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빅뱅, 6월 컴백 D-DAY 포스터 공개! '기대감 최고조'

빅뱅이 6월 컴백 D-DAY를 알렸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1일 0시 공식블로그(www.yg-life.com)에 빅뱅의 컴백 ‘D-DAY’ 포스터를 게재, 1일 밤 12시에 공개되는 빅뱅 ‘MADE SERIES’ 두 번째 앨범 ‘A’ 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파격적인 헤어스타일과 올블랙 의상을 카리스마 넘치게 소화한 다섯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또 그 위로는 붉은 배경 속 신곡 타이틀 ‘BANG BANG BANG’과 ‘D-DAY’라는 글씨가 강렬하게 새겨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빅뱅은 두 상반된 느낌의 포스터를 통해 6월 신곡 제목 ‘BANG BANG BANG’과 ‘WE LIKE 2 PARTY’를 공개, 어떤 이색적인 매력을 담아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또 작사작곡에 지드래곤, 탑, 테디, 쿠시, 서원진 등이 참여한 사실도 알리면서 5월 발표된 ‘LOSER’와 ‘BAE BAE’에 이어 6월에도 다시 한 번 가요계를 점령할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켰다. 빅뱅은 음원 발매 1시간 전인 오늘 밤 11시, 네이버 생중계(http://news.naver.com/main/ent/live.nhn?liveId=30)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신곡 발표 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BANG BANG BANG’과 ‘WE LIKE 2 PARTY’가 수록된 앨범 ‘A’는 오늘 밤 12시부터 온라인, 2일부터 YG E-SHOP을 비롯한 전국 오프라인 음반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5-06-01 08:05:57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아빠들

부모는 아이와 하고 싶은 게 많다.그 날이 언제 올까 생각하면서 행복해 한다. 31일 방송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80회 ‘아빠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에서는 아이와 꼭 하고 싶었던 소망을 이뤄낸 아빠들이 감격해 하는 내용이 선보였다. 지온에게 자연 속의 집을 만들어주고 싶었던 엄태웅, 쌍둥이와 신나게 놀고 싶었던 이휘재, 삼둥이와 탭댄스를 배워 무대에 서고 싶은 꿈을 간직해온 송일국 등 저마다의 꿈이 현실이 됐다. 엄태웅은 상상했던 집을 현실로 만들었다. 지온을 위한 그네를 직접 만들고, 언 땅에 삽질 해 나무를 심는 등 노력 끝에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니 꿈에 그리던 집이 완성됐다. 송일국은 쌍둥이와 탭댄스 학원에 갔다. 아내와 탭댄스를 배워 무대에 섰던 적이 있는 아빠는, 기회가 되면 아이들과 탭댄스 대회에 나가고 싶다는 꿈을 간직하며 아이를 데리고 첫 탭댄스를 췄다. 사랑의 할아버지 추계이는 사랑을 데리고 요코하마에서 낚시를 했다. 추성훈이 낚시를 좋아하지 않아, 삼대가 낚시를 할 일이 없었지만 낚시를 재미있어 하는 사랑 때문에 삼대는 함께 물고기를 낚았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2015-06-01 07:56:46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메르스 의심 병사 음성 판정

[메트로신문 정윤아기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 의심을 받았던 A 일병이 검사결과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국방부와 보건복지부가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군의무사령부는 격리 조치됐던 A 일병의 부대원 30여명에 대해서도 격리를 해제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날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A 일병에 대해 유전자 검사를 한 결과 최종적으로 음성 판정이 나왔다"며 "A 일병이 음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국군의무사에서 오후 10시20분 해당 부대원들에 대한 격리 해제 조치를 지시했다"고 말했다. 국방부 등에 따르면 계룡대의 한 부대에 근무 중인 A일병은 휴가 중이던 지난 12일 메르스 진료병원의 간호사인 어머니를 만났다. A일병은 어머니를 만난 날로부터 18일이 지난 30일 저녁 자신이 근무 중인 부대에 어머니를 만난 사실을 자진 신고했다. 어머니가 메르스 환자를 진료했다가 양성 판정을 받은 지 이틀이 지난 시점이었다. 부대는 A 일병에 대해 긴급 채혈해 감염 여부 조사를 의뢰했으며, 같은 부대원 30여명도 다른 시설에 격리조치했다. 군과 보건 당국은 A 일병이 어머니를 만났을 때 A 일병의 어머니는 메르스 감염 환자를 진료하기 이전 상태였기 때문에 메르스 감염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했다. 보건복지부는 설명자료를 통해 "이 병사에 대한 검사결과, 최종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말했다. 군도 이번 사건을 계기로 휴가가 예정된 장병에게 메르스 감염자 또는 감염 의심자 접촉을 피하도록 교육하고, 부대 복귀 후에도 메르스 감염자 접촉 여부 등을 확인하는 작업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오늘 현재 메르스 확진환자는 총 18명이다.

2015-06-01 07:49:26 정윤아 기자
기사사진
'화정' 서강준, 촬영장 안팎에서 대본 연구 '연습벌레' 인증

MBC 54주년 월화특별기획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 최정규)'에서 조선 당대 최고 명문가 집안의 장자로 박학다식한 냉미남 홍주원 역을 맡은 서강준이 대본 연습에 심취한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대본 연습에 한창인 서강준의 모습이 담겼다. 서강준은 촬영장에서 제작진과 열심히 상의하거나 촬영 전 리허설 단계부터 꼼꼼히 대본을 검토하고 최대한 감정을 끌어올려 대사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또한 서강준은 촬영장 안팎에서 틈이 날 때마다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을 정도로 자신의 캐릭터에 몰입하는 모습으로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것. 특히 서강준은 쉬는 시간마다 외운 대사를 몇 번씩 다른 어조와 어투로 반복하며 연습에 열중하는 것은 물론 리허설도 실제처럼 열연을 펼치며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 사이에서 엄청난 연습벌레로 통한다는 후문이다. 극 중 서강준은 광해나 고위 중신들 앞에서도 소신 있고 강단 있는 카리스마와 명석함을 지닌 화기도감의 교리 홍주원 역을 맡아 '꽃선비', '냉미남'으로 여심 몰이 중이며 깊이 있는 눈빛과 다양한 감정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죽마고우 인우(한주완)가 주원에게 정명에 대한 속마음을 드러내며 세 사람의 본격 삼각로맨스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MBC '화정'은 오늘 밤 10시 15회가 방송된다.

2015-06-01 07:47:55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이변연' 조여정-연우진,"그래도 그냥 하자! 사랑!" 달콤 키스 사랑 확인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과 연우진이 키스 나누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31일 방송된 SBS 주말특별기획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14회 분에서는 소정우(연우진)와 고척희(조여정)가 서로에 대한 애틋한 진심을 입맞춤으로 확인하는 모습이 담겼다. 극중 고척희(조여정)는 이혼의뢰인 피혜영(정애연)의 사건에 휘말려 누명을 쓰고 유치장에 갇히게 됐던 상황. 소정우(연우진)는 고척희에게 티내지 않고 열과 성을 다해 사건을 해결, 고척희를 풀려나게 했다. 이후 변호사 자격정지가 해제된 고척희는 불편해진 소정우와의 관계를 생각해 몰래 짐을 싸서 떠났고, 소정우는 한마디 말없이 떠나버린 고척희 자리를 바라보며 안타까워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재회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소정우는 고척희가 봉민규(심형탁)에게 프러포즈를 받는다는 소식을 듣고 사무실에서 뛰쳐나갔던 상태. 이어 소정우는 고척희가 봉민규의 프러포즈를 거절했다는 것을 알고 정신없이 고척희를 찾으러 다녔다. 고척희 또한 피혜영의 사과 전화를 받고 소정우가 자신을 위해 피혜영을 설득했고, 그로 인해 자신이 누명을 벗게 됐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때 고척희가 뒤에서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소정우의 목소리를 듣게 된 것. 드디어 마주하게 된 고척희에게 소정우는 헤어진 후 그동안 꾹꾹 눌러왔던 진심을 쏟아냈다. “미안해. 못하겠어. 나 당신 잊는 거 어떻게든 해 보려고 했는데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야. 안 돼. 못해”라며 운을 뗀 소정우는 “그냥, 사랑하자”라고 진심을 드러냈다. 고척희가 흔들리는 눈빛을 한 채“힘들면?”이라고 묻자, 소정우는 “힘들자”라고 남다른 마음을 내비쳤다. 그리고 “아프면?”이라는 고척희의 질문에는 “아프자”라고 거리낌 없이 답했던 것. 이어 소정우는 “괴로우면 괴롭고, 슬프면 슬프고, 그래도 그냥 하자, 사랑!”이라며 고척희에게 입술을 건넸고, 고민하던 고척희 역시 소정우의 입맞춤을 받아들였다. 고척희와 소정우가 뜨거운 키스로 재결합을 하면서 수많은 방해물을 어떻게 이겨나갈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5-06-01 07:11:58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