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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실종느와르 M 해커 출신 조보아, 실제로 컴퓨터 실력이?

OCN '실종느와르 M'이 임피리얼팰리스 호텔 셀레나홀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이승영 감독, 김강우, 박희순, 조보아, 박소현이 참석해 드라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실종느와르 M’은 반 사전 제작으로 이루어져 탄탄한 시나리오, 촘촘한 전개, 영화 같은 영상미도 볼거리다. 컴퓨터를 자유자재로 컨트롤하는 사이버 안전국 특수실종전담팀원 진서준 역을 맡은 조보아는 캐릭터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에서 사회자가 해커 역할을 맡았는데 실제로 컴퓨터를 잘 다루느냐는 질문에 “아날로그적인 사람이라 컴퓨터랑 휴대폰을 잘 못 다룬다”라며 연기를 하면서 많이 배우고 있다고 수줍게 말했다. ‘실종느와르 M(연출 이승영)’은 미스터리 실종 범죄 수사 극으로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람이 실종되면서 이를 찾는 과정에서 우리 시대의 잃어버린 정의를 찾는 여정을 보여주는 드라마다. 15세에 NASA 연구원이 되었지만, 돌연 FBI 수사관을 선택한 길수현(김강우)과 동물적 감각과 촉이 좋은 베테랑 형사 오대영(박희순)이 미제 사건을 풀어가는 수사 극이다. 부드러운 카리스마 15년차 부검의 강주영(박소현)과 해커 출신의 경찰청 사이버 안전국 경장 진서준(조보아)이 두 형사의 부족한 1%를 채워줘 극의 긴장감을 더해준다. ‘실종느와르 M’은 총 10부작으로 3월 28일 첫 방송을 한다.

2015-03-24 18:46:2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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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24일(화)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김무성 북 핵보유국 주장 논란

[3월24일 뉴스브리핑] 1. 우윤근 "朴대통령, 청년 중동진출 독려 부적절"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2400072 - 대한민국의 청년이 텅텅 빌 정도로 한 번 해보라는 박대통령의 중동 진출 독려에 대해 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지금은 1970년대가 아니라며 "제대로 된 청년 고용정책 대신 중동 얘기를 꺼낸 것은 적절치 않다. 국내에서 살 길을 찾는 게 도리"라고 비판했습니다. 2. 신동빈 회장 "안전 최우선으로 월드타워 완공할 것"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2400128 - 24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100층 돌파 기념식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안전에 역점을 두고 최선을 다해 123층까지 완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롯데그룹은 올해 말께 123층, 555m의 롯데월드타워 외관 공사를 마무리하고 인테리어 공사를 거쳐 2016년 말 완공할 계획입니다. 3. DMZ산불 강풍타고 JSA대대 인근까지 다시 확산…대성동마을 긴장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2400211 - 23일 북측에서 시작해 도라산전망대 인근 DMZ를 뒤덮은 산불이 24일 진화되는듯 했으나 오후 1시 30분께부터 확산돼 판문점 인근 JSA대대 근처까지 번졌습니다. 산불 지점에서 민간인 거주마을인 대성동마을까지는 5∼6km 떨어져 있어 주민과 군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4. [IT 리뷰] 갤럭시S6 체험해봤더니…무선충전↓ 그립감↑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2300253 - 무선 충전은 패드 정 중앙에서만 충전이 돼 인식률이 완벽하지 못했고, DMB 기능이 사라져 아쉬웠지만, 5.1인치와 138g의 무게로 부담없는 크기와 편리해진 셀카 기능이 돋보였습니다. 삼성전자 사장은 삼성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스마트폰이라 칭했는데, 소비자들도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5. 김무성 '북한 핵보유국' 주장…정국 파란 예고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2400228 - 미국과 우리 정부는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고 있지 않는데,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미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의 한반도 배치 필요를 주장하며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봐야 한다는 주장을 펼쳐 파장이 예상됩니다. 중국과 미국사이에서 줄타기하고 있습니다. 6. 태진아 "억대 도박하지 않았고 아들 이루도 하지 않았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2400121 - 태진아가 24일 억대 도박설 관련 공식 기자회견에서 녹취록을 공개하며, 아들 이루와 자신은 억대 도박을 하지 않았다고 부인했습니다. 그는 해당매체가 관련 기사를 내지 않는 조건으로 25만 달러를 요구하고 협박했다며 앞으로는 진실만을 보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7. '화정' 차승원 "삼시세끼 '차줌마'는 잊어주세요" 카리스마 군주 변신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2400025 - 드라마 '화정'에 출연하는 차승원이 "연기자 차승원은 예능인 차승원보다 더 촘촘한 결이 필요하다"며 배우로서의 확고한 정체성을 밝혔습니다. '화정'은 혼돈의 조선시대,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린 대하사극으로 4월 13일 첫 방송 예정입니다. 기대됩니다. 8. 박태환 자격정지 18개월 리우올림픽 출전 가능…법조계 "체육회 결격사유는 무효"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2400157 - 도핑 파문에 휩싸인 박태환이 자격정지 18개월의 징계를 받았지만 징계는 2016년 3월2일 끝나 8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는 출전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국가대표 선발 규정은 징계 만료후 3년이 경과해야 된다고 명시되어 있어 법조계는 이중 징계라며 폐지되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2015-03-24 18:28:39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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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철도 서울역~1·4호선 환승통로 28일 개통

공항철도 서울역~1·4호선 환승통로 28일 개통 공항철도 서울역 지하3층과 지하철 1, 4호선 지하1층을 잇는 지하 환승통로가 28일 개통된다. 이에따라 서울역에서 공항철도와 지하철 1, 4호선을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게 됐다. 환승통로가 없는 현재는 공항철도 서울역에서 1호선, 4호선으로 환승하기 위해서는 공항철도 지하 3층 일반열차 게이트에서 집표하고 나간뒤 지상 2층까지 올라가 KTX 서울역 대합실을 통과해 1호선, 4호선으로 가야하는 불편이 따랐다. 그러나 환승통로 개통시 공항철도 서울역 지하3층에서 곧바로 환승통로를 통해 지하 1층에 위치한 1호선,4호선 대합실로 곧장 갈수 있다. 서울역 환승통로는 길이 304m, 폭 7.4m로 승객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무빙워크 4대, 에스컬레이터 6대, 엘리베이터 3대가 설치된다. 환승통로를 이용하면 공항철도 서울역에서 지하철 4호선은 15분→5분으로, 지하철 1호선은 12분 →7분으로 크게 단축된다. 또, 그동안 환승단절 되던 1회용 교통카드도 환승이 가능해지고 수도권 정기권도 사용할 수 있다. 환승통로 개통에 따라 입국 외국인들이 공항철도를 이용해 종로·명동·동대문 등 서울 도심 관광명소로의 이동도 편리해져 외국인들의 지하철 여행도 늘어날 전망이다. 단, 환승통로가 개통되면 주의해야할 점이 있다. 환승시 할인은 개통되는 환승통로를 이용할때만 적용된다. 이전처럼 선후불 교통카드로 게이트에 집표한뒤 KTX 서울역 대합실을 통과해 1호선, 4호선을 이용할 경우(반대의 경우도 포함) 환승 자체가 되지않아 운임을 다시 지불해야 한다.

2015-03-24 18:24:52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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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다저스 주치의 만나…매팅리 감독 "재활에 충분한 시간 줄 것"

왼 어깨 통증을 느낀 류현진(28·LA 다저스)이 24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다저스 주치의 닐 엘라트라체와 만나 검사를 받았다. MLB닷컴은 24일 "매팅리 감독이 류현진의 검진 결과를 기다리면서 류현진의 마운드 복귀가 늦어지는 상황에도 대비하고 있다"며 "매팅리 감독은 류현진의 단기 결장을 대비한 대략적인 방법도 공개했다"고 밝혔다. 4월 7일 정규시즌 개막전을 치르는 다저스는 일정상 4월 14일이나 15일에 5선발이 필요하고, 이 경기가 끝나고 나서도 4월 24일까지는 4명의 선발로 일정을 소화할 수 있다. 3선발로 내정한 류현진이 빠져도 기존 5선발 로테이션을 흔들지 않고 4월 중순까지 버틸 수 있다는 의미다. 매팅리 감독은 "여러가지 방안으로 고려하고 있다"며 마이너리그에서 뛰는 조 윌랜드, 카를로스 프리아스, 마이크 볼싱어, 잭 리를 메이저리그로 올려 선발로 내보내거나 불펜 데이비드 허프, 채드 고딘을 임시 선발로 기용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이어 "류현진이 부상자 명단에 오른 채 정규시즌 개막을 맞이할 수 있다"고 예고하며 "류현진이 재활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류현진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2015-03-24 18:11:43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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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의 절친은? '다운증후군' 아름다운 그들의 우정 이야기

제니퍼 로렌스의 절친은? '다운증후군' 아름다운 그들의 우정 이야기 뛰어난 연기력과 미모를 동시에 지닌 '엄친딸'이자 아카데미 수상 배우인 제니퍼 로렌스의 절친이 '다운증후군'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그들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가 전해졌다. 제니퍼 로렌스의 절친은 24살의 앤디 스트렁크다. 그는 제니퍼 로렌스가 캐머러 미들스쿨에 다녔을 때 만나 친구가 됐다. 이들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는 지난 2013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비롯됐다. 앤디 스트렁크는 제니퍼 로렌스가 아카데미 여우 조연상 후보에 오르자 자신의 집에서 정장을 입고 그녀의 수상을 기원했다. 그리고 이 모습이 SNS에 퍼짐으로써 두 사람의 친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학창 시절 다운증후군으로 인해 늘 혼자 있는 앤디의 모습을 보게 됐고 이후 항상 그를 챙기면서 절친이 된 것으로 전해진다. 그래서 제니퍼 로렌스는 파티나 행사가 있으면 앤디 스트렁크를 불러 함께 한다. 이에 앤디 스트렁크는 제니퍼 로렌스를 위해 시상식이 있을 때마다 집에서 수상기원 파티를 열고, 제니퍼 로렌스가 출연한 모든 영화 시사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니퍼 로렌스는 앤디의 생일이면 직접 찾아가 케이크를 선물하고 촬영지가 앤디의 집인 켄터키 근처면 짬이 날때마다 앤디를 찾아가 시간을 보낸다.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는 이 '엄친딸'의 특별한 인연은 다름 아닌 제니퍼 로렌스의 불우한 학창시절에서 비롯됐다. 제니퍼 로렌스는 학창시절 분노조절장애를 겪었다. 유독 방황이 많고 감정의 기복이 심한 사춘기 시절 그 역시 여느 또래들과 다르지 않았는데 지나치게 활발하고 분노조절에 장애를 겪던 제니퍼 로렌스는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지만 별 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다. 이에 학창시절 내내 제니퍼 로렌스는 혼자였고 늘 혼자인 앤디 스트렁크가 자신과 같은 처지라고 느끼게 된 것이다. 다행히 제니퍼 로렌스는 13살 때 자신이 잘 하는 게 무엇인지 깨달았고, 배우의 꿈을 품게 되면서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분노조절이 나아지기 시작했고 치어리더, 소프트볼, 필드 하키 선수 등 적극적으로 열정적인 활동으로 점차 청격이 변했다고 한다. 더불어 공부도 잘하게 돼 고등학교도 2년이나 조기졸업을 하며 방황하는 10대 시절을 극복했다는 후문이다.

2015-03-24 18:08:15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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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곡미술관, 25일 '문화가 있는 날' 무료입장 이벤트 개최

성곡미술관이 이번달 '문화가 있는날'을 맞이해 무료 입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성곡미술관은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최헌기 전'과 '성곡조각정원'을 무료 개방한다고 24일 밝혔다. 도슨트 작품 설명은 이날 오후 3시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의 문화융성 대표정책 중 하나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열린다. 이날엔 영화관·공연장·미술관·박물관 등 전국 주요 문화 시설을 무료 혹은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문체부는 이달부터 '문화가 있는 날' 지역을 확산해 '작은 음악회' 사업과 '문화 광장' 사업을 실시한다. '작은 음악회'는 매달 전국 30여 개의 문예회관과 시민회관 등에서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개최하는 지역 밀착형 사업이다. 이달엔 가평문화예술회관·부안예술회관 등에서 '서울기타콰르텟' '방타타악기앙상블' 등 25개의 음악공연이 열린다. '문화광장'은 거리·광장 등 시민들이 즐겨 찾는 야외공간에서의 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달엔 세종시 호수공원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여러 공연이 진행된다. 마로니에 공원에선 25일 오후 3시 30분에 전통연희단 '연희단 꼭두쇠', 가수 홍대광 등이 참여하는 '봄맞이 콘서트'가 열린다. 이어 오후 7시부터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친숙한 뮤지컬 음악여행'이 시작된다. 정부 지원 기획 공연 외에도 각 지자체와 지역기업, 문화시설의 자발적 동참도 이어지고 있다. 남원시는 이달부터 국악의성지 2층 공연장에서 오후 2시부터 '흥겨운 우리가락' 공연을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전북은행은 지난 12일 전라북도 내 문화예술 사회적기업과 계약을 체결, 이달부터 분기별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3월엔 퓨전국악공연, 6월엔 인형극 및 버블퍼포먼스, 9월엔 난타 공연, 12월에 콘서트 등이 열릴 예정이다. 또 문체부는 CJ E&M과 손을 잡고 "문화를 일상화 하자"는 취지의 디지털 캠페인 '집콘(집들이 콘서트)'을 선보인다. '집콘'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홀수 달엔 집을 상징하는 다양한 장소에서 콘서트를 열고, 짝수 달엔 강연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첫 번째 '집콘'은 싱어송라이터 조규찬·해이 부부의 집에서 25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이들의 공연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볼 수 있다. 다음달 '집콘'은 tvN 드라마 '미생'의 김원석 PD가 강사로 나서 대학생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5월 '집콘' 장소는 제주도 게스트 하우스다.

2015-03-24 18:02:32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