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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하차…새 커플 누가될지 초미관심

'우결'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하차…새 커플은 누구?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커플의 '우리 결혼했어요' 하차 소식이 전해지면서 새롭게 투입 될 연예인 가상 부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6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제작진이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남궁민·홍진영 홍종현·유라 커플이 하차한다면서 3월7일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고 전했다. 최근 김소은의 열애설로 홍역을 치렀던 송재림 김소은 가상부부는 잔류한다. 특히 거침없는 스킨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홍진영 남궁민 커플 하차 소식에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새롭게 투입될 스타 커플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최근 새 커플 섭외에 나선 '우리 결혼했어요' 제작진 측은 "새 커플은 아직 인터뷰 중이라 확정된 것이 없다. 다만 두 커플이 동시에 나가서 들어가는 만큼 여태까지 시도하지 않은 방법을 해보려고 제작진 회의 중이다"라고 귀뜸했다. 제작진은 현재 연예인 일부와 미팅을 진행했으며 출연이 결정된 연예인도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남궁민 홍진영 커플, 홍종현 유라 커플의 마지막 방송은 3월 7일에 전파를 탄다.

2015-02-26 17:13:00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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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2차 신청 접수…다음 달 11일까지

한국장학재단이 26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14일간 2015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 접수를 받는다. 신청 대상은 신입생과 복학생, 편입생과 1차 미신청 재학생으로 신청을 원하는 대학생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홈페이지 접수는 24시간 가능하며 신청 마지막날인 3월 11일은 오후 6시까지만 가능하다. 아울러 올해 국가장학금은 총 3조6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425억원 증액됐다. 먼저 Ⅰ유형(소득연계 차등지원)은 소득 8분위 이하이며 성적 기준을 충족하는 학생에게 소득분위별로 차등 지원된다. Ⅱ유형(대학 자체노력 연계지원)은 대학별 자체 지원기준에 따라 장학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재단은 저소득층 학생에게 우선 지원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와 함께 재단은 지방대학 우수 신입생에게는 지방인재장학금을 통해 등록금 전액을 지원할 예정이며 소득 8분위 이하 자녀 중 셋째 자녀 이상의 대학생이 받을 수 있는 다자녀 국가장학금의 수혜 대상은 기존 1학년에서 2학년까지 확대됐다. 또 재단은 국가장학금을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지원하기 위해 가구원의 소득 확인을 위한 정보제공 동의 절차를 도입했다. 학생이 장학금을 신청한 후 가구원이 재단 홈페이지에서 동의 신청을 해야만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단 학생을 제외한 가구원이 해외 체류와 입원, 수술 등으로 공인인증서 동의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재단의 안내에 따라 우편 등으로 동의서 제출을 할 수 있다. 가구원 동의는 3월 16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재단 관계자는 "신청 마감일은 홈페이지 접속자가 많아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5-02-26 17:06:14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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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감방 갑질'…42일 수감 중 '하루 3번꼴' 접견

조현아 '감방 갑질'…42일 수감 중 '하루 3번꼴' 접견 조현아 전 대한한공 부사장이 서울 남부구치소에 수감된 42일 동안 하루 3번꼴로 접견실을 이용한 것으로 26일 드러났다. 보통 일주일에 1번꼴인 일반인 수감자들보다 20배가 넘는 횟수여서 '감방 갑질'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 전날 법무부가 서기호 정의당 의원실에 제출한 조 전 부사장의 서울 남부구치소 접견기록에 따르면 조 전 부사장은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올해 2월 9일까지 변호인 접견 81회, 일반인 접견 33회 등 총 124회 면회를 실시했다. 조 전 사장이 장기간 접견실을 사용해 다른 수감자들에게 불편을 끼쳤다는 의혹이 실제 확인된 셈이다. 조 전 부사장 측은 "특별면회는 한 차례도 없었다. 모두 재판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재판을 준비하는 다른 피고인들에 비해 조 전 부사장의 변호인 접견 횟수는 현격히 많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비공식 통계지만 일반인은 보통 일주일에 1번 정도 접견을 한다. 접견 횟수와 시간은 비용으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서 의원은 "조 전 부사장이 재판 대응에만 시간을 쓴 것인지, 사건 변호를 가장해 편의를 제공받은 것인지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

2015-02-26 17:02:5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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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맹기용, "최현석 눈도 못 쳐다보겠다" 왜?

'라디오스타' 맹기용, "최현석 눈도 못 쳐다보겠다" 왜? 최현석과 맹기용 셰프가 요리사 업계의 군기를 언급해 파문이 예상된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지지고 볶고 맛보고 즐기고 특집'으로 꾸며져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서태화, 브라이언, 그리고 셰프 최현석, 맹기용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현석 셰프는 "맹기용 셰프를 두고 사석에서는 눈도 못 쳐다봤을 거라고 얘기했냐"는 질문에 당황했다. 방송에 따르면, 사전인터뷰에서 최현석은 맹기용과 초면이라며 그의 이름을 검색하고 "사석에서 만났으면 내 얼굴을 쳐다보지도 못했을 것"이라고 대답했다는 것이다. 맹기용 셰프는 1988년 생이며 최현석 셰프는 1972년 생이다. 최현석 셰프가 맹기용 셰프의 대선배 격이다. 이에 MC들이 "겸상도 못하는 것이냐. '어떻게 네가 감히 내 옆에 앉아있냐'고 생각할 것 같다"며 놀렸다. 최현석 셰프는 이렇다 할 대꾸도 하지 못한 채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당사자인 맹기용은 "눈도 못 쳐다봤을 수도 있다. 진짜 대 선배지 않냐"면서 "요리사 세계는 군기가 엄청 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맹기용은 이날 외모만큼이나 화려한 스펙을 자랑했다. H대 전자과 수석입학에 아버지는카이스트 교수라고 밝혔다.

2015-02-26 17:00:02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