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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안 드는 코성형, 재수술 받으려면 6개월지나야

TV속 예능 프로그램에서 연예인들이 코성형을 두고 우스갯 "소리로 코가 높아졌다", "분필이 들어갔다"등의 농담들을 어렵잖게 접할 수 있다. 이렇듯 코성형이 대중화되면서 이로 인하 부작용 역시 적지 않게 발생한다. 일부 코성형을 받은 사람들은 수술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거나 수술의 흉으로 인해 조직이 단단해지고 잘 늘어나지 않는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또한 기존 연골의 손상이 생기거나 보형물이 비쳐보이는 현상 때문에 재수술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 삽입한 보형물이 비치거나 분필이 들어간 것처럼 어색해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 코끝까지 보형물이 들어가고 보형물 위에만 귀연골을 살짝 얹어놓은 수술을 받은 사람들에게서 찾아 볼 수 있는 현상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보형물에 의해 피부가 점점 얇아지고 코끝 피부 압력에 의해 보형물이 들리면서 움직이기도 한다. 스노우성형외과 박상은 원장은 "코 재수술의 적합한 수술 방법으로 코끝까지 압력을 버틸 수 있게 본인의 연골을 이용해 지지대를 만들고, 보형물을 콧대부분 피막아래에 위치하도록 해주어야 한다"며 "특히 전체적인 얼굴 균형을 고려하여 코 끝의 높이를 새롭게 교정한 뒤 기존의 보형물 높이를 조절함으로써 교정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또한 "코 재수술은 코끝 모양의 퍼짐, 변형, 코끝 피부 변형 등을 방지할 수 있도록 코끝 수술이 가능한지 여부와 자가조직으로 코끝을 만들었는지가 수술의 핵심사항이 된다"고 전한다.. 코 성형 중에 재수술을 받아야할 처지에 있는 사람이라면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정확한 상태에서 재수술이 이루어 져야 한다. "염증이 생기거나 피부가 빨갛고 얇아져서 뚫릴 위험성이 있는 경우라면 염증치료를 하는 것이 시급하며 바로 재수술을 시행해야 한다"고 박 원장은 전했다. 재수술의 적당한 시기는 일반적으로 기존 수술 후 최소 6개월이 지나야 조직이 부드러워지므로 이 때 재수술을 하는 것이 좋다.

2016-06-14 19:07:08 최규춘 기자
불확실한 신동빈의 '200억'...날린 사업은 '2조원'

"나흘 만에 2조원이 허공으로 사라졌다." 롯데그룹 오너일가의 비자금이 300억 수준인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강도 높은 검찰 수사로 인해 무산된 해외 사업규모만 2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계에서는 이번 수사로 롯데가 입은 피해는 당분간 회복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무산된 2조원대 거래 14일 롯데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검찰 수사로 인해 그룹 내 인수합병(M&A) 계획을 포함해 국내외 신규사업 계획이 중단됐다. 특히 호텔롯데 상장이 취소되며 1조8000억원대 해외 투자 계획이 무산됐다. 93개 계열사에 보유자산 103조3000억원의 국내 재계 5위 기업 롯데의 경영은 사실상 마비됐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검찰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전산 등의 커뮤니케이션 루트가 일부 마비되고 신규 사업에 대한 검토나 계획도 잠정 중단되고 있다"며 "공정한 수사를 위해 최대한 협조하겠지만 정상적인 경영활동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우선 검찰 수사로 인해 그룹 사무실 내 일부 유무선 커뮤니케이션이 차단돼 업무보고가 불가능한 상태다. 전산, 물류 등 각 계열사는 그룹의 컨트롤타워인 정책본부가 묶여있는 만큼 사업 운영 자체에 차질을 빚고 있다. 롯데는 올해 미국 PVC업체 액시올을 인수할 계획이었으나 무산됐으며 북남미·유럽 등 업체들과 추진 중인 M&A건도 중단 또는 무기한 지연됐다. 또 호텔롯데 상장을 통해 1조7930억원의 재원을 확보해 해외 호텔·리조트·면세업체 인수에 투자할 계획이었다. 실제 호텔롯데는 유럽, 미국, 호주 등 해외업체 3~5곳과 구체적인 인수합병을 진행 중이었다. 하지만 13일 호텔롯데가 금융위원회에 상장 철회신청서를 제출하며 1조원대의 대규모 M&A계획도 물거품이 됐다. 롯데그룹측은 검찰수사에 적극 협조하면서도 경영차질은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각 계열사 실무 임원을 중심으로 위기상황에 따른 '플랜B' 전략을 운영 중이다. 다만 TF팀이나 비상대책위원회가 없는 만큼 위기 대처도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회복 힘든 이미지 타격, "처벌은 글쎄..." 법조계에서는 검찰의 대대적인 수사에도 불구 롯데 오너일가가 실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대법원에서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경우, 당초 검찰이 법원이 기소한 내용은 1600억원의 '횡령·배임'이었다. 1심에서는 1341억원에 대해 유죄가 인정됐지만 2심에서는 공소시효만료, 증거불충분 등으로 674억원만이 유죄로 인정됐고 이를 대법에서 확정하면서 실형을 받았다. 법정싸움 중 1000억원의 비자금이 무혐의로 인정된 것이다. 신세계그룹도 법인계좌에서 70억원을 현금화해 오너일가의 통장에 넣은 '횡령' 혐의를 받은 바 있다. 그러나 카드로 계산하기 힘든 경조사비 등을 현금화 한 것이라는 신세계의 해명에 수사가 중단된 상황이다. 롯데그룹측은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빈 회장이 매년 받아온 300억원대의 돈에 대해 급여와 배당금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롯데쇼핑은 총 591억원의 현금배당을 했다. 신동빈 회장은 13.6%의 지분을 가진 최대주주로 급여 15억원을 더하면 롯데쇼핑에서만 한해 100억원을 수령한다. 신회장은 96개계열사를 보유한 롯데그룹 곳곳에 지분을 확보하고 있어 등기이사로 등재된 기업에서는 급여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주로써 배당도 받게 된다. 때문에 법조계에서는 비자금으로 추정되고 있는 200억원의 출처를 해명을 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는 입장이다. 법조계 관계자는 "검찰이 기소하는 액수는 최대금액이다. 대기업의 횡령 혐의의 경우 재판중 상당액이 각종 사유로 무죄 처분 받는다"며 "더욱이 신동빈 회장은 배임·횡령 전과도 없기 때문에 비자금 의혹이 드러난다 하더라도 실형은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6-06-14 17:43:26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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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신작 '놀러와마이홈' 사전예약 개시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카카오가 '카카오게임S' 두 번째 퍼블리싱 게임 '놀러와마이홈 for 카카오'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소셜네트워크게임(SNG) '놀러와마이홈'은 '에브리타운' 시리즈 개발을 총괄한 김대진 슈퍼노바11 대표가 선보이는 SNG다. 이 게임은 수채화 풍의 그래픽과 특유의 세계관을 녹여낸 스토리, SNG 최초로 선보이는 크래프팅(제작) 시스템을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다수 유저들과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신개념 소셜 기능도 탑재해 친구와 함께 즐기는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카카오는 '놀러와마이홈' 사전예약 오픈을 기념해 참가자 전원에게 카카오톡 페리테일 이모티콘과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친구 초대 이벤트로 사전예약에 등록한 친구 수에 따라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선사한다. 이시우 카카오게임S TF장은 "'놀러와 마이홈'은 국내 모바일 SNG계의 거장 김대진 대표의 12년에 걸친 개발 노하우가 담긴 작품"이라며 "카카오의 강력한 소셜그래프와 결합해 모바일 SNG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는 '놀러와 마이홈'의 깜찍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사전예약 영상'도 함께 공개해 사전예약에 앞서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2016-06-14 17:22:41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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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T업계 초대형 M&A 열풍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조선·해운 등 국내 기업들이 구조조정에 힘쓰는 사이 글로벌 IT 기업들은 대형 인수합병(M&A)으로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14일 IT업계에 따르면 세계 최대 보안 소프트웨어 업체 시만텍이 대형 인수합병 대열에 합류한다. 시만텍은 오는 3·4분기까지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기업 블루코트를 46억5000만 달러(5조4498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두 회사의 매출을 합친 2016 회기는 44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엔드포인트·데이터·이메일 등의 보안에 특화된 시만텍은 글로벌 인텔리전스에서 뛰어난 역량을 가지고 있지만 네트워크 보안은 제공하지 못했다. 시만텍은 블루코트를 인수한 후 포트폴리오에 웹 보안을 추가해 종합적인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블루코트의 시큐어 웹 게이트웨이는 세계 프록시 시장에서 점유율 44%를 차지했다. 이에 앞서 마이크로소프트(MS)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링크드인을 인수한다고 지난 1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링크드인은 업종별 구인구직에 특화된 SNS다. 가입자 4억3300만명에 월 방문 가입자 1억500만명으로 구인구직 관련 서비스로는 가장 규모가 크다. MS는 링크드인을 262억 달러(약 30조8000억원)에 매입할 계획이다. 인수 자금은 신규 사채 발행으로 조달하며 1주당 196 달러에 전액 현금으로 거래한다. 링크드인의 시장 가격은 주당 131.08 달러다. 양사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승인된 이 거래는 향후 링크드인 주주들과 규제당국의 승인만 얻으면 바로 추진된다. 페이스북, 구글 등 타 IT기업에 비해 소셜 미디어 분야가 뒤쳐졌던 MS는 이번 M&A로 직업·전문성 중심 소셜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야후 인터넷 사업의 향방도 중요한 문제다. 야후는 인터넷 사업과 지식재산권, 부동산 등을 매각한다. 현재 미국 대형 통신사 AT&T 등 두 곳이 50억 달러(약 5조8700억원)를 제시한 상태다. 인터넷 사업과 지식재산권, 부동산을 모두 포함한 가격이다. 가입자수 기준 미국 1위 통신사 버라이즌도 인터넷 사업에만 35억~40억 달러(약 4조7000억원)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검색시장을 장악했던 야후는 구글, 페이스북 등에 밀려 실적이 악화됐다. 시장조사기관 e마케터는 올해 야후 세계광고 매출이 20억8300만 달러에 그쳐 전년대비 14%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야후는 10억명에 달하는 온라인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어 향후 매각이 완료되면 업계 지각변동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2016-06-14 17:22:06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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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국립특수교육원과 장애학생 보조공학 기기 개발·보급 추진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민·관이 함께 장애학생을 위한 보조공학기기와 프로그램 개발·보급에 나선다.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국립특수교육원과 엔씨소프트의 경기 판교 연구개발센터에서 장애학생 보조공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보조공학기기는 장애학생이 교육과 일상 활동을 잘 수행하도록 보조하는 장치다. 의사표현이 어려운 장애학생의 의사소통을 돕거나 교과서 등의 정보를 쉽게 습득할 수 있게 도와줘 학교생활에 큰 도움이 된다. 현재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은 8만명 정도다. 이들 가운데 다수는 부족한 보조공학 지원으로 인해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엔씨소프트문화재단과 국립특수교육원은 향후 3년 동안 장애학생 보조공학기기와 프로그램 개발, 학교 현장 보급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또한 국립특수교육원에 '장애학생 보조공학 지원센터'를 설치해 장애학생 보조공학 연구·개발과 자유학기제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장애학생 교육환경 개선과 대국민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보조공학 공모전, 컨퍼런스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특수교육 지원 정부기관인 국립특수교육원과 상호협력하며 장애학생 보조공학 지원에서 민관 합동의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윤송이 엔씨소프트문화재단 이사장은 "장애학생 개개인이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고 우리 사회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좋은 보조공학 개발과 보급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6-06-14 17:20:47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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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2학기 재입학생 모집…제적 전 이수학점 모두 인정

방송대, 2학기 재입학생 모집…제적 전 이수학점 모두 인정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오는 7월 6일(수)까지 2016학년도 2학기 재입학생을 모집한다. 재입학생 모집은 방송대에 입학한 후 자퇴를 했거나, 미등록으로 인해 제적된 학생들에게 다시 기존 학과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제도다. 재입학생은 제적 전 이수했던 학점을 모두 인정받을 수 있어 잔여 학점 취득 및 졸업요건을 충족하면 졸업할 수 있다. 단, 재입학 대상은 과거 재입학 횟수가 1회 이하인 사람에 한해 동일 과로만 허용된다. 다만 올해 학과 명칭이 변경된 가정학과는 생활과학과로 재입학이 가능하며, 재입학 정원 여석이 없는 간호학과와 학과가 폐지된 초등교육과는 재입학생을 선발하지 않는다. 이동국 방송대 총장 직무대리는 "지속적인 자기계발 및 제2의 인생설계를 위해 방송대에 입학했지만, 개인 사정으로 학업을 중단한 사람들이 적지 않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방송대에 입학해 배움의 열정을 이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재입학 신청은 방송대 홈페이지 학사정보시스템을 통해서 가능하며 별도의 서류는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재입학 허가 공지는 7월 12일 방송대 홈페이지 학사정보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6-06-14 17:19:55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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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공인중개사, 대학생 대상 '인강 수강료 지원'

해커스 공인중개사, 대학생 대상 '인강 수강료 지원' 100세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평생직장' 대신 안정적인 '평생직업'을 찾기 위해 자격증 공부를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최근 평생직업을 위한 유망 자격증으로는 공인중개사가 주목 받고 있다. 공인중개사는 정년이 정해져 있지 않아 은퇴 후 노후 대책으로 적합해 다양한 연령대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자격증 중에 하나다. 부동산뿐만 아니라 매매중개업, 임대중개업, 공경매업 등과 겸업할 수 있어 추가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해 응시자 수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또한 계속되는 취업난으로 인해 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취업하는 것을 원하거나 일찌감치 안정적인 직업을 찾는 대학생 사이에서도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움직임이 분주하다. 특히 언제 어디서나 공부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동영상강의로 공부하는 공인중개사 인강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해커스 공인중개사가 지난 13일부터 '대학생 수강지원 프로젝트'를 실시해 화제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대학생들은 공인중개사 시험 공부를 위한 수강료 부담을 덜 수 있어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공인중개사 대학생 수강지원 프로젝트에선 '2016년 스피드 합격반'과 '2016+2017 2년합격반'에 대한 수강료 20%를 지원하고 있다. '2016년 스피드 합격반'은 2016년 공인중개사 합격을 목표로 시험 공부에 적극적으로 시간을 투자할 수 있는 대학생들에게 알맞은 커리큘럼이다. '2016+2017 2년합격반'에서는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거나 법률용어에 익숙치 않은 대학생들에게 2년에 걸쳐 최종합격을 할 수 있도록 단계적인 합격전략을 제시한다.

2016-06-14 16:52:37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