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너를 사랑한 시간' 하지원-이진욱, 애교 가득 본방사수 요청샷 '눈길'

'너를 사랑한 시간' 하지원-이진욱, 애교 가득 본방사수 요청샷 '눈길'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첫 방송을 앞둔 '너를 사랑한 시간'의 두 주인공 하지원, 이진욱의 애교가 가득 담긴 '본방사수 요청샷'이 공개됐다. 27일 첫 방송되는 SBS '너를 사랑한 시간'(극본 정도윤, 이하나·연출 조수원) 측은 얼굴 가득 미소를 머금은 주인공 네 사람의 '본방사수 요청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하지원과 이진욱은 '너를 사랑한 시간'과 '오늘(27일) 밤 10시 본방사수!'라는 글귀가 적힌 종이를 각각 들고 애교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하지원과 이진욱은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인생의 반을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연애불가' 상태로 지내온 오하나와 최원으로 변신해 연애세포를 자극하는 감정 밀당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하지원과 이진욱의 관계에 위기감을 주는 조연으로 등장하는 윤균상과 추수현의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하지원에게 직진하는 천재피아니스트로 변신해 마성의 매력을 뽐낼 윤균상은 살짝 올라간 입 꼬리 끝에 살포시 들어간 보조개와 한 손으로 귀엽게 브이자를 그린 포즈로 훈훈한 매력을 물씬 풍기며 여심을 설레게 만든다. 또한 신입승무원으로 상큼 발랄함을 뽐낼 추수현은 눈부신 광채피부와 시원한 미소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2015-06-27 10:55:51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네 멋대로 해라' 문희준, 대방동 그녀는 누구? 스캔들 안 나는 비결 공개

'네 멋대로 해라' 문희준, 대방동 그녀는 누구? 스캔들 안 나는 비결 공개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문희준이 스캔들을 피할 수 있었던 이색 비결을 공개한다. 27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네 멋대로 해라' (연출 최승희)에서 문희준은 첫 번째 스캔들 이후 한번도 스캔들이 없었던 이색비결을 밝힐 예정이다. 이날 함께 출연한 은지원이 문희준을 향해 "그 때 대방동에 내려준 사람 누구야?"라며 폭탄 발언을 던졌고 이에 문희준은 당황한 듯 잠시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금세 평정심을 되찾은 후 지금까지 '대방동 그녀'와의 스캔들이 폭로되지 않았던 비결에 대해 밝혀 '역시 문희준'이라는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제가 지난 18년 동안 스캔들이 한번도 없었어요!"라고 포문을 연 문희준은 "데이트 후 헤어질 때 여자친구를 항상 대방동에 내려줬다"며 "전혀 집과 상관없는 다른 동네에서 헤어졌기 때문에 한 번 걸린 것이 없다"고 고백해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했다. 이어 문희준은 앞에 앉아서 그의 얘기를 열심히 듣고 있던 광희에게 "광희야! 너도 여자친구 대방동에 내려줘! 거기는 진짜 안 걸려!"라고 조언해 폭소케 했다. '네 멋대로 해라'는 '프로듀사'의 후속으로 스타들이 스타일리스트 없이 스스로 옷을 입으면서 벌어지는 쇼킹 스토리로 2049 세대를 타겟으로 만들어지는 예능이다. 밤 9시 15분 첫 방송된다.

2015-06-27 10:44:44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화정' 김재원, '팔색조 동공연기 16종' 스틸 공개

'화정' 김재원, '팔색조 동공연기 16종' 스틸 공개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김재원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팔색조 동공연기 16종' 스틸이 공개됐다. 27일 MBC는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화정'(극본 김이영·연출 최정규)에서 광해(차승원 분)의 대항마로서 첫 등장해 짜릿한 충격을 선사했던 '인조(능양군)' 김재원의 다채로운 표정연기 모음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김재원의 다채롭고 임팩트 넘치는 표정연기 응축돼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글이글 타오르다가도 일순 싸늘하게 식고, 또 한편으로는 능청스러움이 뚝뚝 떨어지면서 '팔색조'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김재원은 첫 등장부터 몰라보게 핼쑥해진 얼굴이었다. '트레이드마크'였던 선한 이미지와 천사 미소는 온데 간데 없이, 날카로운 턱선과 예리한 눈빛을 빛내는 김재원의 모습에서 '야심가' 인조 캐릭터를 위한 고민의 흔적을 찾을 수 있었다. 더욱이 김재원은 강렬한 표정연기를 선보이며 브라운관을 잠식하며 '역대급 인조'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궐 문 앞에서 소복차림으로 머리를 풀어헤친 채, '명에 군사를 파병해야 한다'고 주장하던 석고대죄 씬에서는 이 '동공 연기'가 극대화되며, '인조 캐릭터'에 대한 관심을 극으로 끌어 올렸다. 김재원은 비장한 눈빛으로 파병을 주장하다가 구경꾼들의 호응이 느껴지자 싸늘한 눈빛과 함께 비릿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데, 이는 그의 석고대죄가 '대의'를 품은 것이 아닌 '퍼포먼스' 였음을 드러내며 '야심가'의 면모를 일깨웠다. '화정'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MBC를 통해 방송된다.

2015-06-27 10:44:32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월드리그배구] 한국, 체코 원정서 2-3 역전패

[월드리그배구] 한국, 체코 원정서 2-3 역전패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이 체코 원정 1차전에서 역전패를 당했다. 27일 체코 리베레체 홈크레딧 아레나에서 열린 2015 국제배구연맹 월드리그 D조 체코전에서 한국은 2-3(22-25, 25-16, 25-16, 23-25, 12-15)로 역전패했다. 2세트와 3세트에서 압승을 거둔 덕분에 손쉬운 승리가 기대됐지만 4세트 막판 접전에서 흐름을 뺏기면서 5세트에서 무너졌다. 1세트 초반 서브가 흔들리면서 체코에게 리드를 뺏긴 대표팀은 상대 주 공격수 얀 스토크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아내며 경기 중반 16-16 동점에 성공했지만 세트 막한 상대 블로킹에 막히며 결국 22-25로 내줬다. 1세트의 팽팽했던 흐름은 2세트 부터 완전히 달라졌다. 리베로 정민수와 곽승석의 리시브가 안정감을 찾으면서 효과적인 공격이 이어졌다. 상대 주포 얀 스코트의 공격을 막아내는 블로킹도 완벽했다. 송명근의 파워 넘치는 공격과 서재덕의 강약을 조절한 공격이 네트 양쪽을 휘저으면서 상대를 압도했다. 2세트에서 송명근이 6점, 서재덕이 5점을 올리면서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3세트에서 대표팀의 압도적인 흐름이 이어졌다. 체코의 서브미스가 이어졌고 대표팀의 공격은 좌 재덕, 우 명근과 함께 센터 신영석, 최민호의 속공이 더해졌다. 3세트 역시 2세트와 마찬가지로 25-16으로 이겼다. 결과적으로 4세트 체코의 바뀐 라인업에 흔들린 점이 아쉬웠다. 체코 대표팀은 4세트 부터 기존 주전 라인업에서 3명을 바꿨고 이후 경기의 흐름도 바뀌었다. 레프트 토마스 필라는 3세트 부터 교체투입됐으면서도 팀 내 2번째로 많은 12득점을 올렸다. 4세트 막판 동점 상황에서 밀린 대표팀은 5세트 초반 체코의 아담 바르토스의 서브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바람에 2-8까지 뒤졌고, 결국 역전패를 허용했다. 대표팀을 이끄는 문용관 감독은 "2세트와 3세트는 완벽한 경기였다. 준비했던 대로 좌우폭을 넓게 사용했고 범실을 줄이면서 안정적인 플레이를 했다"면서도 "여전히 고비를 넘는 힘이 부족하다. 3-1로 이겼어야 하는 경기를 내주게 돼 무척 아쉽다"라고 말했다. 체코와의 2차전은 28일 새벽 1시에 열린다.

2015-06-27 09:50:46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2015년 6월27일(토)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면세점보고서에 주가 3배 올랐다

[6월27일 뉴스브리핑] 1. 토러스가 관세청? '면세점보고서'에 SK네트웍스 우선주 3배 껑충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2600127 - 서울 시내 면세점 입찰 발표를 앞두고, 입찰 신청기업들에게 언론을 통한 과열경쟁을 자제해 달라는 관세청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증권사를 통한 특정 기업 부각시키기가 급격히 성행 중입니다. 대기업 선정 유력 후보자는 SK네트웍스와 신세계라는 토러스투자증권의 보고서 발표 후 SK네트웍스 우선주는 5거래일간 상한가(30%)를 기록하며 270%나 폭등했습니다. 애널리스트의 보고서 하나에 개인투자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2. 검찰, '가짜 백수오' 내츄럴엔도텍 무혐의 처분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2600097 - 검찰이 '가짜 백수오'로 논란을 빚은 백수오 원료 제조·공급 업체인 내츄럴엔도텍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검찰은 내츄럴엔도텍의 검증 시스템이 미비한 점은 확인했지만 이엽우피소를 고의로 혼입했거나 혼입을 묵인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무혐의 처분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내츄럴엔도텍은 검찰의 무혐의 처분 소식에 26일 상한가로 치솟았습니다. 3. 중국행 메르스 환자 '퇴원'…치료비 중국정부가 부담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2600079 - 의료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중국에 출장 가서 중국 현지 확진 판정으로 후이저우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던 10번(44) 환자가 26일 오전 퇴원한다고 중국 보건부측이 통보해왔습니다. 치료비는 전액 중국 정부가 부담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우리 정부도 국내 체류 중인 중국 국적의 93번(64·여) 환자의 치료비를 내국인과 같이 전액 부담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 4. 막 오른 조희연 항소심…'당선무효형' 1심 뒤집을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2600080 - 지난해 교육감 선거에서 상대 후보인 고승덕 변호사의 미국 영주권 의혹을 제기해 허위사실공표죄로 기소된 조희연(59) 교육감이 항소심에서도 재차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반면 검찰은 조 후보자가 1심에서 받은 벌금 500만원 형이 너무 가볍다며 항소했습니다. 조 교육감은 재판 후 열심히 하겠다고 밝힌 뒤 자리를 떴습니다. 2차 공판준비기일은 내달 10일 오후 2시 열립니다. 5. SK㈜-SK C&C 합병안 양사 주총서 원안대로 통과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2600061 - SK㈜는 26일 오전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SK C&C와의 합병계약 건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로써 총자산 13조2000억원 규모의 대형 지주회사가 탄생하게 됐습니다. 2대 주주(지분 7.19%)인 국민연금의 합병 반대에도 불구하고 출석 주주 87%의 찬성으로 합병안은 원안대로 승인됐습니다. SK C&C가 SK㈜를 흡수하는 방식이지만, 사명은 그룹 정체성 유지 차원에서 SK㈜를 쓰기로 했습니다. 6. [이소영의 명화 에세이] 클림트의 그림 '우먼 인 골드' 속 비밀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2600055 - 금세공업자의 아들로 태어나 금빛 색채가 환상적인 오스트리아 화가 클림트가 그린 <아델레 블로흐 바우어 부인의 초상>은 2006년 크리스티 경매에서 1500억원에 팔렸습니다. 이 작품을 배경으로 한 영화 <우먼 인 골드>가 7월9일 개봉합니다. 조카인 마리아 알트만에게 이 그림을 남긴다는 숙모의 유언을 찾아 시작된 그녀의 여정이 궁금하다면 꼭 한번 볼만한 영화입니다. 7. 걸그룹 마마무 '핑크 펑키', 빌보드 월드앨범차트 7위 기염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2600094 - 26일 빌보드에서 마마무의 두 번째 미니앨범 '핑크 펑키'(Pink Funky)가 월드앨범 차트 7위를 기록했습니다. 빌보드는 마마무를 '2015년 주목해야 할 K팝 아티스트 톱 5'에 선정했습니다. 올여름 걸그룹 대전 속에서도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주목받았던 마마무는 국내 차트에 이어 데뷔 1년 만에 빌보드 차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해외에서도 관심을 얻게 됐습니다. 8. 노승열 브리티시오픈 향한 불꽃타…PGA 트래블러스 1R 선두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2600009 - 26일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보기 1개 버디 7개로 6언더파 64타를 친 노승열이 단독 선두 버바 왓슨에게 2타 뒤진 2위 그룹을 형성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디오픈 출전권이 걸려 있습니다. 상위 12위 안에 든 선수 중 디오픈 출전권이 없는 4명에게 오는 7월 16일 개막하는 디오픈 티켓이 주어집니다.

2015-06-27 00:00:01 전석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