픈 네스프레소가 지난 20일 광주 첫 네스프레소 부티크 '광주 신세계'를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부티크는 팝업 부티크를 제외하고 국내 15번째 네스프레소 부티크로, '지속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기존 프리미엄 공간을 넘어 고객 소통 채널과 최상의 커피 경험을 제공하는데 집중했다. 부티크는 심도있고 풍부한 커피 경험을 선사하는 '인게이지(Engage)', '익스플로어(Explore)', '인볼브(Involve)' 총 3가지 공간으로 구성된다. 고객들이 네스프레소 브랜드 스토리와 커피에 대한 정보를 친밀하게 접할 수 있는 '인게이지' 존은 커피 원두의 생산부터 커피 한 잔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네스프레소의 '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로 전달한다. '익스플로어' 존은 소비자가 '인게이지' 존에서 접한 커피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본인의 취향을 탐색한 후 직접 커피를 선택할 수 있는 공간이다. 네스프레소 커피를 맛과 향 등 오감을 통해 직접 테이스팅 해볼 수 있으며, 캡슐 내 그라인딩 된 커피의 아로마를 확인하는 등 커피와 머신 전반을 직접 경험해본 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마지막 '인볼브' 존은 네스프레소 커피를 보다 전문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고객들은 이곳에서 다양한 커피 레시피를 즐길 수 있으며 브랜드와 고객, 고객과 고객이 활발히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더욱 세련되게 마련되었다. 무엇보다 '지속가능성'은 뉴 부티크의 핵심 컨셉으로, 농부들과 상생 관계를 유지해 높은 품질의 원두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커피 품질 개선의 도모와 재활용 및 순환 경제에 대한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요소들을 곳곳에서 경험할 수 있다. 네스프레소는 부티크 오픈을 기념해 20일부터 네스프레소 오리지널 커피 15슬리브 이상 또는 버츄오 커피 12 슬리브 이상 구매 시 네스프레소 초콜릿(다크 초콜릿 스퀘어 솔티드 캐러멜) 1 박스를 증정할 예정이다.

2019-11-21 16:36:46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락앤락, 패션 브랜드 GPD와 협업 텀블러 출시

락앤락, 패션 브랜드 GPD와 협업 텀블러 출시 락앤락이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유틸리티 패션 브랜드 GPD와 협업한 '메트로 싱글 텀블러'와 '텀블러 가방' 2종을 한정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락앤락이 패션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락앤락의 신규 BI와 GPD 로고를 활용해 심플하면서도 독특한 텀블러 디자인 콘셉트를 완성했다. 텀블러뿐 아니라 텀블러를 패셔너블하게 넣어 다닐 수 있는 가방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메트로 싱글 텀블러'는 락앤락이 신규 BI를 적용해 처음 선보인 '메트로 텀블러' 시리즈 중 하나로,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군더더기 없는 날씬한 몸체에 실버 색상이 어우러져 깔끔한 느낌을 한층 더한다. 디자인은 간결하되 핵심 기능은 최대화했다. 스티로폼과 에어캡을 겹겹이 쌓은 '3중 단열재' 구조의 뚜껑, 온도 유지력을 높여주는 '이중 진공벽' 등 우수한 보온·보냉력은 기본으로, 한 손에 잡기 쉬운 '그립 커브' 디자인, '핸디 스트랩' 등 편의를 높여주는 기능을 세심하게 더했다.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몸체 중앙에 로고 디자인을 새겨, 유니크한 스타일을 살렸다. 특히 컬래버레이션 제품에는 블랙과 그레이 두 가지 색상의 핸디 스트랩을 제공해 패션에 맞춰 바꿔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GPD의 '텀블러 가방'은 텀블러 맞춤형 가방으로, 패션 액세서리로도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스트랩을 이용해 스타일에 따라 어깨나 허리 등에 다양한 방법으로 착용할 수 있다. 텀블러를 넣을 때에는 가방을 세로로 펼쳐서, 텀블러를 휴대하지 않을 때에는 반으로 접어서 일반 소지품 가방으로 쓸 수 있다. 권필희 락앤락 상품전략마케팅팀장은 "필수용품을 넘어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텀블러가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독특한 디자인으로 각종 패션 및 예술계 아이콘들에게 인기가 높은 GPD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락앤락 텀블러를 보다 트렌디하게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락앤락과 GPD의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GPD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메트로 싱글 텀블러와 텀블러 가방 세트는 7만8000원이며, 각각 별도 구매도 가능하다.

2019-11-21 16:33:2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스무디킹, 광동제약과 협업…'쌍화' 신메뉴 3종 선봬

스무디킹, 광동제약과 협업…'쌍화' 신메뉴 3종 선봬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건강음료 브랜드 '스무디킹'이 광동제약과 손잡고 '쌍화'를 활용한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스무디킹은 최근 음료시장에서 불고 있는 뉴트로(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 열풍으로 전통 음료를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메뉴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스무디킹은 쌍화를 활용한 건강 드링크 제품으로 소비층이 두터운 광동제약과 손잡고 중·장년층이 주로 즐겼던 '쌍화'를 젊은 세대들도 새롭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신메뉴 3종을 개발해 출시하게 된 것이다. 스무디킹과 광동제약이 협업을 통해 선보인 신메뉴는 '쌍화스무디', '쌍화티', '쌍화밀크티' 등 3종이다. 이번 신메뉴의 주 재료인 쌍화 농축액에는 당귀, 작약, 감초 등 8가지 약재를 비롯해 대추, 계피, 생강 등이 함유되어 있어 겨울철 면역력 증진과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쌍화스무디'는 쌍화와 대추가 어우러져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며, 한끼 식사로도 손색 없이 든든한 포만감을 줄 수 있다. 또한 '쌍화티'는 진하게 우려낸 쌍화차에 건대추를 토핑해 깔끔한 맛과 깊은 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쌍화밀크티'는 달콤한 쌍화차에 고소한 우유가 어우러져 쌍화의 맛과 향을 더욱 부드럽고 은은하게 즐길 수 있다. 쌍화 신메뉴 3종은 스무디킹 전 매장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종류에 따라 4000~5900원이다. 스무디킹은 쌍화 신메뉴 3종의 출시를 기념해 '쌍화 스무디'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광동쌍화 병 음료 1개를 선착순 1만명에게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내년 1월까지 쌍화 음료 주문 후 SNS 인증샷과 필수 해시태그를 남긴 고객 중 매월 20명을 추첨해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스무디 레귤러 사이즈 1잔 이용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스무디킹 관계자는 "이번 광동제약과의 협업 마케팅을 통해 쌍화의 주 고객층인 중장년층은 물론이고 쌍화를 새롭게 접하는 젊은 세대까지 소비층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맛과 영양이 풍부한 쌍화 음료를 통해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겨울철 건강관리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1 16:29:34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2019 지방자치 의정 대상' 수상

- "1,360만 경기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스피커 될 터!"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이 21일 서울특별시의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2회 2019 지방자치 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기자연합회(회장 정상린)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의정, 행정, 경영, 사회공헌 분야에서 평소 봉사, 선행 등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각 분야별 귀감이 된 인사들을 선정하여 표창했다. 제10대 경기도의회의 출범과 함께 부의장으로 선출된 김원기 부의장은 3선의 풍부한 의정 경험과 특유의 부드러운 리더십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의정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대상을 수상하게 된 김 부의장은 전국 최대의 광역의회 부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항상 정도를 걸어왔으며, '경기북부평화광장 조성',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합동청사 건립', '평화통일특별도 설치 촉구' 및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조례 제정' 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한 의정의 신뢰성 확보와 도민의 안전,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 등을 위해 노력했고, 또한 상생정치 구현, 선진 의회상 확립을 위해 열정을 다한 공로를 인정받아 '의정 대상'이라는 크나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원기 부의장은 "소중한 상을 받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상은 지역과 국가의 균형 발전 및 포용국가 아동정책의 핵심과제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가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는 수상소감을 전했다.

2019-11-21 16:26:52 김현채 기자
기사사진
국민연금-말레이시아, 연금제도 발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 체결

국민연금공단은 2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말레이시아의 공적연금인 근로자적립금고(EPF, Employees Provident Fund)와 '한국 국민연금공단과 말레이시아 근로자적립금고 간 상호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EPF는 1951년 설립 후 현재 1400만명이 가입, 총자산 224조 원을 운영하고 있는 연기금이다. 국민연금의 제도 운영 노하우와 제도개혁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공적연금 국제연수 과정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연금제도와 관련된 정보를 교환하고 공단 방문연수, 전문가 파견과 같은 교류를 통해 제도 운영에 대한 전문 지식과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체결식은 EPF에서 주관하는 국제사회보장포럼(International Social Well-being Conference) 기간 중 이뤄졌다. 말레이시아 정부의 임관응(Lim Guan Eng) 재무부장관도 참석했다.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은 "국민연금과 말레이시아 EPF는 현재 상대국에 서로 투자하고 있다"며 "향후 글로벌 특히 아시아 시장에서의 협력에 대해 논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2019-11-21 16:26:19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KB국민은행, 스타일쉐어와 중·소 판매업자 지원 업무협약

KB국민은행은 21일 서울 여의도 세우빌딩에서 스타일쉐어와 '온라인 패션플랫폼 입점 중·소판매업자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덕순 KB국민은행 중소기업고객그룹 대표와 윤자영 스타일쉐어 대표 및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스타일쉐어는 패션 애호가들이 자발적으로 콘텐츠를 생산하고 공유하는 커뮤니티로 출발해 현재 약 580만명의 고객을 보유한 SNS 기반 패션·뷰티 커머스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해 스타일쉐어 입점 중·소판매업자를 대상으로 신속한 자금지원이 가능한 비대면 금융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소판매업자는 자금정산 시기를 앞당겨 현금유동성을 조기에 확보하고, 비대면 프로세스를 활용한 편리한 금융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스타일쉐어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온라인 패션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많은 중·소판매업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제휴처를 확대해 온라인쇼핑몰은 물론 중·소판매업자 모두와 상생할 수 있는 금융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9-11-21 16:23:06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2019 뉴테크포럼] "뛰어들지 않으면 망한다" 인식속 AI 개발 성과 이어져

2019 뉴테크놀로지포럼의 연단에 선 강연자들은 인공지능(AI)가 성공할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개발에 뛰어들지 않으면 '망한다'는 데에 입을 모아 공감했다. 김진형 중앙대학교 석좌교수는 이 같은 오세정 서울대학교 총장의 인터뷰를 인용했으며, 다른 강연자들도 여기에 동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언론에서 사람을 능가하는 '슈퍼 AI'가 나올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는 반면, 아직은 일부 기능만 수행할 수 있는 '내로우(한정된 기능의) AI'에 불과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김 교수는 부정적인 편견이나 확률적인 의사 결정 한계를 들었고, 조성민 이스트소프트 사업본부장도 AI가 아직은 특정 분야 문제만 해결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김 교수는 미래 AI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발전할 것이라며, 지금부터라도 노력을 이어가면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다고 노력을 당부했다. 강연자들도 각자 규제와 기술적 어려움을 이겨내고 AI를 상당 수준으로 올려놓는데 성공했다고 자신감을 내보였다. SK텔레콤 이종민 상무는 5G가 AI를 더 빠르게 학습하는 토대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3G가 4G로 바뀌면서 모든 서비스가 스트리밍으로 바뀌는 변화가 일어났다며, 5G 시대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훨씬 가속화한다는 의미다. 지난해 말 세계 최초로 선보인 5G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예로 들었다. 클라우드가 부품 사진을 보고 품질을 판단하려면 엄청난 데이터를 학습해야 한다는 것이다. 스마트팩토리 외에도 음성인식 등 AI 기술이 빠른 네트워크 속도를 필요로 한다며, AI와 데이터, 네트워크를 뗄 수 없는 관계라고 설명했다. 5G는 빠른 속도뿐 아니라 적은 지연 속도도 중요한 특징이다. 4G에서 40~50ms였던 것이 5G에서는 10ms 미만으로 떨어졌다. 모든 기기가 연결되는 초연결성을 이용해 4G에서는 할 수 없었던 서비스들을 실현할 수 있다. 대표적인 예가 자율주행이다. 얼굴인식 기반 보안도 5G를 기반으로 더 산업에 접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조 이스트소프트 사업본부장도 AI 기술력이 높은 수준에 이르렀음을 자신했다. 알툴즈를 개발했던 1세대에서 벗어나 2016년 대규모 연구소를 개설하고 엔지니어를 대거 채용해 비전과 언어, 보안, 트랜드 등 딥러닝 기수을 개발하고 있다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R&D 챌린지 우승과 블랙햇 세션 발표 등 성과도 밝혔다. 조 본부장은 이미 AI가 일상에 깊숙하게 파고들었음을 강조했다. 페이스북을 비롯한 SNS와 AI스피커 등이다. 아직 한계가 있지만 학습을 거듭해 더 고등화 될 것으로 예견했다. 기술적으로도 이제 데이터만 있으면 AI를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딥러닝 엔진이 크게 성장했음을 시사했다. 구글이 최근 획기적인 시도를 이어갔으며, 상품 추천이나 가상 체험 등 다양한 활용도 소개했다. 가격을 결정하는 데에도 AI가 개입해 사업자와 소비자를 모두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네이버 클로바 신성진 머신러닝 사이언티스트는 클로바가 어떻게 AI 기술을 솔루션화하고 일상에 적용했는지를 공유했다. 클로바 스피치는 음성인식과 화자인식 2가지가 주요 기술이다. 최다 검색 사이트인 네이버에서 검색과 서비스를 통해 데이터와 기술을 축적하고 새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내부 벤치마킹을 거듭해 발전 시켰다. AI 기술은 클로바뿐 아니라 파파고를 비롯한 네이버 서비스에도 다양하게 적용했다. 디바이스 제어나 방송 자막 등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신 사이언티스트는 예상했다.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해주는 클로바 보이스 역시 AI다. 기존에는 40시간 음성 스크립트가 필요했지만, 이제는 40분 정도만으로도 재현 가능해졌다. 품질도 훨씬 좋아졌다고 덧붙였다. 챗봇 역시 끊임없는 자동학습을 통해 발전을 거듭하는 중이다. 한국어 성능은 아직 영어와 비교해 3~4% 낮은 수준이지만 계속 발전하고 있다. 아울러 이미지 검색 기술 클로바 비디오도 영화를 요약하거나 영상을 검색하는 기능까지 가능해졌다. 앞으로 네이버 TV에 적극 적용할 예정이며, 이미 스포츠와 연예 영상에 적용되기도 했다.

2019-11-21 16:15:22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인하공전, 인천지역 5개 도제 고등학교와 업무 협약 체결

인하공전, 인천지역 5개 도제 고등학교와 업무 협약 체결 "일학습병행 사업 추진, 인력양성에 협력키로"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진인주, 이하 인하공전)은 최근 도제과정을 운영하는 인천지역 5개 고등학교와 일학습병행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인하공전 진인주 총장, 도화기계공업고등학교 최광식 교감, 청학공업고등학교 윤승제 교감, 부평공업고등학교 이종윤 교장,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김창율 교장, 인평자동차고등학교 정성억 교장과 도제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하공전은 도제고등학교, 기업, 학습근로자 연계를 통한 효율적인 일학습병행 사업 운영 및 성과창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일학습병행이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인력양성 프로그램으로 취업을 먼저 한 다음, 일하면서 배우는 시스템이다. 협약 참여 기관들은 일학습병행 프로그램 중 고교 단계에서의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프로그램과 전문대학 단계의 '고숙련일학습병행(P-TECH)'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관으로 양 프로그램의 연계를 통해 산업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식에서는 일학습병행에 참여할 기업의 발굴 및 학생 모집, 교과과정 및 교재의 공동 개발 등 제반 사항에 대한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교-대학 연계 일학습병행의 조기 안착에 힘쓰기로 다짐했다.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김창율 교장은 "인하공전과의 업무협약으로 특성화 고등학교 배출인력의 대학과정 연계교육과 기업 현장교육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우수 인재양성의 기회를 최대한 살리겠다"고 말했다. 인하공전 진인주 총장은 "일학습병행 사업에 뒤늦게 합류하여 서투른 점이 많다. 일선 도제고등학교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P-TECH 사업의 안착에 힘쓰고, 우리 대학 입학자원들이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이며,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교육과 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하공전은 앞서 지난 10월 25일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스마트기계설계과, 첨단스마트자동차과 등 두 개 학과(과정)가 P-TECH 과정으로 선정되었으며, 2020년 2월까지 준비를 마치고 3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2019-11-21 16:09:17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