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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어깨 통증 구조적 문제 없어…시즌 개막하면 2주간 DL 오를 듯

왼쪽 어깨 통증을 느낀 류현진(28·LA 다저스)이 어깨를 정밀 진단한 결과, 구조적 부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CBS스포츠닷컴이 24일(현지시간) 다저스 관계자의 말을 전하며 류현진이 전날 LA에서 다저스팀 주치의 닐 엘라트라체와 만나 검사를 받았다고 상세하게 보도했다. 어깨에 대한 MRI 검진 결과, 2012년 류현진이 다저스 입단 당시와 별 차이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류현진은 지난 18일 시범경기 텍사스 레인저스전 등판 하루 뒤 왼쪽 어깨에 통증이 생겨 소염주사 치료를 받았다. 23일 캐치 볼을 시작했으나 30여개를 던진 뒤 다시 통증을 느꼈고 24일 LA로 돌아가 검진을 받았다. 하지만 CBS스포츠닷컴은 "류현진은 향후 2∼3주간 휴식이 필요하며, 메이저리그 시즌 개막 후 부상자 명단에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럴 경우 시즌 초반 다저스 선발 진용은 돈 매팅리 감독의 구상대로 4인 선발로 유지하다 임시선발을 기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류현진의 대체 선수로는 조 윌랜드가 가장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던 윌랜드는 지난 시즌 후 스토브리그에서 다저스-샌디에이고 간 대형 트레이드를 통해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다. 윌랜드는 지난 시즌 샌디에이고에서 4경기에 나서 11⅓이닝 동안 16피안타(3피홈런) 9실점(9자책)을 기록했다.

2015-03-25 09:20:00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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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O2O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SK텔레콤은 사물인터넷 기술과 모바일 API를 활용한 'O2O 서비스 개발·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사물 인터넷 기술인 '비콘'과 국내 이동통신사 최초로 공개한 응용프로그램 개발 소스인 'T API'를 활용해 O2O 서비스 영역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실제 상품·서비스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한 마케팅으로, 특정 지역에 들어서면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에 쿠폰 등을 보내주는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공모전은 아이디어 부문과 서비스 개발 부문으로 구분돼 진행된다. 특히 아이디어 부문은 참신한 O2O 서비스 아이디어만 있으면 개발 역량이 없는 학생과 일반인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서 대표적 상생 프로그램인 'T오픈랩'을 통해 창업 및 사업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전 접수는 'T오픈랩' 홈페이지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오는 6월19일까지 진행된다. 서비스 개발 부문의 경우 5월22일까지 얼리버드 접수팀을 대상으로 '비콘' 무료 제공 및 'T API' 무상 교육 혜택이 제공된다. 아울러 SK텔레콤은 26일 을지로 본사에서 O2O 서비스를 주제로 개발자와 중소·벤처기업 대상으로 'T개발자포럼'을 진행해 차세대 비콘, BLE 페이먼트 등 자사가 보유한 차별화된 O2O 서비스 관련 기술들을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논의할 예정이다.

2015-03-25 09:15:31 이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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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윤소희, "어머니 소속사에 전화해 '우리 딸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했다" 왜?

'택시' 윤소희, "어머니 소속사에 전화해 '우리 딸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했다" 왜? '택시'에 출연한 배우 윤소희가 데뷔 과정에서 어머니와 생긴 마찰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24일 밤 방송된 tvN '택시'에서는 '뇌섹녀 3인방 - 그녀들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 이영자는 윤소희에게 "카이스트 재학 중에 배우로 데뷔한다고 했을 때 집안에서 반대하지는 않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윤소희는 "사실 부모님이 반대가 심하셨다. 어머니는 소속사에 전화해 '우리 딸한테 연락하지 말아라'고 까지 하셨다."며 배우로 데뷔하기가 순탄하지 않았음을 밝혔다. 윤소희는 "사실 대학 입학 바로 직전에 캐스팅이 됐다. 그런데 나는 카이스트에 들어가서 뭘 하고 싶다는 생각이 없었다. 어떻게 살고 싶다는 것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지 않았을 때였다. 연기를 하고 싶지만 돈이 없어 배울 수가 없었고 어머니에게 이야기 했더니 반대하셨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윤소희는 이어 "어머니께서 '니가 대학에 입학하면 너 하고 싶은 거 하게 해준다'고 하셨다. 그래서 매일 서울과 대전을 오가면서 연기와 학업을 1년 동안 병행했다. 그렇게 카이스트도 합격할 수 있었고 연기도 할 수 있었다"며 자신이 배우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노력 때문임을 밝혔다. 한편, 이날 윤소희는 자신의 공부비법으로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농담까지 필기할 정도로 집중하면 나중에 공부할 때 저절로 연상하며 기억할 수 있다"고 남다른 비법을 밝혔다.

2015-03-25 09:10:56 하희철 기자
LG유플러스, LTE 기반 스마트카 서비스 출시

LG유플러스는 신아주그룹 계열 폭스바겐 공식딜러 '아우토플라츠'와 함께 자동 차량 진단은 물론 운행·맞춤형 정비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LTE 기반의 최첨단 스마트 카 서비스 'TiA(Telematics in Athena)'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존 서비스들과 달리 LG유플러스의 고품질 LTE망을 통해 차량에서 수집되는 각종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전송, 이용자의 스마트폰 전용 앱에서 분석 결과를 바로 확인 가능한 개인 맞춤형 서비스다. 차량 내에 LTE 모뎀과 첨단 융합 센서 등이 탑재된 단말기(VID)를 장착하면 ▲연비 및 연료 사용 현황 ▲차량 사고·고장 ▲배터리 및 소모품 현황 ▲주행 시간 등 차량 운행 정보 ▲위치 정보 등 차량 정비나 관리에 필요한 정보가 스마트폰으로 실시간으로 전송된다. 특히 배터리, 엔진오일 등 정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소모품은 앱 내에서 알림을 통해 교체 시기와 정비 주기를 미리 알려줘 이용자가 별도로 확인하지 않아도 적정 시점에 해당 부품을 교체 또는 정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차량 이상징후 감지 기능으로 고장에 의한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도 있다. 또 차량의 주행시간, 급 출발·정지, 과속 등 운행 정보와 연비를 비롯한 연료 사용 통계 확인이 가능하며, 이용자는 이를 바탕으로 실제 차량 운행 패턴을 손쉽게 파악해 연료 절감 등 더 효율적인 차량 운행 계획을 세울 수 있어 '에코(Eco)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TiA'는 설치 시간이 5분 이내로, 차량 내 단말기 설치가 간단한 것도 특징이다. 월 이용료 1만5000원(3년 약정)에 이용 가능해 차량 제조사 등이 판매 중인 고가의 옵션 제품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우선적으로 'TiA' 서비스를 공동 투자∙개발한 신아주그룹 계열 폭스바겐 공식딜러 '아우토플라츠'에서 판매하는 폭스바겐 차량을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하고 향후 국산 및 외산 전 차종으로 서비스를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2015-03-25 09:06:11 이지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