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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코·씨잼, "'로열로더' 게임 짱 귀여움" 음원 공개 인증

바스코·씨잼, "'로열로더' 게임 짱 귀여움" 음원 공개 인증 바스코가 씨잼과 함께 한 '로열로더' 음원 공개를 자신의 SNS에 인증했다. 10일 바스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씨잼이랑 함께한 게임 타이틀 '로열로더' 노래 나옴. 재밌게 들어주세요. 게임 짱 귀여움"이라는 글과 함께 '로열로더' 스트리밍 캡처 화면을 게재했다. 이날 정오 공개된 바스코 씨잼의 '로열로더'는 '왕도의 길을 걷는 자'라는 뜻으로 바스코, 씨잼 두 래퍼가 직접 랩 메이킹에 참여해 '로열 로더'에 대해서 자신들만의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특히 '로열로더'는 세련되면서 빈티지스러운 힙합 비트에 몽환적인 테마라인과 강렬한 기타사운드가 일품인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바스코 버전, 씨잼 버전 각각의 매력이 돋보이는 가사에 맞춰 타이포그래피로 제작됐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공개 후 가사에 맞춰 나오는 효과들은 물론, 게임 캐릭터들까지 어우러져 신선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바스코 버전, 씨잼 버전 각각의 다른 매력이 담긴 목소리로 공개되는 '로열 로더'는 같은 멜로디 위에 각각 다른 메시지를 담고 있어 취향에 맞춰 골라 듣는 재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바스코-씨잼이 부른 '로열로더'는 현재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바스코와 씨잼이 부른 '로열로더'는 디앱스게임즈가 출시하는 캐주얼 전략 모바일 게임 '로열로더 for Kakao'와의 이색 콜라보 마케팅으로 이날 10일 음원과 뮤직비디오, 게임이 동시에 공개 됐다.

2015-03-10 13:59:4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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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김연우 박정현 장범준 '홀가분 페스티벌', 인터파크 티켓 오늘(10일) 예매 시작

신승훈 김연우 박정현 장범준 '홀가분 페스티벌', 인터파크 티켓 오늘(10일) 예매 시작 친구, 연인, 가족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5월 도심형 피크닉 페스티벌이 온다. CJ E&M 음악사업부문은 오는 5월 25일 석가탄신일에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삼성카드 셀렉트28 '홀가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홀가분 페스티벌'은 따뜻한 봄을 맞아 야외에서 음악을 즐기는 도심형 피크닉 페스티벌이다.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부터 보컬의 정석 김연우, R&B 요정 박정현, 음원강자 장범준 등 우리나라 대표 '귀호강 라인업'이 총출동해 한 단계 높은 클라스의 공연을 선보일 전망이다. 국내 최고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더불어 야외공간을 각종 이벤트와 어린이를 위한 놀이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꾸며 관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로 꾸밀 예정이다. 높은 폭의 가격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외출이나 데이트가 고민인 사람들의 주머니 고민도 함께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카드로 결제시 티켓을 한 장 구매하면 한 장을 무료로 제공하며 삼성카드를 이용한 패밀리패키지를 이용할 경우 더욱 할인된 금액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삼성카드 셀렉트28 '홀가분 페스티벌'은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에서 오늘(10일) 오후 2시부터 예매 가능하다. 티켓가격은 A구역/스탠드석 11만원, B구역 9만9000원이며 삼성카드 결제 시 4장을 제공하는 패밀리패키지가 17만6000원이다.

2015-03-10 13:46:48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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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고아성 이준 혼인신고에 능청스런 눈물 연기 '폭소'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고아성 이준 혼인신고에 능청스런 눈물 연기 '폭소' 배우 유준상의 능청스러운 감정 연기가 눈길을 모은다. 유준상은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논리의 달인이자 제왕적 권력과 부를 갖고 있는 법무법인 대표 한정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극 중 완벽하게 살고 있던 한정호는 아들이 임신한 여자친구를 데리고 오면서 그의 삶에 균열이 생기고 만다. 특히 지난 9일 방송된 5회 방송 분은 한정호의 급변하는 감정이 극적으로 드러난 회 차였다. 한정호는 아들의 당황스런 돌발 상황에서 플랜 A, B를 가동하며 연신 침착함을 유지하려고 애썼다. 그러나 자신의 분리 통제에서 탈출해 혼인신고를 하러 간 아들 인상(이준 분)때문에 한정호는 다시 한 번 위기를 맞았다. 어쩔 수 없이 그들의 사랑을 축복해주는 연기를 해야 했고, 집에 돌아 온 그는 멈추지 않는 눈물을 흘려야 했다. 체면을 중시하다가 매 번 당하는 한정호를 통해 이 드라마는 상류층에 대한 제대로 된 풍자를 보여주고 있다. 이 과정에서 보여준 유준상의 디테일한 감정 연기는 작품에 대한 몰입도를 높인다. 시청자들은 주먹을 꽉 지고 눈을 비비며 눈물을 흘리는 유준상의 모습에 귀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안타까움도 자아낸다며 호평을 보냈다. 손자를 첫 대면하는 장면에서도 그의 속물근성 캐릭터가 온전히 드러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처음 아기를 보자마자, 함박 미소를 지으며 아기를 안고 싶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한정호의 모습은 영락없는 손자 바보의 할아버지였다. 하지만 이내 손자가 다닐 유치원이 대기 인원을 걱정하고, 사진 찍어 줄 포토그래퍼를 섭외하라는 대사는 시청자들을 헛헛한 웃음을 짓게 했다. 앞으로 혼인신고까지 한 아들내외와 함께 살게 된 한정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꼬집는 블랙 코미디 드라마다. 매 주 월, 화 밤 10시 방송.

2015-03-10 13:11:54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