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누나·전 매니저 "손찌검 할 사람 아냐" 서정희 주장 반박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누나·전 매니저 "손찌검 할 사람 아냐" 서정희 주장 반박 개그맨 서세원의 누나가 서세원의 상해 혐의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32년 결혼 생활을 끝으로 파경을 맞은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서세원의 누나는 공판 과정에서 불거진 서세원의 폭행 논란에 대해 "부부가 다 싸움 하는 거다. 때리지도 않았는데 때렸다고 하니까. 평생 우리 동생이 손찌검하는 사람이 아니다"라며 서정희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서세원의 오랜 매니저도 "미국 시민권자인 장모가 함께 오래 살았다. 만일 폭행이 있었다면 그동안 장모가 가만 있었겠나"라며 "서정희씨가 사우나를 자주 다니는데 폭행으로 상처가 있었다면 가능했겠나"라고 반문했다. 앞서 서정희는 서세원의 상해 혐의 4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결혼 생활 동안 포로에 가까운 생활을 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서세원의 딸 서동주도 "엄마가 그동안 참은 게 많이 있었다. 필요하면 나도 한국에 가서 증언할 수 있다"고 전하자 서세원은 "대꾸할 가치도 없다"고 일축한 바 있다.

2015-03-25 11:28:00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코코넛 기름 넣은 쌀밥, 냉장고에 12시간 뒀다 먹으면 칼로리 60% 감소"…스리랑카 연구팀

"코코넛 기름 넣은 쌀밥, 냉장고에 12시간 뒀다 먹으면 칼로리 60% 감소"…스리랑카 연구팀 스리랑카 화학공학대학의 수드하이르 제임스 박사는 쌀에 코코넛 기름을 약간 섞은 후 끓여 밥을 만들고 이를 12시간 냉장하면 쌀밥에 함유된 칼로리를 최대 60%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과 BBC뉴스 인터넷판은 24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탄수화물 과다섭취에 의한 비만 위험을 줄이는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보도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덴버에서 열린 미국화학학회(American Chemical Society) 연례회의에서 발표됐다. 제임스 박사는 끓는 물에 코코넛 기름을 1티스푼 섞고 쌀을 반 컵(105g) 넣어 20~25분 끓여 만든 쌀밥을 12시간 냉장하면 쌀밥의 칼로리가 50-60%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유는 코코넛 기름과 냉장 상태가 쌀에 들어있는 전분 중 소화가 잘 안 되는 저항전분(RS: resistant starch)의 양을 늘려주기 때문이라고 제임스 박사는 설명했다. 쌀에는 소화가 잘 되는 전분과 잘 안 되는 저항전분이 들어있다. 전분 즉 탄수화물은 소장에서 체내로 흡수돼 포도당과 다른 단순당으로 바뀌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데 저항전분은 소화가 잘 되는 전분과 달리 소장에서 분해-흡수되지 않아 칼로리가 없는 것이나 다름없다. 따라서 쌀 속의 저항전분을 늘리면 쌀의 칼로리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스리랑카에서 생산되는 38종류의 쌀로 실험을 거듭한 끝에 이 같은 방법을 찾아내게 됐다고 제임스 박사는 밝혔다. 코코넛 기름을 섞어 밥을 하고 이를 냉장하는 두 가지 과정으로 쌀 속의 저항전분을 10배로 늘릴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12시간 냉장한 쌀밥은 다시 데워 먹어도 저항전분의 양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그는 덧붙였다.

2015-03-25 11:27:31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SK브로드밴드, IPTV 가입자 300만명 달성

SK브로드밴드는 IPTV 'B tv'가 가입자 300만명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2006년 국내 최초로 IPTV 서비스를 시작한 SK브로드밴드는 콘텐츠 불법다운로드가 당연시되던 콘텐츠 유통시장에서 '콘텐츠는 유료'라는 인식이 자리잡는 데 기여했고 시청자가 본방송을 놓쳐도 10분 내 다시보기(VOD)를 제공해 시청자들의 시청선택권을 넓혔다. B tv의 성장 배경은 콘텐츠, 셋톱박스, 화질 개선 등 기본에 충실한 결과다. 차별화가 쉽지 않은 콘텐츠 분야에서 애니메이션 등 키즈 콘텐츠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파악, 펀드를 조성해 키즈 콘텐츠 확보에 주력했다. 최근에는 UHD(초고해상도) 콘텐츠 수급에 노력하고 있다. UHD 시장 초기로 아직 UHD 콘텐츠가 부족한 상황에서 풀HD화질을 UHD급 화질로 전환하는 업스케일링 기술을 도입했다. 또 국내 IPTV최초로 미디어와 스마트홈 서비스를 결합한 B Box, 고화질을 선도하는 UHD 셋톱박스의 국내 최초 상용화 등을 이뤄냈다. SK브로드밴드는 300만 고객 달성을 기념해 300만 번째 가입고객과 장기가입 우수고객에게 각각 삼성 LED 55″TV를 증정했다. 이달 말까지 신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삼성 LED 40″TV(2명), 스마트빔 '아트'(5명), 기프티콘(30명), 해피머니 상품권 3만원(100명)을 제공할 예정이다.

2015-03-25 11:06:32 이지하 기자
기사사진
스카이스포츠·SPOTV+, 2015 프로야구 생중계 '전 경기 안방 시청 가능'

스카이스포츠·SPOTV+, 2015 프로야구 생중계 '전 경기 안방 시청 가능' 스카이스포츠와 SPOTV가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경기 생중계를 확정했다. KBO는 25일 "올시즌 경기를 중계할 TV 방송사를 모두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스카이스포츠는 25일 "한국프로야구 중계 프로그램을 편성해 오는 28일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모든 프로야구 경기를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이에 따라 국내 야구팬들은 '스카이스포츠' 채널을 통해 프로야구를 안방에서 보고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기존 TV중계방송사인 KBS, MBC, SBS 지상파 3사와 스포츠 전문 케이블채널 KBS N 스포츠, MBC 스포츠플러스, SBS 스포츠에 스카이스포츠와 SPOTV가 가세했다. 스카이스포츠와 SPOTV가 중계사로 확정되면서 10구단 체제로 하루 5경기씩을 치르는 프로야구 1군 경기를 모두 안방에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스카이스포츠는 그동안 '독일 프로축구 리그 분데스리가' 독점 중계를 비롯해 이대호의 '일본 프로야구 홈경기', 'KBL 프로농구', 'LPGA 투어', 'F1'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 현장을 생생히 전달해왔고, 이번 중계권 확보를 통해 스포츠 전문 채널로서 입지를 더욱 탄탄하게 굳히게 됐다. 스카이티브이 이정민 방송본부장은 "그동안의 다양한 스포츠 경기를 생중계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로야구 생중계 역시 경기 실황을 흥미진진하게 전달해 시청자의 눈과 귀를 만족시키겠다"고 밝혔다. SPOTV는 SPOTV+ 채널에서 야구 중계를 할 예정이다. KBO는 "하루 5경기, 시즌 총 720경기를 펼치는 KBO 리그가 전 경기 생중계될 예정"이라며 안방에서 프로야구 전 경기를 관람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2015-03-25 10:56:59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조폭 '청평식구파' 60여명 일망타진…고교생 합숙훈련에 보험사기·도박장 운영

조폭 '청평식구파' 60여명 일망타진…고교생 합숙훈련에 보험사기·도박장 운영 고교생까지 세력 확장에 동원한 조직폭력배 일당이 모두 붙잡혔다.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광역수사대는 25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경기도 가평·남양주, 강원도 화천 일대에서 활동한 이른바 '청평식구파'의 두목 조모(44)씨 등 6명을 구속하고 조직원 5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2011년부터 남양주지역의 고교생 4명을 끌어들여 기존 조직원들과 빌라에서 합숙을 시키며 이권개입 현장 등에 동원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합숙훈련에서는 소위 폭력배 세계의 '형님'을 대하는 처세와 위력 과시 방법 등을 집중적으로 가르쳤다. 이들은 외제차를 이용해 보험사기에 나서기도 했다. 고의 사고를 내고 모두 5차례에 걸쳐 5000여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것으로 조사됐다. 다른 수입원으로 '바둑이' 도박장을 운영, 피해자들을 상대로 폭력과 협박을 행사했다. 두목 조씨는 1999년 자신이 막내로 있던 '가평식구파'가 경찰 단속 등으로 와해된 뒤 2005년 '청평식구파'를 결성했고 이후 수차례 단속에도 조직을 계속 재건해 유지해오다가 이번에 일거에 소탕됐다고 경찰 관계자는 전했다.

2015-03-25 10:29:14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