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4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4일 금요일 [쥐띠] 36년 머리로는 알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48년 말은 마음을 담으니 조금은 가려서 해야 한다. 60년 뜻밖의 일로 육신이 고달프니 적당한 휴식이 필요. 72년 가화만사성이니 가정의 화목이 먼저. 84년 숲이 좋아 산으로 간다. [소띠] 37년 넓은 시야로 볼 때 소심함이 물러간다. 49년 적극적인 투자의 권유는 다시 생각. 61년 부모님의 교훈은 개개인 각자 소중한 유산. 73년 표범 꼬리는 잡지 마라 잡았다면 놓지 말라는 말이 있다. 85년 단독생활을 선택. [호랑이띠] 38년 태풍으로 피해 보듯 자식으로 피해 볼 수가. 50년 공과 사를 구별하여 일을 처리한다. 62년 재능이 있다고 혜택을 누리기만 하려 하지 말 것. 74년 멀리서 친구가 기쁜 소식을 갖고 찾아온다. 86년 시간을 가벼이 보내서야. [토끼띠] 39년 자식 중에는 오합지졸(烏合之卒)도 있고 반포지효(反哺之孝)도 있다. 51년 물건은 고쳐 쓰도록. 63년 주변이 시끄러우니 오늘은 두문불출. 75년 급할수록 돌아가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87년 차랑 사건사고에 조심할 것. [용띠] 40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좋다. 52년 결론 없는 자격지심(自檄之心)을 없애면 계획대로 뜻한 바가 달성된다. 64년 하나는 양보. 76년 뱀띠 며느리는 닭띠 시어머니를 이길 수 없으니. 88년 포기하지 않도록 평소 노력을. [뱀띠] 41년 시작이 반이다. 53년 마음이 울적해도 웃으면 복이 온다. 65년 조직의 신임을 얻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리니 인내해야. 77년 계획한 것을 얻으려면 늘 신용으로 해내도록. 89년 사람을 탓하지 말고 서류를 잘 살펴볼 것. [말띠] 42년 늦지 않았으며 인생의 위기는 전화위복(轉禍爲福)이 있게 마련. 54년 작은 것에만 집착하지 말고 일을 진행. 66년 반려 아가를 키우려면 꼼꼼한 계획을 갖고 하라. 78년 잠시라도 명상의 시간을 갖자. 90년 가던 길도 물어서. [양띠] 43년 배우자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다. 55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나서지 마라. 67년 새로 시작한 일에 기대만큼 이익이 없으나 차후에 득 된다. 79년 음주는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91년 침착하지 않으면 안 된다. [원숭이띠] 44년 도장 찍을 일에 조심하기를 살얼음 밟듯이 하라. 56년 찬바람이 옷깃을 스치기 전에 겨울을 준비하라. 68년 목소리를 높이는 순간 지는 것. 80년 기도는 내용에 따라 신이 통찰하여 이루어주게 된다. 92년 연홍지탄 되지 않도록. [닭띠] 45년 처음엔 서운한듯하다 신념을 알아준다. 57년 웃지 않고 보낸 날은 의미 없는 날을 보낸 것. 69년 요령보다는 쉬지 않고 걷다 보면 도달하게 된다. 81년 성공한 사람의 공통점은 꾸준히 노력한다. 93년 비 갠 하루처럼 즐겁다. [개띠] 46년 과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것이 낫다. 58년 작더라도 행복은 각자에게 고유한 것. 70년 데이트는 오늘이 시작하기 딱 좋은 날. 82년 제비는 작아도 강남을 간다고 했으니 공부해서 박학다식하도록. 94년 위기에서 벗어나니 편하다. [돼지띠] 47년 제사를 지낼 때는 집안의 종손을 기준으로. 59년 제사에는 관심이 없고 음복에만 신경 쓰면 안 된다. 71년 집안에 대장이 없는 상황. 83년 인생이 아름다운 것은 노력의 동반이 있기에. 95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니.

2024-10-04 04:00:15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SK매직, 북유럽 감성 담은 'New 미니 정수기' 출시

폭 9.5㎝로 크기 줄여…1인가구 등 '안성맞춤' SK매직이 크기를 줄이고 북유럽 감성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New 미니 정수기'(사진)를 출시했다. 4일 SK매직에 따르면 'New 미니 정수기'는 폭 9.5㎝로 좁은 틈새도 설치 가능한 작고 슬림한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 자사 모델 대비 80% 수준으로 크기를 줄여 항상 좁게 느껴지는 주방 공간을 보다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정수기 크기에 부담을 느끼는 1인 가구, 싱글족,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북유럽 스칸디나비아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컬러를 적용해 인테리어 효과를 한층 더했다. 3가지 색상과 2단계 밝기 조절 가능한 '무드 라이팅'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감성적인 분위기 연출이 가능해 사용자 공간의 품격과 가치까지 높였다. 색상은 감성적인 ▲파스텔 블루 ▲파스텔 핑크 ▲내추럴 화이트 3가지로 구성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New 미니 정수기'는 정수 전용 제품으로 출수 용량을 120ml부터 1000ml 연속 출수까지 4단계로 세분화해 이용할 수 있으며, 오염, 부식, 세균에 강한 스테인리스 직수관을 적용해 미세 플라스틱 등 각종 유해물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정수기 핵심인 필터는 프리 블록카본 필터와 복합 나노 PAC 필터를 탑재했다. 총 6단계 필터링 시스템으로 적용해 몸에 좋은 미네랄은 남기고 유해한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은 제거해 깨끗하고 신선한 물을 제공한다. 렌털료는 ▲월 1만6900원(셀프관리형, 6년 의무사용기준) ▲월 1만9900원(방문관리형, 6년 의무사용기준)부터 이용할 수 있다.

2024-10-04 03:02:3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써모스, '써모스 빌리지'..."연휴 속 '나만의 여유' 발견"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10월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나만의 힐링 루틴'을 제안한다. 써모스는 오는 6일까지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써모스 빌리지'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써모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잘 채우고 잘 비우는 일상의 루틴'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주제로 한다. 귀여운 동물과 보온병을 연상시키는 상상의 입주민이 써모스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뚜까따'의 협업으로 탄생한 '써모스 마을'에서 각자의 루틴을 실천하며 일상을 꾸려가고 있다는 것이 써모스 측의 설명이다. 방문객은 요가와 명상을 즐기는 '고야', 플로깅과 산책을 좋아하는 '수다', 매일 일기를 기록하는 '다라', 환경을 사랑하며 카페를 운영하는 '모스' 등 개성만점 입주민 캐릭터들을 차례로 만나며 자연스럽게 나를 이루는 루틴을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캐릭터별 각기 다른 분위기로 구성된 공간에서 텀블러 사용의 중요성도 깨닫게 된다. 써모스는 체험 종료 후에는 친환경 뜨개 텀블러 가방과 행운권을 증정하고 제로 웨이스트 카페에는 써모스 팝업 한정 음료도 마련됐다. 아울러 써모스는 오는 11월 말까지 라한셀렉트 경주, 라한호텔 전주에서도 포토존, 주요 제품 전시존 등으로 꾸민 '써모스 빌리지'를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2024-10-03 23:58:02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롯데카드, 4~6일 서울광장서 '넥스트로컬 상생마켓' 연다

경북 의성 돼지고기로 만든 소시지, 전남 해남 쌀을 재료로 한 비건 아이스크림, 강원 영월 할머니와 함께 만든 쑥 초콜릿 등 다양한 로컬푸드를 판매하는 마켓이 열린다. 서울시는 롯데카드와 이달 4~6일 서울광장에서 로컬기업과 시민이 함께 하는 '띵크어스 데이(feat. 넥스트로컬) 상생마켓 in 서울광장'을 공동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상생마켓은 '지구와 지역을 생각한다면 서울광장으로 모여라!'를 주제로 열린다. 20명의 로컬 창업가가 참여해 지역 상생 상품을 판매한다. 이와 함께 플라스틱·비닐 사용 최소화 등 환경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된다. 총 7개 넥스트로컬 창업팀이 행사에 동참한다. 롯데카드 앱 쇼핑몰 '띵샵'에 입점한 ▲오트릿(전남 강진) ▲티즌(전남 나주) ▲레드로즈빈(강원 영월) ▲잇밋(경북 의성) ▲서스테이블(전남 해남) ▲설아래(경북 영주) ▲라라잇(전남 강진)이 함께한다. 지난 2021년 4월 강진으로 이주해 지역 농민과 동반 성장하는 로컬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오트릿(이지희 대표)은 이번 행사에서 귀리 김부각을 선보인다. 해남 쌀로 만든 아이스크림을 개발한 서스테이블(백장선 대표)은 쫀득한 식감을 내는 프리미엄 비건 아이스크림 나이스케키를 소개할 예정이다. 올해로 6년 차를 맞은 서울시의 넥스트로컬 프로젝트는 지역에 숨겨진 자원을 발굴해 서울 청년의 창업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지역 상생 사업이다. 현재까지 전국 40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넥스트로컬 사업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1석2조의 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이동률 서울시 행정국장은 "앞으로도 서울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위해 더 많은 지역과 기업, 창업가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03 23:54:59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대규모 행사 때 CCTV·드론 등 첨단 관제 시스템 활용

세계불꽃축제 등 대규모 행사 때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교통 현장 모니터링이 강화된다. 서울시가 도로와 인파 상황 등을 면밀하게 점검하기 위해 교통CCTV, 드론 등 첨단 관제 시스템 활용에 나선다. 서울시는 대형 축제 개최시 도로와 인파 상황을 면밀하게 점검하기 위해 교통 CCTV, 드론 등 첨단 관제 시스템을 활용하는 등 서울교통센터 TOPIS 운영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TOPIS는 첨단 IT와 교통 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교통 시스템으로, 무인감시 시스템, 고속도로 상태, 교통량 등 도심 내 교통 상황 관제·관리에 활용돼왔다. 시 관계자는 "최근 대규모 축제 등의 행사로 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앞으로는 교통 CCTV부터 드론까지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인 TMB(TOPIS Monitoring Board)를 도입해 실시간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며 "TOPIS 시스템에서 드론으로 찍은 현장 영상을 안전 관리자에게 제공해 현장 돌발 상황 예방 및 발 빠른 대응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새롭게 도입되는 TMB 시스템은 지상 교통 상황용 CCTV 영상과 드론으로 하늘에서 촬영한 영상 정보를 한 화면에 최대 16개 멀티뷰로 구성해 제공한다. 동시에 다수의 현장 상황 관리자가 모바일(최대 4개 구성)로도 볼 수 있게 드론 영상을 송출해 이동식 현장 상황실을 구현할 수도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시는 오는 10월 5일 여의도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행사 때부터 현장 영상을 TMB화면으로 구성해 교통 및 안전관리 분야 현장 관리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향후 지속적으로 활용 분야를 넓혀가고 관련 기술을 고도화할 것이라고 시는 전했다. 윤종장 서울시 교통실장은 "기존에는 확인하기 어려웠던 사각지대까지 촘촘한 모니터링이 가능해져 축제 현장의 교통·안전 상황 관리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의 첨단 교통관제 시스템이 사회 전반의 안전 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활용 분야를 적극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03 23:39:24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합병 후 첫 美 글로벌 콘퍼런스 성료

글로벌 1위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 기업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이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미국 사이노슈어와 한국 루트로닉이 합병을 발표한 후 처음으로 진행한 공식 글로벌 콘퍼런스다. 북미 지역 내 400여 명의 고객이 참여한 가운데 미용 의학 분야의 최신 지견, 임상 사례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신제품 '모자이크 3D'의 미국 출시도 공식 발표됐다. 해당 제품은 1550nm 레이저 의료기기로, 지난 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승인받았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에스테틱 분야 핵심 지역인 북미에서 고객 접점을 지속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6개월간 북미 전역의 인력과 업무를 통합하는 등 글로벌 합병을 원활히 진행해 왔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한국에서도 단계적 통합 절차를 밟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5월 합병 발표 후 국내에서 첫 제품으로 선보인 프리미엄 듀얼 모노폴라 고주파 의료기기 '세르프'의 경우 출시 100일 만에 계약 기준 70대 판매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양사 합병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회사는 합병을 통해 2023년 매출 기준 5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1위 기업 입지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10-03 23:25:20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환경부, 제2기 환경분야 특성화고등학교 모집

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환경분야 실무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운영 중인 '환경분야 특성화고등학교 지원사업'에 참여할 신규 특성화고등학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환경분야 특성화고등학교 지원사업'은 환경부가 환경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시작한 사업이다. 제1기 사업은 삼일공고, 광주전자공고, 강서공고, 서울공고, 울산산업고 등 5개 특성화고등학교가 선정돼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총 715명의 학생이 실무인력 양성 과정에 참여했다. 이번 제2기 사업은 제1기 사업에서 높은 취업 성과를 거둔 '산업기사 과정평가형 자격취득 과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환경분야 특성화고등학교로 선정되면 2025년부터 2029년까지 학교별로 5년간 매년 2억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과정평가형 산업기사 등 환경분야 자격취득 과정, 환경산업 현장과 연계한 환경분야 교육과정 등을 개발하고 운영하게 된다. 이번 공모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평가위원회에서 사업계획서를 검토하여 5개 학교를 선정할 계획이다. 공고문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계획서 등 신청 관련 서류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 제출하면 된다. 서영태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특성화고등학교 졸업 청년이 환경 분야에 내디딘 발걸음이 양질의 일자리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10-03 23:24:17 김대환 기자
기사사진
한동훈 "협의체 출범에 의제 제한 없어야"…한덕수 "진솔한 논의해보자는 입장"

한동훈 당 대표가 3일 한덕수 국무총리를 만나 의료대란 해결을 위한 여·야·의·정 협의체 구성에 대해 의제에 대한 제한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한 총리와 만나 "협의체는 총리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다양한 얘기를 할 수 있다. 다양한 이야기들, 다양한 주제들, 다만 그 목표는 오로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고 시스템을 발전시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여·야·의·정 모두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고 더 시스템을 발전시키겠다는 마음이 같다"며 "그리고 힘을 모아야 할 때고 더 늦어지면 더 어려워질 것이고 국민들이 피해를 볼 것이라는 우려를 같이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대화를 시작할 때'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린다"면서 "제가 소통해 온 많은 의료 분들도 이런 문제의식에 공감하고 계신다"고 했다. 한 대표는 "의제 제한이라든가 전제 조건 없지만, 사실 의제는 그거 하나이다. 전제 조건도 그걸 위해 노력한다는 것, 그것만이 전제 조건이 될 것"이라며 "여·야·의·정 협의체가 그 마음으로 조속히 출발할 수 있도록 여당도 최선을 다하겠다. 정부도 최선을 다해 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고 앞으로도 그래 주실 거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한 총리는 "정부의 입장은 한 대표를 통해 의료계에 전달했던 것과 똑같다"며 "의제를 정하지 않고, 전제조건을 정하지 않고 모두 다 참여해서 정말 진솔한 방안과 협의를 논의해보자 하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또 "제가 한 대표를 만나자고 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과 말을 잘 전해서 (여야의정협의체를) 추진하는 데 업데이트를 시켜주는 측면이 있지 않을까 해서 만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한 대표는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여야의정협의체가 이 문제를 해결하는 사실상 유일한 방법이라는 점에 공감했다"며 "정부 입장도 여야의정협의체가 출범하는 데 있어서 의제 제한이 없다는 말을 분명히 했다. 이전에 명확하게 말한 적은 없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4-10-03 22:27:01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