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하트투하트' 최강희, 키스-고백-포옹 3단 스킨십 '3단 매력'

tvN ‘하트투하트' 차홍도(최강희 분)가 변했다. 기습 키스에 달달한 고백과 포옹까지, 대인기피증 환자라고는 믿을 수 없는 적극적인 스킨쉽을 이어나가며 눈길을 모은 것. 지난 7일(토) 방송된 tvN ‘하트투하트’ 10화에서는 ‘방화범 사건’ 해결 이후 더욱 가까워진 ‘차고(홍도-이석)커플’의 모습이 그려져 달달함을 더했다. 방화범 체포 이후 돌아가는 차 안에서 이석(천정명 분)을 위해 뜬 목도리를 선물한 홍도는, 싫은 척 연기를 하는 이석에 목에 정성스레 목도리를 둘러 주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그럼에도 불구 이석이 ‘장형사랑 나랑 물에 빠지면 누구 구할거야’라며 질투를 이어가자 급기야 귀여운 기습 키스를 해 이석은 물론 안방 관객들을 놀라게 하기도. 이어 이석과 또 한 번의 입맞춤을 나눈 홍도는 이석을 향해 “절대로 손해 보지 않게 해 줄게요. 나, 선택한 거.”라며 덤덤하면서도 용기 있는 고백을 함과 동시에, 애틋한 포옹까지 이어가는 등 사랑으로 인해 180도 달라진 모습을 그려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편, 10화 극 말미에 오영래 여사의 모습으로 고회장(주현 분)을 만나러 간 홍도를 우연히 발견한 이석의 모습이 그려지며 앞으로 ‘차고커플’의 앞날에 어떤 시련이 닥칠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2015-02-08 08:40:23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삼시세끼-어촌편', 최고 시청률 또 경신 '인기 파죽지세'

tvN 자급자족 어부 라이프 ‘삼시세끼-어촌편’이 3주 연속 자체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일(금) 밤 9시 45분에 방송된 3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 11.3%, 최고 14.1%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삼시세끼-어촌편’은 ‘삼시세끼’와 ‘꽃시리즈’ 전회차를 통틀어 또 다시 모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우는데 성공했다.(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손님인 듯 노예인 듯한 막내 손호준과 대접하는 듯 일 시키기 일쑤인 차승원, 유해진 두 형님의 관계가 큰 재미를 유발했다. 혹독한 환경과 부족한 물자에도 자급자족을 하며 점차 현지 어부화가 되어가는 세 남자의 고생담이 재미를 선사했다. 이번 회차에 새롭게 등장한 다양한 요리들과 먹방 또한 눈을 즐겁게 했다. 이들의 첫 끼는 홍합 짬뽕. 차승원의 마법 같은 요리 솜씨로 탄생한 홍합 짬뽕에 손호준은 다른 사람이 남긴 짬뽕까지 흡입할 정도로 열광하는 모습을 보였다. 차회에는 수제 핫바와 케첩을 만드는 세 남자, 강섬돔 낚시에 나서는 유해진과 손호준의 활약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5-02-08 08:34:19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1박2일’ 예능감 물오른 김종민, '배'만으로도 웃긴다?

‘1박 2일’ 김종민이 ‘꿀(?)복근’을 공개했다. 김종민은 예상외의 운동실력으로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한 뒤 자신의 상의를 훌러덩 걷어 올리는 돌발 행동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8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경기도 이천 백사면에서 펼쳐지는 ‘기자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되는 가운데,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체력단련에 한창인 김종민의 스틸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 속 김종민은 운동기구 위에 팔을 걸치고 올라서 다리를 지면과 평평하게 들어올리고 있다. 이는 김종민이 자신의 짝꿍을 찾기 위해 KBS 체력 단련실로 향한 모습으로, 멤버들은 각자 뽑은 암호가 적힌 카드를 들고 자신의 짝꿍을 찾기 위해 카드에 적힌 장소로 향할 예정이다. 김종민은 짝꿍이 여성이지 않을까 하는 설렘과 함께 체력 단련실을 향했으나, 남자들만 득실한 것을 보고 실망했다. 이내 그는 짝꿍 찾기를 미루고 “복근에 바로 반영이 되는 거에요~”라며 운동기구에 올라서 예상치 못한 운동실력으로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고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김종민은 단시간의 복근 특화 운동을 마친 후 자신의 복근을 보여주려는 듯 상체를 걷어 올렸다. 하지만 그야말로 ‘꿀’이 가득 든 것 같은 올챙이 배였고 이에 촬영장은 폭소의 도가니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배'만으로도 웃기는 김종민이 이번 주에는 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015-02-08 00:27:58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첫 촬영지로 중국 선정한 이유는?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의 방현영PD가 첫 촬영지로 중국을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방현영PD는 “방송의 콘셉트를 설명하면서 기획 의도를 풀어내기 가장 좋은 나라였다”고 설명했다. ‘내친구집’는 토론장에서만 다투던 문화의 차이를 생생하게 경험하며 해외 친구의 문화, 생활을 몸소 겪어보는 리얼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기획 의도에 대해서는 “각국의 청년들이 서울에서 한국어를 하면서 함께 모이게 된 인연이 신기하다. 그 청년들이 친구가 되어 서로의 집에 놀러가는 것도 신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결국은 문화의 차이에 대해 말하고 싶었다. 제작진들도 1회 촬영을 다녀오고 나서 각 나라의 다른 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렇게 살아온 사람들의 다름을 표현하고 싶다”고 전했다. 또 “중국이라는 나라와 중국인에 대해 많은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며, “가깝지만 먼 중국과 중국인의 모습을 ‘내친구집’을 통해 여과 없이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녀는 “중국 출신인 장위안이 큰 사랑을 받고 있고 많은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나라라 선정했다. 이야기를 꾸려나가는데 좋은 목적지라 선정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내친구집'은 유세윤(한국), 장위안(중국), 줄리안(벨기에), 기욤(캐나다), 알베르토(이탈리아), 타일러(미국) 등 6개국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이 친구의 나라와 집을 찾아가 입으로만 다투었던 문화의 차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2015-02-07 22:49:40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