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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사도광산 노동자 추도식 "11월 24일 개최 검토"

일본 정부가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노역 현장인 '사도(佐渡)광산' 노동자 추도식을 다음 달 24일 개최하는 쪽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니가타일보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 관계자는 니가타(新潟)현 사도시 '아이카와개발종합센터'에서 추도식을 열기 위해 협의 중이다. 앞서 제46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지난 7월 일본이 신청한 사도광산의 세계유산 등재를 컨센서스(전원동의) 방식으로 결정했다. 우리 정부는 일본이 '전체 역사를 반영해야 한다'는 요구를 수용하고 조선인 노동자 관련 전시물 사전 설치와 추도식 매년 개최 등의 조치를 취하기로 하면서 등재 결정에 동의했다. 하지만, 문을 연 전시시설에는 조선인 징용의 강제성을 보여주는 표현이 없어 문제로 지적됐다. 이르면 9월 중 열릴 것으로 예상됐던 추도식 일정도 알려지지 않았다. 이후,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지난 달 24일 오드레 아줄레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사도광산 후속조치 이행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박철희 주일 한국대사도 지난 달 니가타현을 방문해 하나즈미 히데요(花角英世) 지사에게 조선인 등 노동자 추도식이 신속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요구했다.

2024-10-29 14:57:50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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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지스타 2024에서 신작 IP 공개

크래프톤이 내달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4'에 참가해 다양한 장르의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크래프톤은 이번 지스타에서 '하이파이 러시', '딩컴 투게더', '프로젝트 아크', 'inZOI', '마법소녀 카와이 러블리 즈도 바부 루루핑(이하 마법소녀 루루핑)'의 시연 기회를 제공하고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이파이 러시는 탱고 게임웍스에서 개발한 리듬 액션 게임으로, 2023년 1월 출시 이후 큰 인기를 끌었다. 글로벌 유통 플랫폼 스팀에서 '압도적 긍정적' 평가를 받았으며 다양한 어워드에서 수상한 바 있다. 관람객은 크래프톤 부스에서 하이파이 러시를 시연하고, 게임에 관한 퀴즈쇼에서 정답을 맞히면 굿즈를 받을 수 있다. 딩컴 투게더와 프로젝트 아크를 지스타에서 최초 공개하고 시연 기회를 마련한다. 딩컴 투게더는 딩컴 모바일이라는 프로젝트명으로 알려졌던 5민랩의 신작으로, '딩컴'의 IP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멀티플랫폼 게임이다. 딩컴은 호주의 1인 개발자 제임스 벤던이 제작한 생존 생활 시뮬레이션 PC 게임이다. 이번 지스타에서는 딩컴 투게더의 모바일 버전을 최초로 시연해 볼 수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 딩컴 투게더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인기 게임 인플루언서들이 부스에서 딩컴 투게더를 시연하고 퀴즈쇼에 참가하는 등 관람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아크는 펍지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5:5 팀 기반의 탑다운 밀리터리 전술 슈팅 게임이다. 기존 탑다운 뷰에서는 보기 힘든 현실적인 슈팅 메커니즘을 경쾌한 페이스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지스타 기간 동안 인기 게임 인플루언서 및 e스포츠 선수들과 함께하는 5:5 대전 이벤트와 시연에 참여한 관람객들의 플레이를 e스포츠 중계진이 해설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중계 이벤트 및 퀴즈쇼에 참여한 관람객에게는 스페셜 굿즈를 증정한다. 크래프톤은 벡스코 제1전시장 BTC관(1층 A05 부스)에 부스를 마련한다. 부스 및 행사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크래프톤 지스타 2024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10-29 14:30:56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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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우 건국대 교수, 2024 한국유연인쇄전자학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건국대학교는 이창우 기계항공공학부 교수가 지난 16일 개최된 2024 한국유연인쇄전자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스마트 롤투롤' 분야에서의 우수 연구 성과를 통한 기술개발 및 산업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창우 교수는 'AI 기반 스마트 롤투롤 자율 제조를 위한 웹핸들링 기술' 개발에 성공한 바 있으며, 이는 전기차용 배터리, 디스플레이, 센서, 분리막 제조공정 등 다양한 산업 방면에 활용되고 있다. 이창우 교수가 연구하고 있는 '롤투롤' 시스템은 산업현장에서 고속 대량생산을 위해 적용하는 공정방식으로, 유연하고 얇은 소재에 대하여 기존의 배치공정이 아닌 롤 기반의 연속공정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배치 공정 대신 연속공정으로의 전환 시, 산업 현장에서의 생산성이 2배 이상 증가하게 되는 장점이 있다. 하나의 공정을 마치고 다른 공정으로 이송하게 되는 배치 공정의 경우 제품가공뿐 아니라 이동에도 시간이 소요되나, 연속 공정의 경우 제품가공에 대한 시간만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장점으로 인해, 현재 EV용 이차전지 제조공정은 전체 공정의 80% 이상이 롤투롤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으며, 디스플레이, 반도체 등 공정에서도 롤투롤 시스템이 폭넓게 이용되고 있다. 한편,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은 이창우 교수는 LG 에너지솔루션-건국대학교(공과대학)간 MOU 체결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으며, 최근 5년간 주요 산업통장자원부와 한국연구재단 등에서 지원하는 국가과제뿐 아니라 23건의 산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0-29 14:27:1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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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캡스톤디자인 및 AI해커톤 경진대회 대상·최우수상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2024 캡스톤 디자인 및 AI 해커톤 경진대회'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 실현을 목표로 경기대, 성균관대, 순천향대, 한신대, 호서대 등 5개 대학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컴퓨터교육학회가 주관으로 지난 25일부터 3일간 강원도 강촌에서 개최됐다. 호서대는 생성형 AI 부문과 AI 알고리즘 활용 부문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주목받았다. 생성형 AI 부문에서는 '다문화가정 적응 지원 AI 도우미' 프로젝트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AI를 활용한 초보자 금융/경제 학습 어플'과 '언어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AI 동화 창작 플랫폼'이 각각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AI 알고리즘 부문에서는 '감정인식 AI 스피치 코칭 프로그램'이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AI를 통한 홈 재활치료'와 'AI기반 실시간 딥페이크 탐지 플랫폼' 프로젝트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대상을 수상한 컴퓨터공학과 1학년 이호진 학생은 "새로운 경험을 쌓고자 도전을 하였는데, 2박 3일 동안 서로의 아이디어를 나누고 프로젝트를 완성해 가는 과정을 통해 앞으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선복근 AI·SW중심대학사업단 단장은 "이번 대회에서 호서대가 AI와 SW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그동안 AI·SW교육을 통해 성장한 학생들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라며 "AI와 SW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0-29 14:24:0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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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부총리, ‘의대’ 40곳 총장 간담회…‘휴학 승인’ 향방 가를듯

국립대 총장들이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하며 수업을 거부하는 학생들의 휴학을 조건 없이 승인해달라고 교육부에 요청하면서 교육부가 이 제안을 받아들일지 주목된다. 29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이날 의과대학을 운영하는 전국 40개 대학 총장들과 오후 1시 30분부터 비대면 영상 간담회를 열고 의대생 복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의대생들은 지난 2월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방침에 반발해 휴학계를 제출하고 현재까지 대부분 복귀하지 않고 있다. 정부는 2025학년도에 복귀할 경우에 한해 휴학을 승인하기로 했고, 미복귀 시에는 제적·유급 조치하도록 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일 교육부가 '의과대학 학사 정상화를 위한 비상 대책'을 발표한 이후 대학별 학사 운영 상황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 총장들과 의사단체는 연이어 정부에 의대생들의 휴학계 승인을 요구하고 있다. 국가거점국립대학교총장협의회(국총협)은 지난 28일 "대학이 의대생들이 개인적 사유로 제출한 휴학원을 대학별 여건에 맞춰 자율적으로 승인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며 "정부가 휴학원의 대학별 자율적 승인이 내년도 학생 복귀의 선결조건이라는 인식을 대학과 함께해 달라"고 요청했다. 대한의학회와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의대협회)도 지난 22일 정부가 의대생의 '휴학 승인'을 받아들여야 여야의정협의체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같은 요구가 이어지자, 교육부가 해당 건의의 수용 가능성을 열고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날 의대 보유 총장들과의 간담회에서 휴학 승인 향방이 갈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0-29 14:20:2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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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업계 최초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 획득...독보적 '친환경 경영' 실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로 글로벌 안전 인증기관 유엘(UL)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은 기업의 친환경 경영 수준을 평가하는 글로벌 지표로 알려졌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3년 기준 인천 송도 사업장에서 자원 순환율 85.4%를 기록해 이번 평가에서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제약·바이오 산업은 타 업계 대비 자원 순환을 하기 어려운데, 의료폐기물 등 필수적으로 소각해야만 하는 원부자재들이 많고 다품종 소량 자재들의 사용 빈도가 높다는 것이 삼성바이오로직스 측의 설명이다. 이와 관련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속적인 친환경 혁신 활동을 펼쳐 왔다. 먼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2023년 폐기물 관리 및 자원 순환을 위한 총 518평 규모의 '그린 센터'를 마련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그린 센터에서 일반폐기물과 지정폐기물을 분리해 관리하고, 전 사업장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단계적으로 분류하는 등 후 자원순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클린룸 발생 폐기물 분리배출 방법을 개선해 폐합성수지와 폐유기용제를 분리 배출하고 있다. 기존 소각하던 폐합성수지 폐기물은 재활용하고, 보세 플라스틱은 용기 처리방법을 변경해 재활용률을 늘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앞으로도 친환경 경영을 지속해 폐기물 매립 제로 상위 등급을 획득하겠다는 방침이다. 유엘(UL)은 자원 순환율에 따라 플래티넘(100%), 골드(99~95%), 실버(94~90%), 인증(80%이상) 등으로 등급을 나누고 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4-10-29 14:19:50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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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통합관제센터 첫 공개…"자동·지능화 네트워크로 품질 혁신"

LG유플러스가 자동화·지능화 기반 네트워크 운용 노하우가 담긴 통합관제센터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LG유플러스는 29일 오전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 마곡사옥에 위치한 '통합관제센터'에서 네트워크 운영과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자동화 운용 사례를 소개했다. 올해 3월부터 가동된 통합관제센터는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전국의 네트워크와 외부 서비스의 품질을 24시간 모니터링하며, 신속한 대응으로 고객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통합관제센터는 LG사이언스파크 부속 유플러스 마곡사옥 1~2층에 1410㎡(약 427평) 면적으로, 네트워크·CTO(최고기술책임자)·사이버보안센터 등 서비스별 전문 대응력을 갖춘 임직원들이 고객에게 안정적인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4시간 365일 근무하고 있다. 그동안 통합관제센터에는 한국을 방문한 가나 통신·디지털부와 말레이시아 통신부 등 ICT 분야의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들이 찾아 LG유플러스의 네트워크 운용 자동화를 통한 고객 중심 품질 관리 노하우를 살펴봤다. 649인치 규모의 초대형 스크린(월보드)이 들어서 있는 상황실에는 전국에서 벌어지는 등급별 장애, 이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각화된 정보를 제공한다. 이 스크린에서는 LG유플러스의 유·무선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기반 감시시스템을 활용해 메신저,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등 90여 종의 외부 서비스의 품질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통합관제센터는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해 네트워크 성능을 예측하고 최적화하는 '지능형 자동화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잠재적 장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해 문제를 미리 해결하고, 서비스 중단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상황실 옆에는 대규모 장애와 같은 위기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경영진이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리도록 지휘통제소(War Room)가 마련돼 있으며, 전국 운영 조직을 연결하는 화상회의시스템도 갖춰 최고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LG유플러스는 24시간 최상의 네트워크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RPA는 소프트웨어 로봇을 이용해 데이터 추출, 자료 작성 등 정형화된 단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이다. 네트워크 관제 분야에서는 ▲태풍·지진 등 자연재해 대응 ▲불꽃축제·해돋이 등 연말연시 이벤트 대응 시 관련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는데 RPA를 활용한다. 불꽃축제처럼 많은 인파가 몰리는 이벤트에서는 사전에 배치한 이동기지국과 주변 고정기지국의 트래픽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특정 기지국 장비에 트래픽이 집중돼 분산이 필요할 경우 RPA가 네트워크 운영 담당자들에게 상황을 자동으로 전파한다. RPA가 없었다면 트래픽 모니터링 담당자가 수작업으로 트래픽이 집중되는 기지국 장비를 파악해 현장 인력에 상황을 전파해야 했는데, 이 과정 역시 자동으로 수행하고 있다. 강봉수 LG유플러스 품질혁신센터장(상무)는 "통합관제센터는 LG유플러스의 네트워크 운영과 품질 관리의 핵심 거점으로, 전문 능력을 갖춘 임직원들이 고객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RPA와 같은 혁신적인 기술 도입을 통해 품질 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의 기대를 넘는 최상의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10-29 14:10:09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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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소상공인 성장지원 사업 성과 발표

카카오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진행 하는 2024년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 최종 성과를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2024 스타콘 페스타 위드 라이콘'에서 발표했다. '스타콘 페스타'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장인정신, 기업가 정신을 가진 스타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원하는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 이날 카카오는 강한 소상공인 성장 지원사업 최종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파트너사 시상식을 진행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상에 (주)기린컴퍼니 (스토어명: 바다숲), 한국경제인협회 상에 (주)피터스 (스토어명: 피터씨마켓), 카카오 상에 주식회사 하사장(스토어명 : 팩토리노멀), 특별상에 티즌(스토어명: 티즌), 주식회사 스위피(스토어명: 스위피)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카카오쇼핑 더하는 가치'를 통해 약 7개월 동안 카카오톡 스토어 플랫폼의 운영 전략과 카카오쇼핑라이브·카카오 광고 등 전반에 대해 100개 기업이 교육을 받았다. 참여 사업자의 교육 이수율 100%, 교육 만족도 4.84점(5점 만점)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교육 기간 동안 카카오는 파트너사 대상으로 실질적인 성장 지원을 위해 1:1 멘토 코칭은 물론, 다양한 기획전을 통한 거래액이 약 11억원에 달했다. 또한, 교육 참여 전 대비 카카오톡 채널 친구 수가 11만 3천여명 증가, 스토어 찜은 약 1만여건 증가했다. 한편 다음 달 8일까지는 카카오톡 쇼핑하기를 통해 온라인 '스타콘딜'기획전이 이어진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4-10-29 14:06:02 김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