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서울메트로, 편의시설 개선위해 체험행사 진행

서울메트로, 편의시설 개선 행사 개최 내달 '장애인을 위한 지하철 환경개선안' 발표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이정원)가 지난 6일 4호선 삼각지역에서 편의시설 개선을 위한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시각 또는 지체장애인으로 가장해 지하철역에서 장애인이 겪을 수 있는 불편 상황을 체험했다. 체험에는 편의시설 자문위원 5명이 동행해 시설물 개선이나 보완이 필요한 점에 대해 조언했다. 체험에 앞서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에티켓 교육도 이뤄졌다. 교육에는 서울시의회 우창윤 의원이 참석해 교통약자에 대한 올바른 응대 요령을 강의했다. 우 의원은 지체장애인으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당 장애인위원장이다. 한편 편의시설 자문위원단은 지난 2월부터 120개 전 역에 대해 편의시설물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서울메트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내달 '장애인을 위한 지하철 환경개선안'을 발표한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교통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하철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참가자들이 불편하다고 느꼈던 점과 자문위원의 의견은 향후 시설 개선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2015-11-09 17:58:07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2015타이베이국제여전' 대만 관광객 유치 총력

'2015타이베이국제여전' 대만 관광객 유치 총력 '런닝맨'촬영지 연계 여행상품 홍보 9일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대만 최대 여행박람회 '2015타이베이국제여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한국관광 홍보관은 서울시와 경기도를 비롯해 23개 지자체 및 한국기업들의 관광 홍보와 22개 현지 여행사의 상품을 소개했다. 특히 박람회 둘째날인 7일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인 개리가 한국관에 깜짝 등장했다. 공사는 개리·주 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한인회와 함께 '주대만 한국인 공동 K스마일 캠페인 선포식'을 개최해 대한민국 국민의 친절문화를 대만인에게 각인시켰다. 공사는 이번 행사가 단순 홍보를 넘어 실제 방한상품 구매로 이어지도록 한국관광 홍보관에 참여한 현지 여행사 22개사와 공동으로 '런닝맨' 주요 촬영지를 코스로 하는 상품을 공동 개발, 현장 판매를 했다. 이외에도 스키체험상품, 화천산천어축제 등 29개 동계 테마상품 등 다양한 한국 여행 상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도록 한국관광 홍보관을 구성했다. 한국관광공사 정익수 타이베이지사장은 "타이베이국제여전은 동계시즌 대만 최대 규모의 행사다. 여행상품 구매를 목적으로 방문하는 소비자가 다수인 점을 고려해 방한 이미지 홍보 뿐 아니라 침체된 대만 관광객 유치의 기폭제가 되도록 한국관을 구성했다. 현장 구매로 최소 6000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5-11-09 17:57:2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여야지도부, 이르면 내일 '4+4 회동'…선거구 획정협상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법정 처리시한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내년 총선 선거구 획정안을 놓고 여야 지도부가 담판을 벌일 계획이다. 새누리당 김무성·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9일 국회에서 정의화 국회의장의 중재 아래 회동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의 협의안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실무자급인 여야 원내 수석부대표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여야 간사가 10일 먼저 만나 선거구 획정안 협상과 관련한 의제를 조율하고, 이 자리에서 접점이 마련되면 여야 당 대표와 원내대표, 원내수석부대표, 정개특위 간사가 참여하는 '4+4 회동'을 열 계획이다. 김 대표는 이날 회동 직후 기자들과 만나 "가장 시급한 것이 선거구 획정과 관련해 양당이 기준을 합의해 선거구획정위원회로 넘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표도 "(실무 협의에서) 방안들이 조금 좁혀지거나 몇 가지 선택 가능한 방안이 마련되면 이른 시일 내에, 당장 내일 저녁이라도 양당 대표와 원내대표가 함께하는 4+ 4회동으로 밤을 새워서라도 마무리 지어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역사교과서 국정화 논쟁으로 멈춰섰던 선거구 획정 관련 논의는 여야 당 지도부의 직접 협상을 통해 합의를 도출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이병석 위원장은 농어촌 지역대표성 확보를 위해 '농어촌 배려지역'을 지정하는 내용 등이 담긴 선거구 획정 중재안을 내놨다. 중재안에는 국회의원 정수를 현행대로 300명으로 유지하되 지역구수를 246개에서 260개로 14개 늘리는 대신 비례대표 의원수를 54명에서 40명으로 줄이도록 했다. 아울러 사표를 막기 위해 각 정당의 지역구 및 비례대표의원 당선자수가 정당득표율에 따른 의석수의 과반을 보장해주는 '균형의석' 제도 도입도 제안했다. 그러나 이 위원장의 중재안은 기준이 명확치 않아 '게리맨더링(자의적 선거구획정) 논란'을 초래할 수 있는 데다 새정치연합이 비례 대표 감축에 반대하고 있어 협상과정에 채택될 수 있을 지는 불투명하다.

2015-11-09 17:27:27 연미란 기자
기사사진
[2015 지구촌을 달군 기업 10 ④] 지구 정복 나선 구글도 중국에는 굴복

[2015 지구촌을 달군 기업 10 ④] 지구 정복 나선 구글도 중국에는 굴복 #메트로신문은 다가오는 2016년을 가늠하기 위해 올해 지구촌을 달궜던 글로벌기업 10곳을 골라 되돌아본다.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과거의 구글은 검색 서비스의 대명사였지만 미래의 구글은 지구의 정복자가 아닐까. 올해 8월 구글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자 이를 바라보는 시선은 이랬다. 무인자동차, 구글 글래스(안경 형태의 웨어러블 기기), 네스트(자동 온도 조절 장치), 칼리코(인간 수명 연장 연구), 라이프 사이언스(당뇨 환자를 위한 콘텍트렌즈), 룬 프로젝트(와이파이 풍선 사업), 우주 프로젝트 등 구글이 그동안 벌여온 미래 기술 사업은 이번에 모두 분리됐다. 제대로 체제를 갖춘 뒤에 더욱 사업의 속도를 내겠다는 것이다. 모두 성과를 낸다면 미래는 말 그대로 구글의 세상이다. 구글이 검색사업으로 세상을 바꾸었듯 하나하나의 사업들이 미래 지구촌의 모습을 바꿀 파괴력을 가지고 있따. 여기에 얼마나 더 새로운 사업이 추가될지 아직 분명치 않다. 가히 지구 정복의 기세다. 하지만 이런 구글조차 결국 굴복하고만 존재가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단일시장인 중국이다. 5년 전 '인터넷 자유'를 지킨다는 명분으로 중국시장에서 철수한 구글은 최근 계속해서 중국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구글이 중국시장에 다시 진입하기 위해 중국 당국의 검열을 받아들여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다. 미래의 주인이 누가 될지 가늠할 수 있는 대목이다. ◆구글, 중국 정부와 재진입 협상중 지난 2일 구글의 지주회사인 알파벳의 에릭 슈미츠 회장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행사에서 구글이 중국 정부 관계자들과 정기적으로 접촉하면서 중국에서의 사업 재개를 위해 협의를 해왔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구글 검색서비스가 2010년 중단됐지만 구글은 중국을 한 번도 떠난 적 없다. 구글은 중국에 많은 협력사가 있으며 타이완과 홍콩에 사무실이 있다"고 강조했다. 중국 재진입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앞서 구글의 공동창업자인 세르게이 브린도 중국시장 재진입을 원한다는 의사를 나타낸 바 있다. 특히 브린은 중국 철수 당시 '인터넷 자유'를 위해 철수를 주장한 바 있어 주목받았다. 그의 고집도 꺾인 셈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구글은 중국에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위한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 론칭을 위해 중국 정부와 논의 중이다. 현재 구글은 중국 화웨이와 손을 잡고 넥서스폰 출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토종기업과 손을 잡아 중국 내 반구글 정서를 완화시키겠다는 속내다. ◆구글 떠난 사이 토종기업 경쟁자로 급부상 이처럼 구글이 중국시장 재진입에 적극적인 데에는 이유가 있다. 구글이 떠나 있는 5년 동안 중국의 검색시장은 무섭게 성장했고, 중국 정부의 보호하에 토종기업은 강력한 경쟁자로 떠올랐다. 중국 최대 검색 사이트인 바이두는 전 세계 이용자수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인 이용자 수가 워낙 많기 때문이다. 중국인 검색 이용자수는 6억 명 정도로 추산된다. 이 중 바이두 이용자는 80% 이상으로 4억5000만 명가량이다. 바이두는 거대한 중국시장을 기반으로 구글의 맞설 유일한 검색공룡으로 평가받고 있다. 더구나 중국 시장과 달리 미국 시장은 쉽게 진입이 가능하다. 구글이 위협을 느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심지어 바이두는 무인자동차, 구글 글래스까지 따라하고 있다. 구글이 중국 시장을 계속 방치한다면 앞으로 세계시장에서 바이두와 경쟁할 경우 치명적 약점이 될 거란 분석이 많다.

2015-11-09 16:48:25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Global Korea]Samsung, Is it true that the foldable Galax S7 is going to be released?

[Global Korea]Samsung, Is it true that the foldable Galax S7 is going to be released? It is expected that Galaxy S7, the next generation phone, is going to be released in February next year, earlier than expected, and many guesses are being made about it. According to the mobile phone markets on the 8th, the flagship model Galax S7 is going to be released in February next year. The Samsung's mass media such as Sam-Mobile and Phone-Arena foresaw that the Galax S7 is to be out on the market next January. They also insisted that the Galax S7 will be the world's first foldable smart phone. The Samsung electronics has shown one of the newest flagship models, Galax S, in the MWC which is the biggest mobile phone exhibition that is held every February, and they draw a lot of attentions from the world's mobile markets. The actual sale of the product was initiated at the end of April. But the release of the Galaxy S7 is going to be 2 months faster. This is to increase the sales of the premium phones against the Apple's iphone 6. In the past, Samsung released the Galaxy note 5 in the last August which was a month faster than the previous year. And it was evaluated so much better because the faster release got the attention of the market before the iphone which was released in October./스피킹전문 EDB 영어회화학원 대표강사 닥터 벤 삼성, 접히는 스마트폰 갤S7 출시설의 진실은? 삼성전자의 차기 스마트폰 '갤럭시 S7'이 내년 2월 조기 출격할 것으로 관측되면서 제품에 대한 다양한 추측들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 8일 휴대폰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차기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 S7'을 내년 2월 출시할 것이라는 설이 또다시 제기됐다. 앞서 해외 삼성 정보기술(IT) 전문매체 '샘모바일'과 '폰아레나' 등은 갤럭시 S7이 내년 1월에 출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갤럭시 S7이 세계 최초의 접히는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추측까지 제기했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매년 2월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인 '월드모바일콩그레스(MWC)' 사전행사에서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S' 신제품을 공개하며 세계 이동통신 업계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후 제품의 출시는 통상 4월 말에 이뤄졌다. 그러나 갤럭시S7부터는 출시를 2개월 가량 앞당길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최근 출시된 애플의 아이폰6S에 대응해 프리미엄폰 판매를 늘리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앞서 '갤럭시노트5'도 예년보다 1개월 빠른 지난 8월에 출시, 10월에 출시된 애플 아이폰6S에 대응해 상당한 시장 선점 효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스피킹전문 EDB 영어회화학원 대표강사 닥터 벤 [!{IMG::20151109000105.jpg::C::480::}!]

2015-11-09 16:22:18 연미란 기자
기사사진
한미약품, 비만·당뇨 신약 美얀센에 1조원 규모 기술수출

한미약품, 비만·당뇨 신약 美얀센에 1조원 규모 기술수출 [메트로신문 유선준 기자] 한미약품이 5조원대 기술수출 계약(라이선스 아웃)으로 국내 제약업계 사상 최대 계약 수출 기록을 수립한 데 이어 또다시 1조원 규모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한미약품은 자체 개발 중인 옥신토모듈린 기반의 당뇨 및 비만 치료 바이오신약 'HM12525A'(LAPSGLP/GCG)를 미국 제약회사 얀센에 총액 9억1500만달러(약 1조원)에 수출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금이 1억500만달러(약 1160억원)에 이르고 임상 개발, 허가, 상업화 등 단계별로 별도로 총액 8억1000만달러(약 9300억원)를 받을 예정이다. 제품 출시 이후에는 두자릿수 퍼센트의 판매 로열티도 받는다. 얀센은 한국과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에서 HM12525A에 대한 개발·상업화 등의 독점 권리를 한미약품으로부터 확보했다. 앞서 한미약품은 지난 5일 프랑스 제약사 사노피에 당뇨 치료제 포트폴리오 '퀀텀 프로젝트' 기술을 5조원 규모에 수출했다. 이 수출 계약이 이뤄진 지 나흘 만에 또다시 1조원이 넘는 초대형 수출 계약을 성사시킨 것이다. 한미약품은 올해 대형 수출 계약 소식을 연이어 전하고 있다. 3월에는 항암 신약 '포지오티닙'을 수출했고(스펙트럼·금액 미공개), 같은 달 면역질환 치료제 'HM71224'를 총액 7800억원(일라이릴리)에, 7월에는 내성표적 항암신약 'HM61713'을 8500억원(베링거인겔하임)에 기술 수출한 바 있다. 이번에 얀센과 수출 계약을 맺은 'HM12525A'는 인슐린을 분비하고 식욕 억제에 도움을 주는 GLP-1과 에너지 대사량을 증가시키는 글루카곤을 동시에 활성화시키는 이중 작용 치료제다. 반감기를 늘려 약효를 오래가게 해주는 한미약품의 기술 '랩스커버리'를 적용, 1주일에 1번만의 투약으로도 당뇨·비만을 치료할 수 있도록 개발되고 있다고 한미약품은 설명했다. 이관순 한미약품 대표는 "임상개발부터 마케팅까지 축적된 노하우를 보유한 얀센과 협력해 HM12525A가 당뇨와 비만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5-11-09 16:19:37 유선준 기자
기사사진
평창의 진미 '올림픽 특선메뉴 10선'

평창의 진미 '올림픽 특선메뉴 10선' 에드워드 권 개발…10일 최종 시연회 9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평창군(군수 심재국)과 함께 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해 만든 '올림픽 특선메뉴 10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평창 지역의 특산물을 식재료로 사용한 '특선메뉴 10선'은 메밀파스타, 메밀가스, 비빔밥, 황태칼국수, 송어덮밥, 송어만두, 한우불고기, 사과토르티야, 굴리미, 천혜향디저트다. 강원도 영월 태생의 유명 요리사 에드워드 권(㈜이케이푸드 대표)이 지난 9월부터 개발에 참여한 결과다. 지난달 15일 1차 시연회를 하고 평창요식업체 등 음식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개발한 '특선메뉴 10선' 최종 보고회는 10일 앤스페이스(&SPACE, 서울 소재)에서 열린다. '특선메뉴 10선'은 지역음식업체를 대상으로 현장교육을 통해 우선적으로 보급되고, 사후관리를 통해 지역의 대표음식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 대관령 눈꽃축제(2016년 1월), 평창송어축제(2015년 12월) 등 강원 지역 대표축제에서 '특선메뉴 10선' 음식축제를 개최해 국내·외 관광객들에도 소개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이번 '특선메뉴 10선' 개발을 계기로 강원도와 협력해서 올림픽 개최지인 강릉, 정선 지역의 특선메뉴 개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15-11-09 15:03:11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