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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의 왕자' 신주환 "병맛 가져간다…싱크로율 자신"

웹드라마 '프린스의 왕자' 신주환 감독이 동명 웹툰과의 싱크로율을 자신했다. 9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프린스의 왕자' 기자간담회에서 신주환 감독은 "원작이 있는 작품은 양날의 검과 같다"며 "원작 팬뿐만 아니라 새로 접하는 시청자까지 만족시켜야하니 싱크로율을 고려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캐스팅된 배우들을 보면 승산이 있다"며 "나는 연기를 해봤던 사람이기 때문에 캐릭터의 매력이 돋보이는 쪽으로 연출할 예정"이라고 제작 포인트를 설명했다. 이어 "웹툰에 병맛 코드가 많이 나와있다"며 "원작 팬을 실망시키지 않는 선에서 또 새로운 팬들도 웃을 수 있도록 반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주환은 자신이 직접 연출하고 주연을 맡은 단편영화 '섹스킹'을 통해 토론토 한국영화제, 파리한국영화제, 미장센 단편 영화제에서 수상한 바 있다. 지난해 영화 '패션왕' 창주 역을 맡아 존재감을 보였다. 그가 다시 한번 연출을 맡은 '프린스의 왕자'는 인기리에 연재 중인 웹툰이다. 게임에 푹 빠진 여동생을 둔 오빠의 이야기다. 게임 제작사 '캐슬소프트'가 배경이다. 밴드 FT아일랜드 최종훈, 그룹 AOA 유나, 배우 임윤호가 출연한다. 내달 중 KBS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선공개될 예정이다.

2015-02-09 16:30:59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