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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 'CES 2015'서 IoT분야 신사업 발굴 나선다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15'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사물인터넷(IoT) 혁신제품 전시 부스를 방문, IoT분야 신사업 발굴에 나선다. IoT 기반의 스마트홈 서비스를 5G시대의 핵심 키워드로 강조해 온 이상철 부회장은 이번 CES에서 퀄컴, 인텔 등 해외 업체와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가전 부스를 방문해 홈 IoT 관련 기술 트렌드를 참관해 서비스 차별화 방안을 모색한다. 이와 함께 Z-Wave 얼라이언스 등 글로벌 IoT 기업들의 주요 임원들을 차례로 만나 사업협력을 강화한다. 아울러 현대자동차를 포함해 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 부스를 방문해 자동차와 스마트폰 운영체제(OS)가 결합된 스마트카 기술동향을 직접 확인할 계획이다. 스타트업 업체들과 주요 IT기업 부스도 참관해 신기술 솔루션, 스마트 워치 등 웨어러블 디바이스 동향 등도 면밀히 살펴볼 예정이다. 이상철 부회장은 IoT 사업분야 주요 임원들과 CES 전시 부스 참관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를 올해 추진하는 IoT 신사업에 적극 접목해 홈IoT 시장 선도사업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한편 LG유플러스는 향후 통신시장이 융합과 개인화, 공유 등이 화두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이번 CES 뿐만 아니라 향후 다양한 국제 박람회에 지속 참관, 글로벌 기업들의 혁신 아이디어를 벤치마킹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 라이프 스타일 변화를 주도하는 'The New Life Creator'로서 5G 시대를 철저히 준비하겠다는 방침이다.

2015-01-04 09:16:18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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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CES 2015'서 IoT 시대 라이프웨어 제품 전시

SK텔레콤이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5'에 참가해 사물인터넷(IoT) 시대에 걸맞는 다양한 라이프웨어 제품들을 전세계 고객들에 선보인다. '라이프웨어'란 일상 생활을 뜻하는 '라이프(Life)'와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웨어(Ware)'를 합친 신조어다. 스마트 디바이스와 IoT를 결합해 고객의 삶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고자 하는 SK텔레콤의 의지를 담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CES 2015'에서 ▲비디오·오디오 ▲ 건강(Wellness) ▲교육 등 3개 분야에서 레이저 피코 프로젝터 '스마트빔 HD', 스마트 와이파이(Wi-Fi) 오디오인 '링키지', 공기오염도 측정기기인 '에어큐브' 등 총 7종의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한다. 특히 IoT 관련 제품 개발과 스마트홈 구현을 위한 전세계적인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SK텔레콤은 이번 CES 2015 전시회에 관련 상품들을 대거 출품해 시장 선점과 세계시장 개척의 교두보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이번 전시에서 SK텔레콤은 세계 최초로 초소형 프로젝터 중 레이저 방식으로 50루멘을 구현한 '스마트빔 HD'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보다 3배 개선된 해상도를 통해 HD급의 화질을 지원하며, 오토포커싱을 통해 보다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스마트빔 HD'는 SK텔레콤 창업지원 프로젝트인 '브라보 리스타트' 1기 참여업체인 '크레모텍'과 SK텔레콤이 공동으로 연구개발한 제품이다. SK텔레콤은 제품 개발뿐만 아니라 해외 유력 전시회 동반 참가를 통한 해외 판로개척까지 지원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음향(audio) 분야에서는 고음질 음원을 편리하게 들을 수 있는 스마트 Wi-Fi 오디오인 '링키지'가 출품된다. '링키지'는 무손실 원음 지원(FLAC), Wi-Fi를 활용한 음질 보존, 여러대의 기기를 연결한 서라운드 음질 구성 등 기존 휴대용 스피커의 기능을 압도적으로 뛰어넘는 제품이다. 건강(Wellness)분야에서는 간편하게 공기오염도를 측정하는 에어큐브, 거리측정기와 그린 경사 측정·볼 마커 기능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골프 앱세서리인 스마트마커, 태양광·실내등으로 충전이 가능한 휴대전화 케이스 솔라스킨을 출품한다. 이 밖에 스마트로봇 '아띠'와 '알버트'를 활용한 코딩스쿨도 CES 2015 현장에서 선보인다.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학생들의 문제해결능력과 창의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된 코딩스쿨은 전 세계적인 코딩 교육 열풍에 따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박철순 Convergence사업본부장은 "SK텔레콤은 올해 이동전화 본연 영역에서의 혁신뿐만 아니라 새로운 사업영역에서의 성공을 이뤄내고자 한다"며 "SK텔레콤도 CES 참가를 계기로 다양한 라이프웨어 제품을 통해 IoT 분야를 선도하고 글로벌 시장의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5-01-04 09:04:07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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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왕' 장수원, 우승 대신 모발 사수 "머리카락은 안돼요!"

장수원이 특유의 독특한 매력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장수원은 3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 tvN이 서바이벌 예능 '눈치왕에 출연했다. '눈치왕'은 '더 지니어스' 스핀오프 성격의 프로그램으로, 중간 순위에 들어야 우승하는 '덜 지니어스'한 게임이다. 장수원은 매운 음식 먹기, 얼음판 위에서 오래 버티기 등 고통이 수반되는 게임에서 아무런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듯 태연한 모습으로 '무표정'의 진가를 뽐내다 갑작스레 게임 포기를 선언했다. 장수원이 포기한 라운드는 다름 아닌 파트너와 서로 머리카락을 뽑아야 하는 게임. 최근 토크 프로그램 등에서 '정수리 탈모' 고민을 고백한 바 있는 장수원은 경직된 표정으로 "저는 떨어지겠습니다. 머리카락은 안 돼요"라며 결연한 의지를 밝혀 플레이어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한편 '눈치왕'은 매운 음식 먹기, 눈치껏 눈물 흘리기, 물 속에서 숨 오래 참기 등 육신과 눈치만으로 승부하는 게임들로, 참가자들의 치열한 눈치 경쟁이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MC 김준호, 김종민, 최희, 김가연, 유상무, 장수원, 양세형, 이진호, FT아일랜드 최종훈과, 뮤지, 미노 등 11인 11색 플레이어들이 게임판을 흔들며 예측 불가의 결말을 이끈다.

2015-01-03 23:53:22 최정연 기자