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알라딘 서비스 오픈 16주년 이벤트…북스탠드·컵받침 등 푸짐한 선물

인터넷 서점 알라딘은 서비스 오픈 16주년을 맞아 구매 고객에게 책 표지로 만든 북스탠드와 컵받침, 배트맨 북마크 및 북엔드, 이영도·이우혁·정혜윤·서민 등 다양한 저자가 참여한 자체 제작 16주년 기념 책자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알라딘은 이벤트 기간 중 이벤트 대상 도서를 포함해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증정품으로 북스탠드 6종, 책표지 컵받침 6종 및 배트맨 북마크와 북엔드를 마련했다. 또 정혜윤·엄기호·서민·요조 등 저자가 추천하는 저자를 소개하는 '대단한 저자', 이영도·이우혁·듀나·장강명 등이 추천하는 장르문학을 소개한 '끝내주는 책' 역시 자체 제작해 구매 고객에게 제공한다. 증정품을 받기 원하는 고객은 알라딘에서 대상 상품 포함 5만원 이상 구매 후 구매 과정에서 원하는 증정품을 선택해 고르면 된다. 선택한 증정품에 따라 구매 마일리지가 1000~2000점 정도 차감돼 적립된다. 알라딘은 그 외에도 매주 4권씩 총 16권의 전자책을 2주간 무료로 대여해준다. 김용의 '사조 영웅전', 히가시노 게이고의 '공허한 십자가' 등 총 4권이 1주차 대여 도서다. 또 외서 3만 종 특가전 및 중고 베스트셀러 1000~3000원 균일가전 역시 진행하고 있다. 알라딘 16주년 이벤트는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알라딘 홈페이지(www.aladi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7-01 19:32:01 김민준 기자
기사사진
'비정상회담' SM 루키즈 유타 등 새 멤버 합류

'비정상회담' SM 루키즈 유타 등 새 멤버 합류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비정상회담'에 브라질, 노르웨이, 그리스, 폴란드, 이집트, 일본 '비정상대표'가 합류한다.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 53회에는 1주년 개편을 맞이하여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 고리토(30),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28),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26), 폴란드 대표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31), 이집트 대표 새미(26), 일본 대표 나카모토 유타(20)가 첫 출연한다. 브라질, 노르웨이, 폴란드, 그리스 국적의 비정상대표가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집트 대표로 출연하는 새미는 지난 9월 15일 방송된 '비정상회담' 11회에 출연해 중국 대표 장위안과 종이의 원조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쳐 눈길을 끈 바 있다. 새로 합류하는 멤버들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일본 대표 유타다. SM 엔터테인먼트 데뷔조 연습생을 일컫는 '루키즈'에 소속된 유타는 1995년 생 일본 출신 멤버다. 유타는 '비정상회담' 기존 일본 멤버였던 그룹 크로스진 멤버 타쿠야와는 또 다른 스타일로 일본에 대해 논할 예정이다. 브라질 대표는 현재 브라질 대사관에서 근무 중이며, 노르웨이 대표는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한국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일본 유학 등 다양한 경험의 소유자이다. 또한 폴란드 대표는 현재 중앙대학교 첨단영상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학생이고, 그리스 대표는 청주에 있는 고등학교 영어 교사이다. 현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인 이집트 대표 새미는 "이집트라고 하면 흔히 사막과 피라미드만 떠올리는데, 발전되고 다양한 모습의 이집트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2015-07-01 18:43:06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